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대한 안타까운과 한탄..

2011.10.04
조회138

제가 이곳에서 이렇게 글을 쓰게될줄은 몰랐는데 쓸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글을씁니다..

 

저는 물론 기독교인입니다. 기독교의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이렇게 글을쓰게 됬습니다.

 

요즘 드러나고 있는 여러가지 기독교의 악한 죄들을 보면 한탄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전 그들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잘못되었다는 말을 하려는것이 아닙니다.

 

지금의 모습을 보면 비난받아 마땅한것이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렇게생각합니다. 기독교인은 말씀에 나와있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며

 

하나님을 항상 사모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하지만 자신의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막상 그들의 일상과 생활들을 보면

 

그 어디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나타나질않습니다. 오히려 세상사람들보다 더 악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있습니다. 

 

이들이 바로 흔히말하는 개독교인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지금 한국교회는 회개해야 할때입니다.

 

70년대 100만명이 여의도 공원에서 모여 하늘을 향해 부르짖던 그때로.. 새벽기도와 수요예배 금요철야

 

가 살아 숨쉬던 그때로 , 기도의 등불이 꺼지지 않던 그때로 , 겸손히 무릎꿇고 이땅을 위해 기도하며

 

회개하던 그때로 돌아가야 된다고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 목사님들와 각각의 직분이 있는 분들도 다시 뒤돌아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글들을 보면서 이런댓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신론자는 목사라는 글이었습니다.

 

자신이 믿는 하나님이 진리이고 살아계시고 믿는다면 어떻게 저런 짓거리를 할수있겠냐는 글이었습니다.

 

맞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그것을 믿고 지금도 함께하신다고 믿는다면

 

어떻게 성경에서 벗어난 행동을 할수있겠습니까..?

 

한국교회는 다시 한번 뒤를 돌아보며 다시 옳은길로 돌아가야 할때입니다.

 

악해져 가는 세상가운데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로 거듭나야 할것이며

 

하나님이 세우신 목적과 사명대로 옳바르게 나아가야할것입니다.

 

한 설문조사에서 70%의 기독교인이 교회가기 전 일주일동안 성격을 읽지 않고 기도도 하지않는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사람들을 크리스찬이라고 , 예수님을 믿는다고 할수있겠습니까?

 

이런 선데이 크리스찬이 말씀과 기도를 붙잡고 하늘을 향해 부르짖을때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회개의 영을 이땅가운데 부어주실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