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물 다섯의 평범한 남자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요즘 아니 20대에 들어 군에 다녀온후부터 벌써 3년이란 시간동안 제머리속을 복잡하게 만드는 고민이 있어서 도무지 해답을 찾지 못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부디 이글이 많은 분들이 봐주시어 많은분들의 의견을 듣고싶네요... 전 남들과 다르게 조금일찍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그럭저럭의 인문계 고등학교에 친구들과 함께 진학을하여 그럭저럭의 3년을 보내고 그결과 시화에 있는 2년제 전문대 공대관련 학과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원해서 갔던 과도 아니고 수능을 치고 나서 현실감에 두려워 인터넷 검색을 통해 무작정 취업 100%란 말만 듣고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초반에 학교에 적응을 못하고 하루이틀 빠지다 보니 점점 학교에 흥미를 잃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학년 1학기 학사경고란걸 받고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자원입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년동안의 군복무를 마치고 사회에 다시나와 복학을 하였지만 처음과같이 복학생이란 신분과 전혀 흥미가 없는 과 공부들로인해 (물론 다른분들이 보면 핑계로 들릴수도있겠지만요..) 군대가기전과 마찬가지로 다니는둥 마는둥 하다 결국 자퇴를 하였습니다.. 물론 자퇴할당시엔 큰포부로 자퇴를 하였습니다 요즘 경제도 어려운데 나라도 부모님에게 보탬이나 되자 내가 하고싶은걸 하자 하고 자퇴를 하였지만 그건 그냥 저에게 있어 당장 학교를 도망치고 싶어 나를 설득시키는것이였습니다 그렇게 여기 저기 아르바이트겸 서비스직을 전전하다가 아는 형님의 권유로 웹디자인을 하게되고 웹디자인이란게 정말 소질이 있는게 아니라면 비전이 없을거 같단 판단에 프로그래밍 쪽으로 전환을 하여 국비지원으로 학원을 다녔었습니다... 그리고 약 3개월정도 가량 배우다가 컴퓨터를 딱히 좋아 하지도 않는 것 같고 이쪽일이란게 적성이란것과 연관이 많다기에 곰곰히 생각을 해보다 결국 포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학점은행제+자격증취득+아르바이트를 겸하고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 학점은행제를 하겠다 마음먹었을때 나도 무언가 큰사람이 되고싶다는 막연하고 허망된 꿈으로 공인회계사란 자격증을 따보자는 취지에 시작을 하게 되었지만 현재 머리속에 백지가 되었습니다.. 내가왜 학점은행제를 하는지 또 정말 내가 공인회계사란걸 좋아서 하는건지 단순이 돈을 바라보고 사회적 위치를 바라보고 하는건지 또 난 대체 뭘 잘하며 뭘좋아하는지... 란생각에 현재 머리가 하얗고 아무생각이 없네요........ 글을 쓰면서도 제가 참 한심해 보이네요.... 어째뜬 뭐 결론이야 제 가 짓는거지만 제 하나의 머리속에 나오는 생각 보다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해 내리는게 나을꺼 같다란생각에 이렇게 글을 주저리 두서없이 남겨봅니다.. 인생선배님들 20대 중반이란 나이에 난 뭘 하면 좋을지 뭘 잘하는지 라는 고민에 빠져 해결책이 안설때 어떻게 하였나요??? 또 갈피를 잡고싶은데 갈피를 어떤식으로 잡아야 하며 다들 어떻게 20대중반을 보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따끔한 충고도 좋습니다.. 주변에 특별히 충고나 의논할 형이나 누나가 없어 이곳을 빌어 글을 남기니 부디 그냥 지나치지마시고 몇글자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날씨 쌀쌀한데 감긱조심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모두 잘되시길 바래요~ 2
20대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 지금 최대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스물 다섯의 평범한 남자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요즘 아니 20대에 들어 군에 다녀온후부터
벌써 3년이란 시간동안 제머리속을 복잡하게 만드는 고민이 있어서
도무지 해답을 찾지 못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부디 이글이 많은 분들이 봐주시어 많은분들의 의견을 듣고싶네요...
전 남들과 다르게 조금일찍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그럭저럭의 인문계 고등학교에 친구들과 함께 진학을하여 그럭저럭의 3년을 보내고
그결과 시화에 있는 2년제 전문대 공대관련 학과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원해서 갔던 과도 아니고 수능을 치고 나서 현실감에 두려워 인터넷 검색을 통해
무작정 취업 100%란 말만 듣고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초반에 학교에 적응을 못하고 하루이틀 빠지다 보니 점점 학교에 흥미를 잃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학년 1학기 학사경고란걸 받고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자원입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년동안의 군복무를 마치고 사회에 다시나와 복학을 하였지만 처음과같이 복학생이란 신분과
전혀 흥미가 없는 과 공부들로인해 (물론 다른분들이 보면 핑계로 들릴수도있겠지만요..) 군대가기전과
마찬가지로 다니는둥 마는둥 하다 결국 자퇴를 하였습니다.. 물론 자퇴할당시엔 큰포부로 자퇴를 하였습니다
요즘 경제도 어려운데 나라도 부모님에게 보탬이나 되자 내가 하고싶은걸 하자 하고 자퇴를 하였지만
그건 그냥 저에게 있어 당장 학교를 도망치고 싶어 나를 설득시키는것이였습니다
그렇게 여기 저기 아르바이트겸 서비스직을 전전하다가 아는 형님의 권유로 웹디자인을 하게되고
웹디자인이란게 정말 소질이 있는게 아니라면 비전이 없을거 같단 판단에 프로그래밍 쪽으로 전환을 하여
국비지원으로 학원을 다녔었습니다... 그리고 약 3개월정도 가량 배우다가 컴퓨터를 딱히 좋아 하지도 않는 것 같고 이쪽일이란게 적성이란것과 연관이 많다기에 곰곰히 생각을 해보다 결국 포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학점은행제+자격증취득+아르바이트를 겸하고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 학점은행제를 하겠다 마음먹었을때 나도 무언가 큰사람이 되고싶다는 막연하고 허망된 꿈으로
공인회계사란 자격증을 따보자는 취지에 시작을 하게 되었지만 현재 머리속에 백지가 되었습니다..
내가왜 학점은행제를 하는지 또 정말 내가 공인회계사란걸 좋아서 하는건지 단순이 돈을 바라보고 사회적 위치를 바라보고 하는건지 또 난 대체 뭘 잘하며 뭘좋아하는지... 란생각에 현재
머리가 하얗고 아무생각이 없네요........
글을 쓰면서도 제가 참 한심해 보이네요....
어째뜬 뭐 결론이야 제 가 짓는거지만 제 하나의 머리속에 나오는 생각 보다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해 내리는게 나을꺼 같다란생각에 이렇게 글을 주저리 두서없이 남겨봅니다..
인생선배님들 20대 중반이란 나이에 난 뭘 하면 좋을지 뭘 잘하는지 라는 고민에 빠져
해결책이 안설때 어떻게 하였나요??? 또 갈피를 잡고싶은데 갈피를 어떤식으로 잡아야 하며
다들 어떻게 20대중반을 보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따끔한 충고도 좋습니다..
주변에 특별히 충고나 의논할 형이나 누나가 없어 이곳을 빌어 글을 남기니 부디 그냥 지나치지마시고
몇글자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날씨 쌀쌀한데 감긱조심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모두 잘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