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의 감사기도문

먼훗날2011.10.05
조회203

유대인들의 아침 기도문의 규레적인 형식을 보면

하나님께 자기들을 이방인으로나 노예로나 여자로

나지아니한 것을 감사하고 있다. 그러나 유대인의

왕의 족보에서 여인들의 이름을 거명함으로,

마태는 철옹성 같은 몇몇 장벽을 무너뜨린다.

 

1,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장벽

  여리고 여인 라합과 모압 여인 룻의 이름은 이미

  그리스도 안에는 유대인도 이방인도 없다는 위대한

  진리를 선포한 것이다.

 

2, 남자와 여자 사이의 장벽

   평범한 계보에서는 볼 수 없는 여자의 이름을 통해

   여자 경멸의 낡은 사상은 지나갔다.,

 

3, 성도와 죄인 사이의 장벽

   하나님은 아무리 큰 죄인이라도 당신의 목적을 위해

  쓰시고 당신의 일을 계획하시는 일에 합당케 하신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마9:13)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