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일기나 쓰야젱 히힛 무지 복잡하고 어지럽고 더러운 세상인줄만 알았던 스마트한 세상이 한편으로는 격려와 따뜻한 위로들로 조금이나마 아니 이곳저곳 가득차 있다는 것을 단지 나는 있는척 모른척 관심없는척 필요없는척 했었던 날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때로는 친구들 여럿이 모여서 친구집 컴퓨터 영화 한편다운받아 같이 보는것두 영화관의 풀스크린보다 남부럽지 않았던 날들 이렇게 작은거 하나에도 작은 행복을 느꼈던 날들 어쩌면 욕심과 자만들로 자신을 병들게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또 쓰다보이 앞뒤가 안맞는듯.. 수정하면 또.. 또.. 에라이 모르겠다 크크 가고싶은데는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고 만들고싶은것도 많은데.. 흐미 시작해도 되는 것이 있고 지금은 할수없는 것들로 쌓여만 가고 지난날 하지 못한 것들에 대해서 후회는 하지말아야하는데 후회하는 마음은 파도 밀려오듯이 자꾸나 밀려오고 나중후에 생각하고 계획을 잡을려고 하지만은 자꾸 생각나는 이 시점은 뭘까?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그러려니 참고 지내다보면 언젠간 나의 날이 온다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이 넉넉한 시간을 이용해서 나중 사회에서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 아하 에휴 그것보다 말보다 행동이 중요한뎀.. 쩝쩝 스마트 이야기하다가 내용도 이상하고 결론도 뚜렷하지도 않고 나 참.. 막 요래 이런게 일기라는 건가(?)
BB남의 일기 中에서
인터넷 일기나 쓰야젱 히힛
무지 복잡하고 어지럽고 더러운 세상인줄만 알았던 스마트한 세상이
한편으로는 격려와 따뜻한 위로들로 조금이나마 아니 이곳저곳 가득차 있다는 것을
단지 나는 있는척 모른척 관심없는척 필요없는척 했었던 날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때로는 친구들 여럿이 모여서 친구집 컴퓨터 영화 한편다운받아 같이 보는것두 영화관의 풀스크린보다 남부럽지 않았던 날들
이렇게 작은거 하나에도 작은 행복을 느꼈던 날들 어쩌면 욕심과 자만들로 자신을 병들게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또 쓰다보이 앞뒤가 안맞는듯.. 수정하면 또.. 또.. 에라이 모르겠다 크크
가고싶은데는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고 만들고싶은것도 많은데.. 흐미 시작해도 되는 것이 있고 지금은 할수없는 것들로 쌓여만 가고
지난날 하지 못한 것들에 대해서 후회는 하지말아야하는데 후회하는 마음은 파도 밀려오듯이 자꾸나 밀려오고
나중후에 생각하고 계획을 잡을려고 하지만은 자꾸 생각나는 이 시점은 뭘까?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그러려니 참고 지내다보면 언젠간 나의 날이 온다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이 넉넉한 시간을 이용해서 나중 사회에서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 아하
에휴 그것보다 말보다 행동이 중요한뎀.. 쩝쩝
스마트 이야기하다가 내용도 이상하고 결론도 뚜렷하지도 않고 나 참.. 막 요래
이런게 일기라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