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랑이야기는 많이 없구 제가 당한거 하소연이 더 많아옄ㅋ 아무튼 잡소리 말고 글이나 쓰께염>< 음슴체ㄱㄱㄱ ------------------------------------------------ 아 오늘 진짜로 메인 가겠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리교회에서 여름방학때 수련회 같은거 하는거 있음 근데 좀 길게해서 참여하는애 많이 없음 근데 나랑 내친구들이랑 춘복이랑 춘복이 친구들이랑 또 다른 몃명이랑 이렇게 가게 되었슴 그래서 우리는 처음에 나 꼬끼오 용이 세모 건강이 이렇게 다녔음-물론 다 가명임ㅋㅋ 건강이는 우리보다 1살 어린데 세모랑 친해서 달고 다녔었음 근데 원래는 이렇게 다니는데 딴 애들이랑도 다 친하게 지냈음 (춘복이와 친구들 빼곸ㅋ) 근데 달콤이와 숙자와 네모가 원래 우리랑 졸 친한데 같이 안 다니다가 같이 다니게됨 그 런 데 이놈의 건강이가(조카 건강하게 생겼음ㅋㅋ) 달콤이네와 같이 놀기 시작한 후 갑자기 울면서 춘복이네로 달려감... 우리 뭐 잘못한거 있음? 비련에 여주인공 보는줄 알았음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다음날 아침 건강이를 식당으로 불러냄 솔까 어떻게든 풀어야 할꺼 아님 근데 걔가 춘복이 뒤에서 조카 딸랑거리면서 옴춘복이 얼굴 진지 쩖ㅋ 그래도 나는 건강이와 대화를 나누고 싶었기에 최대한 착하고 상큼한 목소리로 “지금 건강이랑 대화를 나누고 싶은데 자리좀 피해 주겠어?” 라고 말했음ㅋㅋㅋ 아 나 조카 착한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싫은데” 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또 착하게 "춘복아 아무리 화가 났더라도 선배한테 그러는건 아닌거 같다" 라고 말했음 아 나또 착함병 돋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춘복이 욕함 조카 또 표정 쩖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존대 받고싶냐?? 존대 받을라면 선배 노릇을 해 니들이 우리한테 뭐 해준거나 있어?? 니가 언니야?? 우리가 만만해?? 가만히 있으니깐 우리가 만만해?? 그따구로 살지마 신발년아 우리가 니들한테 해준게 몃개야 그따우로 행동해놓고 존대받길 원해?? 조카 미친년들 아니여 왜 꼽아?? 꼽으면 때려~ 빽 불러 빽대보게 깝치지마 개년아 남에 뒷담좀 작작까라 우리니네한테 쌓인거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 너무 쪼잔해 보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거 적어놓고 있었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자꼬 빽을 대 보자기에 진짜 빽을 부를라고 핸드폰을 들자... “일대일로 뜨게 병신아” 헐 재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완전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소심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쭈쭈쭈 우리 춘복이 그래쩌영~ "왜? 때리고 싶냐?? 때려 때리라고" 아마 이 대사는 준비해 온듯 우리는 때리고 싶은 마음 없이 춘복이의 일대일 드립에 쪼게고 있었는데 상황에 안맞게 때리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진짜 때리고 싶잖아 병신앜ㅋㅋㅋㅋㅋㅋㅋ 니 맞을꺼 생각 안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 보니까 우리가 왜 욕먹어야 되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욕을 더 하더니 그냥 감 성기나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우리 언니한테 구호 요청을 하러 전화를 검 "엉니ㅠㅜ 춘복이가 막 나한테 욕하고 지랄도 아니야ㅠㅜ 때리래ㅠㅜ 막 반말써 언니ㅠㅜ" 아 나 연기 완전 잘하는듯ㅋㅋㅋㅋ 아까까지 춘복이 일대일 드립에 조카 웃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막 눈물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울면서 전화하자 언니 빡탐 아 언니 이름 뭐라그러지? 아 그래 핑구로 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우리언니 핑구를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우리언니 빡타서 "야 춘복이 한테 나한테 전화 하라그래 전화 안하면 디진다고도 전해" 오~~~~~~~~~~~~~~ 우리언니 멋있쪙>< 그러나 우리언니 이 와중에도 알이 없었나보다ㅋㅋㅋ 전화를 하라고 하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언니의 그 말씀을 전해주기 위해 춘복이 한테로 가씀 그러나 춘복이 자기 친구와 대화중이였음 "야 진짜 최핑구한테 말하면 어떡해?" 뭐? 최핑구?? 너 지금 언니 안붙였냐?? 니보다 4살많아?? 이제 핑구언니까지 만만해? 내가 조카어이가 없어서... (언니와 사이 완전 안좋지만 언니욕하는꼴 못보는ㅋ) 아무튼 내가 졸라 정색때리고 언니의 말씀을 전한후 친구들의 곁으로 갔음ㅋㅋㅋ 근데 우리가 춘복이 욕을 하고잇는데 갑자기 같이 수련회에 온 언니 친구들이 지나감 "어머 너희 왜그래?" 이언니한테도 울면서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언니들도 춘복이 좀 많이 싫어해서 우리한테 욕하는거 보고싶다고 본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춘복이한테 전화가 옴 그래서 받았는데 갑자기 존대를 씀 존대쓰면 니가 니가 아니라메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너는 니가 아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훠 왜 존댓말을 쓰니?" "최핑구가 쓰시랍니다" 신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또 최핑구라 그랬냐?? 나 야마 터지는거 보고싶어? 니가 정녕 맞아봐야 정신을 차리는구만ㅋㅋㅋㅋㅋ 그래서 춘복이를 불렀음 춘복이 눈 똑바로 치켜 뜨고 걸어옴 그래서 "야 뛰어!! 안뛰여!!"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나 교관인줄 알았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춘복이 끝까지 안뜀 평소엔 잘 뛰던년이 갑자기 안뛰니까 왠지 섭섭함(그딴거 왜 섭섭해해ㅠㅜ) "야 이춘복 열로 날라와" 라고 하고 조카 우리 벤치에 앉음 솔까 우리가 앉으면 지는 잘못한 입장이니까 서있어야 되는거 아님? 근데 우리옆에 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뭐 다시일어나라고 할수도 없는거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가 없는건가 개념이 없는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자꼬 우리가 잘못을 했다고만 함 헐 솔까 우리 뭐 잘못한거 있심? 아...또 엄마가 그거 쓰냐고 뭐라고 함 이따가 점심에 이어서 쓰겠심ㅠㅜ 그럼 그때까지 아디오스~ 2
★통키와 춘복이의 사랑이야기2편★
오늘은 사랑이야기는 많이 없구
제가 당한거 하소연이 더 많아옄ㅋ
아무튼 잡소리 말고 글이나 쓰께염><
음슴체ㄱㄱㄱ
------------------------------------------------
아 오늘 진짜로 메인 가겠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리교회에서 여름방학때 수련회 같은거 하는거 있음
근데 좀 길게해서 참여하는애 많이 없음
근데 나랑 내친구들이랑 춘복이랑 춘복이 친구들이랑 또 다른 몃명이랑
이렇게 가게 되었슴
그래서 우리는 처음에
나 꼬끼오 용이 세모 건강이
이렇게 다녔음-물론 다 가명임ㅋㅋ
건강이는 우리보다 1살 어린데 세모랑 친해서 달고 다녔었음
근데 원래는 이렇게 다니는데 딴 애들이랑도 다 친하게 지냈음
(춘복이와 친구들 빼곸ㅋ)
근데 달콤이와 숙자와 네모가 원래 우리랑 졸 친한데 같이 안 다니다가 같이 다니게됨
그 런 데
이놈의 건강이가(조카 건강하게 생겼음ㅋㅋ)
달콤이네와 같이 놀기 시작한 후 갑자기 울면서
춘복이네로 달려감...
우리 뭐 잘못한거 있음?
비련에 여주인공 보는줄 알았음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다음날 아침 건강이를 식당으로 불러냄
솔까 어떻게든 풀어야 할꺼 아님
근데 걔가 춘복이 뒤에서 조카 딸랑거리면서 옴
춘복이 얼굴 진지 쩖ㅋ
그래도 나는 건강이와 대화를 나누고 싶었기에
최대한 착하고 상큼한 목소리로
“지금 건강이랑 대화를 나누고 싶은데 자리좀 피해 주겠어?”
라고 말했음ㅋㅋㅋ
아 나 조카 착한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싫은데”
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또 착하게
"춘복아 아무리 화가 났더라도 선배한테 그러는건 아닌거 같다"
라고 말했음
아 나또 착함병 돋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춘복이 욕함 조카 또 표정 쩖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존대 받고싶냐?? 존대 받을라면 선배 노릇을 해
니들이 우리한테 뭐 해준거나 있어??
니가 언니야?? 우리가 만만해??
가만히 있으니깐 우리가 만만해??
그따구로 살지마 신발년아 우리가 니들한테 해준게 몃개야
그따우로 행동해놓고 존대받길 원해??
조카 미친년들 아니여
왜 꼽아?? 꼽으면 때려~ 빽 불러 빽대보게 깝치지마 개년아
남에 뒷담좀 작작까라 우리니네한테 쌓인거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 너무 쪼잔해 보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거 적어놓고 있었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자꼬 빽을 대 보자기에 진짜 빽을 부를라고 핸드폰을 들자...
“일대일로 뜨게 병신아”
헐 재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완전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소심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쭈쭈쭈 우리 춘복이 그래쩌영~
"왜? 때리고 싶냐?? 때려 때리라고"
아마 이 대사는 준비해 온듯
우리는 때리고 싶은 마음 없이 춘복이의 일대일 드립에 쪼게고 있었는데
상황에 안맞게 때리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진짜 때리고 싶잖아 병신앜ㅋㅋㅋㅋㅋㅋㅋ
니 맞을꺼 생각 안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 보니까 우리가 왜 욕먹어야 되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욕을 더 하더니 그냥 감
성기나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우리 언니한테 구호 요청을 하러 전화를 검
"엉니ㅠㅜ 춘복이가 막 나한테 욕하고 지랄도 아니야ㅠㅜ
때리래ㅠㅜ 막 반말써 언니ㅠㅜ"
아 나 연기 완전 잘하는듯ㅋㅋㅋㅋ
아까까지 춘복이 일대일 드립에 조카 웃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막 눈물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울면서 전화하자 언니 빡탐
아 언니 이름 뭐라그러지?
아 그래 핑구로 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우리언니 핑구를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우리언니 빡타서
"야 춘복이 한테 나한테 전화 하라그래 전화 안하면 디진다고도 전해"
오~~~~~~~~~~~~~~
우리언니 멋있쪙><
그러나 우리언니 이 와중에도 알이 없었나보다ㅋㅋㅋ
전화를 하라고 하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언니의 그 말씀을 전해주기 위해 춘복이 한테로 가씀
그러나 춘복이 자기 친구와 대화중이였음
"야 진짜 최핑구한테 말하면 어떡해?"
뭐? 최핑구??
너 지금 언니 안붙였냐??
니보다 4살많아??
이제 핑구언니까지 만만해?
내가 조카어이가 없어서...
(언니와 사이 완전 안좋지만 언니욕하는꼴 못보는ㅋ)
아무튼 내가 졸라 정색때리고 언니의 말씀을 전한후 친구들의 곁으로 갔음ㅋㅋㅋ
근데 우리가 춘복이 욕을 하고잇는데
갑자기 같이 수련회에 온 언니 친구들이 지나감
"어머 너희 왜그래?"
이언니한테도 울면서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언니들도 춘복이 좀 많이 싫어해서 우리한테 욕하는거 보고싶다고 본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춘복이한테 전화가 옴
그래서 받았는데 갑자기 존대를 씀
존대쓰면 니가 니가 아니라메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너는 니가 아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훠 왜 존댓말을 쓰니?"
"최핑구가 쓰시랍니다"
신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또 최핑구라 그랬냐??
나 야마 터지는거 보고싶어?
니가 정녕 맞아봐야 정신을 차리는구만ㅋㅋㅋㅋㅋ
그래서 춘복이를 불렀음
춘복이 눈 똑바로 치켜 뜨고 걸어옴
그래서 "야 뛰어!! 안뛰여!!"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나 교관인줄 알았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춘복이 끝까지 안뜀
평소엔 잘 뛰던년이 갑자기 안뛰니까 왠지 섭섭함(그딴거 왜 섭섭해해ㅠㅜ)
"야 이춘복 열로 날라와"
라고 하고 조카 우리 벤치에 앉음
솔까 우리가 앉으면 지는 잘못한 입장이니까 서있어야 되는거 아님?
근데 우리옆에 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뭐 다시일어나라고 할수도 없는거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가 없는건가 개념이 없는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자꼬 우리가 잘못을 했다고만 함
헐 솔까 우리 뭐 잘못한거 있심?
아...또 엄마가 그거 쓰냐고 뭐라고 함
이따가 점심에 이어서 쓰겠심ㅠㅜ
그럼 그때까지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