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톡커님들 난생처음 톡써보는데 다들 음슴체로 하니깐 나두 음슴체로 하게슴 이 사건은 지난 5월에 일어난일을 재구성하긴개뿔 그냥 내경험담쓴거임 사건은 화창한 5월에 일어났음 당시나는 양지바른 창가쪽 맨뒷자리에 앉아있었음 그리고 아직 새학기라 아이들과 많이 친하지는 않았음ㅋㅋ 음 5~6명씩 파티를 맺어서 그들끼리 활동할 때 쯤이였던걸로 기억함 왜 그 친한애는 4~5명있고 절반은 통성명한사이고 나머지는 말도못섞은정돜ㅋㅋㅋ 암튼 그날도 학교에가려고 티머니에 만원을 충전하고 기분좋게 학교에 갔음 졸려죽겠는데 뭔가 행복한일이 없을까 하고 그날 시간표를 보니 4교시가 체육인거임ㅋㅋㅋ 참고로 우리학교는 남녀공학같지않은 남녀공학임 공학이긴한데 남녀가 분반이라 점심먹을때 빼고는 서로 만날일이 드뭄 그래도 사귈년놈들은 다 사귐 ㅡㅡㅋㅋㅋ 그래서 한달은남자가 먼저 밥쳐묵하고 한달은 여자가 먼저 밥쳐묵하는 날이였음 근데 공교롭게 그달은 여자가 먼저 먹는날이라 4교시가 체육이면 남자인 나로써는 먼저먹는 여자보다 더 먼저먹을수있는 권위를 부여받은거나 다름없어서 너무씐났음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급식우대권 버프를 받고 체육을 신명나게 즐겼는데 정말 화살처럼 시간이 지나갔음 10분안에 밥으로 체력을 보충하지못하면 아사할정도로 피폐했음ㅋㅋㅋ 근데 예정보다 너무 일찍끝나서 바로 급식실가긴 뭐해서 잠깐 교실에들러 교복으로 갈아입었음 따...딱히 여자애들에게 체육복을 보여주기 시..싫어서가 아냣 체육복에 땀이 묻었을 뿐이라고!! 각설하고, 30초만에 교복을 갈아입은 나는 대충 핸드폰만 챙긴뒤 불편한 교통카드는 필통에 꼽아두고 왓음ㅋㅋ 그리고 점심을 먹고 교실에와서 수업을 계속들음 7교시까지 그때까지도 내 카드가 사라졌다는 이상함을 눈치채지 못했음 하.. 나란남자 둔한남자... 그날은 늦게나와서 같이 갈 애가 없엇음 ㅠㅠ 그래서 집에가려고 버스를 타서 카드를 꺼내려는 순!간!응?ㅋㅋㅋㅋ 순간 내 손의 촉감을 의심했음아무리 손을 주머니에넣어도 버스카드는 내손에 느껴지지 않았음순간 내가 신경장애가 온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정말 쪽팔리게 다시내려서 집까지 멀고먼 험난한길을 걸어갔음....ㅠㅠ집까지 걸어오면서 내내 생각했음 내가 어디다 떨구진 않았는지 계속 생각함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필통에 꼽아놓은것밖엔 기억이 안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난 도둑냔한테 정말 괘씸함을느끼고 혼자서 너무 화가나서 분노의 워킹을 하며집에 씩씩대며 들어왓음 그날은 학원에가서도 분에 못이겨 공부도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만원이아까운 이유도 있었지만 내가 버스에서 당한 수모와 걸어왔다는데에 대한 분노가이미 머리끝까지 솟았음... 혼자서 머리채를 쥐뜯으며 절규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나는 원래 성격이 더러워서 당하고는 못사는 성격임은혜를 입었건 피해를 입었건 두배로 돌려주는 성격임그래서 친구관계도 호불호가 딲딲나뉨ㅋㅋㅋㅋㅋㅋㅋ암튼 나는 복수를 두배로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음ㅋㅋㅋ그날부터 천천히 때를 봐가면서 기다리기로 작정하고 유도범죄를 이용해 범인을찾아내고 싶었음 그래서 생각해낸게 바로 사람낚시너무화가나서 도저히 그냥 넘어갈수 없었음 꼭 범인의 얼굴을 보고싶었음그래서 집에있는 고장난 티머니를 다음날 학교에 가져갔음ㅋㅋㅋ4교시에 들으라는 수업은안듣고 열심히 미끼ㅋㅋㅋ를 만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드 옆부분을 현대카드처럼 수성펜으로 색칠해놓은 거였는데 그게 보급형이라 빨간카드여서빨간 컴싸를 색칠해놓으니 별로 티도안났음 그렇게 그날은 제발 가져가달라고 티머니를 꼽아놓았음기분좋게 밥을먹고 오니 아니나다를까 티머니는 8:45 그대로 증발했음ㅋㅋㅋ기분이 나쁘다기보다는 범인을 찾을생각에 너무 설레였음ㅋㅋㅋㅋ진짜 범인은 이제 내손안에 있소이다 하고 소화도 잘시키고 진짜 너무 행복했음그래서 다음교시내내 즐겁게 아이들손을 찬찬히 살펴봤음 그런데 아무리봐도 빨간선이 손에 묻어있는애가 없었음.... 내 계획이 완벽히 무너지는 순간이였음그때 두가지 변수가 떠올랐음...범인은 다른반이거나 아니면 진짜 치밀한사람이다 라고 체념하고 나를 원망하려는 순.간.등잔밑이 어둡다했던가? 내앞에 앉은아이가 프린트를 넘기는데.... 대부분 이쯤에서 끊던데 그래야 좋은건가??반응좋으면 2탄으로 달림!!나 톡한번 되고싶음 ㅠㅡㅠ아맞다 가기전에 신기한 마법 하나 알려드림
▣▣▣학교에서 코난 빙의해서 도둑검거한 일화1▣▣▣
난생처음 톡써보는데 다들 음슴체로 하니깐 나두 음슴체로 하게슴
이 사건은 지난 5월에 일어난일을 재구성하긴개뿔 그냥 내경험담쓴거임
사건은 화창한 5월에 일어났음
당시나는 양지바른 창가쪽 맨뒷자리에 앉아있었음
그리고 아직 새학기라 아이들과 많이 친하지는 않았음ㅋㅋ
음 5~6명씩 파티를 맺어서 그들끼리 활동할 때 쯤이였던걸로 기억함
왜 그 친한애는 4~5명있고 절반은 통성명한사이고 나머지는 말도못섞은정돜ㅋㅋㅋ
암튼 그날도 학교에가려고 티머니에 만원을 충전하고 기분좋게 학교에 갔음
졸려죽겠는데 뭔가 행복한일이 없을까 하고
그날 시간표를 보니 4교시가 체육인거임ㅋㅋㅋ
참고로 우리학교는 남녀공학같지않은 남녀공학임
공학이긴한데 남녀가 분반이라 점심먹을때 빼고는 서로 만날일이 드뭄
그래도 사귈년놈들은 다 사귐 ㅡㅡㅋㅋㅋ
그래서 한달은남자가 먼저 밥쳐묵하고 한달은 여자가 먼저 밥쳐묵하는 날이였음
근데 공교롭게 그달은 여자가 먼저 먹는날이라 4교시가 체육이면 남자인 나로써는
먼저먹는 여자보다 더 먼저먹을수있는 권위를 부여받은거나 다름없어서 너무씐났음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급식우대권 버프를 받고 체육을 신명나게 즐겼는데 정말 화살처럼 시간이 지나갔음
10분안에 밥으로 체력을 보충하지못하면 아사할정도로 피폐했음ㅋㅋㅋ
근데 예정보다 너무 일찍끝나서 바로 급식실가긴 뭐해서 잠깐 교실에들러 교복으로 갈아입었음
따...딱히 여자애들에게 체육복을 보여주기 시..싫어서가 아냣
체육복에 땀이 묻었을 뿐이라고!!
각설하고, 30초만에 교복을 갈아입은 나는 대충 핸드폰만 챙긴뒤
불편한 교통카드는 필통에 꼽아두고 왓음ㅋㅋ
그리고 점심을 먹고 교실에와서 수업을 계속들음 7교시까지
그때까지도 내 카드가 사라졌다는 이상함을 눈치채지 못했음
하.. 나란남자 둔한남자...
그날은 늦게나와서 같이 갈 애가 없엇음 ㅠㅠ
그래서 집에가려고 버스를 타서 카드를 꺼내려는 순!간!
대부분 이쯤에서 끊던데 그래야 좋은건가??반응좋으면 2탄으로 달림!!나 톡한번 되고싶음 ㅠㅡㅠ아맞다 가기전에 신기한 마법 하나 알려드림
↑↑↑↑↑↑↑↑↑↑↑↑↑↑↑↑↑
추천시 여자가 얻게되는 스펙
추천시 남자가 얻게되는 여친
↑↑↑↑↑↑↑↑↑↑↑↑↑↑↑↑↑
추천시 남자가 얻게되는 스펙
추천시 여자가 얻게되는 남친
빨간버튼 한번만 꾺!! 눌러주기~
그럼 여&남친생긴다던데?
※2탄예고 - 눈물없이 볼수없는 감동의드라마와
빼도박도못할 치밀한 증거수집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