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바른생활- 최신 편//001

최신분자2011.10.04
조회928

아, 우리 학교에 아주 기특한 커플이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신이라는 커플인데요, 평범하게 생각하는 이성 아니고, 동성입니다.

 

음슴체가 유행이라고 하지만, 저는 존모체를 사랑합니다.

얘네들이 어찌나 바람직한 생활을 하는지, 하루종일 팬픽을 붙들고 사는 우리에게, 리얼의 참맛을 알려주었던 그 위대한 최신입니다.

 

그럼 우리 바람직한 최신, 시작해 볼까요?

 

 

바른생활 1 페이지, 최신이란?

 

 

최신이란 둘의 이름 중 성을 따서 만든 커플 이름으로, 입에 착착 감겨서 저희 학교에서는 막 애용하고 있다.

 

 

이미 전교 커플로 불리우며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각자의 외모나 성질머리와는 다르게도 인기따봉을 누란다. 이들 중 신은 이런 인기에 부응해 더욱 더 떡밥을 가열차게 날리고 있으니, 전교 여학생들 쓰러지고 있다.

 

 

 

바른생활 2 페이지, 최를 탐구해 보아요.

 

최, 최는 한마디로 무심공이다. 항상 능글거리며 달려오는 신과는 달리 최는 뭐하는 짓이냐며 미간이며 눈이며 ㅡㅡ표시를 만들고 떼어낸다. 신은 깔리는 주제에 우리학교의 무리의 우두머리격 되는데 (덩치는 쬐깐하다) 요즘 최를 찐따로 만들고 있다.

 

 

딱히 셔틀이라거나 폭력이라거나 그런 건 아닌데, 그냥 놀린다. 아주 바람직하다.

 

 

 

찐따를 노래로 만들어 부르고 다닌다. 최는 거기에 욱해 달려가 어퍼컷을 먹이고, 여자애들은 그것도 떡밥이라며 교실이 떠내려가라 소리를 지른다.

 

 

최근에 신이 여친(ㅡㅡ)이 생긴 해프닝이 있어서, 우리학교 최신분자들은, 아니 전교생들이 시름시름 앓는 듯 했으나, 최신의 공수자리를 바꿈으로서 극복하기도 했다. 덕분에 쬐깐한 것에게 깔리게 된 최는 성질머리를 내며 버럭버럭 소리질렀으나, 결국은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자리를 원상복귀 해 주었다.

 

 

그 이후로는 필자의 미니홈피에 최신을 인정하는 바람직한 행동을 선보여, 뭇 소녀들의 팬심을 흔들고 있다.

 

 

바른생활  3 페이지, 신을 탐구해 보아요.

 

 

 

아 신은, 눈은 조그맣고 목소리는 엄청 큰, 애기수나 아방수나 꽃수의 매력은 없지만 최랑 붙여놓으면 매우 잘어울리는 수이다.

 

 

그러니까....그냥 신수다. 신만의 매력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최가 흠뻑 빠지게 하여 지금 최신은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어디든지 신의 옆에는 최가, 최 옆에는 신이 있다. 신은 처음 최신이 탄생하였을 때 떡밥! 하면 개가 명령을 듣듯이 바로 엉겨붙는 바람직한 짓을 선보였지만, 최근에는 무심한 기운을 장착해 최가 아주 진땀빼고 있다.

 

 

 

특기는 최와 여자아이들 진땀빼기, 취미는 스킨쉽. 틈만나면 부벼대는 게 신의 일이다. 그런데 한 가지 조심할 점은, 너무도 스킨쉽을 좋아해서 학원스케줄로 빡빡한 신과는 달리 한가한 애들을 잡아 매달린다는 것이다. 그런 일이 여자아이들에게 걸리면, 눈물펑펑 콧물펑펑 뺨 위에 저수지 생긴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빠르게 진도를 뺐는데 3페이지까지밖에 못나갔네요,

 

 

 

그럼 여기까지만 할까요?

 

우리의 바람직한 최신, 더 보고 싶으시다면 추천을 꾸욱 눌러주세요^^

 

 

 

 

 

 

추천 안하면 네이트온 판 내꺼^^

 

 

 

추천수 열개면, 최신분자의 입이 열릴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