안녕하세요>< 15세 흔녀임미닷>< 잔말말고 ㄱㄱㅆ하겠습니닼ㅋㅋ (저두 음슴쳌ㅋㅋ) ---------------------------------------- 아 우선 등장인물에 대해 설명을 하겟슴 일단 가명을 사용하겠음 죄송함 여기서 나오는 통키는 내 친구 오빠임 글고 주인공인 춘복이는 내가 무지막지하게 싫어하는 후배임 진짜 졸라 싫어함 미칠듯이 싫어함 처음부터 설명해주겟음 이 춘복이가 내 후배로 올 초에 들어왔었음 원래 춘복이의 나쁜 행실을 알고 있었기에 그닥 사랑스럽게 대하지는 않앗음 근데 이 춘복이가 갑자기 나에게 잘해주지 않는가 으헐헣로허 이거참 겁나조쿤 그래서 나도 더이상 춘복이에게 나쁘게 대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잘 대해 주었음 진짜 겁나 잘해줬음 근데 사실을 알아놓고 보니섬득해씀 이 아이 정말 무서운 아이구나 생각해씀 어느날이어씀 내가 교회를 청소하고잇었음(참고로 교회 후배임) 근데 내가 열심히 하고 잇는데 딱 쳐다보더니 "어머 언니 열심히 하시네요~" 하고감.. 뭐지?? 원래 얘가 다같이 있을땐 청소 조카 혼자 도맡아 하고 자기는 청소가 젤 좋다는 애가 왜이러지 했음 그리고 나서 아 애가 청소에 질렸구나 라고 조카 순수하게 생각햇음 근데 내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식겁했음 내가 원래 자랑은 아니지만 성격이 좀 활발해서 친구도 많고 언니오빠들이랑도 허물없이지넴 근데 이 춘복이와 친구들이 나와 친한 언니오빠들이 뺏어야 겠다고 생각했나봄 내가 애네를 나쁜애라고 생각한것과같이 애네도 날 나쁜애라고 생각하고 올라왔나봄 사실 나는 위에서 말했다 시피 흔녀임 진짜 흔녀임 근데 솔까 춘복이는 촘 귀엽다 싶음 근데 원래 내가 하던일을 걔가 다 하고 난 놀고 있으니깐 언니들도 나보다 걔가 더 좋게보이고 또 이쁘니깐 오빠들도 걔가 더 좋게 보였을 것임 게다가 착한척이 쩖 그래서 나한테는 잘 안하고 언니들 잇을때만 착한척햇음 솔찍히 나는 걔랑 라이벌도 하기 싫고 다 싫어서 그냥 가만히 봐뒀는데 걔 하는 꼴이 말이 아님 이놈의 춘복이가 춤을 쪼깨춤 근데 우리 교회의 춤추는 오빠들이랑 조카 하하호호다님 솔찍히 별 감정을 못느꼈는데 조카 하는짓 보니까 진짜 완전 여우임 조카 다 홀리고 뎅김 맨날 눈 똥그랗게 떠가지고 "네 오빠~" 이러고 조카 손 깍지 끼고 뎅기고 장난 아니였음 그러다 진짜로 이 춘복이를 좋아하는사람이 생김 바로 통키임 이 통키는 원래 우리언니랑 친구임 그래서 보디가드 피구같은거 하면 키도 삐까삐까하고 둘다 운동신경이 좋아서 둘이 짝을 가치함 근데 어느날 보디가드 피구를 하는데 역시나 우리언니와 통키가 짝이였음 근데 언니가 잠시 딴눈을 판 사이에 춘복이년이 와서 갑자기 통키 깍지를 낌 헐 이건뭐지ㅡㅡ 그래서 우리 언니도 춘복이의 이중성을 알고 잇었음 그래서 "여기 내 자리거든?" 이라고 춘복이한테 말햇음 이때 춘복이 조카 당황하면서 째림 "아 죄송합니다" 난 그당시 아웃을 당해서 밖에 나와있었는데 그꼴보고 완전 웃었음 낼 다음편 ㄱㄱㅆ하겠음 아 진짜 이제 마무리 하겟음 엄마가 뭐라그래서 하는거아님 아무튼 이글 추천하면 중간고사 평균10점오름 3
★통키와 춘복이의 사랑이야기1편★
안녕하세요><
15세 흔녀임미닷><
잔말말고 ㄱㄱㅆ하겠습니닼ㅋㅋ
(저두 음슴쳌ㅋㅋ)
----------------------------------------
아 우선 등장인물에 대해 설명을 하겟슴
일단 가명을 사용하겠음 죄송함
여기서 나오는 통키는 내 친구 오빠임
글고 주인공인 춘복이는 내가 무지막지하게 싫어하는 후배임
진짜 졸라 싫어함 미칠듯이 싫어함
처음부터 설명해주겟음
이 춘복이가 내 후배로 올 초에 들어왔었음
원래 춘복이의 나쁜 행실을 알고 있었기에 그닥 사랑스럽게 대하지는 않앗음
근데 이 춘복이가 갑자기 나에게 잘해주지 않는가
으헐헣로허 이거참 겁나조쿤
그래서 나도 더이상 춘복이에게 나쁘게 대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잘 대해 주었음
진짜 겁나 잘해줬음
근데 사실을 알아놓고 보니섬득해씀
이 아이 정말 무서운 아이구나 생각해씀
어느날이어씀
내가 교회를 청소하고잇었음(참고로 교회 후배임)
근데 내가 열심히 하고 잇는데 딱 쳐다보더니
"어머 언니 열심히 하시네요~"
하고감..
뭐지?? 원래 얘가 다같이 있을땐 청소 조카 혼자 도맡아 하고
자기는 청소가 젤 좋다는 애가 왜이러지 했음
그리고 나서 아 애가 청소에 질렸구나 라고 조카 순수하게 생각햇음
근데 내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식겁했음
내가 원래 자랑은 아니지만 성격이 좀 활발해서 친구도 많고 언니오빠들이랑도 허물없이지넴
근데 이 춘복이와 친구들이 나와 친한 언니오빠들이 뺏어야 겠다고 생각했나봄
내가 애네를 나쁜애라고 생각한것과같이 애네도 날 나쁜애라고 생각하고 올라왔나봄
사실 나는 위에서 말했다 시피 흔녀임
진짜 흔녀임
근데 솔까 춘복이는 촘 귀엽다 싶음
근데 원래 내가 하던일을 걔가 다 하고 난 놀고 있으니깐 언니들도 나보다 걔가 더 좋게보이고
또 이쁘니깐 오빠들도 걔가 더 좋게 보였을 것임
게다가 착한척이 쩖
그래서 나한테는 잘 안하고 언니들 잇을때만 착한척햇음
솔찍히 나는 걔랑 라이벌도 하기 싫고 다 싫어서 그냥 가만히 봐뒀는데
걔 하는 꼴이 말이 아님
이놈의 춘복이가 춤을 쪼깨춤
근데 우리 교회의 춤추는 오빠들이랑 조카 하하호호다님
솔찍히 별 감정을 못느꼈는데
조카 하는짓 보니까 진짜 완전 여우임
조카 다 홀리고 뎅김
맨날 눈 똥그랗게 떠가지고
"네 오빠~"
이러고 조카 손 깍지 끼고 뎅기고 장난 아니였음
그러다 진짜로 이 춘복이를 좋아하는사람이 생김
바로 통키임
이 통키는 원래 우리언니랑 친구임
그래서 보디가드 피구같은거 하면 키도 삐까삐까하고
둘다 운동신경이 좋아서 둘이 짝을 가치함
근데 어느날 보디가드 피구를 하는데
역시나 우리언니와 통키가 짝이였음
근데 언니가 잠시 딴눈을 판 사이에
춘복이년이 와서
갑자기 통키 깍지를 낌
헐
이건뭐지ㅡㅡ
그래서 우리 언니도 춘복이의 이중성을 알고 잇었음
그래서
"여기 내 자리거든?"
이라고 춘복이한테 말햇음
이때 춘복이 조카 당황하면서 째림
"아 죄송합니다"
난 그당시 아웃을 당해서 밖에 나와있었는데
그꼴보고 완전 웃었음
낼 다음편 ㄱㄱㅆ하겠음
아 진짜 이제 마무리 하겟음
엄마가 뭐라그래서 하는거아님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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