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사시는분 진짜 필독하시길 바래요 우선 저는 19살 남자입니다 키도 크고 몸도 보통은 가요 제가 친구에게 들은 얘기가 있어요 당정역 근처에 철가방 들고다니는 아저씨가 있다는거에요 뭐 그래서 배달하는 사람인가 했는대 보통 배달하면 타고 다니잖아요 그 아저씬 철가방 들고 걸어다닌다네요 예전에 여자 2명이서 걸어가고 있었는대 그 아저씨가 여자분 한분을 찔렀다고 하네요 당시 저녁쯤이라 어두웟고 해서 사람도 별로 없고 해서 딴 여자분이 너무 놀라서 도망을 갔데요 근데 걱정이 되서 다시 그 자리에 가보니 그 아저씨랑 찔린 여자분이 없어졌다고 하네요 피자국은 가다가 끊겨있었고요 소름돋아서 에이 그냥 지어낸 얘기거니 하고 넘겼는대 ....... 저한태도 비슷한일이 일어났습니다 자전거 타고 집가는중이였는대 뒤에서 누가 따라 걸어오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자전거를 잠시 멈추고 뒤를돌아보니 그 사람도 멈추더라고요 근데 손에 뭔가를 들고있더라고요 자세히 보니 무슨 가방을 들고있더라고요 보통 철가방보다는 작았지만 뭔가 느낌이 않좋아서 사람많은길로 갈려고 몇바퀴를 돌았는대도 사람이 없더라고요 그 아저씨는 간격을 점점 좁혀오고 있었고요 그러던중에 편의점이 딱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자전거를 세우고 바로 뛰어들어갔죠 그러고 창문으로 보는대 한 5분정도 지났나 ? 제 자전거를 끌고 어디론가 사라지더라고요 그때 신고를 했어야 했는대 너무 당황한 나머지 어쨋든 조심히 밖에 나왓는대 그 아저씨는 않보이더라고요 집쪽에 도착해서 혹시 몰라서 경비아저씨한태 이상한 사람이 여기 근처에 돌아다닌다고 이상한 가방 들고 다니는 아저씨보면 좀 신고좀 해달라고 하고 집에 뛰어올라갔습니다 근대 3~4일이 지나도록 경비아저씨가 않보이길래 다른 경비아저씨분에게 물어봣더니 경비아저씨가 이상한 아저씨랑 싸우다가 다첬는지 병원에 입원해있더라고 하더라고요 진짜 남자분들이든 여자분들이든 조심하세요 세상 진짜 무섭내요 7
군포사시는분 필독
군포 사시는분 진짜 필독하시길 바래요
우선 저는 19살 남자입니다 키도 크고 몸도 보통은 가요
제가 친구에게 들은 얘기가 있어요
당정역 근처에 철가방 들고다니는 아저씨가 있다는거에요
뭐 그래서 배달하는 사람인가 했는대 보통 배달하면 타고 다니잖아요
그 아저씬 철가방 들고 걸어다닌다네요
예전에 여자 2명이서 걸어가고 있었는대 그 아저씨가 여자분 한분을 찔렀다고 하네요
당시 저녁쯤이라 어두웟고 해서 사람도 별로 없고 해서 딴 여자분이 너무 놀라서 도망을 갔데요
근데 걱정이 되서 다시 그 자리에 가보니 그 아저씨랑 찔린 여자분이 없어졌다고 하네요
피자국은 가다가 끊겨있었고요 소름돋아서 에이 그냥 지어낸 얘기거니 하고 넘겼는대
.......
저한태도 비슷한일이 일어났습니다
자전거 타고 집가는중이였는대
뒤에서 누가 따라 걸어오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자전거를 잠시 멈추고 뒤를돌아보니 그 사람도 멈추더라고요
근데 손에 뭔가를 들고있더라고요 자세히 보니 무슨 가방을 들고있더라고요
보통 철가방보다는 작았지만
뭔가 느낌이 않좋아서 사람많은길로 갈려고 몇바퀴를 돌았는대도 사람이 없더라고요
그 아저씨는 간격을 점점 좁혀오고 있었고요
그러던중에 편의점이 딱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자전거를 세우고 바로 뛰어들어갔죠
그러고 창문으로 보는대 한 5분정도 지났나 ?
제 자전거를 끌고 어디론가 사라지더라고요
그때 신고를 했어야 했는대 너무 당황한 나머지
어쨋든 조심히 밖에 나왓는대 그 아저씨는 않보이더라고요
집쪽에 도착해서 혹시 몰라서 경비아저씨한태 이상한 사람이 여기 근처에 돌아다닌다고
이상한 가방 들고 다니는 아저씨보면 좀 신고좀 해달라고 하고 집에 뛰어올라갔습니다
근대 3~4일이 지나도록 경비아저씨가 않보이길래 다른 경비아저씨분에게 물어봣더니
경비아저씨가 이상한 아저씨랑 싸우다가 다첬는지 병원에 입원해있더라고 하더라고요
진짜 남자분들이든 여자분들이든 조심하세요
세상 진짜 무섭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