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언니오빠동생들?? 저는 공부에 찌들어 살아야하는 꽃다운 나이 19세 흔하고흔하고흔하디흔한 흔녀입니당ㅎㅎ 처음 써보는거라 많이 떨리고 두근두근 그건 그렇고.. 저 이제 모두가 쓰는 음슴체 써도...되겟죠???ㅎㅎ ㅇㅇ그럼 바로 음슴체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꼬고!!!! (처음쓰는거라 글이 이상해도 이쁘게 봐주세요!) 나님은 빠른91인 우리언니와 그 동생인 나님에 대해서 써보려고함 부끄러움 사실 주된 이야기는 우리언냐 얘기임ㅋㅋㅋㅋㅋㅋ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를 모르겟음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차근차근 하나씩 풀어가겟음. 우리언니는 약간 4차원임 하지만 나님은 완전 4차원임ㅋㅋㅋㅋ 시험보고 망쳐도 나와서는 좋다고 실실쪼개면서 밥먹으러 가자고 땡강부림.. (나님에겐 밥이 최고임 밥사준다면 좋아서 죽을라함) 저거 말고도 그냥.... 걍 생각자체가 남들과 좀 다름............ 생각해보니까 생각없는애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로 병맛돋는건 우리언니와 나님의 대화임 우리언니와 나는 집에 잇을때 이중으로 대화를 함 어떻게?? 말로 따로 카톡으로 따로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 일이엿음 나님은 학교가 일찍 끝나 룰루랄라~ 신나게 버스를 타고 집에왓음. 항상 아무도 없던 집에 뭔일인지 언니가 잇엇음 나님은 더 씐나서 언니!!!!!!!!!!!!!!!!!!!!>_< 라고 부르면서 언니한테 쪼르르 달려갓음 하지만 언니는 티비 드라마에 빠져서 나 따위는 반겨주지도 않으셧음... 그날도 역시 언니는 반짝ㅂㅉ 빛ㄴㄴ이라는 드라마에 심취되어잇엇음..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 진짜 쟈밋는거 같음 우리언니 집에서 티비 드라마 저거만 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도 같이 드라마에 빠지기 시작햇음............... 앞편을 좀 못봤던터라 내용이해에 약간의 지장이 잇엇음 그래서 나님은 바로옆에잇는 언니한테 카톡을 보냇음..... ' 언니 금란이 왜저래 ' (드라마 여주인공이름) 라고 보냇지만 답장이 없길래 나님은 다시 카톡을 보냇음 '배고파' 하지만 나의 관심사는 only 금란이엿심 너무 궁금해서 말로 "금란이 왜저래?" 라고 물어보니 그제서야 "금란이 습격당했어." 라고 아주 시크하고 심각하게 대답해주셧음쳇 ................그리곤 언니한테 바로 카톡 답장이왓음......... ' 나가 시방 잉? 배가고푼디 금란이 얘기는 시방 꺼내지도 말어잉 ' ..............................?그렇게 시크하게 "금란이 습격당햇어."라고 말할땐 언제고... 카톡으론 드라마에 나오는 고두심할머님의 성대모사를... 저 드라마 보신 분들은 어떤건지 아실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 드라마에 나오는 고두심씨 성대모사 진짜 잘함 자랑임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정리를 어떠케 해야하지.... 무튼 우리는 이중대화를함..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잉 이중으로 저렇게 대화하니까 둘다 진짜 병맛같음..............? 나님과 우리언니는 항상 이렇게 대화해서 익숙함.........(멀티가되는여자들임ㅋㅋㅋㅋㅋㅋㅋㅈㅅ..) 뜬금없이 안돼여~라고 보내더니....안여돼~이러는거임 나중에 알고보니 뜻이 안경여드름돼지를 줄여서 안여돼엿음 근데...................왜 나만 안여돼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안경여드름돼지는 아님 오해하지마셈 무튼 일부러 저렇게 맞춰서 보내고 별 이상한 말 많음.......... 언니와 나님이 카톡에서 가장 자주하는 말은... '똥' 이거임 왜인지는 모름............이렇게 글로 쓰니까 진짜 왜케 병맛 또라이들 같음....?하.... 두번째는 언냐 얘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언냐는 클럽노래를 무쟈게 좋아함 그래서 차 안에서 매~~~일 클럽노래를 귀청 떨어질만큼 크게 틀어놈..................... 그리고 운전하면서 노래 따라부르고~ 완전 차가 흔들릴 정도로 몸을 씐나게 흔드심.... 아 나 진짜 뒤에 차 타고 계신 분들께 너무너무 죄송함.... 무튼!! 나님은 학교나 하건이 늦게 끝날때면 언니, 엄마, 아바 중 한명이 항상 차로 데리러옴 이 사건이 일어난 날은 언니가 데리러 온 날이엿음....... 우리집에는 차가 2대잇슴 하나는 11년 된 레조..........라고 아시나..ㅋㅋㅋㅋ그리고 다른 하나는 나름.. 근데 그 날은 언니가 레조를 끌로 데리러 왓심. 그리고 난 그냥 그런갑다~하고 탓음.................................................... ㅇ헛엇!!!!?!??!? 왠일인지 차 안에서 클럽노래소리가 나지 않앗음.... 막상 노래가 안들리니 너무 적막하고 심심햇음..... 하.지.만. 이 정적을 깬 노래하나가 잇엇으니........................ 하..............그거순 바로 달려라하니.........!!!?!?? ㅇㅇ바로 우리언니님께서 부른것이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클럽노래 틀어놓은 것보다 더 크게..배 깊숙한 곳부터 끌어올려 목이 터져라 부르는거임ㅠㅠ 아...그리고 너무 씐낫는지 고속도로도 아닌 ㄴ곳에서 속도를 내면서ㄷㄷ... 창문까지 내리심...................................... 뭐가 그렇게 신이 낫는지 개사까지해서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레조~!!!!!와!!!!!!!!워워!!!! .....................................이러고 앉아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뭐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쳣어..?ㅋㅋㅋ 진짜 이건 무슨 또라이도 아니고.........ㅠㅠ 차에서 뛰쳐나가고 싶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날 구해줬던 건 신호등오빠 신호가 걸리자 노래도 멈췄음 아..이제 끝낫구나....생각하고 이제 안하겟지 생각하고 잇는데...............ㅋ 갑자기 언니가ㅠㅠ............(신호가 깜빡깜빡 거리고 잇엇심) "아주머니! 위험해요!!!!!!!!!!!!!!!!!!!!!!!!!!!!!!!!!!!" 이러더니 이젠 모르는 아주머니께도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아줌마~" 이러는거임....... 와 나 진짜 우리언니 왜이럼....? 아주머니가 쳐다보니까 모른척 잽싸게 창문 찔끔 올리더니 소심하게 또 "달려라 아줌마!" 이러고 잇음.....이건 진짜 병맛을 넘어선 또라이인듯햇음......... 집 앞에 들어가기 전 까지도 계속 노래부름ㅠㅠ 우리아파트 쪽에 파출소 잇는데 언니가 너무 노래 크케 불러서 경찰아저씨 나오셧음 아 경찰아저씨 나오시니까 진짜 완전 쫄아가지곤 또 모른척 지아닌척함 뭐임........? 하......진심 언니가 아니라 정신나간 또라이 하나 달고 댕기는거 같음....ㅠㅠ 누가 좀 데려가셈................... 세번째도 우리언니얘기임 위에서 말햇듯이 우리언냐가 클럽노래를 진짜 무쟈게 사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에 맞게 춤도 추심.. 톡커님들 춤춘다니까 무슨 간지나는 춤들 생각하셧을꺼같은데............. 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간지? 간지 터지긴함 아주터짐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춤인지 궁금함?..ㅠㅠ 언니가 직접 이름도 붙임...... 요즘들어 가장 잘 추고 자주 추는 베스트3를 알려드리겟음.. 첫번째는 각설이춤.. 왜 각설이춤이라는지 대충 아실꺼임 말 그대로 각설이처럼 춤추심...........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엿만 갖다놓으면 아주 잘 팔릴꺼 같음 두번째는 택견춤임 택견춤도 말 그대로 택견을 이용해서 춤을 추는거임..ㅋㅋㅋㅋㅋ 택견????? 배워본적도 없음 그냥 티비에서 하는거 주워봐가지고는 따라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노래에 맞춰서 그 춤을 춤...... 가끔씩 구호도 넣음.. 이크!에크! 라고............. 세번째는 춤이라하긴 뭐함.. 하지만 가끔 이 흉내를 내면서 춤을 출때도 잇기에...ㅋㅋㅋㅋㅋ 무슨 흉내인지 궁금하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시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시인흉내를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진짜 보고 티비에서 원시인 튀어나온줄.... (언냐 먄...하지만 사실이야..ㅎㅎ) '원시인 흉내란 이런것이다' 라는걸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시인 흉내의 좋은 예임 일단 쭈구려앉음 그리고 머리를 앞으로 좀 내린다음에 눈은 두려움에 가득 차잇는... 금방이라도 공격 할꺼같은 눈을 하고 혼자 뭐라 소ㅑㄹ라소ㅑㄹ라하면됨ㅇㅇ 플러스로 아래턱도 살짝 내미시면 최고 저렇게하면 누구든 원시인님이 되실수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가 언니 저런 이상한짓 하는거 볼때마다 그렇게 시러하심 시러하는게당연하지...휴 그리고............. 너는 애가 왜이러냐 이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완전 웃긴데...........ㅠㅠ 톡커님들이랑 나님몸이랑 바꿀 수 잇다면 진짜 바꿔서 하루라도 같이 살아봣으면 좋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콘보다 더 웃긴것을 경험하실 수 잇을꺼임 ㅠㅠ 나도 다른 분들처럼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겟음......................ㅋㅋㅋㅋ 쓰다보니 스크롤이 왜저리 쪼꼬매졋지......................... 힝.......ㅠㅠ 저거말고도 병맛같은거 많은데.. 반응 좋으면 하나더..? 묻힐꺼같지만......ㅜㅜ 위에 쓴걸로 봐선 우리언냐 생긴것도 병맛일꺼라고 생각하시는분들 많으실꺼 같은데... 궁금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냐사진 투척하겟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4 3 2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커님들 메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보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 50 넘으면 우리언니 얼굴 제대로나온거 공개함ㅋㅋㅋ 어때 추천할 맛 나지 않나???? ♥언니잇다 추천♥ ♥오빠잇다 추천♥ ♥잘생겻다 추천♥ ♥이쁘다 추천♥ ♥훈남,훈녀분들 추천♥ ♥19살 추천♥ ♥91년생 추천♥ ♥부산 사시는분 추천♥(사진이 부산임) ♥서울 사시는분들도 추천♥ ♥♥♥쪼기 빨간 똥그라미 안에 엄지손가락 위로 올라가잇는거 눌러주세용~♥♥♥ 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 6
★★ (사진有有) 병맛병맛병병맛 언니를 소개합니당 ★★
안뇽하세요 언니오빠동생들??
저는 공부에 찌들어 살아야하는 꽃다운 나이 19세 흔하고흔하고흔하디흔한 흔녀입니당ㅎㅎ
처음 써보는거라 많이 떨리고 두근두근

그건 그렇고.. 저 이제 모두가 쓰는 음슴체 써도...되겟죠???ㅎㅎ
ㅇㅇ그럼 바로 음슴체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꼬고!!!!
(처음쓰는거라 글이 이상해도 이쁘게 봐주세요!
)
나님은 빠른91인 우리언니와 그 동생인 나님에 대해서 써보려고함 부끄러움
사실 주된 이야기는 우리언냐 얘기임ㅋㅋㅋㅋㅋㅋ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를 모르겟음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차근차근 하나씩 풀어가겟음.
우리언니는 약간 4차원임 하지만 나님은 완전 4차원임ㅋㅋㅋㅋ
시험보고 망쳐도 나와서는 좋다고 실실쪼개면서 밥먹으러 가자고 땡강부림..
(나님에겐 밥이 최고임
밥사준다면 좋아서 죽을라함
)
저거 말고도 그냥.... 걍 생각자체가 남들과 좀 다름............
생각해보니까 생각없는애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로 병맛돋는건 우리언니와 나님의 대화임
우리언니와 나는 집에 잇을때 이중으로 대화를 함 어떻게??
말로 따로 카톡으로 따로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 일이엿음 나님은 학교가 일찍 끝나 룰루랄라~ 신나게 버스를 타고 집에왓음.
항상 아무도 없던 집에 뭔일인지 언니가 잇엇음
나님은 더 씐나서 언니!!!!!!!!!!!!!!!!!!!!>_< 라고 부르면서 언니한테 쪼르르 달려갓음
하지만 언니는 티비 드라마에 빠져서 나 따위는 반겨주지도 않으셧음...
그날도 역시 언니는 반짝ㅂㅉ 빛ㄴㄴ이라는 드라마에 심취되어잇엇음..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 진짜 쟈밋는거 같음
우리언니 집에서 티비 드라마 저거만 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도 같이 드라마에 빠지기 시작햇음...............
앞편을 좀 못봤던터라 내용이해에 약간의 지장이 잇엇음
그래서 나님은 바로옆에잇는 언니한테 카톡을 보냇음.....
' 언니 금란이 왜저래 ' (드라마 여주인공이름)
라고 보냇지만 답장이 없길래 나님은 다시 카톡을 보냇음
'배고파'
하지만 나의 관심사는 only 금란이엿심
너무 궁금해서 말로
"금란이 왜저래?" 라고 물어보니 그제서야
"금란이 습격당했어." 라고 아주 시크하고 심각하게 대답해주셧음
쳇
................그리곤 언니한테 바로 카톡 답장이왓음.........
' 나가 시방 잉? 배가고푼디 금란이 얘기는 시방 꺼내지도 말어잉 '
..............................?그렇게 시크하게 "금란이 습격당햇어."라고 말할땐 언제고...
카톡으론 드라마에 나오는 고두심할머님의 성대모사를...
저 드라마 보신 분들은 어떤건지 아실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 드라마에 나오는 고두심씨 성대모사 진짜 잘함
자랑임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정리를 어떠케 해야하지....
무튼 우리는 이중대화를함..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잉
이중으로 저렇게 대화하니까 둘다 진짜 병맛같음..............?
나님과 우리언니는 항상 이렇게 대화해서 익숙함.........(멀티가되는여자들임ㅋㅋㅋㅋㅋㅋㅋㅈㅅ..)
뜬금없이 안돼여~라고 보내더니....안여돼~이러는거임
나중에 알고보니 뜻이 안경여드름돼지를 줄여서 안여돼엿음
근데...................왜 나만 안여돼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안경여드름돼지는 아님 오해하지마셈
무튼 일부러 저렇게 맞춰서 보내고 별 이상한 말 많음..........
언니와 나님이 카톡에서 가장 자주하는 말은...
'똥' 이거임 왜인지는 모름............이렇게 글로 쓰니까 진짜 왜케 병맛 또라이들 같음....?
하....
두번째는 언냐 얘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언냐는 클럽노래를 무쟈게 좋아함
그래서 차 안에서 매~~~일 클럽노래를 귀청 떨어질만큼 크게 틀어놈.....................
그리고 운전하면서 노래 따라부르고~ 완전 차가 흔들릴 정도로 몸을 씐나게 흔드심....
아 나 진짜 뒤에 차 타고 계신 분들께 너무너무 죄송함....
무튼!! 나님은 학교나 하건이 늦게 끝날때면 언니, 엄마, 아바 중 한명이 항상 차로 데리러옴
이 사건이 일어난 날은 언니가 데리러 온 날이엿음.......
우리집에는 차가 2대잇슴 하나는 11년 된 레조..........라고 아시나..ㅋㅋㅋㅋ그리고 다른 하나는 나름..
근데 그 날은 언니가 레조를 끌로 데리러 왓심.
그리고 난 그냥 그런갑다~하고 탓음....................................................
ㅇ헛엇!!!!?!??!? 왠일인지 차 안에서 클럽노래소리가 나지 않앗음....
막상 노래가 안들리니 너무 적막하고 심심햇음.....
하.지.만. 이 정적을 깬 노래하나가 잇엇으니........................
하..............그거순 바로 달려라하니.........!!!?!??
ㅇㅇ바로 우리언니님께서 부른것이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클럽노래 틀어놓은 것보다 더 크게..배 깊숙한 곳부터 끌어올려 목이 터져라 부르는거임ㅠㅠ
아...그리고 너무 씐낫는지 고속도로도 아닌 ㄴ곳에서 속도를 내면서ㄷㄷ...
창문까지 내리심......................................
뭐가 그렇게 신이 낫는지 개사까지해서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레조~!!!!!와!!!!!!!!워워!!!!
.....................................이러고 앉아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뭐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쳣어..?ㅋㅋㅋ
진짜 이건 무슨 또라이도 아니고.........ㅠㅠ 차에서 뛰쳐나가고 싶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날 구해줬던 건 신호등오빠
신호가 걸리자 노래도 멈췄음
아..이제 끝낫구나....생각하고 이제 안하겟지 생각하고 잇는데...............ㅋ
갑자기 언니가ㅠㅠ............(신호가 깜빡깜빡 거리고 잇엇심)
"아주머니! 위험해요!!!!!!!!!!!!!!!!!!!!!!!!!!!!!!!!!!!"
이러더니 이젠 모르는 아주머니께도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아줌마~" 이러는거임.......
와 나 진짜 우리언니 왜이럼....?
아주머니가 쳐다보니까 모른척 잽싸게 창문 찔끔 올리더니 소심하게 또
"달려라 아줌마!" 이러고 잇음
.....이건 진짜 병맛을 넘어선 또라이인듯햇음.........
집 앞에 들어가기 전 까지도 계속 노래부름ㅠㅠ 우리아파트 쪽에 파출소 잇는데
언니가 너무 노래 크케 불러서 경찰아저씨 나오셧음
아 경찰아저씨 나오시니까 진짜 완전 쫄아가지곤 또 모른척 지아닌척함 뭐임........?
하......진심 언니가 아니라 정신나간 또라이 하나 달고 댕기는거 같음....ㅠㅠ
누가 좀 데려가셈...................


세번째도 우리언니얘기임 위에서 말햇듯이 우리언냐가 클럽노래를 진짜 무쟈게 사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에 맞게 춤도 추심..
톡커님들 춤춘다니까 무슨 간지나는 춤들 생각하셧을꺼같은데.............
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간지? 간지 터지긴함 아주터짐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춤인지 궁금함?..ㅠㅠ 언니가 직접 이름도 붙임......
요즘들어 가장 잘 추고 자주 추는 베스트3를 알려드리겟음..
첫번째는 각설이춤.. 왜 각설이춤이라는지 대충 아실꺼임
말 그대로 각설이처럼 춤추심...........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엿만 갖다놓으면 아주 잘 팔릴꺼 같음
두번째는 택견춤임 택견춤도 말 그대로 택견을 이용해서 춤을 추는거임..ㅋㅋㅋㅋㅋ
택견????? 배워본적도 없음 그냥 티비에서 하는거 주워봐가지고는 따라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노래에 맞춰서 그 춤을 춤...... 가끔씩 구호도 넣음.. 이크!에크! 라고.............
세번째는 춤이라하긴 뭐함..
하지만 가끔 이 흉내를 내면서 춤을 출때도 잇기에...ㅋㅋㅋㅋㅋ
무슨 흉내인지 궁금하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시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시인흉내를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진짜 보고 티비에서 원시인 튀어나온줄....
(언냐 먄...
하지만 사실이야..ㅎㅎ)
'원시인 흉내란 이런것이다' 라는걸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시인 흉내의 좋은 예임

일단 쭈구려앉음 그리고 머리를 앞으로 좀 내린다음에 눈은 두려움에 가득 차잇는...
금방이라도 공격 할꺼같은 눈을 하고 혼자 뭐라 소ㅑㄹ라소ㅑㄹ라하면됨ㅇㅇ
플러스로 아래턱도 살짝 내미시면 최고
저렇게하면 누구든 원시인님이 되실수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가 언니 저런 이상한짓 하는거 볼때마다 그렇게 시러하심
시러하는게당연하지...휴
그리고............. 너는 애가 왜이러냐 이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완전 웃긴데...........ㅠㅠ
톡커님들이랑 나님몸이랑 바꿀 수 잇다면 진짜 바꿔서 하루라도 같이 살아봣으면 좋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콘보다 더 웃긴것을 경험하실 수 잇을꺼임
ㅠㅠ
나도 다른 분들처럼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겟음......................
ㅋㅋㅋㅋ
쓰다보니 스크롤이 왜저리 쪼꼬매졋지.....................
....
힝.......ㅠㅠ 저거말고도 병맛같은거 많은데.. 반응 좋으면 하나더..? 묻힐꺼같지만......ㅜㅜ
위에 쓴걸로 봐선 우리언냐 생긴것도 병맛일꺼라고 생각하시는분들 많으실꺼 같은데...
궁금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냐사진 투척하겟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4
3
2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커님들 메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보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 50 넘으면 우리언니 얼굴 제대로나온거 공개함ㅋㅋㅋ
어때 추천할 맛 나지 않나????

♥언니잇다 추천♥
♥오빠잇다 추천♥
♥잘생겻다 추천♥
♥이쁘다 추천♥
♥훈남,훈녀분들 추천♥
♥19살 추천♥
♥91년생 추천♥
♥부산 사시는분 추천♥(사진이 부산임)
♥서울 사시는분들도 추천♥
♥♥♥쪼기 빨간 똥그라미 안에 엄지손가락 위로 올라가잇는거 눌러주세용~
♥♥♥
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