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ㅋ............................추천수따위 신경안쓴다고했다가 추천해달래서 걸림...ㅋㅋㅋ....죄송해요 이젠 앞뒤가 맞는싸람이될께여 ㅠㅠ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 안녕 제가좀 얄미우셨쩨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제가 학교에서 2편을쓰다가 점심시간이되서 끊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써드릴께욬ㅋㅋㅋㅋㅋㅋㅋ 또끊으면 무슨소릴할지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쭉써드리니까 스압조심하시고용 고곡ㄱ고곡고고 일이하나 더 터졌다고 했지 않아씀?ㅋㅋㅋㅋㅋㅋ 그일이란 님들 내가 2편에 그려서 올린 아파트 구조 생각남? 귀찮지만 다시올려드림 이런 구조라고 내가 설명을 드렸음 다시 추가된거 아는사람? 손안들어도 되요 ㅋ..ㅋㅋㅋ 암튼 저기저기 초록색이 내친구 집이였음 엄마끼리도 친해서 자주 놀러가고 집이 같은층이다 보니까(같은 초등학교였음) 자주 놀았음 그날도 친구집앞에서 나오라고 말한뒤에 바로 엘레베이터를 누르고 기다리고있었음 그때 그 변태놈이 스윽 하고 옆에 섰음 그때 눈마주치고 나는 바로 엘레베이터 층수만보면서 빨리와라만 백번넘게 속으로 외쳤음 근데 그 변태놈이 내뒤로 딱 붙었음 진짜 딱 지금 생각하면 소리 못지른게 병신같음 하지만 그새끼랑 눈이 마주치자 마자 난 그냥 엘레베이터만 쳐다봤음 그때 그놈이 벽에 손을 딱집고 자기 그곳을 내 엉덩이에 바짝 밀착해왓음 부비부비냐 시발 암튼 그상황에서는 그냥 엘레베이터만 빨리왔으면 친구가빨리나왔으면 이생각뿐이였음 근데 이새끼가 슬슬 비비기 시작하더니 귓속말을 하기시작함 ㅡㅡ 천원줄께 아저씨고추만져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이안나옴 그 초딩한테 한다는소리가 저소리임 내가 입다물고 계속 엘레베이터만 쳐다보자 또 귓속말을해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말을 그대로 적으니 좀..ㅋㅋ그렇구만 오천원줄께 고추만져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시발ㅋㅋㅋㅋ 나랑 흥정함? 이미친새끼가 ㅡㅡ 그래도 그냥 입쳐닫고 엘레베이터만 쳐다봤음 아니 그땐 왜그렇게 엘레베이터가 층층마다 멈추는거임? 속은 타들어가고 식은땀만 줄줄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싫었음 그냥 내가 그래도 아무말안하니까 이새끼가 또 돈흥정을 함 만원줄께 고추만져줄래? 하루종일 이소리만하다 끝날새끼같음 ㅡㅡ 돈도 많나봄 아오 그래도 입다물고 엘레베이터만쳐다보는데 그때 딱 엘레베이터가 왔음 사람이 북적북적했음 솔직히 사람이 없었으면 따라탔을지도 모르겠음 바로 타니까 그놈은 나만 쳐다보다가 옆으로 돌아서서 가버림 나는 고개도 못들고 1층으로 내려감 가자마자 경비아저씨한테 우리층에 이상한아저씨있다고 막 꼰질름 만원줄께 뭐 이소리는 못했고...ㅋㅋ 가보니 그놈이 있을리가있음? 없었음 ㅎ..ㅎ 그리고 이게 그놈과의 마지막인줄알았음 진짜 마지막이길 바랬음 솔직히 이놈 길가다가 마주친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때보면 어떤아줌마랑 할머니랑 같이있음 나랑 마주치면 나만 진짜 뚫어지게 쳐다봄 그 눈빛은 진짜 지금생각해도 무서움 눈이 풀린거같이 생겨서 나만 계속 쳐다봤음 계속...계속 그러다가 조용하게 중학교시절이왓음 아주 질풍노도시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맞은적이 한두번이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이때는 그놈이 잘안보여서 마음이 편했을지도 모름 그러던 어느날 사건은 나으 꽃다운 나이 중딩때터짐 지금은 우리집이 번호키임 하지만 옛날엔 열쇠로 열고 다녔음 이때의 상황을 말해주자면 중학교때 솔직히 엇나간게 부모님사이가 안좋았음 나도 동생도 모르게 어느새 부모님은 이혼을 하셧음 ㅎ..ㅎㅎ 그래서 엄마가 우리둘을 나두고 일을 하러다니셨었음 우리집이 열쇠가 많이 있지않아서 창문쪽에 열쇠를 자주 두고다녔음 그게 또 화근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이였을꺼임 내방에서 혼자 열심히 컴터를 두드리고있었음 이때가 아마 새벽이였고 더워서 창문을 좀 열어뒀지싶음 꽤 열어뒀음 ㅋㅋ 엄마는 주말이라 아는 친구들과 술한잔하시러 나가셨음 이힣 엄마 일찐 동생은 큰방에서 자고 혼자 열심히 컴터하는데 띵동! 하고 벨이 울림 내방에서 나가면 바로 현관이라 "엄마야?" 하고 물었음 아무대답이없었음 의자에서 일어나서 문앞에감 문열려다가 또 싸했음 기분이 그 바깥보는 창으로 봤음 아 그림실력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 여러분의 상상력이 필요해요 자 아파트 마다보면 그뭐지 가스관인가? 옆에 있잖아요? 얼지말라고 옷넣어두는곳도있고 긴 배관도 하나씩옆에있잖아요? 그뒤에 누군가 서있는거임 까매서 안보였지만 사람이였음 분명히 분명히 그대로 손잡이만 잡고 밖에서도 그 볼수있는 창을보면 움직이는게 보이니까 거기에 안보일려고 문에 바짝붙어서 쪼그려앉았음 그렇게 앉아있는데 진짜 작게 노크를 똑. 똑. 똑. 하는거임 그새벽에 조용한 새벽에 그렇게 소름끼치는 노크소리란 훗.. 그래도 아무대답않고 손잡이만 쳐다보고있었음 진짜 이건 내가 봐온 공포영화는 진짜 저리가라였음 정말 소름이 돋다돋다 뇌까지 돋을 정도의 공포를 봤음 손잡이보면 잠겨있다는 표시가 ㅡ 가로표시 이지않음? 그것만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그 ㅡ 표시가 점점 세워지기 시작함 이랬던 잠금장치 표시가 이렇게 점점 세워지기 시작했음 그림보면 모르겠죠? 모를꺼임 그새벽에 맨발에 손잡이만 보면서 문에 바짝 붙어있는데 저 손잡이가 끼익하고 돌아가는거 보면 어떤생각들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생각안듬 창으로 밖도 못볼정도로 무서웠음 그때는 그냥 이게 열리면 난진짜 끝이다 솔직히 나보단 내동생을 지켜야햇음 바로 손잡이잡고 다시잠그고 위에 잠금장치는 안쓰는것까지 모조리다 잠궜음 그렇게빠르게 잠근적 처음인듯 나 스피드왕?ㅋㅋㅋㅋㅋㅋ 잠그자 마자 소리를 진짜 빽질렀음 개ㅅㄲ야 경찰에신고할꺼야!!!!!!!!!!!!!!!!!!!!!!!!!! 진짜 저소리를 지르자마자 2번째 입구쪽 그니까 20호쪽으로 막 달려가는소리가들림 그대로 다리가 풀려서 진짜 울면서 엉금엉금기어서 큰방으로가서 폰을들고 엄마한테 전화함 엄마 응 우리딸 이러면서 밝게 받았음 엄마 목소리듣자말자 더 울컥해서 소리막지르면서 움 어떤사람이 우리집들어올려고했다고 나 무섭다고 빨리오라고 으어헣어ㅓㅎ엉 완전 크게울었음 소리빽빽지르면서 울었음 우리엄마 처음에 왜우냐고 하다가 내얘기듣고 끊어 이러고는 10분도안돼서 달려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이 빨간 엄마 친구들도 다데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취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오자마자 나 막 더 울었음 나무섭다고 엉엉 바닥에 앉아서 덜덜떨었음 엄마가 미안하다고 안아줌 그리고 문잠그라하고 어디로 막뛰어감 (이때 알았는데 엄마는 그 변태놈을 이미 알고있었음 그렇게 경고를 줬다고함 그리고 엄마가 친구들만나러가면서 그놈이랑 마주쳣는데 엄마를보고 씩웃었다고했음 그니까 우리가 열쇠를 창문에 두는것도알고있었고 엄마가 나갈때까지 기회를엿본거임) 근데 그냥 아무소득없이 돌아옴 아마 그놈이 문을 안열어줬지싶음 엄마가 나 껴안고 잤음 하앍 훈훈하네 다음날 문두드리는소리에 깨서 나가니까 경찰아저씨가있었음 어제 신고했었냐면서 할말이생각도안나고 엄마도 어디로 나가고 없어서 어..이러고 서있는데 옆쪽 그니까 2번째입구로가는 복도쪽에서 아저씨여기예요!!!!이러는 소리가들림 쳐다보니까 그변태새끼가 우리 엄마손에 붙잡혀서 오고있었음 쥐어터진거같았음 보니까 엄마가 엄마인맥을 다불른거임 그변태옆에는 그변태랑 자주보이던 할머니도 계셨음 아마그변태 엄마였지싶음 나 그변태랑 눈마주치자마자 문뒤로숨었음 엄마가 나보고 들어가있으라함 얼굴보지말라고 그때 1번입구로가는 엘레베이터쪽에서 우리작은삼촌 콧김을 쉭쉭내면서 뛰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작은삼촌 진짜 장난아니고 성격이좀 쎔 나랑나이차이가 그렇게 많이안나서 오빠같은 사람이지만 그냥 별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큰삼촌이좋음 작은삼촌일화가 너무많아서 패슼ㅋㅋㅋ(우리집안얘기는 끝이없음ㅋㅋㅋㅋ) 암튼 뛰어오자마자 그놈한테 덤벼듬 경찰아저씨들 놀래서 삼촌말림 삼촌 봉인이 풀린 몬스터같았음 때릴려고 계속 달려들었음 엄마가 말림 그만하라고 (엄마는 벌써 경찰오기전에 때렸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변태놈이 경찰서로 끌려감 이렇게 끝나면 됨? ㄴㄴㄴ 며칠뒤에 경찰서에서 연락이옴 내가 증언을 해야한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또 빡침 애가 그새끼얼굴을 또보게 놔둘수없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괜찮다고 엄마말림...근데 내가 이때까지 엄마한테 저 천원오천원만원사건을 말한적이없었음... 경찰서가기전에 엄마가 화장실갔을때 문앞에서서 다말함 이런일이있었어...그냥 그랬어 이러면서 웃으며 넘겼음 근데 엄마는 이게 아주큰 방망이였나봄 머리를 크게 얻어맞은거임 한두번이아니였다는걸알고는 더 화를냈음 경찰서에갔는데 동네 경찰서가 아니라 좀 더 큰 경찰서로 넘어갔음 강력계이렇게 나뉜곳 처음으로 들어가봤음 딱 들어가니까 그 변태놈이 의자에 앉아서 나를 쳐다봤음 엄마가 소리질렀음 지금 어딜쳐다보냐고 나를 뒤로 가려줬음 경찰아저씨한테 화냈음 저놈얼굴치우라고 저놈 감방넣고싶어서 온거지 얼굴보고싶어서 온거아니라고 우리엄마 머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 암튼 취조실인가 증언실인가 들어갔음 님들 CSI같은거보면 취조실에 거울이 있으면 반대편에서는 그게 훤히보이는구조가 되있다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진짜 난 그런줄알았음 여자경찰이 오길래 안심했는데 문도 다열어놓고 그 벽쪽쳐다보니까 그냥 코팅된 유리였음 앉아있는 남자 경찰들이 다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증언을함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나라참ㅋㅋㅋ 암튼 여자경찰이 하나하나 물음 천원오천원만원 얘기하니까 나보고 어깨나 딴곳을 만졌냐고 물었음 나는 그렇진않고 그냥 엉덩이를 대고있었다고했음 그리고는 어딜만져달라했냐고 말하라길래 거..기요 이러니까 거기만져달라고그랬어? 이러길래 고개 푹숙이고 고추만져달라고 그랬어요 이랬음 근데 내가 왜 이렇게 창피해해야하는지 모르겠음 난 그 여경찰언니랑만 있었으면 다말했을꺼임 왜 문을열어둠? 왜 들어와서 참견함? 그러다가 얘기가 다끝나고 나보고 물었음 저아저씨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냐고 나는 그냥 "내눈에 안보였으면 좋겠어요" 이렇게말했음 후회함 ㅡㅡ 고추를 짤라버린다 했었어야했는데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사건이 끝나는듯했음 근데 결국 그놈은 풀려남 그냥 접근금지만 내려짐 왜냐? 날 만지지 않아서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당한게 심하고 많은데 안만져서 풀려남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변태 엄마가 나만보면 음료수 사들고 우리집 자주찾아왔음 나만보면 돈주고 미안하다고 하셨음 그거 엄마한테주면 화내고는 그대로 들고가서 주고오고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길어 끝이보여요 여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끝이였으면 더 좋았을꺼임 엄청 엄청 엄청 이새끼는 1년꼴로 사고를 치는듯함 고딩때였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룰루랄라 집으로 가고있었음 우리집쪽이 살짝 오르막이라서 엠피노래들으면서 슬슬 올라갈려고 위를쳐다보는데 어디서 많이본듯한 뒷모습에 몸집이였음 진짜 그때 또 싸했음 기분이 슬슬 천천히 걸으면서 아파트 뒤쪽으로 돌아가려고 옆으로 돌아나가면서 슬쩍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날보고는 냅다 뛰는거임 그 시발놈잌ㅋㅋㅋㅋ대낮이였는데 조카 뛰어서 아파트로 들어가서 다시 입구로 나오면서 전화함 엄마한테 그아저씨봤다고!!!!!! 나쫒아온다고!!!!!!!!!!!!! 소리빽지르니까 엄마가 전화끊으라함 내가 전화하는걸 쳐다보더니 스윽 지나감 진짜 눈빛이 너무 기억남 지금도 너무싫음 같은층인데 올라가다가 마주치기라도하면 어떡함? 무서워서 발만동동굴리다가 올라갔음 엘레베이터타고 엘레베이터 내리니까 저기 초록색으로 표시한곳에 산다는 친구 엄마가 날기다리고있었음 괜찮다고 이리오라고 해줬음 나를 데리고 집쪽으로 가는데 그놈 우리엄마한테 멱살잡혀서 오고있었음 나보고 바로 빨리 들어가라함 그때 눈물이 또 터짐 내가 이나이나 먹고 저런 변태새끼한테 언제까지 휘둘려야하는건가 싶어서 눈물이 줄줄흘렀음 방에앉아서 막 울었음 이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한테 전화해서 막울었음ㅋㅋ 친구가 지금말하는걸 들어보면 니가 너무 서럽게 울어서 그때 별로 안친했지만 못끊었다곸ㅋㅋ 암튼 집밖에서는 싸우고 난리였음 엄마가 나보고 소리를 질렀음 울지말라고 이런일로 울지마!!이러면서 울면 너를 더 만만하게본다고 정신차리라고 이대낮에 저놈이 너한테 무슨짓을하냐고 사실 그 변태엄마가 노점상하면서 좀 어렵게 살고계셔서 그놈을 병원에 보내겠다는 각서를받고 할머니를 그냥 내버려뒀었음 근데 이번 사건이 또 터져서 할머니가 엄마 말려도 엄마는 그냥 나가라고 이파트에서 못살게 해줄꺼라고 소리막 질렀음 나빠보여도 엄마딴에는 최선이였을것임 그렇게 그놈이 또 경찰한테 끌려가고 가기전까지 말도 많았음 시끄럽게 ㅡㅡ 뭐 지나가는 길이였다 내가 보이길래 뒤로 돌아간거다 내가 뒤로 돌아가고있는데 왜 뒤로돌아감? 개소리임 ㅡㅡ 그날 저녁누가 찾아옴 그변태 형이 찾아옴 진짜 말끔하게 생기셨었음 근데 그 코랑 눈이 변태랑 너무 닮아서 나는 그냥 바닥만보고 앉아있었음 그놈생각나면 코밖에 생각안남 메부리코에 진짜 커서 생긴게 그냥 딱변태임 암튼 그형이 죄송하다고 드릴말씀이없다고 병원보낼꺼고 어머니도 제가 모시고 살겠다고 진짜 미안하다고 나한테 까지 무릎꿇고 머리 숙이셨음 나는그냥 바닥만쳐다보고있고 엄마는 또 각서를 받아냄 절대로 다시는 이곳에 보이게하면 가만안둔다고 그아저씨는 끝까지 죄송하다고 인사 하시고 가셨음 그날이후로 그할머니도 못봤고 그 변태도 못봤음 하지만 진짜 나한테는 최악의 일이였음 지금은 웃으면서 말하고 판도 이렇게 올리지만 그땐 그냥 너무 무서웠음 길가면서도 뒤를 계속 돌아보고 뭐든지 날카로워졌음 신경질적이좀 심해지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변태덕에 좋아진 점도있음 이젠 변태따위 안무서워함ㅋㅋㅋㅋㅋㅋ 그냥 욕하고 같이 싸우는 지경까지오게됨 고맙지않지만 고마운일이하나생김 여자분들은 조심하셨으면 좋겠음 자기지킬수있는 운동하나씩배우는것도 좋을거같음 그리고 당하면 꼭 말하는게 좋은거같음 꼭 말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서에서 하는말이 시간이 많이 지난일은 취급안해준다했음 무슨일인지도 모르면서ㅡㅡ ㅋㅋㅋㅋㅋ이러니 우리나라에서 누가 신고를 할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여러분도 밤이 늦어지면 여자친구가 아니더라고 여자면 집까지 데려다주세요 꼭이요 음 어떻게 끝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힣 지금까지 변태한테 인기가많은 여자였어욬ㅋㅋㅋㅋ 스압을 참고 이겨내신 분들에서 박수를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귀신보는 내친구얘기도 쓸테니까 많이 봐주세욬ㅋㅋ 그럼 이만 마지막으로 여러분은 절대로 저런놈을 만나지 말기를 ㅎㅎ 45
☆★저는 인기가 많아요 누구에게?? 변to the태 한테★☆마지막
우와............ㅋ............................추천수따위 신경안쓴다고했다가
추천해달래서 걸림...ㅋㅋㅋ....죄송해요 이젠 앞뒤가 맞는싸람이될께여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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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 안녕
제가좀 얄미우셨쩨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제가 학교에서 2편을쓰다가 점심시간이되서 끊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써드릴께욬ㅋㅋㅋㅋㅋㅋㅋ
또끊으면 무슨소릴할지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쭉써드리니까 스압조심하시고용
고곡ㄱ고곡고고
일이하나 더 터졌다고 했지 않아씀?ㅋㅋㅋㅋㅋㅋ
그일이란 님들 내가 2편에 그려서 올린 아파트 구조 생각남?
귀찮지만 다시올려드림
이런 구조라고 내가 설명을 드렸음
다시 추가된거 아는사람? 손안들어도 되요 ㅋ..ㅋㅋㅋ
암튼 저기저기 초록색이 내친구 집이였음 엄마끼리도 친해서 자주 놀러가고
집이 같은층이다 보니까(같은 초등학교였음) 자주 놀았음
그날도 친구집앞에서 나오라고 말한뒤에 바로 엘레베이터를 누르고 기다리고있었음
그때 그 변태놈이 스윽 하고 옆에 섰음 그때 눈마주치고 나는 바로 엘레베이터 층수만보면서
빨리와라만 백번넘게 속으로 외쳤음
근데 그 변태놈이 내뒤로 딱 붙었음 진짜 딱 지금 생각하면 소리 못지른게 병신같음 하지만
그새끼랑 눈이 마주치자 마자 난 그냥 엘레베이터만 쳐다봤음
그때 그놈이 벽에 손을 딱집고 자기 그곳을 내 엉덩이에 바짝 밀착해왓음 부비부비냐 시발
암튼 그상황에서는 그냥 엘레베이터만 빨리왔으면 친구가빨리나왔으면 이생각뿐이였음
근데 이새끼가 슬슬 비비기 시작하더니 귓속말을 하기시작함 ㅡㅡ
천원줄께 아저씨고추만져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이안나옴 그 초딩한테 한다는소리가 저소리임 내가 입다물고 계속 엘레베이터만 쳐다보자
또 귓속말을해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말을 그대로 적으니 좀..ㅋㅋ그렇구만
오천원줄께 고추만져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시발ㅋㅋㅋㅋ 나랑 흥정함? 이미친새끼가 ㅡㅡ
그래도 그냥 입쳐닫고 엘레베이터만 쳐다봤음 아니 그땐 왜그렇게 엘레베이터가 층층마다 멈추는거임?
속은 타들어가고 식은땀만 줄줄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싫었음 그냥
내가 그래도 아무말안하니까 이새끼가 또 돈흥정을 함
만원줄께 고추만져줄래?
하루종일 이소리만하다 끝날새끼같음 ㅡㅡ 돈도 많나봄 아오
그래도 입다물고 엘레베이터만쳐다보는데 그때 딱 엘레베이터가 왔음
사람이 북적북적했음 솔직히 사람이 없었으면 따라탔을지도 모르겠음
바로 타니까 그놈은 나만 쳐다보다가 옆으로 돌아서서 가버림
나는 고개도 못들고 1층으로 내려감
가자마자 경비아저씨한테 우리층에 이상한아저씨있다고 막 꼰질름
만원줄께 뭐 이소리는 못했고...ㅋㅋ
가보니 그놈이 있을리가있음? 없었음 ㅎ..ㅎ
그리고 이게 그놈과의 마지막인줄알았음 진짜 마지막이길 바랬음
솔직히 이놈 길가다가 마주친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때보면 어떤아줌마랑 할머니랑 같이있음
나랑 마주치면 나만 진짜 뚫어지게 쳐다봄 그 눈빛은 진짜 지금생각해도 무서움
눈이 풀린거같이 생겨서 나만 계속 쳐다봤음 계속...계속
그러다가 조용하게 중학교시절이왓음 아주 질풍노도시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맞은적이 한두번이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이때는 그놈이 잘안보여서 마음이 편했을지도 모름
그러던 어느날 사건은 나으 꽃다운 나이 중딩때터짐
지금은 우리집이 번호키임 하지만 옛날엔 열쇠로 열고 다녔음
이때의 상황을 말해주자면 중학교때 솔직히 엇나간게 부모님사이가 안좋았음
나도 동생도 모르게 어느새 부모님은 이혼을 하셧음 ㅎ..ㅎㅎ
그래서 엄마가 우리둘을 나두고 일을 하러다니셨었음
우리집이 열쇠가 많이 있지않아서 창문쪽에 열쇠를 자주 두고다녔음
그게 또 화근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이였을꺼임 내방에서 혼자 열심히 컴터를 두드리고있었음
이때가 아마 새벽이였고 더워서 창문을 좀 열어뒀지싶음 꽤 열어뒀음 ㅋㅋ
엄마는 주말이라 아는 친구들과 술한잔하시러 나가셨음 이힣 엄마 일찐
동생은 큰방에서 자고 혼자 열심히 컴터하는데 띵동! 하고 벨이 울림
내방에서 나가면 바로 현관이라 "엄마야?" 하고 물었음
아무대답이없었음
의자에서 일어나서 문앞에감 문열려다가 또 싸했음 기분이 그 바깥보는 창으로 봤음
아 그림실력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 여러분의 상상력이 필요해요
자 아파트 마다보면 그뭐지 가스관인가? 옆에 있잖아요? 얼지말라고 옷넣어두는곳도있고
긴 배관도 하나씩옆에있잖아요?
그뒤에 누군가 서있는거임 까매서 안보였지만 사람이였음 분명히 분명히
그대로 손잡이만 잡고 밖에서도 그 볼수있는 창을보면 움직이는게 보이니까
거기에 안보일려고 문에 바짝붙어서 쪼그려앉았음
그렇게 앉아있는데 진짜 작게 노크를
똑.
똑.
똑.
하는거임 그새벽에 조용한 새벽에 그렇게 소름끼치는 노크소리란 훗..
그래도 아무대답않고 손잡이만 쳐다보고있었음
진짜 이건 내가 봐온 공포영화는 진짜 저리가라였음 정말
소름이 돋다돋다 뇌까지 돋을 정도의 공포를 봤음
손잡이보면 잠겨있다는 표시가 ㅡ 가로표시 이지않음?
그것만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그 ㅡ 표시가 점점 세워지기 시작함
이랬던 잠금장치 표시가
이렇게 점점 세워지기 시작했음
그림보면 모르겠죠? 모를꺼임
그새벽에 맨발에 손잡이만 보면서
문에 바짝 붙어있는데 저 손잡이가 끼익하고 돌아가는거 보면
어떤생각들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생각안듬 창으로 밖도 못볼정도로 무서웠음
그때는 그냥 이게 열리면 난진짜 끝이다 솔직히 나보단 내동생을 지켜야햇음
바로 손잡이잡고 다시잠그고 위에 잠금장치는 안쓰는것까지 모조리다 잠궜음
그렇게빠르게 잠근적 처음인듯 나 스피드왕?ㅋㅋㅋㅋㅋㅋ
잠그자 마자 소리를 진짜 빽질렀음
개ㅅㄲ야 경찰에신고할꺼야!!!!!!!!!!!!!!!!!!!!!!!!!!
진짜 저소리를 지르자마자 2번째 입구쪽 그니까 20호쪽으로 막 달려가는소리가들림
그대로 다리가 풀려서 진짜 울면서 엉금엉금기어서 큰방으로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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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막지르면서 움
어떤사람이 우리집들어올려고했다고 나 무섭다고 빨리오라고 으어헣어ㅓㅎ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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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얘기듣고 끊어 이러고는 10분도안돼서 달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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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이 빨간 엄마 친구들도 다데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취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오자마자 나 막 더 울었음 나무섭다고 엉엉 바닥에 앉아서 덜덜떨었음
엄마가 미안하다고 안아줌 그리고 문잠그라하고 어디로 막뛰어감
(이때 알았는데 엄마는 그 변태놈을 이미 알고있었음 그렇게 경고를 줬다고함
그리고 엄마가 친구들만나러가면서 그놈이랑 마주쳣는데 엄마를보고 씩웃었다고했음
그니까 우리가 열쇠를 창문에 두는것도알고있었고 엄마가 나갈때까지 기회를엿본거임)
근데 그냥 아무소득없이 돌아옴 아마 그놈이 문을 안열어줬지싶음
엄마가 나 껴안고 잤음 하앍 훈훈하네
다음날 문두드리는소리에 깨서 나가니까 경찰아저씨가있었음
어제 신고했었냐면서 할말이생각도안나고 엄마도 어디로 나가고 없어서 어..이러고 서있는데
옆쪽 그니까 2번째입구로가는 복도쪽에서 아저씨여기예요!!!!이러는 소리가들림
쳐다보니까 그변태새끼가 우리 엄마손에 붙잡혀서 오고있었음
쥐어터진거같았음 보니까 엄마가 엄마인맥을 다불른거임 그변태옆에는
그변태랑 자주보이던 할머니도 계셨음 아마그변태 엄마였지싶음
나 그변태랑 눈마주치자마자 문뒤로숨었음 엄마가 나보고 들어가있으라함
얼굴보지말라고 그때 1번입구로가는 엘레베이터쪽에서 우리작은삼촌
콧김을 쉭쉭내면서 뛰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작은삼촌 진짜 장난아니고 성격이좀 쎔 나랑나이차이가 그렇게 많이안나서
오빠같은 사람이지만 그냥 별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큰삼촌이좋음
작은삼촌일화가 너무많아서 패슼ㅋㅋㅋ(우리집안얘기는 끝이없음ㅋㅋㅋㅋ)
암튼 뛰어오자마자 그놈한테 덤벼듬 경찰아저씨들 놀래서 삼촌말림
삼촌 봉인이 풀린 몬스터같았음 때릴려고 계속 달려들었음 엄마가 말림
그만하라고 (엄마는 벌써 경찰오기전에 때렸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변태놈이 경찰서로 끌려감 이렇게 끝나면 됨? ㄴㄴㄴ
며칠뒤에 경찰서에서 연락이옴 내가 증언을 해야한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또 빡침 애가 그새끼얼굴을 또보게 놔둘수없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괜찮다고 엄마말림...근데 내가 이때까지 엄마한테 저 천원오천원만원사건을
말한적이없었음...
경찰서가기전에 엄마가 화장실갔을때 문앞에서서 다말함
이런일이있었어...그냥 그랬어 이러면서 웃으며 넘겼음
근데 엄마는 이게 아주큰 방망이였나봄 머리를 크게 얻어맞은거임
한두번이아니였다는걸알고는 더 화를냈음
경찰서에갔는데 동네 경찰서가 아니라 좀 더 큰 경찰서로 넘어갔음
강력계이렇게 나뉜곳
처음으로 들어가봤음 딱 들어가니까 그 변태놈이 의자에 앉아서 나를 쳐다봤음
엄마가 소리질렀음 지금 어딜쳐다보냐고 나를 뒤로 가려줬음 경찰아저씨한테 화냈음
저놈얼굴치우라고 저놈 감방넣고싶어서 온거지 얼굴보고싶어서 온거아니라고
우리엄마 머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
암튼 취조실인가 증언실인가 들어갔음
님들 CSI같은거보면 취조실에 거울이 있으면 반대편에서는 그게 훤히보이는구조가
되있다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진짜 난 그런줄알았음
여자경찰이 오길래 안심했는데 문도 다열어놓고 그 벽쪽쳐다보니까
그냥 코팅된 유리였음 앉아있는 남자 경찰들이 다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증언을함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나라참ㅋㅋㅋ
암튼 여자경찰이 하나하나 물음 천원오천원만원 얘기하니까 나보고
어깨나 딴곳을 만졌냐고 물었음 나는 그렇진않고 그냥 엉덩이를 대고있었다고했음
그리고는 어딜만져달라했냐고 말하라길래
거..기요 이러니까
거기만져달라고그랬어? 이러길래 고개 푹숙이고 고추만져달라고 그랬어요
이랬음 근데 내가 왜 이렇게 창피해해야하는지 모르겠음
난 그 여경찰언니랑만 있었으면 다말했을꺼임 왜 문을열어둠? 왜 들어와서 참견함?
그러다가 얘기가 다끝나고 나보고 물었음 저아저씨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냐고
나는 그냥 "내눈에 안보였으면 좋겠어요" 이렇게말했음 후회함 ㅡㅡ
고추를 짤라버린다 했었어야했는데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사건이 끝나는듯했음
근데 결국 그놈은 풀려남 그냥 접근금지만 내려짐
왜냐? 날 만지지 않아서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당한게 심하고 많은데 안만져서 풀려남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변태 엄마가 나만보면 음료수 사들고 우리집 자주찾아왔음
나만보면 돈주고 미안하다고 하셨음
그거 엄마한테주면 화내고는 그대로 들고가서 주고오고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길어
끝이보여요 여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끝이였으면 더 좋았을꺼임 엄청 엄청 엄청
이새끼는 1년꼴로 사고를 치는듯함
고딩때였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룰루랄라 집으로 가고있었음
우리집쪽이 살짝 오르막이라서 엠피노래들으면서 슬슬 올라갈려고 위를쳐다보는데
어디서 많이본듯한 뒷모습에 몸집이였음 진짜 그때 또 싸했음 기분이
슬슬 천천히 걸으면서 아파트 뒤쪽으로 돌아가려고 옆으로 돌아나가면서
슬쩍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날보고는 냅다 뛰는거임 그 시발놈잌ㅋㅋㅋㅋ대낮이였는데
조카 뛰어서 아파트로 들어가서 다시 입구로 나오면서 전화함 엄마한테
그아저씨봤다고!!!!!! 나쫒아온다고!!!!!!!!!!!!! 소리빽지르니까 엄마가 전화끊으라함
내가 전화하는걸 쳐다보더니 스윽 지나감 진짜 눈빛이 너무 기억남 지금도 너무싫음
같은층인데 올라가다가 마주치기라도하면 어떡함? 무서워서 발만동동굴리다가
올라갔음 엘레베이터타고 엘레베이터 내리니까 저기 초록색으로 표시한곳에 산다는 친구
엄마가 날기다리고있었음 괜찮다고 이리오라고 해줬음
나를 데리고 집쪽으로 가는데 그놈 우리엄마한테 멱살잡혀서 오고있었음
나보고 바로 빨리 들어가라함 그때 눈물이 또 터짐
내가 이나이나 먹고 저런 변태새끼한테 언제까지 휘둘려야하는건가 싶어서
눈물이 줄줄흘렀음 방에앉아서 막 울었음
이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한테 전화해서 막울었음ㅋㅋ
친구가 지금말하는걸 들어보면 니가 너무 서럽게 울어서 그때 별로 안친했지만 못끊었다곸ㅋㅋ
암튼 집밖에서는 싸우고 난리였음
엄마가 나보고 소리를 질렀음 울지말라고 이런일로 울지마!!이러면서
울면 너를 더 만만하게본다고 정신차리라고 이대낮에 저놈이 너한테 무슨짓을하냐고
사실 그 변태엄마가 노점상하면서 좀 어렵게 살고계셔서 그놈을 병원에 보내겠다는
각서를받고 할머니를 그냥 내버려뒀었음
근데 이번 사건이 또 터져서 할머니가 엄마 말려도 엄마는 그냥 나가라고
이파트에서 못살게 해줄꺼라고 소리막 질렀음
나빠보여도 엄마딴에는 최선이였을것임
그렇게 그놈이 또 경찰한테 끌려가고 가기전까지 말도 많았음 시끄럽게 ㅡㅡ
뭐 지나가는 길이였다 내가 보이길래 뒤로 돌아간거다
내가 뒤로 돌아가고있는데 왜 뒤로돌아감? 개소리임 ㅡㅡ
그날 저녁누가 찾아옴
그변태 형이 찾아옴 진짜 말끔하게 생기셨었음 근데 그 코랑 눈이 변태랑 너무 닮아서
나는 그냥 바닥만보고 앉아있었음
그놈생각나면 코밖에 생각안남 메부리코에 진짜 커서 생긴게 그냥 딱변태임
암튼 그형이 죄송하다고 드릴말씀이없다고 병원보낼꺼고 어머니도 제가 모시고 살겠다고
진짜 미안하다고 나한테 까지 무릎꿇고 머리 숙이셨음 나는그냥 바닥만쳐다보고있고
엄마는 또 각서를 받아냄 절대로 다시는 이곳에 보이게하면 가만안둔다고
그아저씨는 끝까지 죄송하다고 인사 하시고 가셨음
그날이후로 그할머니도 못봤고 그 변태도 못봤음
하지만 진짜 나한테는 최악의 일이였음 지금은 웃으면서 말하고 판도 이렇게 올리지만
그땐 그냥 너무 무서웠음 길가면서도 뒤를 계속 돌아보고 뭐든지 날카로워졌음
신경질적이좀 심해지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변태덕에 좋아진 점도있음 이젠 변태따위 안무서워함ㅋㅋㅋㅋㅋㅋ
그냥 욕하고 같이 싸우는 지경까지오게됨 고맙지않지만 고마운일이하나생김
여자분들은 조심하셨으면 좋겠음 자기지킬수있는 운동하나씩배우는것도 좋을거같음
그리고 당하면 꼭 말하는게 좋은거같음 꼭 말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서에서 하는말이 시간이 많이 지난일은 취급안해준다했음 무슨일인지도 모르면서ㅡㅡ
ㅋㅋㅋㅋㅋ이러니 우리나라에서 누가 신고를 할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여러분도 밤이 늦어지면 여자친구가 아니더라고 여자면 집까지 데려다주세요
꼭이요
음 어떻게 끝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힣
지금까지 변태한테 인기가많은 여자였어욬ㅋㅋㅋㅋ
스압을 참고 이겨내신 분들에서 박수를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귀신보는 내친구얘기도 쓸테니까 많이 봐주세욬ㅋㅋ
그럼 이만
마지막으로 여러분은 절대로 저런놈을 만나지 말기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