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해도령 이라는 분이 계신 그곳에 가보신분 계세요?? 정말 잘 하신다고 들었어요 .. 요즘 죽을만큼 너무 답답하고 힘든데.. 누군가 속시원하게 얘기해줬으면 좋을법한곳에 가보고싶어서요 .. 제가 요즘 몸도 안좋고 잠도 잘 못자고그래서 컨디션도 많이 안좋은데요 ... 기가 허하거나 그럴때 저런곳에 가면 위험하다고들 하던데... 그냥 절에 한번 다녀오는게 나을까싶기도하구요 ... 답답해요 .... 혹시라도 다녀오신 적 있으신분 계시면 리플좀 부탁드려요. 710
신논현역근처 해도령이라는..
혹시, 해도령 이라는 분이 계신 그곳에 가보신분 계세요??
정말 잘 하신다고 들었어요 ..
요즘 죽을만큼 너무 답답하고 힘든데..
누군가 속시원하게 얘기해줬으면 좋을법한곳에 가보고싶어서요 ..
제가 요즘 몸도 안좋고 잠도 잘 못자고그래서 컨디션도 많이 안좋은데요 ...
기가 허하거나 그럴때 저런곳에 가면 위험하다고들 하던데...
그냥 절에 한번 다녀오는게 나을까싶기도하구요 ...
답답해요 ....
혹시라도 다녀오신 적 있으신분 계시면 리플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