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나 또 왔음 ... 빨리 이쁘다 해주삼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꺼 왜 조회수는 엄청 느는데 댓글이 없음 ㅠㅠ 다른건 댓글도 많은뎋....ㅠㅠㅠ 좀 슬픔 ㅠ ㅠ 학교에서 쓰는거라서 조심스레 그냥 짧게 ? 써보겟음 그 편지 내용은 대략 이런거였음 ... 축약해서 얘기하자면 ㅋㅋ [ 빼빼로데이도, 니 생일도 이렇게 늦게 12월이 되서야 챙기고 있지만 (빼빼로는 지금 빼빼로데이가 한참 지난 시점에서 살 만한게 없더구나) 미안해요- 내가 말했지 너와 나의 시간이 변해가는 속도는 정말 큰 차이가 있을거라구 근데 나로 인해서 니가 하나의 만발한 꽃이 된다면 난 뭐든지 할 수 있다 ^^ 등교길 , 손 시려울텐데 맘껏 주머니에 손 찔러넣지 못하는 널 위해서 준비해보았어요 ~ 나도 그닥 따듯한 손이 아니라서 니 손 잡아주진 못하지만, 옆에서 니 손 잡아주지도 못하는 나지만 그래도 내 생각하면서 예쁘게 써줘요 ^^ ] 뭐 대충 이런 내용이었음... 기억나는게 이거임...ㅋㅋㅋㅋ그래도 작년거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으면 대단한거 아님 ? 암튼.. 난 그 편지 받고 진짜 폭풍 감동 ㅠㅠ 그렇게까지 했는데 우리한테도 시련이 오긴 왔음 그 얘길 적어보려함 때는 12월 말쯤 기말고사기간이었음 진짜 폭풍 스트레스 받아서 다 때려치우고픈 마음이었음 ㅠㅠ 근데 거의 매일 문자로 힘내라고 해주는 오빠한테 너무 미안했음 그냥 괜히 그런 생각이 들었음 내가 오빠 앞길 막고있는거 같다는 생각 오빠 31살임 ..... 결혼 적령기라고들 하는 나인데 나때문에 괜히 .. 여자 못찾고 그러는거같았음 미안했음 굉장히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괜히 시험 스트레스를 오빠한테 풀었던 것 같음... 그래서 지금은 더더ㅓ더더더더더더더 잘해주려고 하고있음 헿 어쨌든... 음 오빠한테 문자했음 오빠 .. 우리 연락 그만하자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오빠 앞길 막는거 같고 그러네 .. 미안해..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많으니까 그런 사람 찾아 .. 미안해 우허러허러허ㅓ너러러러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그랬을까 함... 왜그래 무슨 일이야 그냥.. 말그대로 ..오빠한테 미안해 .. 그냥 ... 오빠는 일단 알겠다고 했음 ㅠㅠㅠㅠ 그렇게 난 오빠한테 이별통보를 하고 ... (ㅠ) 몇~~일 동안을 거의 밤마다 울었음 ...내가 왜그랬을까 정말 후회 많이 했음 근데 정말 느낀게 . 오빠 없인 안될거같은거임 ㅠㅠ 매일 아침 생각나고 그랫음 셤 끝나는 날에 핸드폰을 실수로 두고 갔는데 집에 와보니까 오빠한테 부재중 뜬거임...ㅠㅠ 그래서 전화했음 그냥 정말 정말 정말 평소대로 대화하는 척 했음 ! 오빠 !! 오늘 셤끝낫다 !! 완전 좋아 좋아 좋아 ~~~ ㅋㅋㅋㅋㅋㅋ 어쩌고 저쩌고 주저리 주저리 ... ㅈㅅ 기억 안남 암튼 굉장히 오래 내가 말을 했음 이러쿵 저러쿵 저러쿵 이러쿵 그니까 오빠가 계속 이랬음 좋잖아 왜그랬어 으..응..? 이 땐 진짜 혼날 거 예상하고 오빠한테 전화한거였음 ㅠㅠ 그래서 오빠한테 엄청 혼나고 난 듣기만 했음 오빠한테 너무 미안해서 ㅠㅠㅠ 으이구 .. 어쨌든.. 오늘 시험도 끝났는데 얼른 자요 ~ 피곤할텐데 ~ 낼 또 연락하자 ^^ 응 ! 오빠두 잘자 ~~~~ *^^* ㅋㅋㅋ진짜 오빠한테 너무 미안한것도 있었고 ... 그래서 앞으로 오빠 말 잘들어야지 하고 그렇게 우린 화해했음 그렇게 싸운 동안 옆에 친구들이 계속 그냥 화해하라고 했음 ㅠㅠㅠㅠ 친구들이 나 힘들어하는거 계속 봤음 ...ㅋㅋㅋㅋ....ㅋㅋㅋ 익 고마오 애드랑 암튼 .... 그랬단거임 ^^; 얼른 추천 추천 추천 !! 댓글 댓글 댓글 !! 나 쓸 얘기 정말 많음...>_< ㅎㅎㅎㅎ 24
★☆ 18 & 31 우린 아직 썸ㅋ 4 ☆★
언니들 나 또 왔음 ...
빨리 이쁘다 해주삼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꺼 왜 조회수는 엄청 느는데 댓글이 없음 ㅠㅠ
다른건 댓글도 많은뎋....ㅠㅠㅠ
좀 슬픔
ㅠ ㅠ
학교에서 쓰는거라서 조심스레 그냥 짧게 ? 써보겟음
그 편지 내용은 대략 이런거였음 ... 축약해서 얘기하자면 ㅋㅋ
[ 빼빼로데이도, 니 생일도 이렇게 늦게 12월이 되서야 챙기고 있지만
(빼빼로는 지금 빼빼로데이가 한참 지난 시점에서 살 만한게 없더구나) 미안해요-
내가 말했지 너와 나의 시간이 변해가는 속도는 정말 큰 차이가 있을거라구
근데 나로 인해서 니가 하나의 만발한 꽃이 된다면 난 뭐든지 할 수 있다 ^^
등교길 , 손 시려울텐데 맘껏 주머니에 손 찔러넣지 못하는 널 위해서 준비해보았어요 ~
나도 그닥 따듯한 손이 아니라서 니 손 잡아주진 못하지만, 옆에서 니 손 잡아주지도 못하는 나지만
그래도 내 생각하면서 예쁘게 써줘요 ^^ ]
뭐 대충 이런 내용이었음...
기억나는게 이거임...ㅋㅋㅋㅋ그래도 작년거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으면 대단한거 아님 ?
암튼.. 난 그 편지 받고 진짜 폭풍 감동 ㅠㅠ
그렇게까지 했는데
우리한테도 시련이 오긴 왔음
그 얘길 적어보려함
때는 12월 말쯤
기말고사기간이었음
진짜 폭풍 스트레스 받아서 다 때려치우고픈 마음이었음 ㅠㅠ
근데
거의 매일 문자로 힘내라고 해주는 오빠한테 너무 미안했음
그냥 괜히 그런 생각이 들었음
내가 오빠 앞길 막고있는거 같다는 생각
오빠 31살임 .....
결혼 적령기라고들 하는 나인데
나때문에 괜히 .. 여자 못찾고 그러는거같았음
미안했음 굉장히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괜히 시험 스트레스를 오빠한테 풀었던 것 같음...
그래서 지금은 더더ㅓ더더더더더더더 잘해주려고 하고있음 헿
어쨌든...
음
오빠한테 문자했음
그러네 .. 미안해..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많으니까 그런 사람 찾아 .. 미안해
우허러허러허ㅓ너러러러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그랬을까 함...
오빠는 일단 알겠다고 했음 ㅠㅠㅠㅠ
그렇게 난 오빠한테 이별통보를 하고 ... (ㅠ)
몇~~일 동안을 거의 밤마다 울었음 ...내가 왜그랬을까 정말 후회 많이 했음
근데 정말 느낀게 .
오빠 없인 안될거같은거임 ㅠㅠ
매일 아침 생각나고 그랫음
셤 끝나는 날에 핸드폰을 실수로 두고 갔는데
집에 와보니까 오빠한테 부재중 뜬거임...ㅠㅠ
그래서 전화했음
그냥 정말 정말 정말 평소대로 대화하는 척 했음 !
어쩌고 저쩌고 주저리 주저리 ... ㅈㅅ 기억 안남
암튼 굉장히 오래 내가 말을 했음 이러쿵 저러쿵 저러쿵 이러쿵
그니까 오빠가
이 땐 진짜 혼날 거 예상하고 오빠한테 전화한거였음 ㅠㅠ 그래서
오빠한테 엄청 혼나고 난 듣기만 했음 오빠한테 너무 미안해서 ㅠㅠㅠ
낼 또 연락하자 ^^
ㅋㅋㅋ진짜 오빠한테 너무 미안한것도 있었고 ... 그래서 앞으로 오빠 말 잘들어야지
하고 그렇게 우린 화해했음
그렇게 싸운 동안 옆에 친구들이 계속 그냥 화해하라고 했음 ㅠㅠㅠㅠ
친구들이 나 힘들어하는거 계속 봤음 ...ㅋㅋㅋㅋ....ㅋㅋㅋ
익 고마오 애드랑
암튼 ....
그랬단거임 ^^;
얼른 추천 추천 추천 !! 댓글 댓글 댓글 !!
나 쓸 얘기 정말 많음...>_<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