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할일없이 네이트판 돌아다니다가 그냥 주저리쓴건데 톡될줄 정말몰랐습니다. 네이트톡의 힘이 대단하네요 정말 저랑같은 처지에 계신분들도 있으시고, 행복한 소리한다고 쓴소리하는 분들도계시네요. 사장님입장의 베플도 잘읽어보았구요, 느낀점이 많네요 정말.. 제가 이런소리 하는게 웃긴분들도 계실테지만 저는 제일을 너무사랑하고 열심히하고싶고 배우고싶고 그렇기때문에 이렇게 할일없이 시간보내는게 제입장으로썬 고민이 많이 됬었어요. 그전에 일했던곳에서는 눈코뜰새없이 바빠서 이런시간들이 적응이 안되기도했구요.. 이제부턴 남은시간을 어떻게 잘활용할것인지 심.각.히 고민해보게요. 20대의 중요한 제테크는 자기개발이라고하던데 자격증공부도하고, 필요한소스도수집하고 다음일이 주어지기전에 충분히 준비를 해두려고요, 너무이제껏 쓸데없는데 시간낭비 하지않았나 생각하게되네요. 반성많이 할게요 이런환경도 어떻게보면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좋은소리 쓴소리 너무 다 감사합니다. 지금은 지방의 작은회사에서일하고있지만 서울대기업에서 일해보는걸 목표로하고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한 실력이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이쪽 일이 너무좋네요 같은 계열에 종사하시는분들 정보공유도하고 친하게 지냈음좋겟네요 끝으로 대한민국 모든 웹디자이너분들 힘냅시다!!!!!!!! 글보다 후기를 더길게쓸줄이야 이런..ㅋㅋㅋㅋㅋㅋㅋ -------------------------------------------------------------------------------- 저는 24살 직딩녀입니다. 직장은 집에서 걸어서 15분거리 자전거 타고 달리면 5분이면 도착하네요 직종은 홈페이지 관련업무입니다, 유지보수 또는 홈페이지제작 9시에 맞춰서 출근하지만 사무실엔 아무도없습니다. 근무환경 쾌적하고 좋습니다 고층빌딩이라 화장실청소,이런거안해도됩니다. 청소하는분 따로계시구 사무실안에 냉장고, 싱크대 다있어요 컴퓨터 사양도좋고 ..하지만 직원이 저혼자라는거 면접때는 여러명뽑았다고 하더니 그사람들이 다안왔다고 하더라구요, 그후로 몇명 면접보러왔었는데 아무도 안뽑던데요, 실력이 안된데나 뭐래나 저도 실력은 그닥 좋진않습니다만.. 바쁠땐 집이가까워서 9시까지도 일합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너무 바쁘셔서 외근하실때가많아 사무실에 오실 여유도 없나봅니다. (홈페이지일 말고도 여러개 사업을하심) 일도 안주시고 저는 사무실에와서 간간히 오는 견적전화받고 간간히 생기는 홈페이지 유지보수 일하면서 네이트온하고, 판눈팅하고, 카톡질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이 싫어요, 밥을 혼자먹어야하거든요 가끔 사장님이 오셔서 같이먹긴하지만 일주일에 그것도 3번정도? 나머진 혼자해결 식비는 물론 영수증 청구하구요~ 제가 부러우신가요? 친구들은 제가 부럽데요, 근데 일하고싶네요.. 직원들많은곳에서 북적북적같이 밥도먹고 힘든일 얘기도 나누고 상사 뒷담화도 하고 그렇게 일하고싶네요 이제 한달차인데 여기 계속다녀야하나 싶고,,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11081
할일없는 직장... 제가 부럽데요
어제도 할일없이 네이트판 돌아다니다가
그냥 주저리쓴건데 톡될줄 정말몰랐습니다.
네이트톡의 힘이 대단하네요 정말
저랑같은 처지에 계신분들도 있으시고, 행복한 소리한다고 쓴소리하는 분들도계시네요.
사장님입장의 베플도 잘읽어보았구요, 느낀점이 많네요 정말..
제가 이런소리 하는게 웃긴분들도 계실테지만
저는 제일을 너무사랑하고 열심히하고싶고 배우고싶고 그렇기때문에
이렇게 할일없이 시간보내는게 제입장으로썬 고민이 많이 됬었어요.
그전에 일했던곳에서는 눈코뜰새없이 바빠서 이런시간들이 적응이 안되기도했구요..
이제부턴 남은시간을 어떻게 잘활용할것인지 심.각.히 고민해보게요.
20대의 중요한 제테크는 자기개발이라고하던데 자격증공부도하고, 필요한소스도수집하고
다음일이 주어지기전에 충분히 준비를 해두려고요, 너무이제껏 쓸데없는데
시간낭비 하지않았나 생각하게되네요. 반성많이 할게요
이런환경도 어떻게보면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좋은소리 쓴소리 너무 다 감사합니다.
지금은 지방의 작은회사에서일하고있지만 서울대기업에서 일해보는걸 목표로하고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한 실력이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이쪽 일이 너무좋네요
같은 계열에 종사하시는분들 정보공유도하고 친하게 지냈음좋겟네요
끝으로 대한민국 모든 웹디자이너분들 힘냅시다!!!!!!!!
글보다 후기를 더길게쓸줄이야 이런..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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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4살 직딩녀입니다.
직장은 집에서 걸어서 15분거리
자전거 타고 달리면 5분이면 도착하네요
직종은 홈페이지 관련업무입니다, 유지보수 또는 홈페이지제작
9시에 맞춰서 출근하지만 사무실엔 아무도없습니다.
근무환경 쾌적하고 좋습니다 고층빌딩이라 화장실청소,이런거안해도됩니다.
청소하는분 따로계시구 사무실안에 냉장고, 싱크대 다있어요
컴퓨터 사양도좋고 ..하지만 직원이 저혼자라는거
면접때는 여러명뽑았다고 하더니
그사람들이 다안왔다고 하더라구요, 그후로 몇명 면접보러왔었는데
아무도 안뽑던데요, 실력이 안된데나 뭐래나 저도 실력은 그닥 좋진않습니다만..
바쁠땐 집이가까워서 9시까지도 일합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너무 바쁘셔서 외근하실때가많아
사무실에 오실 여유도 없나봅니다. (홈페이지일 말고도 여러개 사업을하심)
일도 안주시고 저는 사무실에와서 간간히 오는 견적전화받고
간간히 생기는 홈페이지 유지보수 일하면서
네이트온하고, 판눈팅하고, 카톡질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이 싫어요, 밥을 혼자먹어야하거든요
가끔 사장님이 오셔서 같이먹긴하지만 일주일에 그것도 3번정도? 나머진 혼자해결
식비는 물론 영수증 청구하구요~
제가 부러우신가요?
친구들은 제가 부럽데요, 근데 일하고싶네요..
직원들많은곳에서 북적북적같이 밥도먹고 힘든일 얘기도 나누고
상사 뒷담화도 하고 그렇게 일하고싶네요 이제 한달차인데 여기 계속다녀야하나 싶고,,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