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22살여자 치열하고 무던하게 2천만원 모으기 대작전 성공!!!

ㅎㅎ..ㅎ.ㅎ2011.10.04
조회198,845

(추가글+)

일단 많은분들께서 칭찬과 질타를 많이 들었음^.^~~~~

뭐 청춘을 즐기고 살아야지 돈만 뼈빠지게 모으면 뭐하나??? 뭐이런 소리 많이하심ㅠ0ㅠ

하지만 나 그렇게 막하지 않음!!!!!!!!!!!! 지금 현재생활에서 생활하는 비법을 공유하겠음

 

차비7만원정도 한다고 했음,! 대충 10만원 한다고 했지만!엄연히 대충이란건 없음

아침은 집에서 점심은 유치원에서 저녁은 집에와서 먹음 가끔가다가 친구랑 놀거나(2주일에한번?)

놀때 한달에 3만원이 저녁밥값으로 들어감! 그외엔 걍 집에서 놀고있음ㅋ....ㅋ

그리고 용돈10만원 한다고 했음,!!!!!!!!그것에 대해서 내가 즐기고 있는 이유를 말해주겠음!

 

여인의향기를 보신분 손좀..ㅋㅋㅋㅋ극중에 연재가 탱고를 배우는 장면은 나를 놀라게했음,

버킷리스트..뭐 가슴이 뛰고 나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음!!

아마도 여향보고 탱고배우시는 분들 많을듯ㅋ....그래서 일단 댄스학원에 찾아갔음

뭐 여러가지 댄스를 가르쳐주시는 곳이었음,!!난 방송댄스보다는 탱고나 삼바 뭐 막 흔드는걸 배우고

싶었음!!근데 마침 그곳이 대학선배어머님이 하시는 곳이었음...대박 행운이었음

5만원에 주5일 나오고싶을때 나와서 배우라고 하셨음,

그래서 진짜 배우고싶은 마음에 한달지출은 그곳에 쓰고 있음!^.^~~ 그리고 남은 5만원은????

옷사고 화장품사고 쓰고싶은곳에 쓰고있음!!적다고 생각하고있음??????????

필요없는 지출 막고 정말로필요한 곳에만 쓰면 한달이면 충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래뵈도 옷많고 화장품 많음 적당히 아껴쓰고 적당히 모으니 가능한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두번째로 국민은행에 첫재테크적금???그런게 있음 이율이 꽤 높은데 한달에 30만원씩 밖에 못부음ㅠ0ㅠ 그저께 거기가서 엄마드리고 남은 돈으로 적금 다시부음,,,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내년까지 내 월급으로 직장인 우대적금  다시 들고있음~~~~~~~~!!!!!!!!

그이유는????????내년 6월에 2달 유럽여행 예정되어 있음ㅋ...ㅋ!!!!!!!얏호!!!!!

 

말해두지만 나 절대 못즐기고사는 것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가다가 2달에한번???? 내일로여행도 가고 국내여행은 다니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DSLR은 없어도 간단한 디카랑 폴라로이드 들고 내맘대로 여행다니는 것도 나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그게 다스트레스풀리고 사람사는 재미 아니겠음???????

 

그리고 여행갈때는 내 범위안에서 내가 쓸돈 딱 정해서 가져가서 그이상은 안쓰고옴

그래야 불필요한 지출도 막고 쓰고싶을때도 정말써야하는 곳인지 5번은 생각한뒤에 꼭 쓰도록하고있음!

 

뭐 댓글에 대단하다는 댓글도 많던데 대단한일이 아님!누구라도 누구든지 할수 있는 일임^.^~~~~

 

아그리고..........ㅋ훈녀..?;;;;;;;;;;;;;;;;;;흔년데 주목받고싶었음^^........이해해주세욤...ㅎㅎㅎㅎㅎㅎㅎ

사진은 올리지 않겠음,,ㅎㅎㅎㅎ실망할게 분명함ㅠ00000ㅠ

 

아그리고 나 유아교육과 졸업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년제졸업했는데 왜??????????;;;;;;;

유치원정교사자격증이랑 보육교사자격증 둘다있음 그게왜??????;;;;;;;;;;;;;;;;;;;

 

아그리고 맞음ㅋ...다모아서 왜 부모님드렸냐 라는 댓글이 참 많음..~~

당연한 거지만 부모님은 나에게 생명을 주신 분임 그런분들에게 왜 돈을 줬냐고 하면 난 할말이 없음

당연한거임 난 어렸을때부터 큰돈 모으면 부모님 드릴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던 여자임

부모님께 드리는 돈이 뭐가 아까움?????? 나는 부모님 돈 드린것에 대해서는 너무 뿌뜻하고 후회하지않고 아쉽지도 않음 오히려 더 큰돈 못드려서 죄송한 마음이 더 큼..!!!!!!!!!

 

아 그리고 나 솔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긴 근데

그런생각도 듬..남친있었음 큰돈 못모았을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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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인천사는 훈녀임.. 얼굴궁그미함??????추천마구마구 눌러주셈

 

음슴체 고고!~~~!!!!!!!!!!!!!!!

 

 

 

얼마전에 톡에 23살여성분이 7000만원 모았다는 톡글을 보았음..!!!

 

난 22살임

 

이제 22살 10월 나이에 돈 모은 비법을 공유하려함!!

 

난 22살에 2천만원이라는 돈을 쉽게 모았던 것은 아님...ㅎㅎㅎㅎㅎㅎㅎ

 

 

 

 

 

1.일단 중학생이 되었음 그당시 엄마는 피아노학원을 운영중에 계셨음,

 

그리고 아주 꼬맹이들(5~7살)이 많이 다녔음, 난 피아노연습해주는것을 도와주고

 

한달에 만원정도 받았음 그땐 왜그랬는지 몰라도 차비는 버스카드로 충전하여 썻고

 

용돈이란것도 몰랐음 걍 저축이 길이라는 생각뿐!!!그래서 고등학교들어갈때까지

 

저금통에 고이고이 모아서 36만원정도였나??? 통장엔 차곡차곡 금액이 쌓여감!

 

그리고 항상 은행에는 엄마와동행함, 아주아주 어렸을때부터..

 

 

 

 

 

2.고등학생이 되었음, 인문계가서 피터지게 공부해봤자 서울 4년제 대학을 못가는것은 알고있었음

 

그래서 시간도 여유있게 쓰고 배우고 싶은것도 배우자라는 마음으로 실업계에 다니게 되었음

 

4시에 끝나면 배우고싶은것도 배우고 돈도 벌고 1석2조였음.

 

일단 4시에 끝나면 8시까지는 학교앞 태권도장에서 태권도도 배우고 알바도했음 고딩신분에

 

시급 4천원이라는 호화생활을 했음!! 그리고 한달에 약32만원에서 35만원을 받았음

 

그중에 4만원은 뻑카충전을 했음 엄마가 돈벌면 니돈으로 생활하라는 진리의 말씀을 하셨음...ㅎㅎㅎㅎ

 

그리고 남은 돈은 또 올 저축했음! 근데 고등학교3학년부터는 정기적금을 들었음,

 

2학년말이었던것같음 걍저축보다는 적금이 뭔가 우월해보였던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대학생이 되었음,이미 대학생이 되었을때 고등학교 2학년까지 모았던돈 672만원이 있었고

 

적금으로 340만원정도가 모아져 있었음, 근데 행운이었던것이 있었음

 

우리아빠 회사에서 학자금이 지원되었음ㅠ..ㅠ 요즘같이 진짜 학자금대출이다 반값등록금이다 뭐다

 

하는 시기에 난 최고의 행운아였던것같음..ㅎㅎㅎㅎㅎㅎㅎㅎ아 그리고 난 꼭 가고싶은 과에 전문대에

 

지원해서 왔음, 실업계에서 꾀 우수한성적으로 다니던 지역 4년제는 거뜬히 갈수 있었지만

 

내가 가고싶은 과가 마땅치 않아서 서울전문대로 왔음

 

그리고 주간에는 하고싶은 일을하고 야간으로학교를 다녔음 그 지옥철은 아직도 잊지못함..ㅠ0ㅠ 힝....

 

 

 

대학생때 주간에는 유치원 보조교사 일을했음 내가 되고싶은건 유치원교사였음!!!!!!!!!!!!!!

 

보조교사가 모든사람이 알다시피 시급이 참짬..222..ㅠ0ㅠ

 

오전8시 반부터 오후 2시까지일하고 40만원을 받았음

 

대학생 1학년때부터는 새롭게 주택청약이라는 적금을 들기 시작했음,

 

이율도 가장 쎄고 언제든 집은 살 예정이니 뭐 들어둬서 나쁠거 없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한달에 20만원씩은 주택청약에 부었음!!!!!!!!!!!!

 

그리고 대학생이니..ㅎㅎ뭐 들어갈곳이 많고 난 서울로학교를 다녀서 차비가 만만치 않았음

 

7만원은 차비에 쓰고 3만원은 먹는거 10만원은 용돈을 썻음

 

그리고 고등학교때모은돈으로 당시 김연아적금이였나?????????김연아가 대회나가서

 

메달따면 이율올라가는 적금이 있었음, 그것을 한달에 25만원씩 들었고

 

농협적금 25만원 부었음 2년동안 그렇게 돈을 불리니 대충 1200만원이 되었음

 

마지막엔 용돈 사비 탈탈털어서 해약했음ㅋㅋㅋㅋ

 

그리고 주택청약이 480만원 정도가 되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이자가 거의 10만원이 넘었으니 대충 500만원이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 대박이지 않음??????ㅋㅋ

 

 

 

그래서 여기까지 1700만원 정도 모았음

 

그리고 대학졸업을 했음,!!!유치원 정교사자격증으로 유치원에 취업을 했음ㅋ.ㅋ!!!!

 

유치원에 취업하면 한달에 150~160정도범 완전 초노가다지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또 차비를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서 멀지만 차비는 비슷하니 7만원정도가 나갔음

 

대충 10만원이라 치고 10만원은 내용돈을 했음!! 그리고

 

부모님께 30만원씩 용돈을 드렸음 뭔가 드려야할것같고 돈을버니 책임감같은게

 

뭉클뭉클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100만원씩은 무조건 또 국민은행 직장인 우대적금에 넣었음

 

그래서 3월부터 9월까지 7백만원이라는 돈이 직장인 우대적금에 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하하하하하

 

총 2400만원이라는 돈이 22살 10월 4일까지 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울언니가 눈이 많이 안좋음..ㅠ0ㅠ라식수술이 시켜주고 싶었음 항상 내 꿈이였음,

 

돈벌면 언니 몸먼저 건강하게해주자라는..ㅎㅎㅎㅎ그래서 안과를 찾아서 처음엔 렌즈삽입술을

 

하려고했는데 라식수술을하게되었음 그래서 160정도 돈이 나감,!

 

그리고 나머지 2240만원중에 엄마가 이번에 어린이집을 개원하시게 되었음..!!

 

그래서 2천만원은 엄마 개원하시는데 필요한 돈으로 드렸음..ㅎㅎㅎ아뿌뜨시함

 

 

 

그리고 240만원은 다시 내 비자금으로 챙겨놓았음,!!!

 

사람들은 돈이 안모인다 안모인다 하지만 내나이에 22살이라는 젊은나이에 2천만원이라는 돈을 모으고 나니 참내가 대견스럽기도하고 신기스럽기도함,

 

솔직히 내나이에 제대로 사는 사람도있긴 하지만 벌써부터 카드빛에서 헐떡거리고 그런 사람도 있는데

 

난 참 뿌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되면 돈모은거 통장사진 공개하겠음 더불어 내사진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천마구마구 눌러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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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남친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