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S/K 6感적이조의 번뜪번뜩입니다! 저는 이번 여름에 유럽을 갔다오게되었는데요. 여러 도시중에서 저를 반하게 만든도시가 있었는데요. 그 도시는 바로 로마였어요! 가기전부터 책으로 보기만해도 저를 설레게 만들었어요. Roma 이름을 거꾸로 한 Amor는 사랑이라는 뜻이에요~ 솔로들의 마음을 울리는 단어 ㅠ_ㅠ 사랑............ 그곳에 왠지 제 짝이 있을꺼같은 느낌이였어요.
하지만 아무것도 없었답니다 ^^*
저는 정말 관광만 열심히 했어요!
이제 저의 로마 이야기를 시작해볼게요~
먼저 세계 3대 미술관에 자리를 당당히 차지하고 있는 바티칸 박물관을 갔어요! 역시 명성때문인지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 있었어요.
약 1시간 30분정도 줄서서 부푼맘을 안고 들어갔어요. 정말 그속엔 제가 교과서에서만 보던 그림들과 조각상들이 살아 숨쉬고있어요. 엄청난 감동이 ㅠ_ㅠ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 아테네 학당과 천지창조가 바로 이 바티칸 박물관에 있어요.
여름 로마의 날씨는 상상초월이에요. 사람이 햇빛에 타서 죽을 수도있는 상황이였어요. 그래서 저는 하루에 세번이상씩 꼭 젤라또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아.................그맛은 감히 말로표현할 수가없어요♥.♥ 베XX 저리가라 수준! 그리고 로마에는 3대 젤라또가게가 있어요. 그곳을 찾아다니며 먹는 재미또한 쏠쏠했어요ㅋㅋㅋ
또 제가 간곳은 트레비 분수였어요. 트레비는 이탈리아어로 3개의 길이라는 뜻인데요. 3개의 길이 분수로 통하고 있어서 트레비 분수라고 합니다. 그리고 분수에 있는 조각상들에 있는 신화의 주인공들을 찾는 것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개인적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ㅎ_ㅎ 일단 바다의 왕 포세이돈과 그들의 아들이 있고 뒤에는 4계절의 여신들이 분수를 지키고있어요.
그리고 트레비 분수하면 빼놓을 수가 없는게있죠. 바로 동전 던지기 입니다! 분수를 등지고 왼쪽어깨너머로 오른손으로 동전을 한번던지면 로마에 다시올 수 있고 두번던지면 운명의 상대를 만나고, 세번던지면 연인과 헤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전 애인이없어서 두번까지만 던지고 왔어요. 먼가 동전을 던질때 다른 분과 동전이 쨍그랑 부딪히며 사랑이 파바박 생기길 기대했으나........................ 한국온지 2달이됬는데 운명의 짝은 개뿔. 제 순수한 마음이 사기를 당한거 같습니다ㅋㅋㅋㅋㅋ
그 다음으로는 로마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뭐가있을까요? 엄청난 규모의 원형경기장인 콜로세움이에요. 그 거대함과 웅장함은 사진으로도 담아낼 수가 없었어요. 저는 낮과 밤에 모두 가보았는데 밤의 모습을 잊을 수가없어요. 노란불빛으로 수놓은 거대한 콜로세움앞에서 한동안 넋을 놓고 있었어요.
그리고 다들 오드리햅번이 나온 '로마의 휴일'을 보셨나요? 거기에서 너무무지엄청많이이쁜 공주 오드리햅번! 그녀가 앉아서 젤라또를 먹은 스페인 계단을 기억하시나요. 그 영화 때문에 오드리햅번이앉은 그자리에서 나도 젤라또 먹겠다고 세계 곳곳에서 찾아와서 먹다가 스페인 계단이 너무 지저분해졌다고해요ㅠ_ㅠ 그래서 로마에서 그곳에서 아이스크림먹는걸 금지시켰답니다. 저도 가서 공주인냥 기분을 내고싶었지만 그럴순 없고 그자리만 살포시 앉았었어요.
이 기운을 이어받아 오드리햅번이 손을 넣었던 진실의 입도 가보았어요. 거짓말을 말하면 손이 짤린다는 전설이 있어요. 저는 거짓말을 말했지만 다행히 짤리지않았어요ㅋㅋㅋㅋㅋ 이곳또한 유명한 포토존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어요.
이렇게 제 로마 관광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는데요 어떠세요? 여러분도 지금 바로 로마로 떠나고 싶지 않으세요?^^ 제가 트레비 분수에 걸었던 소원 처럼 다시한번 로마에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때는 지금과는 또 다른 느낌이 들겠죠? 지금까지 저의 기사를 읽어준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로마여행기.
안녕하세요 서울 S/K 6感적이조의 번뜪번뜩입니다!
저는 이번 여름에 유럽을 갔다오게되었는데요.
여러 도시중에서 저를 반하게 만든도시가 있었는데요.
그 도시는 바로 로마였어요!
가기전부터 책으로 보기만해도 저를 설레게 만들었어요.
Roma 이름을 거꾸로 한 Amor는 사랑이라는 뜻이에요~
솔로들의 마음을 울리는 단어 ㅠ_ㅠ 사랑............
그곳에 왠지 제 짝이 있을꺼같은 느낌이였어요.
하지만 아무것도 없었답니다 ^^*
저는 정말 관광만 열심히 했어요!
이제 저의 로마 이야기를 시작해볼게요~
먼저 세계 3대 미술관에 자리를 당당히 차지하고 있는 바티칸 박물관을 갔어요!
역시 명성때문인지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 있었어요.
약 1시간 30분정도 줄서서 부푼맘을 안고 들어갔어요.
정말 그속엔 제가 교과서에서만 보던 그림들과 조각상들이 살아 숨쉬고있어요.
엄청난 감동이 ㅠ_ㅠ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
아테네 학당과 천지창조가 바로 이 바티칸 박물관에 있어요.
여름 로마의 날씨는 상상초월이에요. 사람이 햇빛에 타서 죽을 수도있는 상황이였어요.
그래서 저는 하루에 세번이상씩 꼭 젤라또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아.................그맛은 감히 말로표현할 수가없어요♥.♥
베XX 저리가라 수준! 그리고 로마에는 3대 젤라또가게가 있어요.
그곳을 찾아다니며 먹는 재미또한 쏠쏠했어요ㅋㅋㅋ
또 제가 간곳은 트레비 분수였어요. 트레비는 이탈리아어로 3개의 길이라는 뜻인데요.
3개의 길이 분수로 통하고 있어서 트레비 분수라고 합니다.
그리고 분수에 있는 조각상들에 있는 신화의 주인공들을 찾는 것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개인적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ㅎ_ㅎ
일단 바다의 왕 포세이돈과 그들의 아들이 있고 뒤에는 4계절의 여신들이 분수를 지키고있어요.
그리고 트레비 분수하면 빼놓을 수가 없는게있죠.
바로 동전 던지기 입니다!
분수를 등지고 왼쪽어깨너머로 오른손으로 동전을 한번던지면 로마에 다시올 수 있고
두번던지면 운명의 상대를 만나고, 세번던지면 연인과 헤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전 애인이없어서 두번까지만 던지고 왔어요. 먼가 동전을 던질때 다른 분과 동전이 쨍그랑 부딪히며
사랑이 파바박 생기길 기대했으나........................
한국온지 2달이됬는데 운명의 짝은 개뿔. 제 순수한 마음이 사기를 당한거 같습니다ㅋㅋㅋㅋㅋ
그 다음으로는 로마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뭐가있을까요?
엄청난 규모의 원형경기장인 콜로세움이에요. 그 거대함과 웅장함은 사진으로도 담아낼 수가 없었어요.
저는 낮과 밤에 모두 가보았는데 밤의 모습을 잊을 수가없어요.
노란불빛으로 수놓은 거대한 콜로세움앞에서 한동안 넋을 놓고 있었어요.
그리고 다들 오드리햅번이 나온 '로마의 휴일'을 보셨나요?
거기에서 너무무지엄청많이이쁜 공주 오드리햅번!
그녀가 앉아서 젤라또를 먹은 스페인 계단을 기억하시나요.
그 영화 때문에 오드리햅번이앉은 그자리에서 나도 젤라또 먹겠다고 세계 곳곳에서 찾아와서 먹다가
스페인 계단이 너무 지저분해졌다고해요ㅠ_ㅠ
그래서 로마에서 그곳에서 아이스크림먹는걸 금지시켰답니다.
저도 가서 공주인냥 기분을 내고싶었지만 그럴순 없고 그자리만 살포시 앉았었어요.
이 기운을 이어받아 오드리햅번이 손을 넣었던 진실의 입도 가보았어요.
거짓말을 말하면 손이 짤린다는 전설이 있어요.
저는 거짓말을 말했지만 다행히 짤리지않았어요ㅋㅋㅋㅋㅋ
이곳또한 유명한 포토존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어요.
이렇게 제 로마 관광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는데요 어떠세요? 여러분도 지금 바로 로마로 떠나고 싶지 않으세요?^^
제가 트레비 분수에 걸었던 소원 처럼 다시한번 로마에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때는 지금과는 또 다른 느낌이 들겠죠?
지금까지 저의 기사를 읽어준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출처 :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원문] [서울경기6조/번뜪번뜪]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로마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