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10개 넘으면 오늘 저녁 그녀 집앞에가서..

;;2011.10.04
조회15,008

무릎꿇고 빌겠습니다..다씨 받아달라구요..

맨날 아프게만하고 모진말만 했는데 헤어지고 나니

그녀에 소중함이 이제야 느껴지네요..

저란놈 참 답없는거 같습니다..

저 용기 낼수있게좀 도와주세요






우와..!!

일하다 짬나서 잠깐 들어왔는데..추천이 이렇게나 많이 ㅠㅠ

감사합니다 퇴근 3시간 정도 남았네요 그녀 한테 갈생각하니

벌써 설래고 떨리고 무섭네요.ㅠㅠ.

모두 감사드립니다..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