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톡을보는 18세 흔녀입니다 기분이 별로 안좋은지라 음슴체는 생략할게요. 며칠 전 친구랑 같이 음식점에 가서 음식을 시키고 기다리는 동안 친구랑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친구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00아 너 주변에 언니들 몇명이 너 더럽다고 그러더라.남자 많이 만난다고." 이말 듣고 저는 이해도 되지 않았고 제가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하는지도 알 수 없었습니다. 제 남자관계에 대해서 생각해보니 먼저 3년동안 좋아하던 오빠와 3월 초반에 사귀다가 그 오빠의 공부문제로 차였습니다. 그게 3월달부터 4 월초까지였어요 그리고 두달 동안 힘들고 아무도 안사귀고 썸도 없었어요 그리고나서 6월쯤부터 어쩌다 알게된 선배랑 썸씽관계가 조금 있다가 호감가지려는 때 그 선배가 고백을 해서 거절하기도 미안하고 그래서 한달쯤 사귀다 좋아지지도 않고 더 안좋아하게 된것 같아 그냥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방학이지나고 9월달쯤에 저희 동네 부근에 사는 훈훈한 남학생을 보고 매일 아침 만나다 보니 관심도 가고 은근한 호감? 같은게 생겨서 그 학교 친구들과 주변선배들한테 용의 등을 설명하고 이름아냐는 정도로 묻곤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상태인 건데요. 저만 아니라고 생각하는 지 모르겠는데 저런게 더러운거에요?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그렇다면 이유좀 말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제가 그렇게 더러운 애인가요??
안녕하세요 가끔 톡을보는 18세 흔녀입니다
기분이 별로 안좋은지라 음슴체는 생략할게요.
며칠 전 친구랑 같이 음식점에 가서 음식을 시키고 기다리는 동안 친구랑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친구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00아 너 주변에 언니들 몇명이 너 더럽다고 그러더라.남자 많이 만난다고."
이말 듣고 저는 이해도 되지 않았고 제가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하는지도 알 수 없었습니다.
제 남자관계에 대해서 생각해보니
먼저 3년동안 좋아하던 오빠와 3월 초반에 사귀다가 그 오빠의 공부문제로 차였습니다.
그게 3월달부터 4 월초까지였어요 그리고 두달 동안 힘들고 아무도 안사귀고 썸도 없었어요
그리고나서 6월쯤부터 어쩌다 알게된 선배랑 썸씽관계가 조금 있다가 호감가지려는 때
그 선배가 고백을 해서 거절하기도 미안하고 그래서 한달쯤 사귀다 좋아지지도 않고 더 안좋아하게 된것 같아 그냥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방학이지나고 9월달쯤에 저희 동네 부근에 사는 훈훈한 남학생을 보고
매일 아침 만나다 보니 관심도 가고 은근한 호감? 같은게 생겨서 그 학교 친구들과 주변선배들한테
용의 등을 설명하고 이름아냐는 정도로 묻곤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상태인 건데요.
저만 아니라고 생각하는 지 모르겠는데 저런게 더러운거에요?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그렇다면 이유좀 말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