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통점을 가진 매력적인 영화 4편을 소개합니다! 이 영화들의 공통점은 과연 무엇일까요? 리뷰를 읽어가면서 맞춰보세요!! (당첨자에겐 상품은 없어요..^^;;) 먼저, 영국의 왕과 괴짜 언어치료사가 만들어내는 기적 ! <킹스 스피치> 우선 <러브 액츄얼리>에서 인상 깊은 이미지를 심어주었던 '콜린 퍼스'님이 말 더듬이 조지 6세를 연기하셨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4 - 낯선 조류>에서 조니 뎁의 앙숙이었던!!(많이 밉상-_-) '제프리 러쉬'가 치료사 로그역을!! 이 두배우의 조합으로도 많은 기대를 낳았던 <킹스 스피치> <킹스 스피치>는 조지 6세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처음엔 조화가 안 될 것 같았던 두 남자가 결국 서로를 의지하고 믿으며 살아간다는 내용이죠. 영화 <킹스 스피치>는 올해 3월 개봉하여 80만명이라는 관객을 불러모으며 흥행을 하였던 영화입니다. 흥행은 물론,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5억명의 친구를 둔 <소셜 네트워크>'를 제치고 감독상,작품상,각본상,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1개부문에 노미네이트가 되는 기염을 토했었죠! (우리의 친구 마크 주카버그는....ㅠ아쉽) 두번째, 자신이 스스로 흑조가 되기로 마음먹은 한 여자의 이야기! <블랙 스완> 레옹의 "마틸다"역으로 데뷔한 그녀! <스타워즈 시리즈>,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 그리고 얼마 전 <토르 - 천둥의 신>등 다양한 연기를 보여준 나탈리 포트만이 주연을 맡았던 그 영화!! 바로 <블랙 스완> 늘 다양한 연기와 매력을 보여주는 우리의 나탈리!! <블랙 스완>이라는 작품에서는 이면적인 연기를 보여주면서 관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었죠!! (저 또한 이렇게 연기를 잘할지는 몰라서 놀랐다는..) 경쟁자와 주위의 시선에 의해 자신도 모르게 점점 내면에 감춰진 어두운 면을 서서히 표출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이 작품은 은근히 어려운 영화였습니다.. 그러나 보고나면 가슴속에 무엇인가가 남을 그런 영화!!ㅎㅎ(둘러대는거 아님..) 올해 2월에 개봉한 <블랙 스완>은 당시 160만명이라는 외화 영화중 꽤 높은 흥행 기록을 세웠던 영화입니다. 또한 이 영화도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 주연상을 받는 쾌거를 얻는 동시에,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가 되었던 영화이죠. 아직 못 보신 분들이 있다면, 나탈리 포트만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세번째, 살기 위해선 127시간을 견뎌야 한다! <127시간> 조난당한 한 남자의 127시간동안의 사투를 그린 영화입니다. (러닝 타임은 127시간이 아닙니다..오해마세요..혹시나..) 2003년에 있었던 실화를 대니 보일의 감독에 의해서 재 조명된 영화입니다. 제임스 프랭코는 극 중 배역의 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하였습니다. 그리고 영화 중간중간마다 나오는 회상이나 꿈 장면을 통해서 공감대가 훅! 형성되죠!! (아름다운 아가씨와 놀고싶다..머이런거?ㅎ) 또한 '실화'라는 메리트 답게 <127시간>은 주인공(아론 랠스턴)이 마지막으로 그런 결정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도 납득이 가죠. <127시간>은 올해 02월에 개봉하였던 작품으로 18만여명의 관객들이 찾아준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운 영화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괜찮은 영화인데도 불구하고..ㅠ)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노미네이트가 되었던 영화입니다. 마지막, 마치 도시의 밤거리를 드라이브 하는 듯한 분위기의 액션 스릴러 영화! <드라이브> <드라이브>는 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던 영화입니다. (국내 개봉날짜는 2011년 11월중) 개인적으로 매우 기다려지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국내는 아직 개봉예정이지만, 이미 해외에서 개봉하여 언론의 극찬을 받은 영화입니다. 특히 긴 기럭지와 매력적인 눈빛의 소유자! <노트북>의 라이언 고슬링과 완전 사랑스럽고 귀엽고 러블리하고 아오!!! 남자의 로망 ! 캐리 멀리건의 주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이죠! 올해 반드시 봐야 하는 영화! 겉으로 보기에 전혀 섞일 수 없을 것 같은 감각적인 드라마와 할리우드의 냉혹한 복수 스릴러가 적절하게 어우러진다. 이 평은 북미 개봉 당시 해외 언론의 평가입니다. 무엇인가 꼭 이 영화를 보고싶게 만들어 주는 평가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드라이브>는 칸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알기로는 헐리우드 액션영화가 칸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은 경우가 처음이라고 하던데, 정말 기대가 됩니다!!두근두근!! 이렇게 리뷰를 보셨으면 대충 예상은 하실 것입니다. 이 영화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위 영화들은 대중성과 동시에 작품성까지 겸비한 2011년 두마리 토끼를 잡은 영화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위의 영화들중(드라이브는 아직 개봉전이니깐 제외..^^;;) 못 보신 영화가 있다면!! 지금 당장 DVD를 빌리러 고고고고!! 필자의 강추작들이었습니다!!! 두마리 토끼를 잡은 2011년 화제작들!! 이미 개봉한 주옥같은 영화 3편! <킹스 스피치>, <블랙 스완>, <127시간> 이와 더불어 11월 국내 개봉예정인 화제의 기대작! <드라이브> 이상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앗!!ㅎ
두 마리 토끼를 잡은 2011년 화제작!!
오늘은 공통점을 가진 매력적인 영화 4편을 소개합니다!
이 영화들의 공통점은 과연 무엇일까요?
리뷰를 읽어가면서 맞춰보세요!! (당첨자에겐 상품은 없어요..^^;;)
먼저, 영국의 왕과 괴짜 언어치료사가 만들어내는 기적 ! <킹스 스피치>
우선 <러브 액츄얼리>에서 인상 깊은 이미지를 심어주었던
'콜린 퍼스'님이 말 더듬이 조지 6세를 연기하셨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4 - 낯선 조류>에서 조니 뎁의 앙숙이었던!!(많이 밉상-_-)
'제프리 러쉬'가 치료사 로그역을!!
이 두배우의 조합으로도 많은 기대를 낳았던 <킹스 스피치>
<킹스 스피치>는 조지 6세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처음엔 조화가 안 될 것 같았던 두 남자가 결국 서로를 의지하고
믿으며 살아간다는 내용이죠.
영화 <킹스 스피치>는 올해 3월 개봉하여 80만명이라는 관객을 불러모으며
흥행을 하였던 영화입니다.
흥행은 물론,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5억명의 친구를 둔 <소셜 네트워크>'를 제치고
감독상,작품상,각본상,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1개부문에 노미네이트가 되는 기염을 토했었죠!
(우리의 친구 마크 주카버그는....ㅠ아쉽)
두번째, 자신이 스스로 흑조가 되기로 마음먹은 한 여자의 이야기! <블랙 스완>
레옹의 "마틸다"역으로 데뷔한 그녀!
<스타워즈 시리즈>,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 그리고 얼마 전 <토르 - 천둥의 신>등
다양한 연기를 보여준 나탈리 포트만이 주연을 맡았던 그 영화!! 바로 <블랙 스완>
늘 다양한 연기와 매력을 보여주는 우리의 나탈리!! <블랙 스완>이라는
작품에서는 이면적인 연기를 보여주면서 관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었죠!!
(저 또한 이렇게 연기를 잘할지는 몰라서 놀랐다는..)
경쟁자와 주위의 시선에 의해 자신도 모르게 점점 내면에 감춰진 어두운 면을
서서히 표출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이 작품은 은근히 어려운 영화였습니다..
그러나 보고나면 가슴속에 무엇인가가 남을 그런 영화!!ㅎㅎ(둘러대는거 아님..)
올해 2월에 개봉한 <블랙 스완>은 당시 160만명이라는 외화 영화중 꽤 높은 흥행 기록을
세웠던 영화입니다.
또한 이 영화도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 주연상을 받는 쾌거를 얻는 동시에,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가 되었던 영화이죠. 아직 못 보신 분들이 있다면,
나탈리 포트만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세번째, 살기 위해선 127시간을 견뎌야 한다! <127시간>
조난당한 한 남자의 127시간동안의 사투를 그린 영화입니다.
(러닝 타임은 127시간이 아닙니다..오해마세요..혹시나..)
2003년에 있었던 실화를 대니 보일의 감독에 의해서 재 조명된 영화입니다.
제임스 프랭코는 극 중 배역의 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하였습니다.
그리고 영화 중간중간마다 나오는 회상이나 꿈 장면을 통해서 공감대가 훅! 형성되죠!!
(아름다운 아가씨와 놀고싶다..머이런거?ㅎ)
또한 '실화'라는 메리트 답게 <127시간>은 주인공(아론 랠스턴)이 마지막으로
그런 결정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도 납득이 가죠.
<127시간>은 올해 02월에 개봉하였던 작품으로 18만여명의 관객들이 찾아준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운 영화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괜찮은 영화인데도 불구하고..ㅠ)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노미네이트가 되었던 영화입니다.
마지막,
마치 도시의 밤거리를 드라이브 하는 듯한 분위기의 액션 스릴러 영화! <드라이브>
<드라이브>는 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던 영화입니다.
(국내 개봉날짜는 2011년 11월중)
개인적으로 매우 기다려지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국내는 아직 개봉예정이지만, 이미 해외에서 개봉하여 언론의 극찬을 받은 영화입니다.
특히 긴 기럭지와 매력적인 눈빛의 소유자! <노트북>의 라이언 고슬링과
완전 사랑스럽고 귀엽고 러블리하고 아오!!! 남자의 로망 ! 캐리 멀리건의
주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이죠!
올해 반드시 봐야 하는 영화! 겉으로 보기에 전혀 섞일 수 없을 것 같은
감각적인 드라마와 할리우드의 냉혹한 복수 스릴러가 적절하게 어우러진다.
이 평은 북미 개봉 당시 해외 언론의 평가입니다.
무엇인가 꼭 이 영화를 보고싶게 만들어 주는 평가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드라이브>는 칸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알기로는 헐리우드 액션영화가 칸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은 경우가 처음이라고 하던데,
정말 기대가 됩니다!!두근두근!!
이렇게 리뷰를 보셨으면 대충 예상은 하실 것입니다.
이 영화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위 영화들은 대중성과 동시에 작품성까지 겸비한
2011년 두마리 토끼를 잡은 영화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위의 영화들중(드라이브는 아직 개봉전이니깐 제외..^^;;) 못 보신 영화가 있다면!!
지금 당장 DVD를 빌리러 고고고고!! 필자의 강추작들이었습니다!!!
두마리 토끼를 잡은 2011년 화제작들!!
이미 개봉한 주옥같은 영화 3편! <킹스 스피치>, <블랙 스완>, <127시간>
이와 더불어 11월 국내 개봉예정인 화제의 기대작! <드라이브>
이상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앗!!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