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찰서에서 전화가 왓어요.. 내일오전에 남자친구 어머니와 경찰서에 가기로했습니다 다녀온 후에 원본을 다시올리던지 수정된 내용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수민이 좋은곳 가길 기도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 동생분 김상석씨의 댓글을보고 글 수정합니다.. 원본을 보셨다면 아실꺼에요. 저는 동생분이 수민이를 때려서 수민이가 죽었다는 결과를 얻고자 이글을 쓴게 아니었습니다. 동생분이 말한대로 시내에서 노래바를 운영한다길래 그내용을 적은것뿐이고 깡패니 건달이니 그런말 한적도 없구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일이 커질거란 생각은 못하고 쓴 글입니다. 관심가져 주시는건 감사하지만 경찰분들 싸잡아 욕하는분들도 많고 해서 제가 댓글도 한번 올렸는데 묻힌거 같네요.. 저는 부검결과를 부정하는것도.. 수민이가 여자를 때린것에 대한 잘못을 부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수민이의 사망 원인과 상관없이 그날 수민이의 마지막통화.. 그리고 수민이 친구와의 마지막통화..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며 억울하다 했어요.. 제가 전화상으로 듣기에도.. 수민이의 잘못만 있는건 아닌데 처음 지구대에서 부터 너무 수민이 잘못으로만 조사가 진행되는 것 같아서 그걸 수민이도 억울해 한 것 같아서 그걸 조금이라도 풀어주고 싶은 마음에 이 글을 올리게 된거에요. 이 글로 인해 결과가 달라질거란 기대도 하지 않았어요. 그냥 사람들에게 이런 아이가 있었고, 우리 수민이는 나쁜 사람이 아니다. 수민이의 잘못만 있는게 아니다 라는거 하소연 하고 싶었고. 조금이나마 우리 수민이의 마음이 달래지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저는 여자분과 한번 만나보고 싶었어요. 왜 말을 걸었는지 정말 수민이가 이유없이 때렸는지. 동생분도 분명 누나가 맞기전에 전화받고 달려간거였잖아요.. 무시하고 가려고 하는데 왜 애를 붙잡고 놔주질 않았는지..분명 여자를 때린 수민이도 잘못이 있는거지만.. 수민이만 잘못이 있다고 할 순 없다고 생각해요. 수민이의 잘못 누나분의 잘못 제대로 따져서 사건이 마무리가 되길 바라는 겁니다. 수민이를 그냥 길가다 여자한테 이유없이 욕하고 때린 나쁜놈을 만들고 싶지 않은거에요. 그리고 동생분 경찰서에서 어머니하고 제게 했던 말고 지금 말이 조금 다른면이 있네요.. 수민이가 도망을 가려 했다..하는데.. 그때 저희한테 상황설명 해주실땐 조금 떨어진 곳에 앉아 전화통화를 하고있더라 라고 하셨어요.. 그때 통화하고있던 사람은 저였구요.. 경찰은 도주가능성도있고 피도 흘리고하니 움직이지 말라 말했다 라고 하셨어요. 동생분 말로는.. 수민이가 그떄 통화하며 제게 그랬어요.. 경찰서에 갈 것 같다 라고 .. 자기 입으로 그렇게 말해놓고 도주라고요..?.. 그리고 동생분이 제압한다고 수민이를 누르고 있는 과정에서 동생분 발을 수민이가 팔꿈치로 찍으려고하다 바닥에 계속 팔꿈치를 찍었고.. 머리를 바닥에 계속 박았다 라고 말씀 하셨어요. 근데 지금은 경찰이 제압한후 수민이가 바닥에 머리를 처박았다 말씀하시는데.. 원본에도 적었듯이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저는 제입장에서 생각하고 글을 썼다 했어요. 그순간 마저도 수민이는 억울했던 거에요. 그때부터 경찰서에서 나오는 순간까지. 아무리 어리고.. 술먹은 상태라지만 자기 잘 잘못은 따질줄 아는 애에요. 저한테 자기가 한짓도 그대로 얘기하면서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말했어요. 저는 조금이라도 억울함을 풀어주고싶은데 .. 경찰은 제얘길 들어주지 않으니 그게 너무 답답했고 어머니와 저에게 대하는 태도도 저희는 너무 불편했습니다. 조사내용도 다 보여주지 않았구요.. 경찰이 수민이에게 내뱉은 막말도 너무 속이 상했구요. 아까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어요.. 경찰관이 수민이에게 그런 말을 한것에 대해서 사과를 하더라구요. 그랬다면 죄송합니다 라고. 그리고 보여줄수 있는데 까지 조사내용을 보여주겠다 했구요.. 제 얘기도 다 들어주겠다 하셔서 내일 오전에 수민이 어머니와 경찰서로 가기로 했습니다. 일단 글은 내려달라 하셔서 제가 원본은 복사를 해두고 글을 수정해논 상태구요.. 여러분 저는 그냥 이런 아이가있었다 이런일이 있었다 조금이라도 알아주길 바라는 심정에 글을쓴거지 누굴 욕해달라고 글을 쓴게 아닙니다. 그리고 여자분이 노래바 직원이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은데 아닙니다. 원본에 여자분이 말한듯이 같은회사 직원 이었어요. 들어온지 일주일 정도 되는 신입이었고 2교대로 일하는 회사라..수민이와는 시프트조가 달라서 수민이는 잘 몰랐던거구요. 많은 관심 그리고 수민이가 좋은곳으로 가길 기도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내일 경찰서 다녀와서 다시 글을 올릴테니.. 무조건 경찰을 싸잡아 욕한다거나 관련자들을 무작정 욕하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2,64535
하늘에 있는 남자친구의 억울함..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찰서에서 전화가 왓어요..
내일오전에 남자친구 어머니와 경찰서에 가기로했습니다
다녀온 후에 원본을 다시올리던지 수정된 내용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수민이 좋은곳 가길 기도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
동생분 김상석씨의 댓글을보고 글 수정합니다..
원본을 보셨다면 아실꺼에요. 저는 동생분이 수민이를 때려서 수민이가 죽었다는 결과를 얻고자
이글을 쓴게 아니었습니다. 동생분이 말한대로 시내에서 노래바를 운영한다길래
그내용을 적은것뿐이고 깡패니 건달이니 그런말 한적도 없구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일이 커질거란 생각은 못하고 쓴 글입니다.
관심가져 주시는건 감사하지만 경찰분들 싸잡아 욕하는분들도 많고 해서 제가
댓글도 한번 올렸는데 묻힌거 같네요..
저는 부검결과를 부정하는것도.. 수민이가 여자를 때린것에 대한 잘못을 부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수민이의 사망 원인과 상관없이 그날 수민이의 마지막통화.. 그리고 수민이 친구와의 마지막통화..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며 억울하다 했어요..
제가 전화상으로 듣기에도.. 수민이의 잘못만 있는건 아닌데 처음 지구대에서 부터
너무 수민이 잘못으로만 조사가 진행되는 것 같아서 그걸 수민이도 억울해 한 것 같아서
그걸 조금이라도 풀어주고 싶은 마음에 이 글을 올리게 된거에요.
이 글로 인해 결과가 달라질거란 기대도 하지 않았어요.
그냥 사람들에게 이런 아이가 있었고, 우리 수민이는 나쁜 사람이 아니다. 수민이의 잘못만 있는게
아니다 라는거 하소연 하고 싶었고. 조금이나마 우리 수민이의 마음이 달래지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저는 여자분과 한번 만나보고 싶었어요. 왜 말을 걸었는지 정말 수민이가 이유없이 때렸는지.
동생분도 분명 누나가 맞기전에 전화받고 달려간거였잖아요.. 무시하고 가려고 하는데 왜 애를 붙잡고
놔주질 않았는지..분명 여자를 때린 수민이도 잘못이 있는거지만.. 수민이만 잘못이 있다고 할 순
없다고 생각해요. 수민이의 잘못 누나분의 잘못 제대로 따져서 사건이 마무리가 되길 바라는 겁니다.
수민이를 그냥 길가다 여자한테 이유없이 욕하고 때린 나쁜놈을 만들고 싶지 않은거에요.
그리고 동생분 경찰서에서 어머니하고 제게 했던 말고 지금 말이 조금 다른면이 있네요..
수민이가 도망을 가려 했다..하는데.. 그때 저희한테 상황설명 해주실땐 조금 떨어진 곳에 앉아
전화통화를 하고있더라 라고 하셨어요.. 그때 통화하고있던 사람은 저였구요..
경찰은 도주가능성도있고 피도 흘리고하니 움직이지 말라 말했다 라고 하셨어요. 동생분 말로는..
수민이가 그떄 통화하며 제게 그랬어요.. 경찰서에 갈 것 같다 라고 ..
자기 입으로 그렇게 말해놓고 도주라고요..?.. 그리고 동생분이 제압한다고 수민이를 누르고 있는
과정에서 동생분 발을 수민이가 팔꿈치로 찍으려고하다 바닥에 계속 팔꿈치를 찍었고..
머리를 바닥에 계속 박았다 라고 말씀 하셨어요. 근데 지금은 경찰이 제압한후 수민이가 바닥에
머리를 처박았다 말씀하시는데.. 원본에도 적었듯이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저는 제입장에서 생각하고
글을 썼다 했어요. 그순간 마저도 수민이는 억울했던 거에요. 그때부터 경찰서에서 나오는 순간까지.
아무리 어리고.. 술먹은 상태라지만 자기 잘 잘못은 따질줄 아는 애에요.
저한테 자기가 한짓도 그대로 얘기하면서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말했어요.
저는 조금이라도 억울함을 풀어주고싶은데 .. 경찰은 제얘길 들어주지 않으니 그게 너무 답답했고
어머니와 저에게 대하는 태도도 저희는 너무 불편했습니다.
조사내용도 다 보여주지 않았구요.. 경찰이 수민이에게 내뱉은 막말도 너무 속이 상했구요.
아까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어요.. 경찰관이 수민이에게 그런 말을 한것에 대해서 사과를 하더라구요.
그랬다면 죄송합니다 라고. 그리고 보여줄수 있는데 까지 조사내용을 보여주겠다 했구요..
제 얘기도 다 들어주겠다 하셔서 내일 오전에 수민이 어머니와 경찰서로 가기로 했습니다.
일단 글은 내려달라 하셔서 제가 원본은 복사를 해두고 글을 수정해논 상태구요..
여러분 저는 그냥 이런 아이가있었다 이런일이 있었다 조금이라도 알아주길 바라는 심정에
글을쓴거지 누굴 욕해달라고 글을 쓴게 아닙니다.
그리고 여자분이 노래바 직원이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은데 아닙니다.
원본에 여자분이 말한듯이 같은회사 직원 이었어요. 들어온지 일주일 정도 되는 신입이었고
2교대로 일하는 회사라..수민이와는 시프트조가 달라서 수민이는 잘 몰랐던거구요.
많은 관심 그리고 수민이가 좋은곳으로 가길 기도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내일 경찰서 다녀와서 다시 글을 올릴테니..
무조건 경찰을 싸잡아 욕한다거나 관련자들을 무작정 욕하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