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택시타고 온다고 해놓고 다른 남자 차타고 오질 않나 (얼마나 뻔뻔한지 내휴대폰으로 그남자놈한테 고맙다고 집에가서 연락한다고 문자보낸걸 보고 알았음)
어디서 술먹고 노는거 뻔히 아는데 아프다고 집에있다고 뻥치고
(그여자 집앞에 약지어서 찾아가서 알게됨)
자기는 모아놓은돈이 많다고 직장서 월급도 많이 받고해서 그여자 참고로 그때 갓 25세 였는데
모 생명회사 2년정도 근무하면서 5700만원을 모아놨다고 합니다...
(신기하죠 22에 졸업해서 25에 5700만원 모았다고하는데 말이죠...
전 월급 300받으면서도 아직 2000만원도 못모았는데 말이죠 ㅠ)
그런데 항상 만나면 데이트 비용은 9 :1 도 아닌 99 :1로 제가 다썼습니다.
그여자 집에 데려다 주고 오는길은 얼마나 힘든지 같은 대구 안이지만 고속도로 타고 30분정도 걸리는 위치인데 딱한번 제외하고는 제가 전부 바래다 주고 여행 두번 갔다왔더니 한달 차 유류비가 100만원 가까이나온적도 있습니다 ㅡ_ㅡ 기름값도 문제지만 정말 피곤했죠 왔다갔다 한시간이 넘게 걸려버리니..
나중엔 속도가 붙으니 10분정도는 줄여집디다...
그러다 사건은 100일을 맞이하고 바로 그다음주에 벌어집니다
사소한거로 시비를 걸더니 헤어지자고 합니다
(친한 동생 딸이 돌잔치 가서 같이 왔던 형님들 하고 뒷풀이하로 간것 물론 난 차를 운전해야하고 다음날 그여자 만나기로 약속한 상태라 술도 안마시고 있었음 물론 그여자 한테 사전에 말해준 상태였음)
아무튼 저하고 헤어지려고 아주 작정을 하고 덤벼대길래 저도 지쳐버리게됨
다음말 일어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그래도 잘 헤어지는게 맞지 않겠나 싶어서 다음날 만나서 시간을 좀 갖자고 말했는데 이여자 말하는거 가관임
오빠랑 헤어진다고 하니까 다른사람들이 다 잘됐다고 빨리 헤어지라고 하면서 축하해주고 자기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식으로 말함.. 어이상실...
내가 따지듯이 주변사람들이 니인생 대신 살아주는거 아니라고 만약 그사람들이 너보고 죽으라면
죽을꺼냐고 말하니 그럴꺼라함 ㅡ_ㅡ;;;;;;
전 이미 포기 놓은상태
그런데 다음날 이여자 전화옴 내신용카드는 좀 쓰다 주겠다면서 ㅡ_ㅡ;
이여자 직장그만두면 돈없다고해서 내 신용카드를 빌려줬었음..ㅡ_ㅡ
(수중에 5700만원 있다고 하신분이 ...)
그렇게 일주일이 흘러 그 동호회 볼링 모임이 있던날 그여자 가관임
돈좀 있다고 허세떠는 남자한테 딱 붙어서 자세 교정받고 서로 만지작하고있음
동호회 사람들이 저보고 둘이 사귀는거 아니냐고 물어오고 ...
나는 같은편 여자분 포인트 찍어주고 자세 봐주기만 했을뿐인데
모임이 긑나고 새벽에 집에 가는길에 전화와서 하는말이 나말고 다른 여자랑 잘놀더만 이러는거임 ㅡ_ㅡ
완전 어이 없어서 닌 그럼 서로 조물딱 거리면서 그남자랑 둘이서 차 타고 같이 오기 까지 해놓고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 아 그런걸로 핑계대지 말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나도 못참겠다 헤어지자고 하고 끊었더니 2분뒤에
자기가 잘못했다고 전화 옵니다
난 지쳤다고 하니 그여자 자기가 철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이해해달라고 용서해달랍니다
이건 무슨 개같은 경우인지...
하여튼 난 싫다고 하고 2주 정도 더 버티다가 완전히 헤어졌는데 (중간에 시달리거 생각하면.. 새벽에 전화 해대고 다른 남자 만나고 있으면서 나 뿐이라고 거짓말 해대고)
그러던 어느날인가
카톡으로
"샹..." < 이렇게 날라옵니다
밑으로는 임신 테스트기에 2줄 그어진거 사진 첨부하고는
이제 겨우 다른 남자 잘만나고 있는데 (완전히 헤어진지 10일정도 지난 쯤임 )
이거 어떻할거냐면서 손떨리고 무서워서 어뜩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이 여자 참 웃깁니다 한달전 제친구들하고 여행가서 생리라고 몸하나 꿈쩍 안하고 물놀이만 하던 여자입니다 (친구들 얼마나 어이없어 하던지)
그런데 임신이라뇨 ㅡ_ㅡ
하도 어이 없어서 가만히 있었드만 남자가 책임감도 없는 주제에
나보고 어차피 오빠도 나 싫은데 이 애 낳는거 싫자나 라고 말하길래 이상하다 느낌이 들어서
좋다 그럼 나랑 같이 병원가서 확인하자고 하니
갑자기 취직한지 며칠안되서 바쁘다느니 시간 없다느니 합니다.
결국 내가 24시간 하는 병원 알아냈다고 같이가자고 하니 알았다 해놓고 2시간 쯤 뒤에 연락와서
자기몸 신경 쓰지말랍니다 지가 알아서 처리한다고...
어떻게 너혼자 가냐 나랑 같이 저지른 일인데 같이 가자고 하니 뒤에가서 다른말 안한다고 지 친구랑 둘이 병원가서 해결할꺼니까 신경 끄라고 하네요
도대체 이건 무슨 경우 입니까??
동호회에 저에대한 안좋은 소문 막내고 다니고 내가 확 열받아서 뭐라하니
냅둬 저러다 말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조롱만 하고
덧붙이자면 이 여자 직장 그만둘때 쇼핑백 하나에 자질구레한거 들어있는걸 저한테 맡겨놨는데 쇼핑백도 좀 낡고 찢어지고해서 새걸로 바꿔줄려고 보니 통장이 있는겁니다 그런데 월급 평균이 130정도인데 어떻게 5700만원을 모았을까요??)
그리고 한가지 더 궁금한게 에이엔피 파이낸셜 , 인덕원 성내 로 해서 500만원 300만원 이런식으로 입출급이 있길래 알아봤더니 에이엔피파이낸셜이 러쉬앤캐쉬더라구요 ....인덕원은 모름..
이여자 자기 이름으로된 신용카드 하나도 없고 나름 알아주는 S그룹 생명회사 TM직 사원이었는데 말이죠 자기 회사 신용카드가 발급절차가 까다롭다가 어쨌대나,,,, 주변 금융업에 종사하는 사람들말로는
임신사기극 까지 하던 그여자
전 정말 운이 없는 놈인것 같습니다 얼마전 사귀던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정말 제가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헤어지자고했죠
넉달간 사귄 그기간에 얼마나 큰일을 많이도 겪었는지
그여자와는 동호회에서 알게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얼굴은 그리 이쁜건 아니었지만 마음 쓰는게 착해보여서였습니다
그러나 그게 다 거짓 위선 이었다는걸 알게되기까지는 얼마 걸리지않았습니다
저와 사귀고 있는중에 저 이전에 사귀었던 남자를 자기 집에 들이질 않나
나한테 택시타고 온다고 해놓고 다른 남자 차타고 오질 않나 (얼마나 뻔뻔한지 내휴대폰으로 그남자놈한테 고맙다고 집에가서 연락한다고 문자보낸걸 보고 알았음)
어디서 술먹고 노는거 뻔히 아는데 아프다고 집에있다고 뻥치고
(그여자 집앞에 약지어서 찾아가서 알게됨)
자기는 모아놓은돈이 많다고 직장서 월급도 많이 받고해서 그여자 참고로 그때 갓 25세 였는데
모 생명회사 2년정도 근무하면서 5700만원을 모아놨다고 합니다...
(신기하죠 22에 졸업해서 25에 5700만원 모았다고하는데 말이죠...
전 월급 300받으면서도 아직 2000만원도 못모았는데 말이죠 ㅠ)
그런데 항상 만나면 데이트 비용은 9 :1 도 아닌 99 :1로 제가 다썼습니다.
그여자 집에 데려다 주고 오는길은 얼마나 힘든지 같은 대구 안이지만 고속도로 타고 30분정도 걸리는 위치인데 딱한번 제외하고는 제가 전부 바래다 주고 여행 두번 갔다왔더니 한달 차 유류비가 100만원 가까이나온적도 있습니다 ㅡ_ㅡ 기름값도 문제지만 정말 피곤했죠 왔다갔다 한시간이 넘게 걸려버리니..
나중엔 속도가 붙으니 10분정도는 줄여집디다...
그러다 사건은 100일을 맞이하고 바로 그다음주에 벌어집니다
사소한거로 시비를 걸더니 헤어지자고 합니다
(친한 동생 딸이 돌잔치 가서 같이 왔던 형님들 하고 뒷풀이하로 간것 물론 난 차를 운전해야하고 다음날 그여자 만나기로 약속한 상태라 술도 안마시고 있었음 물론 그여자 한테 사전에 말해준 상태였음)
아무튼 저하고 헤어지려고 아주 작정을 하고 덤벼대길래 저도 지쳐버리게됨
다음말 일어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그래도 잘 헤어지는게 맞지 않겠나 싶어서 다음날 만나서 시간을 좀 갖자고 말했는데 이여자 말하는거 가관임
오빠랑 헤어진다고 하니까 다른사람들이 다 잘됐다고 빨리 헤어지라고 하면서 축하해주고 자기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식으로 말함.. 어이상실...
내가 따지듯이 주변사람들이 니인생 대신 살아주는거 아니라고 만약 그사람들이 너보고 죽으라면
죽을꺼냐고 말하니 그럴꺼라함 ㅡ_ㅡ;;;;;;
전 이미 포기 놓은상태
그런데 다음날 이여자 전화옴 내신용카드는 좀 쓰다 주겠다면서 ㅡ_ㅡ;
이여자 직장그만두면 돈없다고해서 내 신용카드를 빌려줬었음..ㅡ_ㅡ
(수중에 5700만원 있다고 하신분이 ...)
그렇게 일주일이 흘러 그 동호회 볼링 모임이 있던날 그여자 가관임
돈좀 있다고 허세떠는 남자한테 딱 붙어서 자세 교정받고 서로 만지작하고있음
동호회 사람들이 저보고 둘이 사귀는거 아니냐고 물어오고 ...
나는 같은편 여자분 포인트 찍어주고 자세 봐주기만 했을뿐인데
모임이 긑나고 새벽에 집에 가는길에 전화와서 하는말이 나말고 다른 여자랑 잘놀더만 이러는거임 ㅡ_ㅡ
완전 어이 없어서 닌 그럼 서로 조물딱 거리면서 그남자랑 둘이서 차 타고 같이 오기 까지 해놓고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 아 그런걸로 핑계대지 말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나도 못참겠다 헤어지자고 하고 끊었더니 2분뒤에
자기가 잘못했다고 전화 옵니다
난 지쳤다고 하니 그여자 자기가 철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이해해달라고 용서해달랍니다
이건 무슨 개같은 경우인지...
하여튼 난 싫다고 하고 2주 정도 더 버티다가 완전히 헤어졌는데 (중간에 시달리거 생각하면.. 새벽에 전화 해대고 다른 남자 만나고 있으면서 나 뿐이라고 거짓말 해대고)
그러던 어느날인가
카톡으로
"샹..." < 이렇게 날라옵니다
밑으로는 임신 테스트기에 2줄 그어진거 사진 첨부하고는
이제 겨우 다른 남자 잘만나고 있는데 (완전히 헤어진지 10일정도 지난 쯤임 )
이거 어떻할거냐면서 손떨리고 무서워서 어뜩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이 여자 참 웃깁니다 한달전 제친구들하고 여행가서 생리라고 몸하나 꿈쩍 안하고 물놀이만 하던 여자입니다 (친구들 얼마나 어이없어 하던지)
그런데 임신이라뇨 ㅡ_ㅡ
하도 어이 없어서 가만히 있었드만 남자가 책임감도 없는 주제에
나보고 어차피 오빠도 나 싫은데 이 애 낳는거 싫자나 라고 말하길래 이상하다 느낌이 들어서
좋다 그럼 나랑 같이 병원가서 확인하자고 하니
갑자기 취직한지 며칠안되서 바쁘다느니 시간 없다느니 합니다.
결국 내가 24시간 하는 병원 알아냈다고 같이가자고 하니 알았다 해놓고 2시간 쯤 뒤에 연락와서
자기몸 신경 쓰지말랍니다 지가 알아서 처리한다고...
어떻게 너혼자 가냐 나랑 같이 저지른 일인데 같이 가자고 하니 뒤에가서 다른말 안한다고 지 친구랑 둘이 병원가서 해결할꺼니까 신경 끄라고 하네요
도대체 이건 무슨 경우 입니까??
동호회에 저에대한 안좋은 소문 막내고 다니고 내가 확 열받아서 뭐라하니
냅둬 저러다 말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조롱만 하고
덧붙이자면 이 여자 직장 그만둘때 쇼핑백 하나에 자질구레한거 들어있는걸 저한테 맡겨놨는데 쇼핑백도 좀 낡고 찢어지고해서 새걸로 바꿔줄려고 보니 통장이 있는겁니다 그런데 월급 평균이 130정도인데 어떻게 5700만원을 모았을까요??)
그리고 한가지 더 궁금한게 에이엔피 파이낸셜 , 인덕원 성내 로 해서 500만원 300만원 이런식으로 입출급이 있길래 알아봤더니 에이엔피파이낸셜이 러쉬앤캐쉬더라구요 ....인덕원은 모름..
이여자 자기 이름으로된 신용카드 하나도 없고 나름 알아주는 S그룹 생명회사 TM직 사원이었는데 말이죠 자기 회사 신용카드가 발급절차가 까다롭다가 어쨌대나,,,, 주변 금융업에 종사하는 사람들말로는
그 은행 통장만 개설해도 신불만 아니면 발급해준다더군요 . 완전 허세가 장난 아님...
지금 이여자 동호회에 다른 남자 꼬셔서 사귀고 있는데
확 다까발려 버릴까요???
어떻게 해야 좋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