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터짐,그림有) 찌질한 엄친딸년!!!! 제발 읽어줘요★

대박2011.10.05
조회30,590

안녕하소!!!!!!!!!!!!!!!!!!!

 

오늘 너무 화나는 일이 있어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을 것 같아서 이렇게 회포를 풂.

 

아, 뭐 화난다기보다 인간적으로,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됨.

 

스압이니 주의주의. 읽기 싫으면 끝에 정리만 보셈.

 

 

 

 

 

※여러분이 생각하는 예쁘고 몸매 좋고 착하고 공부 잘하는 엄.친.딸이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그 엄친 딸이 아닌 진짜 걍 '엄마 친구 딸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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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나는 교회를 다님. (종교 얘기 ㄴㄴ)

 

우리 어머니와 함께 다니는데, 작은 개척교회라서 모두들 서로를 잘 알고 있음.

 

그러던 어느날 어머니가 고등학교 친구 분을 데려오셨는데

 

예전에 그 분과 그분의 딸(오늘의 주인공년)을 만난 적이 있었음.

 

그리고 난 어릴 떄 그 딸과 놀은 것을 언뜻 기억함.

 

그년 얼굴과 행동 따위는 안개처럼 남아있음.

 

그저 그 아이의 집에 뭐가 있었고 뭘 했고 뭐 이정도?

 

그래도 새로 교회에 오셨으니 반겨드리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엄마 친구 분이 자신의 딸과 좀 친해져서 교회좀 오게 하라고 하셨음.

 

갑자기 말씀하셔서 많이 부담스러워서 네?네? 이러는데

 

조용히 그 딸년 번호 찍어주심.

 

그래서 집에 가서 문자하겠다고 하고 왔는데

 

집에 와서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그년이

 

고등학교에서 적응을 못해서 중퇴를 했다고 친구 해주라고 하심.

 

순간 으잉? 얼마나 적응을 못하면 중퇴할까 싶어서 개 쫄았지만 나는

 

60대 어머님들과도 10분이면 친해지는 친화력이 있었기에 마음 다시 가다듬고

 

문자할 준비를 함.

 

전번을 저장하니 카톡이 뜸

 

 

 

 

 

올ㅋ 스맛폰이군 하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카톡을 하니

 

말투도 일반인이고 얘기도 잘 하는 거임.

 

어머니가 하신 말씀이 의아할 정도로 얘기를 잘 함.

 

그리고 그 친구가 교회에 오겠다고 함.

 

그리고 친구가 교회에 옴

 

근데..

 

 

 

냉랭.....

 

 

보는 순간 

 

아 진짜 그런거 있잖슴?

 

딱보기에 찌질이

 

영어 써있는 티에 청바지 살짝 나팔ㅋ

 

엄마가 직접 사준 듯한 베이지색 잠바에

 

샤.기.컷.ㅋ

 

 

 

 

진짜 딱 그 느낌이었음.

 

그 때부터 뭔가 이상한 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참았음.

 

그 때까지는 뭔가 동정심이 있었고

 

아 저런 모습이라서 친구가 없었을까? 란 생각이 들며 안타깝기까지 함.

 

하지만 그 날은 내가 약속이 있어서 못 놀고

 

그 담주에 다시 교회에서 만나 놀자고 함..

 

그리고 그 담주가 됨.

 

다시 한 번 보지만 보고봐도 이상함. 뭔가 꺼려짐. 내가 못됐다고 해도 어쩔 수 없음

 

진짜 좀 그런 애같았음...

 

 

 

 

 

어쨌든 그 친구 데리고 번화가로 가서 무한 리필 떡볶이를 먹기로 함.

 

나는 다 못먹을 것 같아서 먹을 만큼 가져오고 다 먹고 또 갖고 와야지라는 생각으로

 

불을 켬. 근데 갑자기 걔가 빤히 쳐다보더니 가서 만두, 순대, 계란, 떡을 더 갖고 옴.

 

아직도 기억남. 만두 3개 계란 3개 순대 6개 떡은 많았음.

 

나님은 다 못먹을 거같다고 말하는데 걔는 아 그래? ㅎㅎ 이러면서 계속 넣음

 

지가 다 먹겠지 하고 그냥 먹기 시작.

 

 

 

 

 

 

 

근데 걔가 진짜 다 먹음.짱

 

 

 

 

 

 

 

 

아 쩔음

 

진짜 무한 리필 데리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들정도로 잘 먹음

 

나 만두 하나 먹었는데 지가 갖고온거 다 먹음ㅋ

 

아, 먹으면서 하던 얘기도 투척함.

 

내가 이거 들으면서 진짜 이상한 애라는 거 느낌.

 

 

 

 

 

 

 

걔: 너 남친 있어?

 

나: 응?

 

걔: 난 있어 남자 친구,2년됐어.

  

나:(진심 놀람)아 진짜!?

 

 

 

 

 

시발 쟤가 남친 있대

 

여러분 힘내셈 저런 애도 남친 있음

 

여러분도 가능성 얼마든지 있음

 

25살인가 이고 2년간 사귀었다고 함.

 

모르겠음. 내가 안봐서 진짜인지는 모르지만

 

계속 하는 얘기가 더 쩔음

 

 

 

 

 

 

 

걔: 나는 남친이랑 자봤는데... 넌 언제 자봤어? 외박은 해봤어? 아 나 요즘 너무 외박 자주해 남친이랑.ㅋ

 

 

 

 

 

 

 

 

????????? 헐?????

 

아니 무슨 처음 만났는데 이런 얘기함?

 

당황해서 얼버무리니까 근자감 쩌는 표정으로

 

나는 자봤지

 

라고 당당히 선포함.ㅠㅠㅠㅠ

 

와 남자랑 청소년 때부터 자보고 거짓말하면서 외박한 게 자랑임?

 

무조건 저게 잘못됐다기 보다 저때

 

저렇게 자랑하면서 나를 깔보는 게 너무 기분 나빴음 ㅠ

 

그냥 그 때 그러고 헤어져야 했음.

 

내가 계속 그아이를 안타까워 한게 잘못임 아악

 

 

 

 

그리고 나서 서로 얘기를 어찌어찌 잇는데

 

노래 부르는 거를 좋아한다고 함.

 

자기가 못한다고 하지 않음.

 

그런가보다 했음.

 

그러다 노래방 가자는 의견이 나와서 가게 됨.

 

우리 동네 노래방 싸서 오천원이면 됨.

 

근데 당시에 내가 아빠 카드를 들고 다녔는데

 

그 날 너무 과소비를 해서 현금은 없고 카드 쓰기 뭣해서

 

오천원만 그 아이가 내주었으면 했음.

 

아 떡볶이는 더치였음. 그 아이가 오천원을 내밀길래 ㅠ

 

그래서 진실히 말해줌

 

 

 

 

 

내가 오늘 돈을 다 써서 현금이 없는데, 오천원만 쏘면 안되냥

 

내가 다음에 더 거하게 쏠게. 다음주에 또 오자.

 

내가 맛있는거 사줄게 진짜 미안

 

 

 

 

 

 

걔 잠깐 응? 하더니 알겠다고 함

 

미안미안을 연발하며 노래방 감

 

그냥 그렇게 부르고 나옴

 

 

 

 

 

 

 

...

 

 

 

 

 

 

 

 

여기까지가 2주 전 일임.

 

 

 

 

 

 

 

그리고 오늘.

 

아까 오후 4시 18분.

 

영화를 보던 내게 온 카톡.

 

 

 

 

 

 

-친구인데 사주는게 어딨냐 줘 더치지 당연히 돈때매 사이 틀어진다 친구끼리 그러면

 

 

 

 

-친구인데 사주는게 어딨냐 줘 더치지 당연히 돈때매 사이 틀어진다 친구끼리 그러면

...?

 

 

 

 

 

-친구인데 사주는게 어딨냐 줘 더치지 당연히 돈때매 사이 틀어진다 친구끼리 그러면

??

???

 

 

 

 

 

 

 

 

 

 

 

 

 

아 나 진짜 처음에 이해 안되서 뭐지 함.

 

잘못보냈나 싶었는데 보니 그 아이임.

 

더치? 더치

 

생각해보니

 

노래방 얘기.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웃으세요.

 

2500원 달라는 거에요.

 

2주 후에.

 

 

 

 

 

 

장난하나

 

지금 뭐하자는 거지

 

순간 으잉 해서 킥 웃었음

 

 

 

 

 

 

 

그리고 얘기함

 

 

-뭐? 노래방 얘기 하는거니 돈달라구?

 

 

카톡 확인했는데 답이 없음

 

기분 상해서

 

 

-대답해봐 이천 오백원 달라고 하는 거냐고

 

 

그랬더니

 

 

-ㅇㅇ 나 학원이라 이따 문자하자

 

 

여기서 나 화나기 시작.

 

뭐지 이 병신은

 

순간 괜히 사달라고 했다는 생각이 듦,...

 

그냥 아빠가 뭐라고 해도 나는 2500원을 냈었어야 함.

 

카드로 긁을걸.

 

그래서 다시 답장 보냄

 

 

 

 

 

 

- 이제와서 얘기하니 어이없긴 한데 뭐 다신 사달라 안할게 줄게

 

 

 

 

 

 

뭐 이렇게 보냄

 

그랬는데 .ㅋ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한 번 웃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47961 국헹은행 전에 친구때매 사이틀어짐 돈때매

그리고 주말마다 학원다니니까 교회시간 겹쳐서 못가 ㅂ

 

 

 

201547961 국헹은행

 

201547961 국헹은행

 

201547961 국헹은행

 

201547961 국헹은행

 

 

 

 

 

 

 

내가 만든 번호임. 저리로 보내지 마셈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 계좌번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어이없어서 손떨림

 

갑상선 튀나올뻔

 

 

 

 

 

 

 

 

 

계좌번호임.

 

계좌번호를 줬음.

 

2500원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김? 나만 웃김?>

 

안 화남? 나만 화남?

 

나 진심 그 자리에서 어이 터져서 어이줍고 있었음

 

 

 

 

 

그것도 잠시 극분하게 됨.

 

아니 무슨 이런 년이 다있나.

 

그 때는 쿨하게 내더니

 

왜 이주나 지나서 2500원 달라고 하는 건지 도.저.히. 이해 불가였음

 

기분 나빴으면 그 때 얘기 했으면 5000원 줬음

 

그 때 얘기하기 좀 그랬다면 문자로라도 그날, 몇일 정도 후에

 

나는 더치했으면 했어 기분 좀 그렇더라

 

뭐 이렇게라도 얘기 했으면

 

나 사과도 하고 앞으로 내가 더 잘할게 뿌잉

 

이럴 수 있었음

 

근데 이건 뭐

 

진짜

 

 

 

내가 무슨 수천 만원 띠어먹은 년마냥 취급받으니 너무 기분이 더러워짐

 

그래서 당장 국헹은행 들어가서 친절히 3000원 보내줌.

 

근데 이년 주도면밀함.

 

ATM기계는 동전안되는데 2500보내라하면 뭐 어쩌라는 거임 ㅋ

 

그래서 걍 500원 덤으로 준다는 기분으로 3000원 보내줌.

 

좋냐  ㅋㅋㅋㅋ 아 어이 터지네

 

 

 

그러고서 엄마에게 말을 함

 

바로 욕 카톡을 쓰려고 했는데

 

엄마 친구고 그렇다보니 일이 커지면 교회사람들도 다 알게 될 것만 같았음.

 

무슨 부귀영화 누리겠다고 내가 그러겠음?

 

그래서 엄마에게 말하니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줘라 엄마가 오천원 줄게. 뭐임 ㅋㅋㅋㅋ 너가 참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인정함. 

 

 

 

 

 

 

 

그래서 욕 카톡 지우고

 

  

-3000원 보냈음

 

 

함 ㅋㅋㅋ

 

근데 답장없음 ㅋㅋㅋ

 

더치를 원칙으로 삼는 애가 내가 500원 더줬는데

 

왜 500원 준다고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원 더 줬으니 고맙다고 하라고 하고 싶었지만 걍 참음

 

 

 

 

 

난 관대하니까. 난 더치에서 더 내도 괜찮음. ㅋㅋㅋㅋㅋ

 

 

 

...

 

 

 

 

 

 

 

 

 

 

 

쓰고 나니 뭔가 화남 진짜 쟤는 뭘까 싶음

 

저러니 친구가 없지 라는 생각을 하면 안되긴 개뿔

 

진짜 저러니 친구가 없는 거임.

 

나 2500원 안줘서 나쁜 년 된거임.

 

...내가 진짜 잘못된거임? ㅜㅜㅠㅜ와..

 

친구면 더치해야 한다는 건 무슨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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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엄마 친구 딸을 오랜만에 교회에서 보게 되었는데

 

엄마가 그 딸이 친구 없다고 친구하라고 해서

 

찌질이 같아 보이지만 참고 번화가 가서

 

밥은 더치하고 노래방 5천원은 걔가 계산했음 이게 2주전 일임

 

그리고 2주 지난 오늘

 

그 아이가 친구사이에 사주는 건 없다고 2500원을 국헹은행 계좌로 넣어달라고

 

카톡을 함. 그래서 나 삼천원 넣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아 나 너무 예쁘게 그린듯.

말로설명을 못하겠음.ㅠㅠ

 

 

쨌던

 

 

 

 

추천 해주셈

 

나 진짜 억울함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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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6위까지 갔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에 이런저런 말이 많아서 한 마디 덧붙일게요

 

전 그 애의 외모를 보고 그 아이가 잘못 되었다고 판단한게 아닙니다.

 

물론 외모가 그래서 좀 꺼려지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고등학교 자퇴하고 공부한다는 소리에 솔직히 같이 친구할 마음으로 만난 겁니다.

 

근데 만나서 하는 행동과 말투를 보고 또 저한테 저렇게 2500원을 달라고 하는 걸 보니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글을 올린겁니다.

 

그 아이의 행동 떄문에 제가 화가나고 어이가 없었던거지

 

외모를 보고 그 애가 잘못되었다고 한게 아닙니다.

 

 

 

 

 

ㅋㅋ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