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권태기로 인해서 여자가 지긋지긋해지고 지겨워졌는데 헤어지잔 말은 못하겠고 그걸 눈치 챈 여자가 마지막 자존심 세우자고 헤어지자했다. 그래 자존심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지금 내가 이모냥 이꼴. 일년이나 지났는데 그래도 삼년 사귀었는데 걔는 다 잊은 거 같더라. 뭐.. 그러겠지 얼마나 싫었으면 헤어지자마자 연락할 수 있는거 다 끊고 이제것 한버 연락한 적이 없으니.. 나도 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이런 경우는 정말 깡그리 잊고 잘먹고 잘 살겠지? 졸라 시원해서 떵떵거리면서 잘 살겠지? 나만 힘든거지? 그놈은 아주 잘 살아뵈던데 아..뻔한 질문 왜 물어보냐면 그냥 심정이 너무 복잡해서... 81
남자들은 잊는거 쉬워?
아무리 권태기로 인해서 여자가 지긋지긋해지고 지겨워졌는데
헤어지잔 말은 못하겠고 그걸 눈치 챈 여자가 마지막 자존심 세우자고 헤어지자했다.
그래 자존심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지금 내가 이모냥 이꼴.
일년이나 지났는데
그래도 삼년 사귀었는데
걔는 다 잊은 거 같더라.
뭐..
그러겠지 얼마나 싫었으면 헤어지자마자 연락할 수 있는거 다 끊고
이제것 한버 연락한 적이 없으니..
나도 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이런 경우는 정말 깡그리 잊고 잘먹고 잘 살겠지?
졸라 시원해서 떵떵거리면서 잘 살겠지?
나만 힘든거지?
그놈은 아주 잘 살아뵈던데
아..뻔한 질문 왜 물어보냐면
그냥 심정이 너무 복잡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