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7년전.. 지금 다니는 직장에 들어왔습니다.. 그때는 참 꿈도 많고 이 회사에서 뼈를 묻어야 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는데 요즘은 직장오는게 죽을맛입니다. 제 상사가 외국인인데.75세 훨씬 넘은 나이로 부서 관리직에 몸담고 있지만 하는 일이라곤 직원들 이간질 시키고 싫어하는 사람들 험담하고(참고로 이 할아버지는 싫어하는 사람이 다반수임) 자기가 한말 기억도 못하고 자기가 불리하면 사유서를 자기가 작성해서 들고와서 사인해라며 던져주는 할아버지.. 사무실에 가보면 자기가 DJ인 마냥 오디오 씨디 갈기 바뿌며, 어떤 직원들을 편애하여 눈에 띄게 행동하며,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도 싫어하길 바라며 욕도 서슴치 않는 그런 보스랍니다. 참 저는 성격이 의리 있는 성격이라 남들 당하는 것도 못보고 제가 당하는건 더더욱 당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일적으로 부딪히거나 분쟁이 생기면 할 말 다 합니다. 이 할아버지는 저랑 만난 첫날부터 싫어하기 시작하죠.. 휴가 종이 내밀면 항상 거절하기 바뿌고 실수하면 기록하기 바쁘며, 나와 같이 일하는 직원들만 따로불러 나에 대해 물어보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해고 할려고 모아뒀던 사유서를 들고 제일 큰 보스한테 갔었던..그 사건들.. 5년 넘게 받아오는 스트레슨데 요즈음은 너무 참기가 힘드네요 이직을 하려니 제가 전문직도 아니고 연봉에 맞춰서 가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행복이라는 단어가 참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행복 = 돈 이라는 공식은 저에게는 성립하지 않는거 같아요 저 나름대로 잘 한다고 하지만 사회생활 하면서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을 크게 당해서 더더욱 직장 다니기 싫은데 이놈의 상사라는 사람은 일에대해서 모르쇠이면서 항상 다른 사람에게 저에 대해 험담만 하고 다니니 저는..일은 정말 실수 안할려고 노력하구요.. 한번도 큰 사고 친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나이든 보스하고는 정말 맞지가 않네여../ 맞춰볼려고도 했지만 이 할아버지 완젼 보통이 아닙니다. 6.25전쟁에 참전하셔서 비밀 공작 요원으로 활동하셔서 남을 잘 믿지 못하고 자기밖에 모른다지만 이렇게 직원들, 아니 저에게 스트레스인 존재가 될 줄이야 꿈에도 몰랐습니다. 이직을 준비하고 있어서 회사에 대한 맘이 조금은 떴지만 그래도 스트레스를 받네요..
직장 상사와 매일 다투는 나..
지금으로부터 7년전..
지금 다니는 직장에 들어왔습니다..
그때는 참 꿈도 많고 이 회사에서 뼈를 묻어야 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는데
요즘은 직장오는게 죽을맛입니다.
제 상사가 외국인인데.75세 훨씬 넘은 나이로 부서 관리직에 몸담고 있지만
하는 일이라곤 직원들 이간질 시키고 싫어하는 사람들 험담하고(참고로 이 할아버지는
싫어하는 사람이 다반수임) 자기가 한말 기억도 못하고 자기가 불리하면 사유서를
자기가 작성해서 들고와서 사인해라며 던져주는 할아버지..
사무실에 가보면 자기가 DJ인 마냥 오디오 씨디 갈기 바뿌며, 어떤 직원들을 편애하여
눈에 띄게 행동하며,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도 싫어하길 바라며 욕도 서슴치 않는
그런 보스랍니다.
참 저는 성격이 의리 있는 성격이라 남들 당하는 것도 못보고 제가 당하는건 더더욱 당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일적으로 부딪히거나 분쟁이 생기면 할 말 다 합니다.
이 할아버지는 저랑 만난 첫날부터 싫어하기 시작하죠..
휴가 종이 내밀면 항상 거절하기 바뿌고
실수하면 기록하기 바쁘며,
나와 같이 일하는 직원들만 따로불러 나에 대해 물어보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해고 할려고 모아뒀던 사유서를 들고 제일 큰 보스한테
갔었던..그 사건들..
5년 넘게 받아오는 스트레슨데 요즈음은 너무 참기가 힘드네요
이직을 하려니 제가 전문직도 아니고 연봉에 맞춰서 가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행복이라는 단어가 참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행복 = 돈 이라는 공식은 저에게는 성립하지 않는거 같아요
저 나름대로 잘 한다고 하지만 사회생활 하면서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을 크게 당해서 더더욱 직장 다니기 싫은데
이놈의 상사라는 사람은 일에대해서 모르쇠이면서
항상 다른 사람에게 저에 대해 험담만 하고 다니니
저는..일은 정말 실수 안할려고 노력하구요..
한번도 큰 사고 친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나이든 보스하고는 정말 맞지가 않네여../
맞춰볼려고도 했지만 이 할아버지 완젼 보통이 아닙니다.
6.25전쟁에 참전하셔서 비밀 공작 요원으로 활동하셔서
남을 잘 믿지 못하고 자기밖에 모른다지만
이렇게 직원들, 아니 저에게 스트레스인 존재가 될 줄이야
꿈에도 몰랐습니다.
이직을 준비하고 있어서 회사에 대한 맘이 조금은 떴지만
그래도 스트레스를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