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맘에드는데...ㅋㅋ

A형뇨자2011.10.05
조회127

안녕하세요 ㅋㅋ

그냥 흔하디흔하고너무흔한흔녀랍니다.....하하

저는 지금 고1이고요 ㅋㅋㅋ

여기서중요한건 그외국인과의 중요한대화는 문자에있다는거?ㅋㅋ

음...서론을자르고...본론으로들어갈게요

왜냐 글을안읽어주실거같아요!!ㅠㅠ

글구 나 글제주가없어요 ㅋㅋ 글쓰는거?그런거하면상도못타고..ㅋㅋ

막 횡설수설함 ㅋㅋㅋ

나 소심한A횽임ㅋㅋㅋ음슴체들어감 ㄱㄱㅆ

 

 

이번에 얼마안됏음솔직히 ㅋㅋ

3일전일임 ㅋㅋ

나는 솔직히 좀 촌에살음 ㅋㅋ

저기 전라북도 김제시라는 후미진곳임 ㅠㅠ

뜨고싶음 ㅠㅠ

아이삼천포로빠졌다;;ㅋㅋ

암튼 그래가지고

나는 지평선축제라는 좀 각지에서유명한그곳을갔음 흐흐

모르는사람이 더많을듯 ㅠㅠ

암튼간에

난 거기로가서 그냥 친구둘이서 아 어디가지하면서 돌아댕겼음

그랬는데 어디선가 음악소리가들리는거임

오호 이거다 하면서 그쪽으로갔음

근데 거기엔 흑인이라기엔너무 하얀?사람3명이있는거임

너무너무 신기했음 악기가 그래서 거기를 가서 하루종일 있었음

근데 그옆에 어떤 음악하던 외국인이 나한테 윙크를하는거임

......하하하하...하고웃어줬음

그다음날가봤음 또다른사람왔을까바 너무 설레는맘으로 ㅋㅋㅋㅋ

근데 어제 봤던그사람들이 또있는거임

실망했지만 음악을 더들어보고싶어서 거기서 하루종!!!일죽쳤음

그랬는데 그 외국인이 좀한산해지자 나한테와서 하는말이

" 유 뮤지션??"

"에...에???"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

당황했음 말걸어서

아 영어공부해둘걸 ㅠㅠ 이랬음 ㅋㅋ

그러다가 한참그러다가 역시한계에 부딪혔음

그러더니 스맛폰을꺼내서 번역을해서 나에게보여줬음

그렇게 대화하다가 이름까지알아서 집에왔음ㅋㅋㅋ

솔직히 막 잘때까지 미소짓고잤음ㅋㅋㅋ

그다음날가서 친해져서 말걸러갔음 사람들한테 나이외국인하고친하다

알려주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

괜히....ㅋㅋㅋㅋ 그래보고싶었음ㅋㅋ

암튼그래서 그외국인한테갔더니 시간짬내서 자꾸나한테오는거임 그래서 오 착하다 하면서있었음

그래서 자리가있길래 그외국인이 앉을래?이러길래 ㄴㄴ 이랬더니 친구한테권함 ㄴㄴ 이랬더니 자기가앉음솔직히 악기해서 힘들어보여서앉게했음ㅋㅋㅋ

그랫더니

"마이폰넘버"이러고알려줌 ㅋㅋㅋ 아 ㅇㅋㅇㅋ이러고 저장했더니

"유폰넘버"해서알려줌

틈나면 그외국인이 나한테문자날림

근데 내가제일못하는 영어로하는거임 ㅜㅜㅜ

그래서 영어로정중하게

"Sorry not speake English"

이랬더니

아 영어못하냐고 자기가 더미안하다고그럼 번역을해서 ㅋㅋ

그래서 이렇게주고받다가 저녁에 시간났길래 저기 한적한 곳으로 데리고가서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내가 손좀 달라했더니 주는거임 근데 손에 막 굳은살박혀있어서

괜찮냐고 그랬더니 못알아듣길래

손가리키면서

노 아야야??

그랬더니..아야야???이럼

그래서 친구가옆에서 배잡고 아야야야야 이러니까 아아~~이러면서 웃으면서 그럼

그래서 창피해서눈가렸음.....흐흐;;

그다음 내가 당신 한국말 많이배워오라고 했더니 오케이 그러길래

약속!이랬더니 약...속?이럼 모르는듯..ㅋㅋㅋ

그래서 새끼손가락걸엇더니 아아~이러더니 도장을안찍는거임 그래서

엄지손가락가르키면서 도장쾅!이랬더니

모름 손가락내손가락끼리 했더니 아아 이러고 해줌 ㅋㅋ

그러고 나서 가서 또공연함 ㅋㅋ

저녁에 배터리나가서 내가 문자못하고 내일아침에 한다했더니 알았다함

그러고나서 자기는 서울가야한다고 아쉬움을표출함

그러고 마지막공연하는 마지막 시간때 내가 옆에서서 공연끝까지봐줌

자꾸날보면서 피식웃음ㅋㅋㅋ나도환히웃어줬음옆에서 뭣도모른체 ㅋ

아그리고 참고로

 그외국인이 살짝 장동건닮음 ㅋㅋ

그리고 맨처음에나보고 윙크한 외국인은 신현준닮았음 ㅋㅋ

가운데는 모르겠음...ㅋㅋㅋ

 

 

 

문자내용은 내가 톡이됐을경우 공개할게요 ㅋㅋ 

빼먹은게 몇개있지만 중요한게아니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