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인들이 사람취급 못받는이유.. ??

옴미2011.10.05
조회424

안녕하세요,톡을 오랜만에 씁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지켜주고 열심히 힘쓰는 한국군인들 왜 사람대접을 못받을까요?

 

사회에 나가면 민간인보다 기죽어다니는게 한국군인들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1년8개월의 징병제뿐만이 비단 이유가 아닐것입니다, 한국뿐만이 아니라 미국도 30년동안 4년의 징병제

 

실시했던 나라였고 독일연방국은 1년전까지만해도 점차 횟수를 줄여나가 초기 1년6~2년의 의무복무

 

기간이었습니다.(40~50대 서독형들은 전부 군인출신이라 보면 됨요) 지금도 선진국가들만봐도 군인들

 

의 자부심이 무척강합니다,

 

이유 도대체 뭐일까요??

 

1.아마 따가운 사회의 시선아닐까 합니다, 과거, 군인들에 의해 정치를 좌우우지했던 나라인만큼

 

상대적을 군인들에 대해 비교적 시각이 좁습니다. 2년 떔빵하는구나라는 불쌍한 시선이 대부분이지요.

 

하지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건아들입니다. 사회에서 좀더 따뜻하게 우리나라 군인들을 봐준다면

 

힘든곳에서 그나마 좀더 힘내지 않을까요?

 

2.한국 국방인식의 부족

 

상대적으로 한국 국방부와 사단급 참모 사단장이라는 사람들은 아직도 20세기의 군국문화에 사로잡혀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외국군장비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오로지 H반도와 수통을 개인장비라고

 

지급하는 형편입니다, 전방의 DMZ 수색대원들의 방탄복이 60년대 처음 만들어진건 아시고 계시나요?

 

이미 72년도에 미국은 페기하고 버린것을 한국은 아직까지 그것도 최전방부대가 사용하고있는

 

현실입니다.

 

이것은 군대와 군인들의 사기에 심각한 영향력을 펼친다고 봅니다.(실제로 잘 디자인된둣한 군복은

 

2차대전당시 독일군의 사례를 통해 사기를 높이는데 큰 공헌을 한다는게 분명해졌지요.)

 

비단 국가의 부름을 받고 나가서 힘들게 생활하는 군인들 우리가 좀더 아련함과 불쌍함 보다는

 

그들에 대한 존경심과 자부심에 있어서 그들도 한껏 어꺠를 피고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국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