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세 취업하고 판을 매일 같이 2시간씩 눈팅 하고 있는 사내놈입니다. 그냥 주저리 주저리 제이야기를 써보고 싶어서요..ㅋㅋ;; 저는 25년을 아랫 지방에서 살았죠... 그러다 25살에 4학년 2학기에 취업을 덜컥 해버렸습니다. 취업난 시 에 4학년 2학기에 취업을 한거죠.. 나름대로 군 제대후 도서관에서 박혀 살고 틈날때마다 봉사활동에 매진 했던게 도움이 된것 같된것 같 아요.. 매일 지방에서만 살다가 수원에서의 우울한 생활의 시작이었습니다. 9시 출근 6시 퇴근인 저의 회사 생활, 칼 출근 칼퇴근에 정년 보장이기에 당시에는 기분이 너무 좋았었죠... 하지만 수원에 아는 사람이라곤 전무.... 그나마 안산에 시집간 누나들이 거주 하고 있기에 안산에서 수원 출퇴근 하고 있죠.. 누나들이라도 없으면 우울증 걸렸을 꺼라는 ㅠ.ㅠ.ㅠ(고마워 누나 ㅠ,ㅠ) 하지만 요세 아는 사람도 없고 고민 들어 줄 사람도 없고해서 인지 매일 우울의 일상 이네요 ㅠㅠ 일찍끈 나면 뭐하는지... 혼자만의 생활인데.... 취직을 괜히 빨리 했다는 생각도 들고....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데.. 동물이 된건가? ㅋㅋ 이건뭐 ㅠ,ㅠ 회사 사람 들도 타지역에서 출퇴 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놀자고 조르지도 못하겠 구... ㅠ.ㅠ 매일 고향 친구들과 마플 단체체팅 하면서 쓸쓸히 11시에 잠이 듭니다. 기쁘기만 했던 원하던 곳으로의 취업 하지만 이제는 시간이 흐를수록 쓸쓸해지고 우울해지네요.. 친구들에게 말하면 그래도 원 하는곳에 취직했으니 버티라고만 하구배부른 소리 하지 말라고 하고...오늘도 집에 와서 쓸쓸히 홀로 밥챙 겨 먹고 티비 보면서 혼자 끄적여 봤습니다...
전라도 25살 남자, 수도권 취업 그리고 우울
안녕하세요?
요세 취업하고 판을 매일 같이 2시간씩 눈팅 하고 있는 사내놈입니다.
그냥 주저리 주저리 제이야기를 써보고 싶어서요..ㅋㅋ;;
저는 25년을 아랫 지방에서 살았죠... 그러다 25살에 4학년 2학기에 취업을 덜컥 해버렸습니다. 취업난 시
에 4학년 2학기에 취업을 한거죠.. 나름대로 군 제대후 도서관에서 박혀 살고 틈날때마다 봉사활동에 매진 했던게 도움이 된것 같된것 같
아요.. 매일 지방에서만 살다가 수원에서의 우울한 생활의 시작이었습니다.
9시 출근 6시 퇴근인 저의 회사 생활, 칼 출근 칼퇴근에 정년 보장이기에 당시에는 기분이 너무 좋았었죠...
하지만 수원에 아는 사람이라곤 전무.... 그나마 안산에 시집간 누나들이 거주 하고 있기에 안산에서 수원
출퇴근 하고 있죠.. 누나들이라도 없으면 우울증 걸렸을 꺼라는 ㅠ.ㅠ.ㅠ(고마워 누나 ㅠ,ㅠ)
하지만 요세 아는 사람도 없고 고민 들어 줄 사람도 없고해서 인지 매일 우울의 일상 이네요 ㅠㅠ 일찍끈
나면 뭐하는지... 혼자만의 생활인데.... 취직을 괜히 빨리 했다는 생각도 들고....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데.. 동물이 된건가? ㅋㅋ
이건뭐 ㅠ,ㅠ 회사 사람 들도 타지역에서 출퇴 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놀자고 조르지도 못하겠
구... ㅠ.ㅠ 매일 고향 친구들과 마플 단체체팅 하면서 쓸쓸히 11시에 잠이 듭니다. 기쁘기만 했던 원하던
곳으로의 취업 하지만 이제는 시간이 흐를수록 쓸쓸해지고 우울해지네요.. 친구들에게 말하면 그래도 원
하는곳에 취직했으니 버티라고만 하구배부른 소리 하지 말라고 하고...오늘도 집에 와서 쓸쓸히 홀로 밥챙
겨 먹고 티비 보면서 혼자 끄적여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