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남자친구들이 더 많음 ㅋㅋㅋㅋㅋ 형동생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보다 아빠랑 더더 친하고 따로 데이투도 많이함 > <
1
나님의 성숙도는 고등학교떄부터 급 ↑
고등학교떄 시험끝나고 아빠님이 사주는 맛있는 밥을 먹고
오랜만에 노래방에 가고싶어하셔서 집근처에 있는 노래방을 감..........
나 아는 노래방이 없어서 그냥 밥먹은곳 지하로 가까우니까 내려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교복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언가 노래방이 으리으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싸기도 비쌋었던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료도 그냥 줬음
방을 안내해줌 이상한 웨이터 복장을 한 사람이 굉장히 안쪽 방을 주더니 나랑 아빠를 느끼한눈으로 바라보며
"즐거운 시간보내십시오 "
"즐거운 시간보내십시오 "
"즐거운 시간보내십시오 "
"즐거운 시간보내십시오 "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래방에서 충분히 할수있는 말이긴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냥 서비스멘트 말투였으면 상관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웨이터? 아저씨의 눈은 그렇게 맑고곱지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오해받는거 싫어함
" 아빠입니다 "
.................. 아.............. 이런말을 왜 해야되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웨이터? 아저씨는 아 예 ....^^ 라며 나갔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말을 믿어주지 않는 눈빛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아주머니 표정을 잊을수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타로 내용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빠한테 의지하는게 많은데 그걸 다 받아주면 버릇나빠진다는 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얘기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많이 숙성되서 아빠랑 대화가 잘 통한다는 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효도하란 얘기로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중학교떄였음
아빠가 첫!!!!!!!! 구두를 사준다고 같이 나갔음
나님 사실 학생주제에 구두가 갔고싶다고 노래를 부르긴했지만
진짜 사준다니까 너무 행복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생에 첫구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임팩트있고 화려햇음 좋겠어서
나도 모르게 새빨간 날개도 달리고 큐빅도 박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정열적인 신발을 고르고 말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서 신고 쫑쫑쫑쫑 아빠한테 가서
" 이뻐이뻐이뻐이뻐이뻐 ?????????????????????????????? "
애교 오만배 부려가며 물어봤음
우리 아빠 시크하게
" 응 불족발같아 "
" 응 불족발같아 "
" 응 불족발같아 "
" 응 불족발같아 "
헐 ................. 그래 나님 통통함 그래도 친딸첫구두 신은거 보고 불족발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
그신발 신고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복입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와서도 신발장 냄새밸까봐 내방에서 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우리아빠 문자도 엄청 시크함
아빠랑 약속시간에 늦어서
꺅꺅아빠♡
딸래미가쪼끔늦을것같앙
이쁘게보일려고하다가
늦은거니까용서해줄꺼징
꺅꺅내가아빠많이사랑하는거알지♥♥
라고 보냈더니 답문
얼마나 이쁘게 하고 오는지 보자
또다른 문자
악!!!!!!!!!아빠미안ㅠㅠㅠ
나어제늦게자서지금일어났다
발에불나게달려갈게 ㅠㅠㅠ
사랑해사랑해왕왕사랑해쪽쪽
라고 빌면서 보냈다니 답문
너 짜증나
7
똑똑한우리아빠
아빠님 생신이였음
선물을 이것저것 골라놓다가
혼자 못고르겠어서
아빠한테 전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빠 발사이즈 뭐야 ?"
" 270 "
" 아 그래 ? 그럼 생일 선물 뭐갖고싶어 ? "
" 신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굿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빠 ㅋㅋㅋㅋㅋㅋㅋ 뮤지컬보는게 좋아 운동화가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음..... 아빠는 새신발신고 뮤지컬보러가는게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새신발신고 손잡고 뮤지컬보러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이건 다른얘기임
난 서비스업에 종사함
고객님 계산마치고
" 조심히 가세요 " 해야되는데
옆에서 아가들이 울어재끼고 아이들이 소리지름
순간 머리가 지끈 가시는 고객님께
" 조용히 가세요 "
........... 죄송해요 ....... 다음에 또 오시면 정식으로 사과드릴게요
9
아빠랑 어렸을때부터 차타고 가면 터널에서는 숨쉬는거 아니라며
독마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참겠으면 코로 살짝 쉬라며 ㅋㅋㅋㅋ
고개들고 있으면 부닥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지금도 터널지나갈때 고개숙이고 숨안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나에겐 천사같은 남동생이 하나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 미안하고 미안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을 너무 잘들어서 자꾸 부려먹게 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동생있는 누나들 다 공감하자나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랑 막 문자로 드래곤소환하고 4대정령소환해서 싸움만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어느날
동생님이 당연히 설겆이를 하고 있길래
빤히 쳐다보다가 진심으로
" 난 나중에 너같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어 "
랬더니 갑자기 움찔하더니 고개만 뒤로 휙 돌려서
" 왜 ??? 그냥 노예를 하나 사지그래 ? "
그냥 노예를 하나 사지그래
그냥 노예를 하나 사지그래
그냥 노예를 하나 사지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된다 여자에 대한 환상은 이미 깨졌겠지만 나중에 때리지만 않는 여자라면 무조건 좋아 > < 라고 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해야된단다 동생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랑 자꾸 커플로 오해받아요 ㅠ 캬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꺅 톡됬네....... 대박............
님들의 기대감 어쩔.....................................
나 진짜 소스라치게 자신없는데.....................
무튼약속은 약속이니까
오늘저녁에 인증샷과 2탄 업뎃할게요
댓글까진 안바래요 추천한번만 눌러주고가세요 왕자님
댓글까진 안바래요 추천한번만 눌러주고가세요 공주님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쓰는거라 어디 게시판에 올려야 될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23살 서울뇨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엉뚱한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시40분 영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시에 가서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안된대서 결국 꼬랑지 20분보고나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시는 20시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시는 6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무. 튼
너무 귀엽구 사랑스러운 우리 아빠얘기 해볼려고 이거써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캬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니다(애정남)
============================================================================
우리아빠동안임^0^*
나 노안임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안이라기보다 많이 ......... 성숙된 이미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많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악 인정하고싶지않음 ㅠㅠㅠㅠㅠㅠ
나는 성격이 맑고 깨끗한 오형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보다 남자가좋음 ㅋㅋㅋㅋ
무슨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남자친구들이 더 많음 ㅋㅋㅋㅋㅋ 형동생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보다 아빠랑 더더 친하고 따로 데이투도 많이함 > <
1
나님의 성숙도는 고등학교떄부터 급 ↑
고등학교떄 시험끝나고 아빠님이 사주는 맛있는 밥을 먹고
오랜만에 노래방에 가고싶어하셔서 집근처에 있는 노래방을 감..........
나 아는 노래방이 없어서 그냥 밥먹은곳 지하로 가까우니까 내려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교복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언가 노래방이 으리으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싸기도 비쌋었던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료도 그냥 줬음
방을 안내해줌 이상한 웨이터 복장을 한 사람이 굉장히 안쪽 방을 주더니 나랑 아빠를 느끼한눈으로 바라보며
"즐거운 시간보내십시오 "
"즐거운 시간보내십시오 "
"즐거운 시간보내십시오 "
"즐거운 시간보내십시오 "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래방에서 충분히 할수있는 말이긴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냥 서비스멘트 말투였으면 상관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웨이터? 아저씨의 눈은 그렇게 맑고곱지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오해받는거 싫어함
" 아빠입니다 "
.................. 아.............. 이런말을 왜 해야되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웨이터? 아저씨는 아 예 ....^^ 라며 나갔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말을 믿어주지 않는 눈빛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젠장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 씩씩거리고 있는데 우리아빠님 노래방 책 뒤지고 있었음.....................................
우린 그날 씬나게 열창했음
2
대학생이 되고
추석에 큰집에 갔음
큰아빠가 날보며 매우 놀라면서
" ㅇㅇ이가 언제 이렇게 숙성됬어!!!!!!!!!!!!!!!!!!!!!!!!!!!!!!!!????????????"
라고 하심
.......................
성숙함을 넘어선 숙성도로 나를 렙업시켜주심
3
아빠님이랑 연극을 자주봄
좋아하는 배우님이 나온다는 연극을 보러감
소극장연극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실꺼임 대본대로 가는 연극도 있고
관객들과 커뮤니케이션이 하는 연극이 있음
그날 본 연극은 후자 였고 나님은 앞자리에 앉고싶어서 칼같은 티켓팅해서
맨앞자리사이드에 앉을수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극중간중간 아빠님께 장난치고 결국 우리아빠는 텔레토비가 되있음 ㅋㅋㅋㅋㅋㅋㅋ
배우들이 뭐좀 안풀리면 아빠한테 와서 " 텔레토비 웃어줘 !!!!!!!!! " 막 이랬음 ㅋㅋㅋㅋㅋ
거기까진 좋았음
연극이 거의 끝나고 배우들이 인사하면서 한마디씩 코멘트를 날리는데
너무 웃겨서 내가 쓰러질려고 하니까 갑자기 배우하나가 아빠한테
" 텔레토비! 여친좀 챙겨줘 쓰러질라고 한다 ~~~~~~ "
" 텔레토비! 여친좀 챙겨줘 쓰러질라고 한다 ~~~~~~ "
" 텔레토비! 여친좀 챙겨줘 쓰러질라고 한다 ~~~~~~ "
" 텔레토비! 여친좀 챙겨줘 쓰러질라고 한다 ~~~~~~ "
나님 또 웃다말고 정색하며
" 우리 아빤데요 전 딸입니다 "
이랬더니 갑자기 불이 싹다 꺼지더니 조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핀조명으로 켜졌는데 온 배우들이 다 우리 앞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죄송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 괜찮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마음이 아팠음
연극이 끝난뒤 내가 아빠한테
" 내가 많이 늙어보이나봐 ㅜ ㅜ 왜 자꾸 커플로 오해하징 ㅠ ㅠ "
이랬더니
" 내가 어려보이는건데 ? "
" 내가 어려보이는건데 ? "
꺅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젊어 보이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려보인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타로카드를 보러 노점상에 들어갔음
뭐 님들도 예상하다시피
친절한 타로 리더님
" 궁합보시게요 ? "
" 궁합보시게요 ? "
" 궁합보시게요 ? "
" 궁합보시게요 ? "
이젠 뭐 기분 나쁠것도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네 궁합봐주세요 아빠랑 저랑 잘먹고 잘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아주머니 표정을 잊을수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타로 내용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빠한테 의지하는게 많은데 그걸 다 받아주면 버릇나빠진다는 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얘기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많이 숙성되서 아빠랑 대화가 잘 통한다는 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효도하란 얘기로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중학교떄였음
아빠가 첫!!!!!!!! 구두를 사준다고 같이 나갔음
나님 사실 학생주제에 구두가 갔고싶다고 노래를 부르긴했지만
진짜 사준다니까 너무 행복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생에 첫구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임팩트있고 화려햇음 좋겠어서
나도 모르게 새빨간 날개도 달리고 큐빅도 박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정열적인 신발을 고르고 말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서 신고 쫑쫑쫑쫑 아빠한테 가서
" 이뻐이뻐이뻐이뻐이뻐 ?????????????????????????????? "
애교 오만배 부려가며 물어봤음
우리 아빠 시크하게
" 응 불족발같아 "
" 응 불족발같아 "
" 응 불족발같아 "
" 응 불족발같아 "
헐 ................. 그래 나님 통통함 그래도 친딸첫구두 신은거 보고 불족발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
그신발 신고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복입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와서도 신발장 냄새밸까봐 내방에서 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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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 문자도 엄청 시크함
아빠랑 약속시간에 늦어서
꺅꺅아빠♡
딸래미가쪼끔늦을것같앙
이쁘게보일려고하다가
늦은거니까용서해줄꺼징
꺅꺅내가아빠많이사랑하는거알지♥♥
라고 보냈더니 답문
얼마나 이쁘게 하고 오는지 보자
또다른 문자
악!!!!!!!!!아빠미안ㅠㅠㅠ
나어제늦게자서지금일어났다
발에불나게달려갈게 ㅠㅠㅠ
사랑해사랑해왕왕사랑해쪽쪽
라고 빌면서 보냈다니 답문
너 짜증나
7
똑똑한우리아빠
아빠님 생신이였음
선물을 이것저것 골라놓다가
혼자 못고르겠어서
아빠한테 전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빠 발사이즈 뭐야 ?"
" 270 "
" 아 그래 ? 그럼 생일 선물 뭐갖고싶어 ? "
" 신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굿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빠 ㅋㅋㅋㅋㅋㅋㅋ 뮤지컬보는게 좋아 운동화가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음..... 아빠는 새신발신고 뮤지컬보러가는게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새신발신고 손잡고 뮤지컬보러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이건 다른얘기임
난 서비스업에 종사함
고객님 계산마치고
" 조심히 가세요 " 해야되는데
옆에서 아가들이 울어재끼고 아이들이 소리지름
순간 머리가 지끈 가시는 고객님께
" 조용히 가세요 "
........... 죄송해요 ....... 다음에 또 오시면 정식으로 사과드릴게요
9
아빠랑 어렸을때부터 차타고 가면 터널에서는 숨쉬는거 아니라며
독마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참겠으면 코로 살짝 쉬라며 ㅋㅋㅋㅋ
고개들고 있으면 부닥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지금도 터널지나갈때 고개숙이고 숨안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나에겐 천사같은 남동생이 하나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 미안하고 미안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을 너무 잘들어서 자꾸 부려먹게 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동생있는 누나들 다 공감하자나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랑 막 문자로 드래곤소환하고 4대정령소환해서 싸움만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어느날
동생님이 당연히 설겆이를 하고 있길래
빤히 쳐다보다가 진심으로
" 난 나중에 너같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어 "
랬더니 갑자기 움찔하더니 고개만 뒤로 휙 돌려서
" 왜 ??? 그냥 노예를 하나 사지그래 ? "
그냥 노예를 하나 사지그래
그냥 노예를 하나 사지그래
그냥 노예를 하나 사지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된다 여자에 대한 환상은 이미 깨졌겠지만 나중에 때리지만 않는 여자라면 무조건 좋아 > < 라고 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해야된단다 동생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개정도 채우면 되는거임?
쓰다보니까 자꾸 다른것도 생각나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설마 톡되거나 그러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판에 아빠랑 스샤 찍은거 올리게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텔레토비닮은 우리아빠 > < 꺅꺅
딸이 아빠 많이 사랑해 > <
아빠를 사랑하는 토커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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