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현재시점까진 4년정도라 말할수있을 남자를 만나고있는중이다 헤어진기간은 1년이다. 헤어진계기가 참많았었다. 돈땜에 힘들었다 데이트는해야하고 돈은없는데 같이있고 싶은 욕구가 너무나 많았다. 여관비 3만원 밥값 1만원 다음날 밥값 1만원 기본은 5만원이다.영화라도볼라치면 음료수 영화비 3만원. 주말이여두 같이있고 싶음 여관비 3만원 또밦값 1만원. 난 돈이없다. 한달용돈 겨우 20을가지고 생활한다. 담배두핀다. 내가 내는 데이트비용은 주말에 기본 2만원..같이있고싶은욕구가 너무나 컸다. 하지만 돈이없는것이 현실이였다 헤어지고 만나고 같이안있고 싸우고 연락안하고 지속적으로 1년넘게 반복을했다. 하지만 끊을수가없다. 난 칭구가없다. 만날사람이없다. 그러다보니 남자한테 연연했다. 갈수록 심해지는 남자의태도.. 헤어지자 말한사람두나다. 다시연락한사람두나다. 애걸복걸 매달린것두 나다. 내전화비는 수도없이 청구된다. 아무도없는것을 경험하지 못한사람은 모른다. 그래서 남자한테 연연하는 날 이해못한다. 말상대가 없어 같이 놀상대가없어 남자한테 연연하는 나다. 남자의 태도는 갈수록 나를 여자로 대하진않는다. 사소한 짜증에 다신안볼사람으로 이어지는 말다툼과 태도의 반복 몇일이고 연락안하고 이후엔 아무일없다는 듯이 연락한다. 달라지기를 강요하는나다. 남자에게 좋은모습으로 있어달라는나다. 내가애원을한다. 남잔 그저 편한 사람으로 나를 대한다. 안싸우고싶어하고 감정이상해있던말던 관심없다. 그냥 편하게 좋은사람으로 지내고만 싶어한다. 아무도없단 이좌절감에 남자한테 연연하는 내태도에 질린다. 외롭다는것을 감당못해 남자에게 애걸하는 내모습에 질린다 남자한테 내감정을 내생각을 이해하길 바라는건 무리였단걸 안다. 끊지못하고 질질끈다 나아질거라고 아닐거라고 질질끈다. 결과를보고 원인을봤을때 당연 하지말아야할짓을 반복하는 남자다. 제발좀 끊었음좋겠다. 헛된희망을 안가졌음좋겠다. 아무도없어 외롭다는 우울함에서 벗어나 살고싶다. 사랑받고 사랑주고 살고싶다. 한사람에게 집착하는 내가싫다. 불쌍하다 비참하다. 난 여자인데 남자에게 이러는내가 너무 안됬다.안쓰럽다. 존중받아야하는존재 여자인데 내가 가엾다. 내맘을 알아주는 남자가아니다. 밑바닥까지 나의 비참함을 드러내게 하는남자이다. 헛된기대를 뿌리뽑고싶다. 쓸데없는 생각을뿌리뽑고싶다. 외롭다. 하지만 사랑받아야한다 감정을존중받아야한다. 애걸복걸해서 남자를 잡는건 할짓이 아니다. 외로운걸 못견딘다. 믿던것에 대한 변질을 못받아들인다. 머리가 돌은걸까? 아닌 결과앞에서도 받아들이지 못한다. 내맘좀 추스렸음 좋겠다 좋은남자가 아니더라도 먼가 나를위해 발전적인 활동적인 무언가를 하고싶다. 나의소중함을 느끼고 나의 가치를 높이고싶다. 오늘은 내가 전화를걸어 변하기를 강요했다 2시간이나 설득했다 결국엔 나도 포기된다. 내가 2시간을 설득했었더라도 내가 1번포기하면 남자는 나의 맘을 헤아리려하지않는다. 그걸 아는 내가 애걸복걸 매달린다. 가엾다. 나의 맘을 알아주지 못하는 그런남자에게 이렇게 매달리는게 내가가엾다. 사람이면 눈치두있을테지만 나의맘을 알아주진않는사람이다. 그런남자다. 제발 나의 이 우울함과 집착에서 벗어날수있음 난 좀더 행복할수있을거같다. 그남자와의 인연을 끊고 나자신이 행복해길 간절히바란다.사람에게 남자에게 연연하는 그런짓은 제발 하지않게 나스스로가 행복해지길 간절히 간절히 바란다.
완전미련한나야
난 현재시점까진 4년정도라 말할수있을 남자를 만나고있는중이다
헤어진기간은 1년이다. 헤어진계기가 참많았었다. 돈땜에 힘들었다 데이트는해야하고
돈은없는데 같이있고 싶은 욕구가 너무나 많았다. 여관비 3만원 밥값 1만원
다음날 밥값 1만원 기본은 5만원이다.영화라도볼라치면 음료수 영화비 3만원.
주말이여두 같이있고 싶음 여관비 3만원 또밦값 1만원.
난 돈이없다. 한달용돈 겨우 20을가지고 생활한다. 담배두핀다. 내가 내는 데이트비용은
주말에 기본 2만원..같이있고싶은욕구가 너무나 컸다. 하지만 돈이없는것이 현실이였다
헤어지고 만나고 같이안있고 싸우고 연락안하고 지속적으로 1년넘게 반복을했다.
하지만 끊을수가없다. 난 칭구가없다. 만날사람이없다. 그러다보니 남자한테 연연했다.
갈수록 심해지는 남자의태도.. 헤어지자 말한사람두나다. 다시연락한사람두나다.
애걸복걸 매달린것두 나다. 내전화비는 수도없이 청구된다. 아무도없는것을 경험하지 못한사람은 모른다. 그래서 남자한테 연연하는 날 이해못한다.
말상대가 없어 같이 놀상대가없어 남자한테 연연하는 나다. 남자의 태도는 갈수록 나를 여자로
대하진않는다. 사소한 짜증에 다신안볼사람으로 이어지는 말다툼과 태도의 반복
몇일이고 연락안하고 이후엔 아무일없다는 듯이 연락한다. 달라지기를 강요하는나다.
남자에게 좋은모습으로 있어달라는나다. 내가애원을한다. 남잔 그저 편한 사람으로
나를 대한다. 안싸우고싶어하고 감정이상해있던말던 관심없다. 그냥 편하게 좋은사람으로
지내고만 싶어한다. 아무도없단 이좌절감에 남자한테 연연하는 내태도에 질린다.
외롭다는것을 감당못해 남자에게 애걸하는 내모습에 질린다
남자한테 내감정을 내생각을 이해하길 바라는건 무리였단걸 안다. 끊지못하고 질질끈다
나아질거라고 아닐거라고 질질끈다. 결과를보고 원인을봤을때 당연 하지말아야할짓을
반복하는 남자다. 제발좀 끊었음좋겠다. 헛된희망을 안가졌음좋겠다. 아무도없어
외롭다는 우울함에서 벗어나 살고싶다. 사랑받고 사랑주고 살고싶다.
한사람에게 집착하는 내가싫다. 불쌍하다 비참하다. 난 여자인데 남자에게 이러는내가
너무 안됬다.안쓰럽다. 존중받아야하는존재 여자인데 내가 가엾다.
내맘을 알아주는 남자가아니다. 밑바닥까지 나의 비참함을 드러내게 하는남자이다.
헛된기대를 뿌리뽑고싶다. 쓸데없는 생각을뿌리뽑고싶다.
외롭다. 하지만 사랑받아야한다 감정을존중받아야한다. 애걸복걸해서 남자를 잡는건
할짓이 아니다. 외로운걸 못견딘다. 믿던것에 대한 변질을 못받아들인다.
머리가 돌은걸까? 아닌 결과앞에서도 받아들이지 못한다. 내맘좀 추스렸음 좋겠다
좋은남자가 아니더라도 먼가 나를위해 발전적인 활동적인 무언가를 하고싶다.
나의소중함을 느끼고 나의 가치를 높이고싶다. 오늘은 내가 전화를걸어 변하기를 강요했다
2시간이나 설득했다 결국엔 나도 포기된다. 내가 2시간을 설득했었더라도 내가 1번포기하면
남자는 나의 맘을 헤아리려하지않는다. 그걸 아는 내가 애걸복걸 매달린다.
가엾다. 나의 맘을 알아주지 못하는 그런남자에게 이렇게 매달리는게 내가가엾다.
사람이면 눈치두있을테지만 나의맘을 알아주진않는사람이다. 그런남자다.
제발 나의 이 우울함과 집착에서 벗어날수있음 난 좀더 행복할수있을거같다.
그남자와의 인연을 끊고 나자신이 행복해길 간절히바란다.사람에게 남자에게 연연하는
그런짓은 제발 하지않게 나스스로가 행복해지길 간절히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