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키와 춘복이의 사랑이야기4편★

새콤이2011.10.05
조회89

사편 갑니다><

 

그럼 ㄱ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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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에 썼던거 이어서 쓰겠음

르방이가 빨리 뛰어서 모이는 장소로 가라니까 갔음

아 진짜 기분 잡쳐서 조카 설렁설렁 뛰엇더니

조카게 뛰레내 그래서 조카 뛰었음

아무튼 그 장소로 가니까 완전 사람들 다 노래부르고 놀고잇음

그냥 늦게 가도 될정도였음

너무 어이가 없고 자존심도 상해있었음

다시 친구들 이름을 살피자면

나(새콤이) 달콤이 세모 꼬끼오 용이 숙자 네모

이렇게가 기분이 디게 안좋아 잇었슴

근데 이중에서 네모가 쫌 남자다운 아이임

3년째 알고 지넸는데 우는걸 한번도 본적이 업는 아이임

근데 이 아이가 완전 서럽게 우는거임

"으허허헝"

그래서 또 나는 애가 우니까 또 나도 울었음

딴사람들이 볼땐 디게 없어 보였겠지만 우리는 진지했음

그렇게 울고 있는데

조카 뛰라던 르방이와 안면 장애 패밀리들이 들어옴

그때 시각 내가 제대로 기억함

9시 58분 이였다지?

아무튼 우린 조카 펑펑 우는데 특히 처음부터 울던

네모가 엄청 울었음

솔찍히 자존심 상하게 닥치고 뛰어가 뭐임?

얼굴도 못생긴게

아무튼 그렇게 르방이 이름뒤에 욕을 붙이면서 우는데

르방이 쳐다도 안봄ㅡㅡ

그리고 나서 우리가 우는걸 이상하게 여긴 다른 스텝이 와서

네모 옆에서 춘복이와 히히덕거리던 르방이에게

"야 얘네 왜 울어?"

라고 물어봄 그러자 르방이

"아 저때문에 우는거에요 신경쓰지 마세요 제가 달랠께요"

라고 말을 했음

그러고서 또 눈길 한번 안주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계속 춘복이와 히히덕 거림

이때 우리의 욕도 정말 정점을 달림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나는 눈물이 거의 멈췄지만 세모는 아직도 억울한지

계속 울었음 진짜 나는 탈진할줄 알았음

그렇게 애가 우는데

계속 르방이와 춘복이는 웃고있었음

웃음이 나오는지 궁금함

완전 긍정적이시네 노홍철인줄 알았어

그렇게 우리는 막 울고 있었음

그러자 다른 스텝이와서 달래줌

아 이렇게 착해도 되는거임??

나 그 언니 사랑할뻔함

그리고 나서 점심시간이 되서 우리는 밥을 먹으러 식당에 갔음

진짜 거짓말 안하고 우리애들엄청 잘 먹는데

반도 안먹고 다 버렸음

왜? 밥맛이 떨어져서

근데 저 멀리서 춘복이 패밀리들이 엄청 쳐먹고 있더라

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ㅡㅡ

아무튼 밥을 다 버리고 우리는 식당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르방이가 네모를 부름

"네모야서운햇음 미안해"

신발 제정신을 가진사람이 할수 있는 말임??

서운했음??

그래 우리 서운했다

서운한거 뿐만 아니라 조카 니 죽여 패버리고 싶었다

알아?

조카 그런생각을 가진 놈이 춘복이랑 히히덕 거리고 놀수 있어?

춘복이한테는 또 뭐라고 말했을까?/

"오빠가 아까전에 쟤네들한테 소리질러서 놀랐지 미안해"

이따구로 말 했겠지

신발 내가 조카 엿같에서 진짜

아무튼 우리는 더 화가 났고 그래서 춘복이를 불러서

왜 우리를 보며 웃고 손가락질을 했는지 물어보고

그딴 간이 배 밖으로 나오는 행동을 어떻게 해재꼈는지

그리고 왜 했는지 궁금했기에 물어보려고 춘복이를 불렀다

원래 다른 애들도 다같이 춘복이에게 뭐라고 하려고 했지만

애들이 심성이 착해서 아무말도 못할꺼 같아서

그냥 나 혼자서 해결 하려고 했다

"야 이춘복 왜 그랬냐?"

"내가 뭘요??"

"니가 지금 잘못한게 없다는거냐?"

"네"

"신발...눈 깔아라"

정말 춘복이는 눈 깔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올만큼 눈을 땡그랗게 뜨고

날 야렸다

신발 누구는 눈 땡그랗게 못뜨는줄 아나 나도 뜰수있어 새꺄

ㅡㅂㅡ

"제가요?"

"눈깔으라고"

"미안해요"

"신발ㅋㅋ니는 미안하다는 애가 문자를 그따구로 보내냐?"

"아 미안하다했잖아요"

"미안하면꿇어"

"...내가요??

내가 지금 여기에서 꿇으라고요??"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왜요??"

"미안하데메"

"내 미안해요 근데 왜 꿇어야 되냐고요"

"니가 안미안하니까 안꿇는거 아냐 병신아

니 왜 그따구로 사는데"

"너는 왜 그따구로 사는데

니네 내욕 조카 해댓데메?? 건강이한테 들었어

차라리 내 앞에서 욕해 왜 뒤에서해 니가 꿇어야되"

"씨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내가 지금 니 욕 니앞에서 해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안돼겠다 한 3박4일은 들어야 될텐데...괜찮겠어??ㅋㅋㅋㅋㅋㅋㅋ"

춘복이 암말도 못하고 계속 야림

"누군 못야리냐?? 눈 깔어"

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 진짜 웃겨 죽는줄 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막 눈 파르르 떨면서 째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선생들 다 출동함

이번엔 다 여자였음

지금 뭐하는 중이냐고 왜 싸우냐고 함

그러자 춘복이 눈에 야림 해제시키고 갑자기 움

"흑흑흑 새콤이 언니가요ㅠㅜ

제가 정말로 좋아하고 사랑하던 언닌데요흐엉~

언니가 갑자기 제 뒷담을 깟다는 이야기가 들리는 거에요

그래서 그냥 왜 뒷담을 깟냐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욕하고 막 꿇으라고 그러구

전 진짜 언니가 좋은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언니가 이러는거보면 너무 미안하구...흑흑

진짜 언니 너무 미안해요.."

씨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뭐하냐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오디션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적의 오디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연기 짱이다 나 좀 가르쳐 주면 안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선생들이 조카 사과받아주라그러고 이렇게 미안해 하는데 받아주라고 지랄함

저게 미안에하는거로 보임??

지금 기적의 오디션 촬영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같이 오디션 볼라고 움ㅋㅋㅋㅋ

내가 막 우니까 선생들 당황 내 친구들이 다 이야기 해줌

그런데 막 춘복이 아니라고 다 자기 잘못이라고 함

언니들은 다 잘못 안햇어요 라고 소리지름

응 그래 다 니 잘못 맞아 너 머리 좋구나?

그리고 나서 막 건강이도 불러와서 대화를 나눔

아 건강이는 얼굴도 보기 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선생들이

"동생들이 이렇게나 잘못을 인정하고 울잖아 이쯤되면 받아줘야 하는거 아니야??

솔직히 잘못한건도 아니고만"

잘못한게 아니라고??

설마 저 여우 춘복이의 말을 믿는거임?? 당신을 병자로 인정 하겟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가 노력해서 춘복이랑 건강이 사과 받아주랰ㅋㅋㅋㅋㅋㅋ

내가 왜 받아야 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길어지는거 같아서 이따가 다시 쓸께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