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 즐겨보는 흔녀입니다 제목에서 말했다시피 미용실에 대해서 말할거임 먼가 일상적인 일을 써보고싶음. 저도 음슴체로 갑니다~ 고고 열심히 쓸게요!! 저는 미용실에서 일하는 흔녀.. 일한지 며칠안됨 즉 아직 스텝임........................ 여러분들은 어느미용실에서 감?? 동네미용실?? 아니면 유명선생님있는 브랜드미용실?? 그냥 아무대나???? 사람마다 다른건 취햠임 동네가던 브랜드미용실이건 실력있고 잘자르고 싹싹한분을 찾게되는건 인지상정임.... 제가일하는곳은 나름 이름있는 곳임 이제곧 성장할곳이기도함. 내가 거기서 일함 오늘은 저의 첫출근에대해서 얘기할거임. 나님이 그곳에 면접을 가게되기전 전화를 검.. 왜냐고???? 몇시에 가야하는지 등 약속을 잡기위해서지 전화걸음 나:여보세요 거기 ** 헤어맞죠?? 면접가게된 학생인데 몇시에 뵐까요?? ??: 응~ 아무대나편할대로 내일이나 모레에 찾아오세요. 근데 어디살아?? 나: 네?? 저 **살아요 왜그러시죠?? ??: 난 **근처에서 살아~~ 나님이 전화걸때 누군가 대략이렇게 사는곳을 말함. 첨엔 읭??? 읭?????????????????????? 했음.... 왠지 날아는듯한???? 굉장히 편하게 말씀하심..................... 전화 상대방이 급 궁금해짐 초면에..... 아니 아직 얼굴도 서로모르는 상태에서 편하게 말씀하니까 솔직히 조금 쫄았음 여기서 내일이나 모레는 그당시에 목요일,금요일임 토,일요일은 미용실이 젤 바쁨 그래서 그때오라고 한것같음 암튼 나님 금요일인가 찾아갔음 울집에서 버스타면 금방감 인사하러가는데 왜이리 심장떨리고 진심 미용실들어서기전 도망치고싶었음 암튼 인사왔다고하니깐 난 어느한쪽칸막이 있는 다른곳에서 의자에 앉아서 기다림.. 어느남자분이 들어옴 이런저런얘기하다가 그분이 나랑 전화한 그분인거임~~~ 사는곳얘기하다가 솔직히 면접인사고해서 좀 긴장되서 겁먹음 그분이 "내가 무섭니? 겁먹었니??" 하심 무섭진 않은데 그냥 긴장됐었음 암튼 난 거기서 일하기로 결정났음 그리고 내가 마무리할때쯤 어느여자분들 들어옴 나보다 며칠먼저들어와 일하게될 내동기라고 소개함 나랑 갑이고.... 암튼 인사하고 난 그곳을 나옴 긴장완전 풀림.... 담주부터 그곳에서 일할생각하니까 막가슴이 뛰고 설렜음! 지금현재 일하고있는지금 나랑 첫통화하고 인사도 했던 그분은 바로!!!!!!!!!! 실장님!!!! 그리고 실장님 다음으로 원장님이랑도 인사간단히 했었음 암튼 그리하여 난 담주부터 일을 나가게됨 첫출근 나름 열심히 어떻게 일할까 설렜음 어떤일을 배울까 선배들은 무서울까 등등 나님 오자마자 염색함 읭????????????? 미용실이란 사람들을 이뿌게머리해주는곳이라는건 아이들도 암 머리이뿌게해줄사람은 본인머리도 이뻐야함 스텝도 예외없음 깔끔하고 이뻐야함 나도 바로 염색함 아,염색은아니고 처음으로 매니큐어로 머리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현재.............. 나님 현재 곱슬머리임 어릴때부터 이노무 곱슬머리 너무싫었음 언젠간 볼륨매직으로 정갈하게 피고싶었음. 하지만 이제못함 탈색을 한번했기에 머리상함.... 탈색자체가 원래안좋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나님요즘 아침마다 미용실열기전에 드라이로 맨날 머리해야함 선배언니들이 해줄때가 더많음 솔직히 엄청 짜증남 이노무 곱슬!!!!!!!!!!!!!! 그리고 우리매장원장님...... 지저분하게있는거싫어하심 머리길게 치렁치렁하게있는거 싫어하시고 뭐그런거.... 인상은 만일내가 여기서 만나지못했더라면 딱보면 옷잘입은 서민아주머리라 생각할것같음 선배언니들이 말한대로라면 조금은 엄청 깐깐한분인것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첫날을 간단히 말하자면............ 뭐하기뭐할까 쓸고닦고 청소하고 손님얼굴에 머리카락털고..... 그랬지뭐 선배들이나 디자이너쌤들이나 하나같이 물어봄 "다리안아파??" 읭????????????????????? 안아픈데 자꾸 아프냐고 물어댐 "안아파요 괜찮아요" 암튼 내다리 아프길바라는 말을 이후에 3일간 더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대략 5일째되던날 다리아프기시작함...ㅋㅋㅋ 그래도 버틸만함 체질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요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간단한 에피소드임 다음편은 혹시 톡이되면.... 좀더 디테일하게 써보겠음 사실 나도몰랐음 내가 머리하고있을때 뒤에서 몇명이 고생해서 준비하고 머리해줬는지.. 그머리를 해주기위해서 열심히 뛰고 연습했는지 나도몰랐음 혹시 내 이사소한 글들을 여러분에게 전달되길 뒤에서 당신 머리해주기위해서 준비하고 준비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들려주고싶었음 뒤에서 일하는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알려주고싶었음 글솜씨가 없어서 재미없을수도 있음 하지만 열심히 쓴다고하면 늘거아님?? 그럼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
★★★미용실에서 생긴일 .#1★★★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 즐겨보는 흔녀입니다
제목에서 말했다시피 미용실에 대해서 말할거임
먼가 일상적인 일을 써보고싶음.
저도 음슴체로 갑니다~ 고고
열심히 쓸게요!!
저는 미용실에서 일하는 흔녀..
일한지 며칠안됨
즉 아직 스텝임........................
여러분들은 어느미용실에서 감??
동네미용실??
아니면 유명선생님있는 브랜드미용실??
그냥 아무대나????
사람마다 다른건 취햠임
동네가던 브랜드미용실이건
실력있고 잘자르고 싹싹한분을 찾게되는건 인지상정임....
제가일하는곳은 나름 이름있는 곳임
이제곧 성장할곳이기도함.
내가 거기서 일함


오늘은 저의 첫출근에대해서 얘기할거임.
나님이 그곳에 면접을 가게되기전 전화를 검..
왜냐고????
몇시에 가야하는지 등 약속을 잡기위해서지
전화걸음
면접가게된 학생인데 몇시에 뵐까요??
근데 어디살아??
나님이 전화걸때 누군가 대략이렇게 사는곳을 말함.
첨엔
읭??? 읭??????????????????????
했음....
왠지 날아는듯한????
굉장히 편하게 말씀하심.....................
전화 상대방이 급 궁금해짐
초면에.....
아니 아직 얼굴도 서로모르는 상태에서 편하게 말씀하니까
솔직히 조금 쫄았음
여기서 내일이나 모레는 그당시에 목요일,금요일임
토,일요일은 미용실이 젤 바쁨
그래서 그때오라고 한것같음
암튼 나님
금요일인가 찾아갔음
울집에서 버스타면 금방감
인사하러가는데 왜이리 심장떨리고 진심
미용실들어서기전 도망치고싶었음
암튼 인사왔다고하니깐 난 어느한쪽칸막이 있는 다른곳에서
의자에 앉아서 기다림..
어느남자분이 들어옴
이런저런얘기하다가
그분이 나랑 전화한 그분인거임~~~
사는곳얘기하다가
솔직히 면접인사고해서
좀 긴장되서 겁먹음
그분이
"내가 무섭니? 겁먹었니??"
하심
무섭진 않은데 그냥 긴장됐었음
암튼 난 거기서 일하기로 결정났음
그리고 내가 마무리할때쯤 어느여자분들 들어옴
나보다 며칠먼저들어와 일하게될 내동기라고 소개함
나랑 갑이고....
암튼 인사하고 난 그곳을 나옴
긴장완전 풀림....
담주부터
그곳에서 일할생각하니까
막가슴이 뛰고 설렜음!

지금현재 일하고있는지금
나랑 첫통화하고 인사도 했던 그분은 바로!!!!!!!!!!
실장님!!!!
그리고 실장님 다음으로 원장님이랑도 인사간단히 했었음
암튼 그리하여 난 담주부터 일을 나가게됨
첫출근
나름 열심히 어떻게 일할까 설렜음
어떤일을 배울까 선배들은 무서울까 등등
나님 오자마자 염색함
읭?????????????
미용실이란 사람들을 이뿌게머리해주는곳이라는건 아이들도 암
머리이뿌게해줄사람은 본인머리도 이뻐야함
스텝도 예외없음
깔끔하고 이뻐야함
나도 바로 염색함
아,염색은아니고 처음으로 매니큐어로 머리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현재..............
나님 현재 곱슬머리임
어릴때부터 이노무 곱슬머리 너무싫었음
언젠간 볼륨매직으로 정갈하게 피고싶었음.
하지만 이제못함
탈색을 한번했기에 머리상함....
탈색자체가 원래안좋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나님요즘
아침마다 미용실열기전에
드라이로 맨날 머리해야함
선배언니들이 해줄때가 더많음
솔직히 엄청 짜증남
이노무 곱슬!!!!!!!!!!!!!!
그리고 우리매장원장님......
지저분하게있는거싫어하심
머리길게 치렁치렁하게있는거 싫어하시고
뭐그런거....
인상은
만일내가 여기서 만나지못했더라면 딱보면 옷잘입은
서민아주머리라 생각할것같음
선배언니들이 말한대로라면
조금은 엄청 깐깐한분인것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첫날을 간단히 말하자면............
뭐하기뭐할까
쓸고닦고 청소하고 손님얼굴에 머리카락털고.....
그랬지뭐
선배들이나 디자이너쌤들이나
하나같이 물어봄
"다리안아파??"
읭?????????????????????
안아픈데 자꾸 아프냐고 물어댐
"안아파요 괜찮아요"
암튼 내다리 아프길바라는 말을 이후에 3일간 더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대략 5일째되던날 다리아프기시작함...ㅋㅋㅋ
그래도 버틸만함
체질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요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간단한 에피소드임
다음편은 혹시 톡이되면....
좀더 디테일하게 써보겠음
사실 나도몰랐음
내가 머리하고있을때 뒤에서 몇명이 고생해서
준비하고 머리해줬는지..
그머리를 해주기위해서 열심히 뛰고 연습했는지 나도몰랐음
혹시 내 이사소한 글들을 여러분에게 전달되길
뒤에서
당신 머리해주기위해서 준비하고
준비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들려주고싶었음
뒤에서 일하는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알려주고싶었음
글솜씨가 없어서 재미없을수도 있음
하지만 열심히 쓴다고하면 늘거아님??
그럼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