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함?ㅜㅡㅜ 오늘 판이란걸 첨 써보는 1人ㅜㅜ 그럼 일단 판의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음! 오늘은 ... 아니 어제군..ㅋㅋ 어제는 개천절! 그래서 나님은 학교에 안가도 됏는데ㅜㅡㅜ 학생회임원이라고 나오라고 해서 학교에 갔음. 대박 ㅜㅜ 학교 갔더니 청소 하라고 함 ㅜㅜ 난 개천절날 쉬지도 못하고 청소함 ㅜㅜ 암튼! 이게 중요한게 아님! 그러다가 학교가 시내랑 가까워서 친구부탁으로 멀하나 사러갔음 그리고 친구가 그걸 집에 가져다 놔주래서 일단 내 일을 다 보고 가려고 생각햿음 그래서 고딩때 친구들 좀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이야기 하다보니 8시가 훌쩍 지나감 친구들한테 나 이제 집에 들어가봐야 한다고 하고 친구집으로 고고!! 함. 근데 ㅜㅡㅜ 우리집 통금 시간이 열시라 빨리빨리 이동해야했음 ㅜㅜ 내가 친구들하고 놀고있던곳에서 내 친구집까지 50분. 친구집에서 우리집까지 3-40분. 갔다 놓고 집까지 가도 늦지 않겠다 라는 생각으로 쫌 천천히 버스정류장으로 갓음. 헐.... 근데!! 친구집으로 가는 버스가 내가 오기 몇초전에 떠나 버렷음 ㅜㅜ 그래서 난 뒷버스 기다리면 집에 늦게 들어갈꺼 같아서 환승을하기로 했음 (이제부터 본론임!ㅜㅡㅜ 서론이 너무 길엇나요?...ㅜㅜ) 암튼 고!!1 그래서 난 버스를 타고 큰길로 나와서 내렸음 친구집 가는 버스가 2분 남아잇어서 완전 기분이 좋았음 그리고 그때....! 내가 중3때부터 고 1때까찌 짝사랑햿던 오빠가 오빠 어머니랑 버스정류장쪽으로 오는게 아니겟음...???!! 첨엔 긴가민가 하다가 헉! 하고 놀럣음 ㅜㅜ 그 오빠 어머니께서 훈아~라고 하시는데!! 그 오빠가 그오빠가 맞앗던거임....ㅜㅜ 그때부터 내눈은 그 오빠한테 꽂혀잇었음 ㅜㅜ 그래서 막 속으로 오빠한테가서 ㅇㅇ오빠? 하고 물어볼까? 맞긴한건가? 아니면 어떡하지? 그래도 너무 오래간만이다. 뭐 이런 생각이 100마디는 생각하고 있엇는데 버스가 온거임 ㅜㅜ 아ㅜㅡㅜ 어쩌지ㅜㅜ 하고 막 그러고 있는데 이 오빠가 내가 타려고 하는 버스를 타는게 아니겠음?! 오아! 이야기 할수 있을수도??!! 그래서 난 맨 뒷자리로 가서 앉았음 그리고 내 옆 건너편에는 그 오빠 어머니가 앉고 오빠가 앉기 전에 어떤 여자분이 앉아서 내옆자리만 비엇음..! 오마이갓1! 잘만하면 옆에 앉을수도???! 라고 생각했건만 ㅜㅡㅜ 그오빠는 문앞에 서서 갔음 ㅜㅜㅜㅜ 그리고 나는 또 오빠에게 시선집중! 그리고 또 100마디가 내머릿속에 떠오르는게 아니겠음?ㅜㅜ ㅇㅇ오빠죠? 저 기억나세요? 오랜만이죠? 군대는 잘 갔다왓어요? 더 멋있어지셨네요? 예전엔 연락 많이 했었는데 그죠? 막이런 여러가지 말들이 막 나올랑말랑 ㅜㅜ 근데..... 내가 버스 내리기 몇정거장 전에 오빠가 내려버렸음 ㅜㅜ 오빠가 버스 내리고 나서 후회햿음.... 인사라도 해서 번호라도 물어볼껄하고...ㅜ 전 꼭 지나가면 후회를 하더라구요 ㅜㅜ 그리고 나서 친구집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길에 오빠가 내린곳 한번 더 봐보고 ㅜㅡㅜ 하지만 없더군요 ㅜㅜ 있는게 더 이상한거지만요..ㅜㅜ 그렇게 전 집으로 돌아왔음 ㅜㅜ 이렇게 전 3년전 짝사랑했던 오빠를 봤지만 이야기? 그런건 필요없구 ㅜㅜ 인사도 못했음 ㅜㅜ 이런 바보같으니라고!!1ㅜㅜㅜ 에휴에휴 ㅠ 지금도 후회중 ㅜㅜ 3년전에 내 친한언니가 그 오빠 좋아한다고 해서 내가 포기하고 번호 다 지우고 그랬는데... 오빠 군대가자마자 언니가 다른 남자 좋아함 ㅜㅜ 나 괜히 번호 지웠음 ㅜㅜ 오늘 잠은 다 잔듯 ㅜㅜ 그냥 과제나 해야겠음 ㅜㅜ 긴 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ㅜㅜ 이렇게 끝내는게 맞나요?ㅜㅜ 판 처음써봄 ㅜㅜ 추천 반대 이런거 받으려고 올린글 아니구 그냥 제이야기 하고 싶어서 올린글임! 악플은 ㅜㅜ 보면 슬플꺼 같음 ㅜㅜ 그러니 악플은 ㅜㅜ nonoㅜㅜ 제발~ 그럼 전 과제를~~ 여러분들은 잘 자요~ (이건 1-20대) 안녕히 주무세요~(이건 30~~~쭉!)
아... 오늘 3년만에 짝사랑하던 오빠를 만났어요...
음...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함?ㅜㅡㅜ
오늘 판이란걸 첨 써보는 1人ㅜㅜ
그럼 일단 판의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음!
오늘은 ...
아니 어제군..ㅋㅋ
어제는 개천절!
그래서 나님은 학교에 안가도 됏는데ㅜㅡㅜ
학생회임원이라고 나오라고 해서 학교에 갔음.
대박 ㅜㅜ 학교 갔더니 청소 하라고 함 ㅜㅜ
난 개천절날 쉬지도 못하고 청소함 ㅜㅜ
암튼! 이게 중요한게 아님!
그러다가 학교가 시내랑 가까워서
친구부탁으로 멀하나 사러갔음
그리고 친구가 그걸 집에 가져다 놔주래서
일단 내 일을 다 보고 가려고 생각햿음
그래서 고딩때 친구들 좀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이야기 하다보니 8시가 훌쩍 지나감
친구들한테 나 이제 집에 들어가봐야 한다고 하고
친구집으로 고고!! 함.
근데 ㅜㅡㅜ 우리집 통금 시간이 열시라 빨리빨리 이동해야했음 ㅜㅜ
내가 친구들하고 놀고있던곳에서 내 친구집까지 50분.
친구집에서 우리집까지 3-40분.
갔다 놓고 집까지 가도 늦지 않겠다 라는 생각으로
쫌 천천히 버스정류장으로 갓음.
헐.... 근데!!
친구집으로 가는 버스가 내가 오기 몇초전에 떠나 버렷음 ㅜㅜ
그래서 난 뒷버스 기다리면 집에 늦게 들어갈꺼 같아서 환승을하기로 했음
(이제부터 본론임!ㅜㅡㅜ 서론이 너무 길엇나요?...ㅜㅜ)
암튼 고!!1
그래서 난 버스를 타고 큰길로 나와서 내렸음
친구집 가는 버스가 2분 남아잇어서
완전 기분이 좋았음
그리고 그때....!
내가 중3때부터 고 1때까찌 짝사랑햿던 오빠가
오빠 어머니랑 버스정류장쪽으로 오는게 아니겟음...???!!
첨엔 긴가민가 하다가 헉! 하고 놀럣음 ㅜㅜ
그 오빠 어머니께서 훈아~라고 하시는데!!
그 오빠가 그오빠가 맞앗던거임....ㅜㅜ
그때부터 내눈은 그 오빠한테 꽂혀잇었음 ㅜㅜ
그래서 막 속으로
오빠한테가서 ㅇㅇ오빠? 하고 물어볼까?
맞긴한건가? 아니면 어떡하지? 그래도 너무 오래간만이다.
뭐 이런 생각이 100마디는 생각하고 있엇는데
버스가 온거임 ㅜㅜ
아ㅜㅡㅜ 어쩌지ㅜㅜ 하고 막 그러고 있는데
이 오빠가 내가 타려고 하는 버스를 타는게 아니겠음?!
오아! 이야기 할수 있을수도??!!
그래서 난 맨 뒷자리로 가서 앉았음
그리고 내 옆 건너편에는 그 오빠 어머니가 앉고
오빠가 앉기 전에 어떤 여자분이 앉아서 내옆자리만 비엇음..!
오마이갓1!
잘만하면 옆에 앉을수도???!
라고 생각했건만 ㅜㅡㅜ
그오빠는 문앞에 서서 갔음 ㅜㅜㅜㅜ
그리고 나는 또 오빠에게 시선집중!
그리고 또 100마디가 내머릿속에 떠오르는게 아니겠음?ㅜㅜ
ㅇㅇ오빠죠?
저 기억나세요?
오랜만이죠?
군대는 잘 갔다왓어요?
더 멋있어지셨네요?
예전엔 연락 많이 했었는데 그죠?
막이런 여러가지 말들이 막 나올랑말랑 ㅜㅜ
근데..... 내가 버스 내리기 몇정거장 전에
오빠가 내려버렸음 ㅜㅜ
오빠가 버스 내리고 나서 후회햿음....
인사라도 해서 번호라도 물어볼껄하고...ㅜ
전 꼭 지나가면 후회를 하더라구요 ㅜㅜ
그리고 나서 친구집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길에 오빠가 내린곳 한번 더 봐보고
ㅜㅡㅜ
하지만 없더군요 ㅜㅜ
있는게 더 이상한거지만요..ㅜㅜ
그렇게 전 집으로 돌아왔음 ㅜㅜ
이렇게 전 3년전 짝사랑했던 오빠를 봤지만 이야기?
그런건 필요없구 ㅜㅜ 인사도 못했음 ㅜㅜ
이런 바보같으니라고!!1ㅜㅜㅜ
에휴에휴 ㅠ 지금도 후회중 ㅜㅜ
3년전에 내 친한언니가 그 오빠 좋아한다고 해서
내가 포기하고 번호 다 지우고 그랬는데...
오빠 군대가자마자 언니가 다른 남자 좋아함 ㅜㅜ
나 괜히 번호 지웠음 ㅜㅜ
오늘 잠은 다 잔듯 ㅜㅜ
그냥 과제나 해야겠음 ㅜㅜ
긴 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ㅜㅜ
이렇게 끝내는게 맞나요?ㅜㅜ
판 처음써봄 ㅜㅜ
추천 반대 이런거 받으려고 올린글 아니구 그냥 제이야기 하고 싶어서 올린글임!
악플은 ㅜㅜ
보면 슬플꺼 같음 ㅜㅜ
그러니 악플은 ㅜㅜ nonoㅜㅜ
제발~
그럼 전 과제를~~
여러분들은 잘 자요~ (이건 1-20대)
안녕히 주무세요~(이건 30~~~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