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 했던가. 기울어져 가는 햇살과 코 끝에 스치는 바람에 무뚝뚝하던 남자들도 감성
충만! 외로움과 고독을 느끼고 다정다감해져서 마음은 싱숭생숭 바람나기 딱 좋다는 이 계절에!
뭇 남성들은 가을을 탄다.. 그런데 가을만 탈게 아니다! 지금 당신의 피부도 가을 타고 있다! 진짜 타고 있다!
나라만 지키냐! 내 피부도 내가 지킨다. 사소한 관리로 커다란 변화 가져오는 방법! 군인들을 위한
겟잇 뷰티! 요기서 살펴보자!
가을이다. 파아란 하늘, 선선한 바람과 기분 좋을 만큼 따스한 햇빛… ….
좋은 날씨에 까지 끝대로 신~났다만 마냥 따사로울 것만 같은 가을 햇볕, 사실은 내가 더 뜨겁다?
계절에 따른 햇볕을 정도로 나타내자면 [여름>봄>가을] 여름이 단연 으뜸, 그 다음은 시린 겨울을 몰아낼 만큼 거친 봄 볕, 그리고 마음 한 켠에 여유를 주는 가을 볕이 개중 가장 약하다.
‘가을 볕이 제일 약한 데 뭐 어때, 자외선 있어봤자 얼마나 된다고..’하는 생각에 당신의 피부 나이는 두 배, 세 배, 네 배로 빨리 가고 있다.
여름은 원래 뜨겁다. 원래 뜨거우니 피부걱정에 선크림 필수였지만 가을 뭐~괜찮네 그냥 나간다면 피부는 더 빨리 더 쉽게 자외선에 노출된다. 가을은 생각보다 뜨겁기 때문이다.
군인에게 가을은?
가장 계절 변화에 민감하고 노출되어 있는 이들이 군인일 것이다.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계절이 변하는 것을 보고 계절을 나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 이런 군인에게 가을이란 날씨는 분명히 좋은데 입술이 터 간다거나, 부들부들한 손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괜찮았는데 갑자기 거칠어졌다거나 얼굴이 까실까실 해진다거나 얼굴이 아린 것 같기도 하고? 어느 날 보니 탔네! 거울 보며 실감하는 계절일 것이다.
이렇게 온 몸이 가을을 느낄 때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작년에도 그랬나? 작년에도 그랬겠지 쿨~하게 넘긴다? 이런 것쯤이야, 이런 걸 관리까지? 그런 건 계집애들이나! 이렇게 받아들였다면 백이면 백 다 틀렸다. ‘계집애들이나!’하는 되지 못한 표현도 틀렸고 늘 그랬으니까 남자는 관리 안 해도 된다는 구시대적 발상도 틀렸다!
요즘은 남자도 관리 해야 하는 시대! 아직은 햇살도 따갑고 건조함이 밀려오기 시작하는 이 계절에 내 몸은 내가 챙기자.
태양을 피할 수 없다면? 태양과 맞서라!
햇빛을 없앨 수 없다면, 온 몸을 전부 다 가리고 다닐 것이 아니라면 관리하자! 내가 나를 지키고 태양과 맞서자!
1년 365일 비가 와도 선크림은 꼭!
다들 선크림은 바른다. 하지만 비가 오는 날에 해가 뜨지 않은 것 같더라도 자외선은 있다. 비 오는 날에도 잊지 말자 선크림!
SPF와 PA?
피부에 해로운 자외선B(UVB)_SPF와 자외선A(UVA)_PA를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낸 것이다.
SPF10이라 하면 5분이면 시뻘겋게 탔을 것을 50분동안 보호해 준다는 것! 즉 SPF30_150분, SPF45_225분, SPF50_250분동안 피부를 자외선B로부터 보호해준다는 것이다.
PA지수는 피부를 야금야금 노화시키는 자외선A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는 것으로 +, ++, +++로 표시한다. +가 많을수록 자외선 차단에 용이하다는 것!
선크림 고르기 TIP
SPF와 PA지수가 높을수록 좋다만 너~무 높다면 의심해볼 만 하다. 보통 야외활동에서 SPF50, 평상시에 SPF25~40인 제품을 쓰라지만 야외활동이 잦은 군인에게는 SPF50에 PA+++짜리 추천!
가격이 비싸야 좋은 선크림이다? 아니다. 비싼 데는 이유가 있겠지만 자외선 차단에는 비싸다고 극적인 효과를 보이는 선크림은 없다. 번들거리는 정도와 백탁 현상, 첨가 물질에 대해 예민한 정도에 따라 고르자.
열을 이길 수 있는 건 물! 수분크림 듬뿍
오늘도 탔다면 오늘 저녁엔 깨끗하게 씻고 얼굴에 수분크림을 듬뿍 바르자. 수분크림은 말 그대로 얼굴에 수분을 공급해 얼굴이 트고 타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수분크림 고르기 TIP
트고 타서 상기된 얼굴을 살리기 위해서는 알로에 제품도 탁월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 바를 때는 문지르지 말고 톡톡!
비싸다고 좋으냐. 이는 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사용 목적을 염두하고 고르자. 무작정 비싸다 좋다기보단 수분과 유분이 내 피부를 지켜줄 수 있느냐를 보자. 제 기능을 하는 적정한 가격에 훌륭한 제품은 많다.
첨가된 물질을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작다고 방심하는 순간 입술도 탄다. 립제품까지
군생활에서 가장 고생하는 부분이 입술이 트는 것이리라. 입술 우리 몸에서 엄청 작은 부분이다. 하지만 작다고 방치했다간 건조해서 트더니 피가 나고 남는 것은 상처뿐ㅠㅠ 건조해서 트는 것뿐만이 아니다. 햇빛에 입술도 탄다. 코가 가려줄 것만 같지만 직사광선은 입술까지 닿는다. 건조함과 햇빛으로부터 입술을 보호해 줄 SPF가 포함된 립제품도 꼭 챙기자.
+ 거친 손 방치했다간 고통을 맛 보게 될지니! 핸드크림
부드러운 손이 되고자 핸드크림을 쓰자는 것은 아니다. 손도 입술과 똑같다. 괜찮겠지 내버려두는 순간 트고 따갑고..굳이 핸드크림이 아니어도 좋다. 늘 손이 촉촉하도록 하자!
내 몸은 내가 챙겨야 한다. 작은 관리가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다. 귀찮아서, 다음 번엔 바르지 뭐! 미루고 미루다 피보고 후회하지말자! 조금만 자기 관리한다면 피부 미남이 될 수도 동안 피부가 될 수도 있다. 피부 미남, 동안 피부가 아니어도 제 나이에 맞는 피부만큼은 꼭 챙기자!
군인들을 위한 Get it Beauty
군인들을 위한 Get it Beauty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 했던가. 기울어져 가는 햇살과 코 끝에 스치는 바람에 무뚝뚝하던 남자들도 감성
충만! 외로움과 고독을 느끼고 다정다감해져서 마음은 싱숭생숭 바람나기 딱 좋다는 이 계절에!
뭇 남성들은 가을을 탄다.. 그런데 가을만 탈게 아니다! 지금 당신의 피부도 가을 타고 있다! 진짜 타고 있다!
나라만 지키냐! 내 피부도 내가 지킨다. 사소한 관리로 커다란 변화 가져오는 방법! 군인들을 위한
겟잇 뷰티! 요기서 살펴보자!
가을이다. 파아란 하늘, 선선한 바람과 기분 좋을 만큼 따스한 햇빛… ….
좋은 날씨에 까지 끝대로 신~났다만 마냥 따사로울 것만 같은 가을 햇볕, 사실은 내가 더 뜨겁다?
계절에 따른 햇볕을 정도로 나타내자면 [여름>봄>가을] 여름이 단연 으뜸, 그 다음은 시린 겨울을 몰아낼 만큼 거친 봄 볕, 그리고 마음 한 켠에 여유를 주는 가을 볕이 개중 가장 약하다.
‘가을 볕이 제일 약한 데 뭐 어때, 자외선 있어봤자 얼마나 된다고..’하는 생각에 당신의 피부 나이는 두 배, 세 배, 네 배로 빨리 가고 있다.
여름은 원래 뜨겁다. 원래 뜨거우니 피부걱정에 선크림 필수였지만 가을 뭐~괜찮네 그냥 나간다면 피부는 더 빨리 더 쉽게 자외선에 노출된다. 가을은 생각보다 뜨겁기 때문이다.
군인에게 가을은?
가장 계절 변화에 민감하고 노출되어 있는 이들이 군인일 것이다.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계절이 변하는 것을 보고 계절을 나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 이런 군인에게 가을이란 날씨는 분명히 좋은데 입술이 터 간다거나, 부들부들한 손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괜찮았는데 갑자기 거칠어졌다거나 얼굴이 까실까실 해진다거나 얼굴이 아린 것 같기도 하고? 어느 날 보니 탔네! 거울 보며 실감하는 계절일 것이다.
이렇게 온 몸이 가을을 느낄 때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작년에도 그랬나? 작년에도 그랬겠지 쿨~하게 넘긴다? 이런 것쯤이야, 이런 걸 관리까지? 그런 건 계집애들이나! 이렇게 받아들였다면 백이면 백 다 틀렸다. ‘계집애들이나!’하는 되지 못한 표현도 틀렸고 늘 그랬으니까 남자는 관리 안 해도 된다는 구시대적 발상도 틀렸다!
요즘은 남자도 관리 해야 하는 시대! 아직은 햇살도 따갑고 건조함이 밀려오기 시작하는 이 계절에 내 몸은 내가 챙기자.
태양을 피할 수 없다면? 태양과 맞서라!
햇빛을 없앨 수 없다면, 온 몸을 전부 다 가리고 다닐 것이 아니라면 관리하자! 내가 나를 지키고 태양과 맞서자!
1년 365일 비가 와도 선크림은 꼭!
다들 선크림은 바른다. 하지만 비가 오는 날에 해가 뜨지 않은 것 같더라도 자외선은 있다. 비 오는 날에도 잊지 말자 선크림!
SPF와 PA?
피부에 해로운 자외선B(UVB)_SPF와 자외선A(UVA)_PA를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낸 것이다.
SPF10이라 하면 5분이면 시뻘겋게 탔을 것을 50분동안 보호해 준다는 것! 즉 SPF30_150분, SPF45_225분, SPF50_250분동안 피부를 자외선B로부터 보호해준다는 것이다.
PA지수는 피부를 야금야금 노화시키는 자외선A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는 것으로 +, ++, +++로 표시한다. +가 많을수록 자외선 차단에 용이하다는 것!
선크림 고르기 TIP
SPF와 PA지수가 높을수록 좋다만 너~무 높다면 의심해볼 만 하다. 보통 야외활동에서 SPF50, 평상시에 SPF25~40인 제품을 쓰라지만 야외활동이 잦은 군인에게는 SPF50에 PA+++짜리 추천!
가격이 비싸야 좋은 선크림이다? 아니다. 비싼 데는 이유가 있겠지만 자외선 차단에는 비싸다고 극적인 효과를 보이는 선크림은 없다. 번들거리는 정도와 백탁 현상, 첨가 물질에 대해 예민한 정도에 따라 고르자.
열을 이길 수 있는 건 물! 수분크림 듬뿍
오늘도 탔다면 오늘 저녁엔 깨끗하게 씻고 얼굴에 수분크림을 듬뿍 바르자. 수분크림은 말 그대로 얼굴에 수분을 공급해 얼굴이 트고 타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수분크림 고르기 TIP
트고 타서 상기된 얼굴을 살리기 위해서는 알로에 제품도 탁월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 바를 때는 문지르지 말고 톡톡!
비싸다고 좋으냐. 이는 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사용 목적을 염두하고 고르자. 무작정 비싸다 좋다기보단 수분과 유분이 내 피부를 지켜줄 수 있느냐를 보자. 제 기능을 하는 적정한 가격에 훌륭한 제품은 많다.
첨가된 물질을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작다고 방심하는 순간 입술도 탄다. 립제품까지
군생활에서 가장 고생하는 부분이 입술이 트는 것이리라. 입술 우리 몸에서 엄청 작은 부분이다. 하지만 작다고 방치했다간 건조해서 트더니 피가 나고 남는 것은 상처뿐ㅠㅠ 건조해서 트는 것뿐만이 아니다. 햇빛에 입술도 탄다. 코가 가려줄 것만 같지만 직사광선은 입술까지 닿는다. 건조함과 햇빛으로부터 입술을 보호해 줄 SPF가 포함된 립제품도 꼭 챙기자.
+ 거친 손 방치했다간 고통을 맛 보게 될지니! 핸드크림
부드러운 손이 되고자 핸드크림을 쓰자는 것은 아니다. 손도 입술과 똑같다. 괜찮겠지 내버려두는 순간 트고 따갑고..굳이 핸드크림이 아니어도 좋다. 늘 손이 촉촉하도록 하자!
내 몸은 내가 챙겨야 한다. 작은 관리가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다. 귀찮아서, 다음 번엔 바르지 뭐! 미루고 미루다 피보고 후회하지말자! 조금만 자기 관리한다면 피부 미남이 될 수도 동안 피부가 될 수도 있다. 피부 미남, 동안 피부가 아니어도 제 나이에 맞는 피부만큼은 꼭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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