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 노벨상’ 바이오의약품 석권 스텔라라 · 프롤리아 · 프리베나13 수상프릭스 갈리엥(Prix Galien) USA 2011 선정 제약업계 연구 분야의 노벨상으로 알려진 프릭스 갈리엥(Prix Galien) 시상식에서 올해 최고의 의약품으로 선정된 품목이 모두 바이오의약품으로 확인, 바이오테크 약물의 강세가 재차 확인됐다. 프릭스 갈리엥 USA 위원회는 지난 27일(뉴욕 현지시간) 올해 수상 제품으로 얀센의 스텔라라(Stelara), 암젠의 프롤리아(Prolia), 화이자의 프리베나 13(Prevnar 13)을 선정, 발표했다. 얀센의 건선치료제 스텔라라와 암젠의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는 ‘베스트 바이오테크 제품’ 부문에서, 화이자의 폐렴 예방백신 프리베나 13은 ‘베스트 제약업계 에이전트’ 부문에서 각각 올해의 의약품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선정된 제품은 모두 바이오의약품이며, 특히 스텔라라(성분 ustekinumab)와 프롤리아(성분 denosumab)는 항체의약품이다. 작년 수상 제품은 MSD의 장염 예방백신 로타텍, 바이엘의 항응고제 자렐토, 노바티스의 말라리아 치료제 코아템, 암젠의 혈소판 촉진제 엔플레이트(Nplate) 등이었다. 한편 프릭스 갈리엥 시상식은 혁신적인 치료법 개발을 통한 인류 건강 증진의 공로를 인정하는 자리로, 전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프리베나13外] ‘제약업계 노벨상’ 바이오의약품 석권
‘제약업계 노벨상’ 바이오의약품 석권
스텔라라 · 프롤리아 · 프리베나13 수상
프릭스 갈리엥(Prix Galien) USA 2011 선정
제약업계 연구 분야의 노벨상으로 알려진 프릭스 갈리엥(Prix Galien) 시상식에서 올해 최고의 의약품으로 선정된 품목이 모두 바이오의약품으로 확인, 바이오테크 약물의 강세가 재차 확인됐다.
프릭스 갈리엥 USA 위원회는 지난 27일(뉴욕 현지시간) 올해 수상 제품으로 얀센의 스텔라라(Stelara), 암젠의 프롤리아(Prolia), 화이자의 프리베나 13(Prevnar 13)을 선정, 발표했다.
얀센의 건선치료제 스텔라라와 암젠의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는 ‘베스트 바이오테크 제품’ 부문에서, 화이자의 폐렴 예방백신 프리베나 13은 ‘베스트 제약업계 에이전트’ 부문에서 각각 올해의 의약품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선정된 제품은 모두 바이오의약품이며, 특히 스텔라라(성분 ustekinumab)와 프롤리아(성분 denosumab)는 항체의약품이다.
작년 수상 제품은 MSD의 장염 예방백신 로타텍, 바이엘의 항응고제 자렐토, 노바티스의 말라리아 치료제 코아템, 암젠의 혈소판 촉진제 엔플레이트(Nplate) 등이었다.
한편 프릭스 갈리엥 시상식은 혁신적인 치료법 개발을 통한 인류 건강 증진의 공로를 인정하는 자리로, 전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