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 위대한 MB 각하와 경찰청장까지 봤다 한다.

광란의도가니2011.10.05
조회84

이거 뭘 의미하는지 알아야 한다.지금 고귀한 걸인들인 인간 말종 인간 쓰레기들인 국회의원들이 떼를 지어 법개정 운운하고 있고 이거 여야가 따로 다르게 관련이 없이 오직 이것만 한 목소리라는 말이다.이건 결국 어떤 방식이든 국민들에게 극심한 피해를 준다는 예고이기도 하다.언제 이 나라 정치하는 것들이 국민을 생각한 적이 있었나? 지금껏 그런 척만 했을 뿐이다.지금 처방전이 필요없는 가벼운 약들의 약국외 판매를 국민들은 거의 대부분 찬성을 하는데 돌로 쳐죽일 국회의원 년넘들만 약사회와 제약회사의 로비를 받고 돈을 처먹었는지 빈대를 하고 있는 중이다.이게 국민을 위한 정치냐?이런 것들이 왜 여야 반대도 없이 단합이 되어 개수작의 법을 만들려고 '도가니'를 이용하는지 알아야 한다.이 나라의 위대한 MB 각하와 법의 엄정 집행에 도망가는 범인에게도 총을 쏘라는 조현오 경찰청장도 본 영화다.이쯤이면 이게 누가 승인을 하고 누가 어떻게 움직이는 영화인지 증명이 되는 일이다.정부에 마음에 드는 것이 없으면 이런 왜곡되고 조작이 되는 법개정의 선동물인 쓰레기 같은 가학적이고 변태적인 여성용 아동 포르노는 보지 않는 것이 옳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