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업는 소개팅...............!!!!!!!!!!!!!!!!!!!(스크롤 압박주의 봐주시고 댓글달아주심 정말감사^^*)

소개팅녀2011.10.04
조회779
안녕요~안녕
긴말않고 음슴체?로 바로 하겠음
나님 이별의상처가 채아문지 얼마안되 소개팅을 나갔음
(기다렸다는듯이 나간거 아니뮤ㅠ 다 그럴만한 스토리가..)
쨋든 나님 전날의 만발의준비를 다하고 소개팅 나갔음  (나도 사랑받고 싶다규........)
동네에서 만나서 장소 옮기기로 했음
(그님과 나님은 같은동네 어머머멈머머부끄)
지하철 앞에서 찐따마냥 고개푹숙이고 그님을 기다리고있다가..
목이 떨어져나갈꺼같아 고개를 드는 순간..!!!!!!!!!
헉............(나님고개드는순간 어떤사람 눈마주침..근데 그게바로 그님임폐인)
순간 오만가지 생각했음 (아 표정ㅂ ㅅ............나첫이미지....ㅂ.ㅅ....)
이런 잡생각하는 나에게 다행히 환한미소를 건내주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스!!!!!!!!)
두어마디 나누고 우리는 어제 얘기했던 목적지(전날에 카톡함 음흉)로 갈려고 하다가
진짜 이건 짠것도 아니고옹~ 둘다 귀찮았던거였음...
나-"어디로 가실거에요?"
그님-"음...고ㅇ터미널로 갈까요?"
나-"좀 멀지않아요?"
그님-"아그런가요..그럼그냥 건대..."
나-"콜..."짱
(에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깔끔 '콜'을 외친 나님.......ㅋㅋㅋㅋㅋ)
쨋든 그리하여 우리의 놀장소는 건대로 정해졌음.
대략 시간은 5시반~6시사이였음.
나님 이사람이 뭐하자고할지 궁금해졌음
나-뭐하실래요?
그님-음..밥먹을까요..?아 시간이 좀 어정쩡한가..아님 술?
나-그럼 뭐 어색하기도 하니깐 술좀먹죠~술드시면 말좀 더하실거같은데 ㅋㅋㅋ(그님 말수가 좀적었음)
그리하여 술집으로 들어감
해ㅇㅇ  (이리써놓으면 알라나?ㅋㅋㅋㅋㅋㅋㅋㅋ)
오뎅탕 하나에 소주하나 시켰음.
주거니받거니하고 한병이 끝나가는데 그님이 한마디함.
그님-저 술먹으면 얼굴 빨개져요..아..자제해야할거같은데..
나-그래요? 그럼뭐 그만먹죠 ㅋㅋ 새빨간 홍당무는 당혹스러우니깐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레알 탕하나에 소주 한병 둘이 반띵해서 먹고 나감 ㅋㅋㅋㅋㅋ
근데 이얘기는 술집나가서 들은 뒷땅이지만ㅋㅋㅋㅋㅋㅋ
그님이 나님한테 이러는거임 ㅋㅋㅋㅋ
그님-아까 직원이 뭐라고한줄알아요?
나님 궁금해서 ㅋㅋㅋㅋㅋㅋㅋ
나-모라고했는데요?ㅋㅋㅋ
그님-아니 계산을 할려고 카운터에갔는데 메뉴랑 술 확인하면서 소주 한병밖에 안마셧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렇다고하니깐 이상하게 봣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말하는거임 ㅋㅋㅋㅋㅋ나님 그얘기 듣는순간 뽱터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 웃기는거일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해바라겟음안녕)
하긴 남녀둘이 들어가서 1시간도 안되서 급하게 각일병도 아니고 합쳐서 한병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웃다가 어느순간 그님을 봣는데 얼굴이 빨간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순간 노래방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노래 잘은 못하지만 조아라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님께 양해구하고 노래방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은 쐈으니깐 매너상 내가 노래방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넣쿠 얄리얄리~
진짜 구라안까고 나 한곡 그님 한곡 이렇게 돌아감 ㅋㅋㅋㅋㅋ
거의 끈나갈때쯤에 아줌마가 30분하고 10분을 두번넣어줬음 ㅋㅋㅋㅋㅋㅋ
나님 너무 씬낫음흐흐ㅋㅋㅋㅋㅋ
그렇게 씬나게 나님과 그님은 노래열창하고 밖으로 나옴 ㅋㅋㅋㅋ
그리고선 어디가고싶은데 업냐고 나에게 물음 ㅋㅋㅋㅋㅋ
둘러보다가 그냥 진짜 진심........고개만 머물럿는데 그게 술집이엇음
(나님 먹고싶어서 본게아니라 그냥 본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을 본 그님 왈
그님-술 더 먹고싶어요?
나-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본거에요    우.연.히부끄
막 어울리지 않는 부끄럼 표정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어느 분위기좋은 까페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아이스초코를 사줬음 ㅋㅋㅋㅋㅋㅋ아이조아파안
나님씬나게 다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순식간에 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분위기라곤 밥말아먹은 뇨잨ㅋㅋㅋㅋ
이런저런 얘기나누고 얼마안잇다 컴백홈함.......
근데 그님이 나님 집앞까지 데려다줫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관심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 별상상하며 집에들어감
(그님은 나집데려다주면서 급 친구모임잇어서 간다해서 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선 다음날이 되었음...(10월2일날 그님 본거임)
10월3일 뻘건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조아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며 있었음
보통 첫만남후 다음날 연락이 오는게 인지상정ㅋㅋㅋㅋㅋ
그님은 빨간날이지만 좀먼거리에 직장때문에 출발해야했음 ㅋㅋㅋ
동네에 원래집
안ㅇ에 자취집
근데 일관련 확인해야한다해서 굳이 빨간날 간다고 전날밤 나에게 말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구냥 아무 흑심업이 ㅋㅋㅋㅋㅋㅋ모닝콜해줌 ㅋㅋㅋㅋㅋ
신호음이 가고..
그님이 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윙크
고맙다며 모닝밥 먹었냐는 얘기로 시작해 한 몇분동안 통화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전화끈코서 심심하니깐 카톡을함
나-오늘 안ㅇ까지가야하니깐 점심 맛잇게 드세용~ㅎㅎ
나름 'ㅎㅎ'붙여서 보내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한척...
근데............답장이 업는거임..
뭐그래 밥먹느라 그런가부다......
그리고서 몇시간이 흘러도 연락이업는거임.....
쉣!...........
그래..뭐....지하철타고 가는동안 피곤해서 자나부다......
그래서 또 넘어감.......그리고 한밤중이됫음..........
연락업음...........
캭!!!!!!!!!!!!!!!!!!!!(뭐하자는 시츄레이션...................)
그렇게 나님은 씁쓸한 기분으로 잠을 청함(오지도 않았지만 담날 출근을 위해 ㅜㅜ)
습히드로 출근준비하고 버스기다림.........궁금한마음에 백번천번 고민하다 전화해봄.....
신호만 주구장창갔음.....또한번 해볼까 하다가 집착녀이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될까 안했음..
그렇게 거의 하루가 지나갈때쯤 오후였음.........
혹시나 뭐 카톡 온거있나 볼려고 카톡방 들어갔음
(주선자&나님&그님 첫방만들어서 주선자만 빠지고 나님과 그님은 대화방에 쭉.....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근데.........

근데..............
내가 잘못본걸까?............

아까 마지막으로 "나-오늘 안ㅇ까지가야하니깐 점심 맛잇게 드세용~ㅎㅎ"
이거...........뒤따른 한문장이 있었으니.............

..............
....2011년10월4일화요일ㅇㅇㅇ님(<-소........개....팅...남..)이 퇴장했습니다.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댜ㅐㅈ대ㅔㄹ9져30ㄱ92039래ㅑ-30ㅑ데ㅐㅏㄹ페ㅐ파[게9혎ㅋ아ㅐ푸;잎ㅎ;ㅐ갸
엄마.....그님이 방을 나갓어..........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한 5분동안 그것만 보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순간 부터 나 블랙홀에 빨려가는거마냥 무한생각함........

'아.....뭐가 잘못된거지...............나잘못한거업는데..........실수햇나?아냐...한거업는데'
나님 미친듯이 생각을 하게됬음...........(마니 굴리지도 않는 머리지만 ㅜㅠㅜ)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결론이 안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수&잘못 업엇기에..ㅋㅋㅋ
너무 궁금하잖슴!!!!!!!!!!
아니....싫으면 싫은 거고 좋으면 좋은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바람과함께 사라지기만하냐고 아무말업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너무 궁금한나머지 주선자에게 급히 카톡으로 지금 네톤좀 들어오라고 ㅋㅋㅋㅋㅋㅋ함
약 몇분뒤..
주선자 네톤에 들어왔음...나 멍때리며 자초지종 설명다함...
주선자도 2분정도 벙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의 반응이 아니었어..
그렇게 자초지종다설명하고 어떻게된거냐고 슬쩍물어보고 알려달라함 ㅋㅋㅋ
근데 주선자가 일이 오늘 너무 바빳나봄 ㅋㅋㅋㅋㅋㅋㅋ
오후에 물어봐달라고 말햇거늘..........퇴근시간다되가서 혹시 까먹엇나하고 다시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
까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다며 아까 얘기를 본인한테 해왓는데 결과만 나한테 못알려준거임 ㅋㅋㅋㅋ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기다렷다규.ㅋ.ㅋㅋㅋㅋㅋㅋ
근데지금 퇴근한다기에 전화로 알려준다해서 기다림,.ㅋㅋㅋㅋㅋㅋ
2분만에 전화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0,1초의 여유도업이 단번에 받아버림.ㅋㅋㅋㅋ
그리고 날렸음..
나-이유가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선자-아 진짜 난감하다.............
나-아모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빨리말해줘 궁금해 아무리생각해도 내머리에선 답이안나와 ㅋㅋ
나님 흥분했지만 조금 여유같지 않은 여유 있는척하며 물어봄 ㅋㅋㅋㅋㅋ
근데 주선자 대답 너무 간단하지만 나 어처구니가 업엇음zzzzzz
주선자-음...나한테 말한게 너(나님)가 너무 착하게 보였구...행동도 너무 너무 착하고....(약3번반복)
  (말끝흐림..)
          근데 방을 나간건 미안햇대...나가는순간 아 어떡하지 어떻게 말해야하지 하다가
         나한테 말한건데 내가그랫지 그래도 그렇게하는거아니라고 말햇지..
나-그래서......................결론이뭐야....그럼...내가...그냥 착해보이고 착해서....
     그랫다는거야?아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매너잇고 착하게 행동한것도 죄?)
그게말이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연히 첫만남인데 착해야짘ㅋㅋㅋㅋㅋ
매너행동하고......근데...나...이런걸로 까임..
하.............나님 그래도 주선자가 나님 생각해서 만들어준 자리라 쓴웃음 지으며  
나-하하하하...그래뭐...아 너무 착한이미지였나보다 ㅋㅋㅋㅋㅋ하하하하ㅏ
ㅄ마냥 웃으면서 전화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마지막 주선자말에 더씁쓸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선자 : 그래뭐ㅋㅋㅋ여자가 너무 착하면 너무 부담스럽긴 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나님과 싸우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간만에 받은소개팅인데....씁쓸하게 끈나서 마음이 마이 아포..아휴
그냥 이유 '부담스럽게 착해서'
(그렇다고 나님 특출나게 부담스럽게 오바한것도 업엇음 그냥 첫이미지 생각해서 상냥한것뿐이었음)
나님 원래 퇴근시간 7시인데 지금시각 7시53분ㅋㅋㅋㅋㅋㅋ
너무 억울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해서 이거올리고 퇴근할라고 여태있던거임 ㅜㅜㅜ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올리고 퇴근하겟음(배고프고...춥고...우울하고...딱거지.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

남자분들........
세상에 성격착한사람 남아있을때 잘합시다잉?
첫만남..첫이미지에 싸xx 업는 여자는 아니라고
생각되서 그런건데 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
뭐 세상남자가 다그런건 아니지만 
물론 잘하는 남자도 있겟죠(그런남자 내게로~♡)
남자망신 시키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마지막으로..
소개팅남에게^^
안녕 소개팅남 ?  이글을 볼일은 아예업겟지만
(그래서 씀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아니짘ㅋㅋㅋㅋㅋㅋㅋㅋ좋은이미지 선사햇더니 이래??????너님이러기야?????이거밖에 못하는 그런 남자였어????????뭐............그래...나님 소심하지만 대인배(잇지도않는..ㅜㅜ)로 널 한번은 용서해줄겤ㅋㅋㅋㅋㅋ이제다시볼일업겟지만...소개팅...어이업는 기억으로 남기는거
나하나로 족하니깐......
딴여자한테는 그러지마라.........훅...간다?^^
그럼 잘살아.....................
-착.한.이.미.지 소개팅녀님 올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