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으로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박주희 때문에 나님 이름도 털림 ㅋㅋㅋ 맞아요 나님 이름 최수연 일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년 반은 빠름. 10대 이야기에 ㅅㅂ 내가 박주희다 인가?? 그거 읽어보셨음???? 조카 톡되자마자 본거같은 초고속 반응 ㅋㅋ 아......... 본론 들어가겠음. 그저께는 내사랑 일요일님이었음. 거기다가 다음날은 제헌절!!!! 황금같은 휴일을 나님은 즐기고 있었음. 열심히 예능 재방들을 챙겨보면서 팝ㅋ콘ㅋ을 먹으면서 쇼파에 널부러져 있었음. 시험??? ㅋㅋㅋㅋㅋㅋㅋㅋ 휴일인데 쉬어야지 앙그래용???ㅋㅋ 그때까지 톡된거 몰랐음 근데 나님의 초울트라 낡은 폴ㅋ더ㅋ폰ㅋ에 문자가 빠방 온거임. 올ㅋ 웬일이지?? 하면서 봤더니 나님 고1때 친하게 지냈었던 애였음. 내용은 이랬음. "수연아 너 톡된거 알아?" 나님 아무한테도 글쓴거 말한적 없음. 그래서 물어봄. "내가 판에 글쓴거 어떻게 알았어???" 이때부터 폭풍 문자 시작함. 친구-"박주희가 글썼어. 너가 쓴거 처음에는 너인거 모르게 보면서 어디서 들은 이야기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댓글 보니까 박주희가 쓴글이라면서 있더라고;;;;; 거기에 너 이름 적혀있어서 알게됬어..." 나-"헐! 진짜 톡된거야??ㅋㅋㅋㅋㅋㅋ" <<<심각성 못느낌. 친구-"근데 진짜 문제는 박주희가 나한테 문자보냈어. 너 연락처아냐고 ㄷㄷ" 나-";;;;" <<<<나님은 단답형 문자의 전설임 ㅋㅋ 친구-"나는 모른다고 했는데 걔가 00한테도 보냈나봐;; 근데 00이가 번호알려줬어. 그랬더니 박주희가 나보다 착하네 이랬다는거야.. 그래서 나한테 무슨일이냐고 물어보길래 지금우선 무시하고 너한테 문자보내는데 어떡하냐??" 저 긴 문자를 90글자라는 리미트때문에 조카 여러개 왔음 ㅋㅋㅋ 다읽기도 전에 또오고또오고 ㅡㅡ 근데 또오고또오고 할때 중간에 처음보는 번호로 문자가 온거임. 그래서 우선 친구꺼부터 다 읽고 그 문자를 봄. 의문의 인간-"야 00초로 와라 ㅋㅋㅋㅋㅋ 너가 원하는대로 연락했으니까ㅋㅋ 당장텨와" 박주희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조카 뻥져서 입 뙇 벌리면서 1박2일을 봐씀 ㅋㅋㅋ 나님 안나감.ㅋㅋ 1박2일 끝나고 컴키고 봤더니 여러가지 악플고 선플이 있었음. 댓글보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한 2시간??이 지났음. 띵똥~~ 읭? 중국집에 전화 안했는데??? 그때 나님 엄빠는 교회가고 없었음. 그래서 나님이 문을 열어줬음. 나님-"누구세....." 슬쩍 열었을때 박주희년의 얼굴과 처음보는 인간들이 보였음. 진짜 헉! 하고 조카 빨리 문을 다시 닫았음. 근데 문을 잠구기도 전에 그년이 열어버린거임 (자동잠금이 아니여 ㅠㅠㅠㅠ 아 비굴 ㅠㅠ) 박주희-"와~ 집 조카 좋네??" 나님-"너 뭐야" 박주희-"00이가 친절하게 주소를 알려주더라고 ㅋㅋ" 나님-"나가서 얘기해. 옷갈아입을거니까 밖에서 기다려" 박주희는 순순히 나가줬음. 그래서 나님은 문을 잠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예상대로 조카 쿵쿵거리면서 문을 두드리는거임 ㅡㅡ 나님은 그저 옷 갈아입으려고 문 잠근건데 ㅋㅋㅋㅋㅋㅋ 전혀 딴 생각없었음. 나님은 빨리 옷 입고 엄빠한테 메모 남기고 나갔음. 나가니까 박주희가 폭풍 욕설을하면서 뭐라고 하는거 무시하고 엘베잡았음. 엘베안에서 박주희하고 친구 3명이 나님의 뒷담화를 했지만 나님은 참았음. 아파트에서 나가서 아파트 단지에서 약간 외진곳??에 갔음. 차마 초등학교에가서 소동을 다시 일으킬수는 없었음 박주희와 친구들은 주머니에 손넣고(이상하게 4명다 후디였음 ㅡㅡ) 나님한테 한마디씩하면서 서서히 다가옴 ㅋㅋㅋ 나님은 그냥 서있었음. 뒷걸음치지 않았음. 왜냐고???? 어떤 댓글에서 글쓴이 조카 찌질하다는 거 보고 존심 팍 상해서ㅡㅡ 솔직히 그 덩치큰 1언니 어떻게 이김 ㅋㅋ 그것도 혼자서 그인간들 너님도 못이기니까 찌질하다고 하지마삼. 어쨋든. 뒷걸음을 치지 않았음. 그랬더니 ㅋㅋㅋㅋ
■후기!■ 내가 제대로된 일찐이랑 맞짱 뜬 이야기 들려줌
웃음으로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박주희 때문에 나님 이름도 털림 ㅋㅋㅋ
맞아요 나님 이름 최수연 일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년 반은 빠름.
10대 이야기에 ㅅㅂ 내가 박주희다 인가?? 그거 읽어보셨음????
조카 톡되자마자 본거같은 초고속 반응 ㅋㅋ
아.........
본론 들어가겠음.
그저께는 내사랑 일요일님이었음.
거기다가 다음날은 제헌절!!!!
황금같은 휴일을 나님은 즐기고 있었음.
열심히 예능 재방들을 챙겨보면서 팝ㅋ콘ㅋ을 먹으면서 쇼파에 널부러져 있었음.
시험??? ㅋㅋㅋㅋㅋㅋㅋㅋ 휴일인데 쉬어야지 앙그래용???ㅋㅋ
그때까지 톡된거 몰랐음
근데 나님의 초울트라 낡은 폴ㅋ더ㅋ폰ㅋ에 문자가 빠방 온거임.
올ㅋ
웬일이지?? 하면서 봤더니 나님 고1때 친하게 지냈었던 애였음.
내용은 이랬음.
"수연아 너 톡된거 알아?"
나님 아무한테도 글쓴거 말한적 없음.
그래서 물어봄.
"내가 판에 글쓴거 어떻게 알았어???"
이때부터 폭풍 문자 시작함.
친구-"박주희가 글썼어. 너가 쓴거 처음에는 너인거 모르게 보면서 어디서 들은 이야기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댓글 보니까 박주희가 쓴글이라면서 있더라고;;;;; 거기에 너 이름 적혀있어서 알게됬어..."
나-"헐! 진짜 톡된거야??ㅋㅋㅋㅋㅋㅋ" <<<심각성 못느낌.
친구-"근데 진짜 문제는 박주희가 나한테 문자보냈어. 너 연락처아냐고 ㄷㄷ"
나-";;;;" <<<<나님은 단답형 문자의 전설임 ㅋㅋ
친구-"나는 모른다고 했는데 걔가 00한테도 보냈나봐;; 근데 00이가 번호알려줬어. 그랬더니 박주희가 나보다 착하네 이랬다는거야.. 그래서 나한테 무슨일이냐고 물어보길래 지금우선 무시하고 너한테 문자보내는데 어떡하냐??"
저 긴 문자를 90글자라는 리미트때문에 조카 여러개 왔음 ㅋㅋㅋ
다읽기도 전에 또오고또오고 ㅡㅡ
근데 또오고또오고 할때 중간에 처음보는 번호로 문자가 온거임.
그래서 우선 친구꺼부터 다 읽고 그 문자를 봄.
의문의 인간-"야 00초로 와라 ㅋㅋㅋㅋㅋ 너가 원하는대로 연락했으니까ㅋㅋ 당장텨와"
박주희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조카 뻥져서 입 뙇 벌리면서 1박2일을 봐씀 ㅋㅋㅋ
나님 안나감.ㅋㅋ
1박2일 끝나고 컴키고 봤더니 여러가지 악플고 선플이 있었음.
댓글보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한 2시간??이 지났음.
띵똥~~
읭?
중국집에 전화 안했는데???
그때 나님 엄빠는 교회가고 없었음.
그래서 나님이 문을 열어줬음.
나님-"누구세....."
슬쩍 열었을때 박주희년의 얼굴과 처음보는 인간들이 보였음.
진짜 헉! 하고 조카 빨리 문을 다시 닫았음.
근데 문을 잠구기도 전에 그년이 열어버린거임 (자동잠금이 아니여 ㅠㅠㅠㅠ 아 비굴 ㅠㅠ)
박주희-"와~ 집 조카 좋네??"
나님-"너 뭐야"
박주희-"00이가 친절하게 주소를 알려주더라고 ㅋㅋ"
나님-"나가서 얘기해. 옷갈아입을거니까 밖에서 기다려"
박주희는 순순히 나가줬음.
그래서 나님은 문을 잠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예상대로 조카 쿵쿵거리면서 문을 두드리는거임 ㅡㅡ
나님은 그저 옷 갈아입으려고 문 잠근건데 ㅋㅋㅋㅋㅋㅋ
전혀 딴 생각없었음.
나님은 빨리 옷 입고 엄빠한테 메모 남기고 나갔음.
나가니까 박주희가 폭풍 욕설을하면서 뭐라고 하는거 무시하고 엘베잡았음.
엘베안에서 박주희하고 친구 3명이 나님의 뒷담화를 했지만 나님은 참았음.
아파트에서 나가서 아파트 단지에서 약간 외진곳??에 갔음.
차마 초등학교에가서 소동을 다시 일으킬수는 없었음
박주희와 친구들은 주머니에 손넣고(이상하게 4명다 후디였음 ㅡㅡ) 나님한테 한마디씩하면서 서서히 다가옴 ㅋㅋㅋ
나님은 그냥 서있었음.
뒷걸음치지 않았음.
왜냐고????
어떤 댓글에서 글쓴이 조카 찌질하다는 거 보고 존심 팍 상해서ㅡㅡ
솔직히 그 덩치큰 1언니 어떻게 이김 ㅋㅋ
그것도 혼자서 그인간들 너님도 못이기니까 찌질하다고 하지마삼.
어쨋든.
뒷걸음을 치지 않았음.
그랬더니 ㅋㅋㅋㅋ
발그림 ㅈㅅ ㅋㅋ
글쓴이 셀카에서 따왔다고하면..... 믿어주시겠쑤??ㅜㅜㅜㅜㅜㅜㅋㅋㅋ
박주희 얼굴은 1탄 2탄 댓글에 나와있던 박주희 쌩얼그림 ㅋㅋ
근데 .....아 키차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못미였음 ㅋㅋ
박주희도 당황한듯이 "ㅅㅂ 너 뭐냐?"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왜?? 가만히 있으니까 조카 꿀리냐??"
박주희-"ㅅㅂ놈이"
하면서 볼따구를 때림.
하아..... 저 얼굴을 하고있는사람이 나님얼굴을 때렸다고 생각해보삼.
저 주옥같은 얼굴에다가...ㅠㅠㅠㅠㅠ
아.............................................................
어쨌든 그래서 나님은 화가났음.
나님-"아. 날때려?????!???!?!?!?!?!?!?!?!!!!!!"
나님 일년전에 1언니한테 조카 맞고 맨날 꿈에서 맞짱뜨는꿈꿨음 ㅋㅋㅋ(맨날은아니고 ㅋ)
그때의 기억을 살려서 있는기술 없는기술 써가면서 얼굴만 조카 팼음 ㅋㅋㅋ
그랬더니 옆에 친구들이 조카 달려들면서 나님을 밀치는거임.
그러면서 박주희한테 괜찮냐고 물어봄.
박주희-"아 ㅅㅂ 최수연 넌 뒤졌어. 얘들아, (턱으로 나님 가르키면서) 저년 인생 종쳐주자"
나님 인생 종칠때가 됬나봄.
솔직히 좀 쫄았음.
4:1 ㄷㄷ 쩔어.
이때 조금씩 뒷걸음 치면서 두뇌가 빛의속도로 회전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생각남.
어떤글인지는 모르겠는데 어떤글에서 어떤 남자가 여자 때리고 있었는데 다른남자가와서 때리고있던 남자를 쓰러트린 내용이었음.(톡은 안됬는데 조회수는 쫌 많았음)
그때 그 남자가 옆구리하고 배하고 직빵으로 세게 때리면 낙다운이라고 썼었던 기억이 났음.
거기다가 나님 1년전 기억에 의하면 진짜 배 한방이면 숨도 제대로 못쉼 ㅠㅠㅠ
나님은 제일 덩치있어보이는 애한테 달려가서 양쪽 어깨를 잡고 무릎으로 명치라고하나?? 거기를 쳤음.
강도는모르겠음.
그냥 니킥을 날림.
그랬더니 그년이 쓰러지는거임 ㅋㅋ
오예 성공이다.
다른애들한테도 할려고하는데 덩치있어보이는애가 쓰러지니까 다른애들이 막 달려들면서 개같이 때리는거임 ㅡㅡ
그래서 아 모르겠다 하면서 양쪽에있는애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둘이 머리박게했음 ㅋㅋ
머리가 비었나 ㅡㅡ 통~ 소리가 났음 ㅋㅋ
정신차리니까 한명이 박주희였음 ㅋㅋㅋ
내가 그럴줄알았다 임마.
나머지 한명 쫄아가지고 괜히 다른애들 챙기면서 괜찮냐고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
박주희 존심상했는지 바로일어났음.
근데 약간 비틀거리는거임.
그래서 싸대기를 똭!!!!
머리통을 똭!!!!
했더니 걔가 다시 넘어짐 ㅋㅋ
나님 신나서 외침.
"ㅁㅊ년들 이것밖에 못하냐???"
근데 그 덩치 큰년이 지우개만한 돌을 나님 얼굴에 던짐.
이거 살인미수아님???? 얼굴에!!!!!!!!!!!!!!!!!!!!!
나님 거기 피남.
그 돌이 울퉁불퉁했나봄.
근데 막 주루룩 난게 아니라 그냥 고일정도만??
나님 조카 빡쳐서 걔한테 성큼성큼가는데 어떤애가 다리걸어서 나님이랑 그 덩치큰년이랑 머리박음.
ㅡㅡ
조카 아파 ㅠㅠㅠㅠㅠㅠ
나님 넘어진 틈타서 다른애들와서 나님 끌어내고 또 조카 패는거임.
나님도 막으려고 허우적거리다가 무의식적으로 펀치를 아무대다 날렸는뎈ㅋㅋㅋㅋㅋ
어떤년 잇몸에서 피남 ㅋㅋㅋ
그년이 피나는거 보고 조카 빡쳐서 나님 대갈을 완전 쎄게 뽝!! 치는거임 ㅡㅡ
골이 울림 ㅋㅋ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가 마지막에
나님이 어쩌다가 다리를 하나도 안구부리고딱 1자로 펴놓고있었는데
그때 박주희가 나님의 무릎을 발로 깜.
진짜 거짓말안하고 소리꽥꽥질렀음.
조카 아픈거임.
나님이 못일어나고 계속 소리지르면서 울려고하니까 애들이 당황함.
그때 나님 소리듣고 경비옴.
경비가 나님 업고 가까운 정형외과에 갔더니 금갔다고함 ㅋㅋㅋㅋ
ㅆ..
내 황금같은 주말을.......
목발과 함께 ㄷㄷ
나중에 엄빠와서 대충 스토리를 듣게됨.
물론 아이팟에대한건 언급안함 ㅋ
나도죽고 걔도 죽고. 쌤쌤으로 죽는거라서 ㅋㅋㅋㅋㅋ
박주희네 엄빠가 병원비 2/3 정도를 줬음.
그리고 사건이 종료됬음.
친구말에 의하면 나님은 학교에서 전설이되어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나님 다리 무슨 치료해야된다고해서 학교 못가고 나중에 병원에 가야됨
시파 내일 시험인데 ㅠㅠㅠㅠ
물어볼거 있는데 ㅠㅠㅠ
박주희 너때문이야 ㅡㅡㅡ
아........................................................
글쓴이 불쌍하면 추천
통쾌하다 추천
박주희 ㅗ 추천
그냥 1,2탄에서 추천 반대한 사람 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