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더니 수건에 물을 적셔오시더니 다리를 닦아주시는거임 몸이 뜨거웠던 상태였기 때문에 되게시웠햇음
여기서부터 중요함
아니 닦아주는건 좋은데 계속 손이 위로 올라오는거임 종아리부터 시작하더니 허벅지까지올라오는거임
근데 손이 계속 허벅지 안쪽으로 들어옴 맨손으로 막 주물러주기까지했음
그러더니 다시 물수건을 새로 적셔오는거임 그리고 손이 더 위로 올라오더니 손이랑 허벅지 안쪽이랑 부딪혔음 (아뭐라고말해야할지..되게민망해서요ㅠㅠ어떻게설명할방법을모르겠어요...) 엄청 기분이 나빳음 그리고 팔을 닦아주는거임
아, 팔이면 괜찮을듯싶어서 가만히 있었는데 수건이 갑자기 목으로 오는거임 그리고 옷을 들춰내는거임 옷을들춰내고 수건을 옷안으로 집어넣어서 닦는데 거기까진 참아줄만햇음 아근데 글쓴이 눈감고있었음 너무아파서. 근데 그런느낌이 드는거임 옷을 들춰내서 안쪽을 보려는느낌 계속 옷을 들춰내는거임
끙끙대면서 그러더니 내 티셔츠를 위로 올리는거임 그리고 아..진짜 말하기 싫은데 진짜 더러운데 내 가슴에 뽀뽀를하는거임 입술을 대는거임 아진짜깜짝놀래서 눈번쩍떳더니 지도 놀랫는지 입술떼고 나한테 괜찮아 괜찮아 하는거임. 진짜 기분나빳음
그리고 다시 수건에 물을 적시러가는거임 내가 그래서 얼른 옷내렸음 그리고 고모부 오더니 다시 다리를 닦아줌 이번엔 더 과감하게하는거임 완전위로올라가고.. (뭐라고설명해야할지모르겟네요진짜ㅠㅠ너무민망하고 생각만하면 더러워서.. 죄송합니다ㅠㅠ) 그리고 다시 팔을 닦아주더니 손이 내 가슴위로 오는거임 그리고 계속 만짐 진짜기분나쁘고 짜증나서 수건다시적시러간사이에 웅크리고 춥다고 햇음
그러더니 나한테와서 하는말이 "고모부가 닦아주는건데 뭐어때" 이러는거임..순간소름이 확돋아서 진짜 눈물낫음 계속아무말안하고 있었더니 팔을한번더닦아주고 막 귓볼까지만지는거임 아생각하니까화나네 진짜기분이말로표현할수없었음 똥먹은느낌이었음 진짜 그래서고모부가고 혼자 벌벌떨다가 이렇게 톡쓰는거임
성추행하는 사람이 거의 나와 가까운 사람이었다고 배운적있는데 진짜인것같음 진짜생각만하면더럽고 화남. 나어떻게해야됨 나진짜눈물남 고모부를 되게 잘따랐는데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겟음 우리집안형편이 안좋은데 진짜 도움 많이준게 고모랑 고모부임 빚도대신갚아줬음 그래서그런지 제대로 말도 못하겠고 이대로 가다간 더 안좋은일 생길것같고 정말 혼란스러움 생각하니까 진짜 기분나쁨
★★고모부한테성추행당했어요★★
음... 일단 안녕하세요
너무 기분이 더러워서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톡을처음쓰는건데 처음쓰는거라 어떻게시작해야할지..ㅠㅠ
그럼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본론들어가겠음
일단 난 흔하디흔한 중딩임 오늘 내가 너무 아팠음 그녀가찾아오신거임 ....감기
집엔 동생이랑 둘이있고 한창 아파서 침대에서 끙끙 앓고잇엇음 푹자고있는데 고모무가 오시는거임
아 그런가보다하고 계속 잤음 그랬더니 내방으로 들어오시는거임
※글쓴이는 고모부를 되게 따름. 맛있는것도많이사주시고 옷도 많이사주심. 날 되게아껴주심
아까 동생한테 아프다고하고 과외도못햇음 그랬더니 동생이 고모부한테 누나아프다고한가봄
그래서 내방으로들어오심 내이마에손을얹으시더니 열이많이난다고 불덩이라고 하시는거임?
그러더니 수건에 물을 적셔오시더니 다리를 닦아주시는거임 몸이 뜨거웠던 상태였기 때문에 되게시웠햇음
여기서부터 중요함
아니 닦아주는건 좋은데 계속 손이 위로 올라오는거임 종아리부터 시작하더니 허벅지까지올라오는거임
근데 손이 계속 허벅지 안쪽으로 들어옴 맨손으로 막 주물러주기까지했음
그러더니 다시 물수건을 새로 적셔오는거임 그리고 손이 더 위로 올라오더니 손이랑 허벅지 안쪽이랑 부딪혔음 (아뭐라고말해야할지..되게민망해서요ㅠㅠ어떻게설명할방법을모르겠어요...) 엄청 기분이 나빳음 그리고 팔을 닦아주는거임
아, 팔이면 괜찮을듯싶어서 가만히 있었는데 수건이 갑자기 목으로 오는거임 그리고 옷을 들춰내는거임 옷을들춰내고 수건을 옷안으로 집어넣어서 닦는데 거기까진 참아줄만햇음 아근데 글쓴이 눈감고있었음 너무아파서. 근데 그런느낌이 드는거임 옷을 들춰내서 안쪽을 보려는느낌 계속 옷을 들춰내는거임
끙끙대면서 그러더니 내 티셔츠를 위로 올리는거임 그리고 아..진짜 말하기 싫은데 진짜 더러운데 내 가슴에 뽀뽀를하는거임 입술을 대는거임 아진짜깜짝놀래서 눈번쩍떳더니 지도 놀랫는지 입술떼고 나한테 괜찮아 괜찮아 하는거임. 진짜 기분나빳음
그리고 다시 수건에 물을 적시러가는거임 내가 그래서 얼른 옷내렸음 그리고 고모부 오더니 다시 다리를 닦아줌 이번엔 더 과감하게하는거임 완전위로올라가고.. (뭐라고설명해야할지모르겟네요진짜ㅠㅠ너무민망하고 생각만하면 더러워서.. 죄송합니다ㅠㅠ) 그리고 다시 팔을 닦아주더니 손이 내 가슴위로 오는거임 그리고 계속 만짐 진짜기분나쁘고 짜증나서 수건다시적시러간사이에 웅크리고 춥다고 햇음
그러더니 나한테와서 하는말이 "고모부가 닦아주는건데 뭐어때" 이러는거임..순간소름이 확돋아서 진짜 눈물낫음 계속아무말안하고 있었더니 팔을한번더닦아주고 막 귓볼까지만지는거임 아생각하니까화나네 진짜기분이말로표현할수없었음 똥먹은느낌이었음 진짜 그래서고모부가고 혼자 벌벌떨다가 이렇게 톡쓰는거임
성추행하는 사람이 거의 나와 가까운 사람이었다고 배운적있는데 진짜인것같음 진짜생각만하면더럽고 화남. 나어떻게해야됨 나진짜눈물남 고모부를 되게 잘따랐는데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겟음 우리집안형편이 안좋은데 진짜 도움 많이준게 고모랑 고모부임 빚도대신갚아줬음 그래서그런지 제대로 말도 못하겠고 이대로 가다간 더 안좋은일 생길것같고 정말 혼란스러움 생각하니까 진짜 기분나쁨
아..뭐라고끝내야할지ㅠㅠㅠ
진짜 당하니까 기분이 더럽네요정말...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글재주가없어서 막 주저리주저리햇을꺼에요ㅠㅠ 죄송합니다
너무 혼란스럽고 화나고 더러워서 손이 벌벌떨리네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