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 방금 할 짓 없어서 잉여력 키워가며 톡 뒤지다가 웃기는 글 하나 봐서 대충 적고 갈려고 들렸음. 10대 이야기 판이라 내가 올데는 아니기는 한데 일단 글쓴이가 10대라니 뭐 당신 보라고 여기다 적어놓는거니까 잘 보고 가셈. 내가 지금 이렇게 쓰는건 뭐 당신이 한 얘기를 반박하자거나 웃기다고 까고 넘어가려고 쓰는 글이라기 보다는 아직 현실도 모르는 상태에서 멋대로 현실을 단정짓지 말라고 얘기해주고 싶어서임. 지금 글쓴이가 하는 얘기 종합해보면서 일진 짓 하면서 놀거 다 놀아도 좋은 학교 갈 수 있고 생활 잘 할 수 있다 이거 아님? 니들이 말하는 배달업계의 루키나 룸나무가 아니라 버젓이 하나의 성공한 사회인으로써 생활 할 수 있다는 말이지 않음 ㅋㅋㅋㅋㅋㅋ? 아 나 그거 인정함. 머리 좋은 놈들은 그 머리 잘 굴려서 본인이 한 짓들 다 덮을 수도 있고 아예 안들킬 수도 있고 그냥 착실한 학생으로 보여지면서 잘 살수는 있음. 근데 중요한건 글쓴이는 그런 얘기를 자신있게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뭔가 이상한 도취감에 빠져 자신이 매우 잘난 것처럼 착각하고 있는 모양인데 전국 고등학생을 60만이라고만 잡겠음. 그중 10%? 6만명임. 6만명 커트 잡히면? 아니 실은 10%라고 해도 6만명 넘어감. 실제로 각 고등학교 레벨도 차이나고 일단 특수목적고등학교나 기타 지역 명문 혹은 자율형 사립고 등 이 능력자들이 차지하는 상위 퍼센트 생각하면 사실 님 고등학교 10%면 뭐 잘해야 7만명 권일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이 얘기하는 SKY는 커녕 서성한도 못들어갈 확률 큼. 어디냐에 따라 다르고 어떤 과냐 뭐 이런저런 이야기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기는 하지만 남들 얘기하는 명문대는 절대 못들어간다 이소리임. 거기에 재수생, n수생 등등 뭐 이런저런 인원들 합치면? 세상에 당신보다 잘나고 뛰어난 사람들? 즉,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한 인생이 될 인재들? 넘치고 넘침. 내가 지금 이걸 굳이 이야기하는거? 절대 당신이 못났다고 까고 있는게 아님. 내 요점은 아직 성공의 문턱도 밟은 적도 없고 현재 상황으론 밟을 가능성도 크지 않은 사람이 벌써부터 성공한 듯 자신감에 충만해 있으면 안된다는거임. 학교 모범생이라고 다 같은 모범생이 아님. 어느 학교냐에 따르고 어떤 목적의 학교냐에 따라서도 또 다른거임. 거기다가 고등학생? 아직 소위 말하는 학벌의 중심이라는 대학 간판도 달지 못하고서 벌써부터 무슨 나는 이렇게 성공했어요 수기 쓰듯이 글을 쓰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나이가 어려서 세상이 다 본인것처럼 보이는 모양인데 사회는 아직 시작도 안했음. 머리가 좋고 브레인이라 일 꾸미는 것도 잘했고 들키지도 않고 잘 빠져나왔다고?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거임. 완벽 범죄 저질렀으니 나님은 대단한 사람이라는거 광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하는 말이 뭐랑 비슷하냐면 나는 살인을 저질렀는데 안걸렸음 대단하지? 살인 저질러도 충분히 성공하고 살 수 있으니 님들 살인 저질러도 머리만 잘 굴리면 됨. ㅇㅋ? 뭐 이런 말임. 본인 의도가 어땟을지는 모르나 남들이 받아들이는 내용은 이렇다 이거임. 그러는 나는 이런 훈계조 이야기를 할 자격이 있느냐? 내 생각에는 없는듯함. 사실 말하자면 나도 당신이랑 정말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고 실제로 학교 다니면서 친구들이 장난스럽게 말하는 이중생활 하고 다녔음. 그래도 지금 남들 말하는 명문대 다니면서 잘 살기는 함. 뭐 인터넷 상에 써내리는 글이라 신빙성도 없고 그렇기는 하지만 믿든 안믿는 상관은 없으니. 근데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내가 지금 글쓴이한테 웃기지 말라고 코웃음 치는게 아님. 적어도 이런 글을 쓰고 이런 주장을 하려면 제대로 된 위치에 올라가 자신만의 기반을 다진 다음에 하라는 얘기임. 지금 뭐 쌓아논 것도 없는 상태에서 그렇게 얘기하면 결국 남들은 허세라고 밖에 안함. 그리고 내가 보기엔 지금 글쓴이 머릿속에 허세끼가 충만해 있음. 나름 일진 놀이 하면서 착실한 학생으로 비춰지는 자신의 모습에 도취된 듯 함. 도취되는 거 좋고 그렇게 생활 잘하는거 정말 좋은거임. 사람은 자신에게 자신을 가질 필요가 있고 이를 또 활용하면서 자신감 넘치는 사람으로 보여질 필요성도 분명히 있음. 하지만 이런식의 자신감 표출은 남들의 눈살만 찌푸릴 뿐이고 헛소리로 들릴 수밖에 없음. 그리고 하나 더. 그렇게 일진놀이 하고 산거 자랑 아님. 인터넷 상이라도 그렇게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니는거 정말 아니라고 생각함. 그냥 혼자 가슴속에 자랑으로 삼고 다니셈. 당신한테 당한 사람들 아직도 피눈물 흘릴텐데 그걸 그렇게 자랑스럽게 올릴 마음이 생김 ㅋㅋㅋㅋ? 예전에 어떤 미국 범죄 수사 드라마에 나왔던 대사인데 "괴롭힌 사람은 상대의 얼굴을 순간에 잊어버리지만 괴롭힘을 당한 사람은 상대의 얼굴을 평생을 기억하며 산다"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음. 뭐 글 마지막에 남들한테 피해 주는 짓 절대 하지 말라고 본인도 얘기하기는 하더라만, 지금 그 글을 쓴 걸 피해자들이 보고 무슨 생각을 할거같음? 제발 좀 더 생각을 깊이 하고 겸손해지고 정말 자신의 위치가 높은 곳에 있을때 그런 허세를 떨기 바람. 그때는 인정해 드리겠음. 이 글 보고 열폭을 하든 욕을 하든 뭐를 하든 내가 신경 쓸 수는 없음. 나도 좋은 말 한건 아니니까 어느 정도 격렬한 반응 이해함.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말도 있는거 알고있음. 다만 이 글 읽고 나서 한 번 좀 제대로 생각해보기 바람. 1,07171
저는 소위 말하는 일진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웃겨서 좀 적고감.
ㅋㅋㅋㅋㅋㅋㅋ.
방금 할 짓 없어서 잉여력 키워가며 톡 뒤지다가 웃기는 글 하나 봐서 대충 적고 갈려고 들렸음.
10대 이야기 판이라 내가 올데는 아니기는 한데
일단 글쓴이가 10대라니 뭐 당신 보라고 여기다 적어놓는거니까 잘 보고 가셈.
내가 지금 이렇게 쓰는건 뭐 당신이 한 얘기를 반박하자거나 웃기다고 까고 넘어가려고 쓰는 글이라기 보다는 아직 현실도 모르는 상태에서 멋대로 현실을 단정짓지 말라고 얘기해주고 싶어서임.
지금 글쓴이가 하는 얘기 종합해보면서 일진 짓 하면서 놀거 다 놀아도 좋은 학교 갈 수 있고 생활 잘 할 수 있다 이거 아님?
니들이 말하는 배달업계의 루키나 룸나무가 아니라 버젓이 하나의 성공한 사회인으로써 생활 할 수 있다는 말이지 않음 ㅋㅋㅋㅋㅋㅋ?
아 나 그거 인정함.
머리 좋은 놈들은 그 머리 잘 굴려서 본인이 한 짓들 다 덮을 수도 있고 아예 안들킬 수도 있고 그냥 착실한 학생으로 보여지면서 잘 살수는 있음.
근데 중요한건 글쓴이는 그런 얘기를 자신있게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뭔가 이상한 도취감에 빠져 자신이 매우 잘난 것처럼 착각하고 있는 모양인데
전국 고등학생을 60만이라고만 잡겠음. 그중 10%? 6만명임.
6만명 커트 잡히면? 아니 실은 10%라고 해도 6만명 넘어감. 실제로 각 고등학교 레벨도 차이나고 일단 특수목적고등학교나 기타 지역 명문 혹은 자율형 사립고 등 이 능력자들이 차지하는 상위 퍼센트 생각하면 사실 님 고등학교 10%면 뭐 잘해야 7만명 권일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이 얘기하는 SKY는 커녕 서성한도 못들어갈 확률 큼.
어디냐에 따라 다르고 어떤 과냐 뭐 이런저런 이야기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기는 하지만 남들 얘기하는 명문대는 절대 못들어간다 이소리임.
거기에 재수생, n수생 등등 뭐 이런저런 인원들 합치면? 세상에 당신보다 잘나고 뛰어난 사람들? 즉,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한 인생이 될 인재들? 넘치고 넘침.
내가 지금 이걸 굳이 이야기하는거? 절대 당신이 못났다고 까고 있는게 아님.
내 요점은 아직 성공의 문턱도 밟은 적도 없고 현재 상황으론 밟을 가능성도 크지 않은 사람이 벌써부터 성공한 듯 자신감에 충만해 있으면 안된다는거임.
학교 모범생이라고 다 같은 모범생이 아님. 어느 학교냐에 따르고 어떤 목적의 학교냐에 따라서도 또 다른거임.
거기다가 고등학생? 아직 소위 말하는 학벌의 중심이라는 대학 간판도 달지 못하고서 벌써부터 무슨 나는 이렇게 성공했어요 수기 쓰듯이 글을 쓰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나이가 어려서 세상이 다 본인것처럼 보이는 모양인데
사회는 아직 시작도 안했음.
머리가 좋고 브레인이라 일 꾸미는 것도 잘했고 들키지도 않고 잘 빠져나왔다고?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거임.
완벽 범죄 저질렀으니 나님은 대단한 사람이라는거 광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하는 말이 뭐랑 비슷하냐면 나는 살인을 저질렀는데 안걸렸음 대단하지? 살인 저질러도 충분히 성공하고 살 수 있으니 님들 살인 저질러도 머리만 잘 굴리면 됨. ㅇㅋ?
뭐 이런 말임.
본인 의도가 어땟을지는 모르나 남들이 받아들이는 내용은 이렇다 이거임.
그러는 나는 이런 훈계조 이야기를 할 자격이 있느냐?
내 생각에는 없는듯함.
사실 말하자면 나도 당신이랑 정말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고 실제로 학교 다니면서 친구들이 장난스럽게 말하는 이중생활 하고 다녔음.
그래도 지금 남들 말하는 명문대 다니면서 잘 살기는 함. 뭐 인터넷 상에 써내리는 글이라 신빙성도 없고 그렇기는 하지만 믿든 안믿는 상관은 없으니.
근데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내가 지금 글쓴이한테 웃기지 말라고 코웃음 치는게 아님.
적어도 이런 글을 쓰고 이런 주장을 하려면 제대로 된 위치에 올라가 자신만의 기반을 다진 다음에 하라는 얘기임.
지금 뭐 쌓아논 것도 없는 상태에서 그렇게 얘기하면 결국 남들은 허세라고 밖에 안함.
그리고 내가 보기엔 지금 글쓴이 머릿속에 허세끼가 충만해 있음. 나름 일진 놀이 하면서 착실한 학생으로 비춰지는 자신의 모습에 도취된 듯 함.
도취되는 거 좋고 그렇게 생활 잘하는거 정말 좋은거임.
사람은 자신에게 자신을 가질 필요가 있고 이를 또 활용하면서 자신감 넘치는 사람으로 보여질 필요성도 분명히 있음.
하지만 이런식의 자신감 표출은 남들의 눈살만 찌푸릴 뿐이고 헛소리로 들릴 수밖에 없음.
그리고 하나 더.
그렇게 일진놀이 하고 산거 자랑 아님. 인터넷 상이라도 그렇게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니는거 정말 아니라고 생각함.
그냥 혼자 가슴속에 자랑으로 삼고 다니셈. 당신한테 당한 사람들 아직도 피눈물 흘릴텐데 그걸 그렇게 자랑스럽게 올릴 마음이 생김 ㅋㅋㅋㅋ?
예전에 어떤 미국 범죄 수사 드라마에 나왔던 대사인데 "괴롭힌 사람은 상대의 얼굴을 순간에 잊어버리지만 괴롭힘을 당한 사람은 상대의 얼굴을 평생을 기억하며 산다"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음.
뭐 글 마지막에 남들한테 피해 주는 짓 절대 하지 말라고 본인도 얘기하기는 하더라만, 지금 그 글을 쓴 걸 피해자들이 보고 무슨 생각을 할거같음?
제발
좀 더 생각을 깊이 하고 겸손해지고 정말 자신의 위치가 높은 곳에 있을때 그런 허세를 떨기 바람.
그때는 인정해 드리겠음.
이 글 보고 열폭을 하든 욕을 하든 뭐를 하든 내가 신경 쓸 수는 없음.
나도 좋은 말 한건 아니니까 어느 정도 격렬한 반응 이해함.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말도 있는거 알고있음.
다만 이 글 읽고 나서 한 번 좀 제대로 생각해보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