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번 이별에 시달려 끄적끄적 적어본건데 누가 여기에 멜로디좀 붙여주실 분 없나요? ----------------------------------------------------------------------------------------- 외로움이 쓸데없이 더욱커져가는 이시간에 이긴밤을 술한잔에 보내기엔 너무 많은 시간인것 같아 더럽고 추잡한 이 기분을 어디에도 삭히질 못해 달래질못해 떠나가듯이 떠나갈듯한 이 외로움은 긴긴 담배연기꼬리마냥 내 주윌 맴돌아 어느곳에도 삭히지 못하는 이 긴밤에 너를 한없이 불러보고 미친듯이 외쳐본다 죽은듯마냥 술취해 길거리를 서성거리는 떠돌이같이 헤메이는 갈곳없는 내 영혼을 붙잡아줄 너를 찾아보며 여기저기맴돌아보지만 그리움에 파묻혀 어디론가 쓸쓸히 쓰러져 상처받은 나를 버리고 끝없는 추억의 터널속에 너를 찾아가는 반복되는 일상속에 바뀌어버린 너의 폰번호를 한없이 눌러보다 쓰러져간다 이렇게든 저렇게든 너를 찾고싶어 방황하며 길거릴 헤맨다 이길따라 저길따라 따라가면 너와 함께했던 그길이고 저길따라 이길따라 따라가면 너와 숨쉬었던 공간이고 이길저길저길이길 헤매어도 너와 함께한 추억뿐이고 괴로운 추억에 도망칠려 해도 너와 함께한 곳인걸 끊임없이 도망쳐본다.아니 너를 찾아본다 끊임없이 도망쳐본다.아니 너를 찾아본다 찾을수 없는 너를 두고 미친듯이 웃어본다 더이상 너를 잡지못해 미친듯이 웃어본다 너와 함께할 수 없는 이 현실에 미친듯이 웃어본다 바쁜듯이 숨가쁘게 살다보면 너를 잊을줄알았더니 메말라가던 감정만 더 메말라갈뿐이야 이여자 저여자 가리지않고 만나면 너를 잊을줄알았더니 너를 미친듯이 더욱 원하게되. 아침점심저녁어느순간 매일 한끼를 먹는것조차 잊는건 매일일상이되버린건 너와 함께했던 식사가 내게 습관이 되어버린거겠지 끊어지지 않는 너와의 추억은 담배가 끊기지 않게하더라 술잔을 끊기지 않게하더라 너를 원하는 내맘을 끊기지 않게하더라 풀리지 않는 가슴앓이는 어떻게해야되 떠나가고픈데 가슴속의 너는 날 왜이렇게 붙잡는거니 너를 버리고싶어 미친듯이 도망치려 발버둥쳐도 가슴속에 추억속에 파묻혀 있는 너는 날 놓아주지않더라 이렇게든 저렇게든 너를 찾고싶어 방황하며 길거릴 헤맨다 이길따라 저길따라 따라가면 너와 함께했던 그길이고 저길따라 이길따라 따라가면 너와 숨쉬었던 공간이고 이길저길저길이길 헤매어도 너와 함께한 추억뿐이고 괴로운 추억에 도망칠려 해도 너와 함께한 곳인걸 끊임없이 도망쳐본다.아니 너를 찾아본다 끊임없이 도망쳐본다.아니 너를 찾아본다 찾을수 없는 너를 두고 미친듯이 웃어본다 더이상 너를 잡지못해 미친듯이 웃어본다 너와 함께할 수 없는 이 현실에 미친듯이 웃어본다 아무렇지않게 흘러가는 시간마냥 저렇게 하루가 갈 수 없을까 어느순간 술한잔에 내몸을 맡기지 않는한 이 하루가 가지않아 담배한모금에 너를 내뱉어보는마냥 한없이 연기를 들이켜 뱉어보지만 흩어지는 연기는 추억의 괴리마냥 내 주위를 맴돌다 잊혀져가는 너와 함께했던 기억들을 때려가더라 이렇게든 저렇게든 너를 찾고싶어 방황하며 길거릴 헤맨다 이길따라 저길따라 따라가면 너와 함께했던 그길이고 저길따라 이길따라 따라가면 너와 숨쉬었던 공간이고 이길저길저길이길 헤매어도 너와 함께한 추억뿐이고 괴로운 추억에 도망칠려 해도 너와 함께한 곳인걸 끊임없이 도망쳐본다.아니 너를 찾아본다 끊임없이 도망쳐본다.아니 너를 찾아본다 찾을수 없는 너를 두고 미친듯이 웃어본다 더이상 너를 잡지못해 미친듯이 웃어본다 너와 함께할 수 없는 이 현실에 미친듯이 웃어본다 속삭이듯 사랑한다말하던 너의 숨길을 느끼며...
이별...추억...(작사)
옛날에 한번 이별에 시달려 끄적끄적 적어본건데
누가 여기에 멜로디좀 붙여주실 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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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이 쓸데없이 더욱커져가는 이시간에 이긴밤을
술한잔에 보내기엔 너무 많은 시간인것 같아
더럽고 추잡한 이 기분을 어디에도 삭히질 못해
달래질못해 떠나가듯이 떠나갈듯한 이 외로움은 긴긴 담배연기꼬리마냥 내 주윌 맴돌아 어느곳에도 삭히지 못하는 이 긴밤에 너를 한없이 불러보고 미친듯이 외쳐본다
죽은듯마냥 술취해 길거리를 서성거리는 떠돌이같이 헤메이는
갈곳없는 내 영혼을 붙잡아줄 너를 찾아보며 여기저기맴돌아보지만 그리움에 파묻혀 어디론가 쓸쓸히 쓰러져 상처받은 나를 버리고
끝없는 추억의 터널속에 너를 찾아가는 반복되는 일상속에 바뀌어버린 너의 폰번호를 한없이 눌러보다 쓰러져간다
이렇게든 저렇게든 너를 찾고싶어 방황하며 길거릴 헤맨다
이길따라 저길따라 따라가면 너와 함께했던 그길이고
저길따라 이길따라 따라가면 너와 숨쉬었던 공간이고
이길저길저길이길 헤매어도 너와 함께한 추억뿐이고
괴로운 추억에 도망칠려 해도 너와 함께한 곳인걸
끊임없이 도망쳐본다.아니 너를 찾아본다
끊임없이 도망쳐본다.아니 너를 찾아본다
찾을수 없는 너를 두고 미친듯이 웃어본다
더이상 너를 잡지못해 미친듯이 웃어본다
너와 함께할 수 없는 이 현실에 미친듯이 웃어본다
바쁜듯이 숨가쁘게 살다보면 너를 잊을줄알았더니 메말라가던 감정만 더 메말라갈뿐이야
이여자 저여자 가리지않고 만나면 너를 잊을줄알았더니 너를 미친듯이 더욱 원하게되.
아침점심저녁어느순간 매일 한끼를 먹는것조차 잊는건 매일일상이되버린건 너와 함께했던 식사가 내게 습관이 되어버린거겠지
끊어지지 않는 너와의 추억은 담배가 끊기지 않게하더라
술잔을 끊기지 않게하더라 너를 원하는 내맘을 끊기지 않게하더라
풀리지 않는 가슴앓이는 어떻게해야되 떠나가고픈데 가슴속의 너는 날 왜이렇게 붙잡는거니 너를 버리고싶어 미친듯이 도망치려 발버둥쳐도 가슴속에 추억속에 파묻혀 있는 너는 날 놓아주지않더라
이렇게든 저렇게든 너를 찾고싶어 방황하며 길거릴 헤맨다
이길따라 저길따라 따라가면 너와 함께했던 그길이고
저길따라 이길따라 따라가면 너와 숨쉬었던 공간이고
이길저길저길이길 헤매어도 너와 함께한 추억뿐이고
괴로운 추억에 도망칠려 해도 너와 함께한 곳인걸
끊임없이 도망쳐본다.아니 너를 찾아본다
끊임없이 도망쳐본다.아니 너를 찾아본다
찾을수 없는 너를 두고 미친듯이 웃어본다
더이상 너를 잡지못해 미친듯이 웃어본다
너와 함께할 수 없는 이 현실에 미친듯이 웃어본다
아무렇지않게 흘러가는 시간마냥 저렇게 하루가 갈 수 없을까
어느순간 술한잔에 내몸을 맡기지 않는한 이 하루가 가지않아
담배한모금에 너를 내뱉어보는마냥 한없이 연기를 들이켜 뱉어보지만 흩어지는 연기는 추억의 괴리마냥 내 주위를 맴돌다 잊혀져가는 너와 함께했던 기억들을 때려가더라
이렇게든 저렇게든 너를 찾고싶어 방황하며 길거릴 헤맨다
이길따라 저길따라 따라가면 너와 함께했던 그길이고
저길따라 이길따라 따라가면 너와 숨쉬었던 공간이고
이길저길저길이길 헤매어도 너와 함께한 추억뿐이고
괴로운 추억에 도망칠려 해도 너와 함께한 곳인걸
끊임없이 도망쳐본다.아니 너를 찾아본다
끊임없이 도망쳐본다.아니 너를 찾아본다
찾을수 없는 너를 두고 미친듯이 웃어본다
더이상 너를 잡지못해 미친듯이 웃어본다
너와 함께할 수 없는 이 현실에 미친듯이 웃어본다
속삭이듯 사랑한다말하던 너의 숨길을 느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