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자신은 원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만나는 이성마다 이성문제로 속을썩이거나 매번 같은 패턴으로 처음에는 잘만나다가 항상 이성이 바람이나서 헤어지는경우 있지않으신가요? 오늘은 이런분들을 위한 조언의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1>바람을피는 이유와 유형들
우선 바람둥이들의 유형은 여러가지가있습니다. 바람을 피는 이유도 다양하구요. 살펴보자면 크게 몇가지로 나뉘는데요이것에대해서 일단 중점적으로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1.그냥 이성이없으면 못사는 사람
바람둥이의 기본 유형입니다. 이런분들은 기본적으로 사람욕심이 많은 부류인데, 한사람한태 만족못하고 끝없이 다른 이성을 찾아다니지요.남자가 이경우일때는 행동이 뻔합니다. 매번 다른여성을 찾기위해 클럽,나이트 등을 즐겨 다니기도하고 다른여성과의 술자리는 절대 마다하는법이없지요. 또한 자신이 애인이 있다는 흔적을 절대 남기지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여자를 만날기회를 찾아다니는 부류입니다. 이경우의 여자도 비슷합니다. 다만 특성상 본인이 직접 데쉬하기보단 우리가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어장관리같은 형식으로남자를 혼란스럽게합니다. 애인이 있음에도 모든 남자들의 연락은 다받아줍니다. 또 애정표현이나 잠자리에 관대합니다. 이경우의 여자분들은 정말 화려하게 예쁘신분들보단 평균이상이나 그렇다고 화려하지도 않은 외모를 가지고있습니다.(사실 화려한 외모의사람들이 주변에 남자가 많을꺼같지만 오히려 그렇지않은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만나는 남자입장에서는 절대 이여자가 바람필꺼라는예상은 못하게됩니다. 결론적으로 남자나 여자나 가장 조심해야할 타입입니다. 쉽게말해 구제가 안되는 부류로써 만남자체를 피해야합니다.
2.외로움이 많거나 상처때문에
1번과 비슷해보일수있지만 다릅니다. 1번과 비슷하게 굉장히 바람둥이로 보일수도 있고 또 1번부류보다 매력적인 사람이 많습니다.하지만 이런부류는 남녀구분없이 자신의 외로움을 충분히 채워줄만한 이성을 만난다면 만족하고 좋은만남을 가질수있습니다. 다만 그 만족감의 평균치는 상당히 높습니다. 흔히 주변에서 바람둥이로 소문이난 사람인데 '누구만나서 정신차리고 잘산다더라' 가 바로 이타입이라고 볼수있겠지요. 하지만 자신도 그럴수있겠다라는 생각으로 무조건적으로 올인하는건 상당히 위험한일이될수있습니다. 이런부류에게 만족감있는 사람이 되는건 상당히 어렵습니다. 흔히 영화에서 나오는 나쁜남자(남들한탠나쁘지만 자신한탠 잘해주는)같은 사람들인데 본인이 그영화 주인공이 되기보다는 그저 스쳐지나가는 인연중에 하나가될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1번과같은 부류와 구별하기가 쉽지않으니 더더욱 주의해야겠지요. 하지만 본인이 만약 그사람에게 부합되는 영화주인공같은 사람이된다면 평생 이사람에게 배신당할일은 없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3.지금만나고있는 상대방을 너무좋아해서
좀 아이러니한 경우긴 하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부류의 사람들이고 또 드물지도 않습니다. 이런경우는 바람둥이라고 보기엔 어렵습니다만 현재 만나고있는 이성한태 너무 끌려다닌다거나 자신의 마음이 그사람한태만 집중되있는게 두려운 나머지 마음을좀 분산시키고자 자신의 애인이 아닌 다른이성을 만나보는 경우입니다. 흔히 10대후반이나 20대 초반의경우 혹은 연애경험이 부족하신분들이 이런이유에서 바람을피곤하는데 사실 이경우는 바람을 핀다고하더라도 일회성에 그치는경우가많고 누구를만나도 본인의 애인 이외엔 마음도 제대로 가질않아서 시큰둥해지고 혹은 불안감이나 미안함에 금방 관계를 정리하게됩니다. 만약 본인이 만나는 사람이 이런이유에서 바람을 핀거라면 한번쯤은 기회를주어도 된다는 생각이드네요. 합리화할순없지만 이건 상대방을 너무좋아해서라는 이유도있겠고 상대방에게 마음을준만큼
만족스럽게 마음을받지도 못했다는 이유도 있을수있습니다. 한마디로 너무 외롭고 공허하게 만든책임도 있으니 너무 매몰차게 버리진 마시고 정말 이경우에 해당되고 상대방이 진심으로 용서를 구한다면 기회를주는것에 대해서 숙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일단 크게 세가지로 분류해봤습니다 이밖에도 자신이 그저 바람의 대상이 되었다거나,업소를찾는것,클럽이나 나이트등등에서의 일회성 만남등은 논외로 해두었습니다. 사실 사랑하는 사람의 배신이라는건 정말 마음아프고 또 용서 하기도힘든일이겠지요. 개인적인입장에서는
'한번도 바람안피는 남자는 있어도 한번만 바람피는남자는없다' 이말이 진리라고생각합니다. 물론 저이야기에 여자와 남자 성별이 바뀔수도있겠지요. 정말 특별한경우가 아니라면 이성떄문에 문제일으킨건 관계를 정리해야지 맞는거라는 생각이듭니다. 또한 기회를 주더라도 한번이상 주지마시길 바랍니다. 결국은 반복되니까요. 그시기와 기간의 차이만있을뿐 여러분들이 인지하지못할때에도 끝없이 다른이성에대해
갈망하는것이 바로 바람둥이입니다.
다음에 기회가된다면 바람둥이를 구별하는법과 그들의 특징을 알아보는 칼럼을 써보도록하겠습니다.
<여성분들을 위한 짧은 조언>
전에 연애했던 남자의 바람때문에 상처받고 또 거기에 큰 트라우마가 생기신 분들에게 간단하게 조언몇가지 드리겠습니다.전에 만났던 사람에게 배신을당했다면 그것은 당연히 마음의 상처로남게됩니다. 문제는 많은 여성분들이 이것에 상처받고 지나치게 방어적이되서 그이후에 나타나는 진짜 좋은 사람도 놓치게되는 안타까운경우가 생기는걸 카운슬링을 하다보면 많이보게됩니다. 여기에 더큰문제가 따라오는것은
이렇게 방어적인 분들은 왠만한 남자들은 다가가기도힘들뿐더러 이방어막을 뚫고 들어가는 남자들은 대부분 여자에 능숙하거나 혹은 노련한남자 들이 많다는거지요. 그렇지않은사람도 있겠지만 이런남자들은 대부분 바람둥이거나 흔히말하는 나쁜남자가 많습니다. 큰상처때문에 방어적이되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본인의 방어막을 뚫고 들어오는 남자가 '열정적인남자'인지 아니면 '여자에 능숙한 남자'
인지 구별하시길 바랍니다. 만나는 남자마다 바람이나서 헤어졌다면 남자보는눈이 잘못된게맞습니다. 위두가지를 구별하는것중 가장큰차이점은 '정성'입니다. 지속적으로 찔러보는건 그냥 끈기가 좋은것이고 정성을 보여준다면 그것은 마음의 표현이 되겠지요. 항상 같은 패턴으로 상처받는 많은분들이 이 상처의 악순환을 끊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연애조언] 바람피는사람의 심리와 이유
흔히 자신은 원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만나는 이성마다 이성문제로 속을썩이거나 매번 같은 패턴으로 처음에는 잘만나다가 항상 이성이 바람이나서 헤어지는경우 있지않으신가요? 오늘은 이런분들을 위한 조언의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1>바람을피는 이유와 유형들
우선 바람둥이들의 유형은 여러가지가있습니다. 바람을 피는 이유도 다양하구요. 살펴보자면 크게 몇가지로 나뉘는데요이것에대해서 일단 중점적으로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1.그냥 이성이없으면 못사는 사람
바람둥이의 기본 유형입니다. 이런분들은 기본적으로 사람욕심이 많은 부류인데, 한사람한태 만족못하고 끝없이 다른 이성을 찾아다니지요.남자가 이경우일때는 행동이 뻔합니다. 매번 다른여성을 찾기위해 클럽,나이트 등을 즐겨 다니기도하고 다른여성과의 술자리는 절대 마다하는법이없지요. 또한 자신이 애인이 있다는 흔적을 절대 남기지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여자를 만날기회를 찾아다니는 부류입니다. 이경우의 여자도 비슷합니다. 다만 특성상 본인이 직접 데쉬하기보단 우리가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어장관리같은 형식으로남자를 혼란스럽게합니다. 애인이 있음에도 모든 남자들의 연락은 다받아줍니다. 또 애정표현이나 잠자리에 관대합니다. 이경우의 여자분들은 정말 화려하게 예쁘신분들보단 평균이상이나 그렇다고 화려하지도 않은 외모를 가지고있습니다.(사실 화려한 외모의사람들이 주변에 남자가 많을꺼같지만 오히려 그렇지않은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만나는 남자입장에서는 절대 이여자가 바람필꺼라는예상은 못하게됩니다. 결론적으로 남자나 여자나 가장 조심해야할 타입입니다. 쉽게말해 구제가 안되는 부류로써 만남자체를 피해야합니다.
2.외로움이 많거나 상처때문에
1번과 비슷해보일수있지만 다릅니다. 1번과 비슷하게 굉장히 바람둥이로 보일수도 있고 또 1번부류보다 매력적인 사람이 많습니다.하지만 이런부류는 남녀구분없이 자신의 외로움을 충분히 채워줄만한 이성을 만난다면 만족하고 좋은만남을 가질수있습니다. 다만 그 만족감의 평균치는 상당히 높습니다. 흔히 주변에서 바람둥이로 소문이난 사람인데 '누구만나서 정신차리고 잘산다더라' 가 바로 이타입이라고 볼수있겠지요. 하지만 자신도 그럴수있겠다라는 생각으로 무조건적으로 올인하는건 상당히 위험한일이될수있습니다. 이런부류에게 만족감있는 사람이 되는건 상당히 어렵습니다. 흔히 영화에서 나오는 나쁜남자(남들한탠나쁘지만 자신한탠 잘해주는)같은 사람들인데 본인이 그영화 주인공이 되기보다는 그저 스쳐지나가는 인연중에 하나가될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1번과같은 부류와 구별하기가 쉽지않으니 더더욱 주의해야겠지요. 하지만 본인이 만약 그사람에게 부합되는 영화주인공같은 사람이된다면 평생 이사람에게 배신당할일은 없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3.지금만나고있는 상대방을 너무좋아해서
좀 아이러니한 경우긴 하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부류의 사람들이고 또 드물지도 않습니다. 이런경우는 바람둥이라고 보기엔 어렵습니다만 현재 만나고있는 이성한태 너무 끌려다닌다거나 자신의 마음이 그사람한태만 집중되있는게 두려운 나머지 마음을좀 분산시키고자 자신의 애인이 아닌 다른이성을 만나보는 경우입니다. 흔히 10대후반이나 20대 초반의경우 혹은 연애경험이 부족하신분들이 이런이유에서 바람을피곤하는데 사실 이경우는 바람을 핀다고하더라도 일회성에 그치는경우가많고 누구를만나도 본인의 애인 이외엔 마음도 제대로 가질않아서 시큰둥해지고 혹은 불안감이나 미안함에 금방 관계를 정리하게됩니다. 만약 본인이 만나는 사람이 이런이유에서 바람을 핀거라면 한번쯤은 기회를주어도 된다는 생각이드네요. 합리화할순없지만 이건 상대방을 너무좋아해서라는 이유도있겠고 상대방에게 마음을준만큼
만족스럽게 마음을받지도 못했다는 이유도 있을수있습니다. 한마디로 너무 외롭고 공허하게 만든책임도 있으니 너무 매몰차게 버리진 마시고 정말 이경우에 해당되고 상대방이 진심으로 용서를 구한다면 기회를주는것에 대해서 숙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일단 크게 세가지로 분류해봤습니다 이밖에도 자신이 그저 바람의 대상이 되었다거나,업소를찾는것,클럽이나 나이트등등에서의 일회성 만남등은 논외로 해두었습니다. 사실 사랑하는 사람의 배신이라는건 정말 마음아프고 또 용서 하기도힘든일이겠지요. 개인적인입장에서는
'한번도 바람안피는 남자는 있어도 한번만 바람피는남자는없다' 이말이 진리라고생각합니다. 물론 저이야기에 여자와 남자 성별이 바뀔수도있겠지요. 정말 특별한경우가 아니라면 이성떄문에 문제일으킨건 관계를 정리해야지 맞는거라는 생각이듭니다. 또한 기회를 주더라도 한번이상 주지마시길 바랍니다. 결국은 반복되니까요. 그시기와 기간의 차이만있을뿐 여러분들이 인지하지못할때에도 끝없이 다른이성에대해
갈망하는것이 바로 바람둥이입니다.
다음에 기회가된다면 바람둥이를 구별하는법과 그들의 특징을 알아보는 칼럼을 써보도록하겠습니다.
<여성분들을 위한 짧은 조언>
전에 연애했던 남자의 바람때문에 상처받고 또 거기에 큰 트라우마가 생기신 분들에게 간단하게 조언몇가지 드리겠습니다.전에 만났던 사람에게 배신을당했다면 그것은 당연히 마음의 상처로남게됩니다. 문제는 많은 여성분들이 이것에 상처받고 지나치게 방어적이되서 그이후에 나타나는 진짜 좋은 사람도 놓치게되는 안타까운경우가 생기는걸 카운슬링을 하다보면 많이보게됩니다. 여기에 더큰문제가 따라오는것은
이렇게 방어적인 분들은 왠만한 남자들은 다가가기도힘들뿐더러 이방어막을 뚫고 들어가는 남자들은 대부분 여자에 능숙하거나 혹은 노련한남자 들이 많다는거지요. 그렇지않은사람도 있겠지만 이런남자들은 대부분 바람둥이거나 흔히말하는 나쁜남자가 많습니다. 큰상처때문에 방어적이되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본인의 방어막을 뚫고 들어오는 남자가 '열정적인남자'인지 아니면 '여자에 능숙한 남자'
인지 구별하시길 바랍니다. 만나는 남자마다 바람이나서 헤어졌다면 남자보는눈이 잘못된게맞습니다. 위두가지를 구별하는것중 가장큰차이점은 '정성'입니다. 지속적으로 찔러보는건 그냥 끈기가 좋은것이고 정성을 보여준다면 그것은 마음의 표현이 되겠지요. 항상 같은 패턴으로 상처받는 많은분들이 이 상처의 악순환을 끊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연애카운슬러 D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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