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 중반이 되어가고있는 여자입니다 제가 지금 아버지 회사에서 경리를 하구 있는데요 궁금한게 있어서 어디에 여쭤볼때두없고.. 해서 여기에 속상해서 글을 남깁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뒤죽박죽이라도 이해하시고 읽어주세요. 저희회사는 사무실에서 주문을 받고 출고장을 내어주면 창고에서 그걸 받아 물건을 내어줍니다 창고에는 창고장과 주임,시내기사(1t 차), 시외기사(5t 차) 이렇게 4분이 계신데요 문제는 창고장입니다 저희회사에서 일하신지 언 10년이 되어가시구요 그렇데 이분이 계속 함께 일하시는 분들에게 이간질 아닌 이간질을 하시나봐요 " 여기오래있으면 내처럼된다" " 미래가 없다 " " 발전이 없고 힘들다" " 돈도 많이 못받고 개고생만 한다" 등등 " 다른데 어디에 얼마를 준다는데 거기가봐라" 이런말을 하시면서 창고에 같이 일하는 주임만 몇분이 그만뒀는지 모르겠네요 함께 일하던 10년차 경리와 함께 있던 주임님이 어쩌다보니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께는 물어보지도 않고 회사 거래처에 청첩장을 다돌려서 부주금 받고.. 그렇게 애때문에 일을 그만두게 됬지만 육아휴직을 해달라.. 부탁해서 그것도 들어주고 있구요.. 부득이하게 경리자리가 비여서 하던일을 관두고 제가 하고있네요.. 결혼하신 주임분은 정말 착실하게 속된말로 소같이 일하시던 분이 셨어요 근데 그 분한테두 어쩌구 저쩌구 그 경리언니는 400을 벌어오라는둥 돈쫌많이벌어오라는둥 바가지를 긁어서 결국 못이기시고 야간까지 뛰며 돈벌수 있는 곳으로 가셨습니다.. 시외 기사님은 아침잠없으시고 매일 읽찍나와서 한곳이라도 더 가려고 하는 착실한 분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그냥 아침잠만 없는거였습니다. 일이 좀 익숙해 지시니 매일 새벽까지 술드시고 아침에 술냄새 풍기면서 오시고 싸움에 경찰서가는일 다반사고 술먹고 못일어나셔서 회사차타고 없어져서 우리는 찾는다고 시끕하고 에휴 그나저나 이분이 몇일 전부터 두어달뒤에 그만둘꺼라고! 큰차사서 일할꺼라면서 껄렁껄렁 거리며 이야기하고 다니시더군요 이야기들어보니 또 창고장이 뭐라뭐라 귓말한거같구요, 하데에서 여자만나서 매일 카톡하랴 일도 하는둥 마는둥이시고 그여자보러간다구 토요일에 집에 일있다고 하시고 오전만 하고 서울로 가버리는 그건뭐 제가 관여할 빠는 아니지만요 .. 암튼 쫌 한심스러웠습니다 나이가 40이 다되가는데 말이죠 그런데 그분이 오늘 아침에 부장님께 " 오늘부로 그만둡니다 차키는 창고장한테 주고 갑니다" 라는 문자만 띡 남기시고 오늘 바로 잠수 타셨네요 .. 아버지는 참 억울해 하십니다 이런것들 데리고 일을 햇다니.. 하시며 회사는 생각해 주지도 않고 근로자 편이 먼저라는 노무사협회도 답답합니다 창고장보고 나가라고 하고싶지만 내보내면 3달치 월급을 다줘야하는게 되버리고 이렇게 말도없이 나가버리면 우리는 아무말없이 있어야 하는겁니까? 창고장이 와서 하는말이 사람안구해주냐고 빨리 안구하냐고 어차피 사람구해봤자 내밑에서 일하면 힘들어서 3개월이면 때려치울꺼라고 나도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나도 힘들게 배운거라고 ~ 이렇게 말하네요 나가겠다는건지 사람을 넣어달라는건지 새로 사람오면뭐합니까 이간질 해서 다 내보내는데 .. 어디가서 이정도 월급 못받습니다 저분. 아님 저희 회사를 망하게 하고싶으신거같군요 도데체 무슨뜻이있는건지.. 일손도 딸리고 제가 창고가서 일해야 할판입니다 저희 부장님도 밖에 나가서 일하고 계시네요 ... 전화라도 잘받아야겠어요 ㅠㅠ 답답한 마음에 끄적거려봅니다 모두들 수고하세요 1
말없이 그만두는 직원.. 나빠!!!!!!!!!!!!!!!!
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 중반이 되어가고있는 여자입니다
제가 지금 아버지 회사에서 경리를 하구 있는데요
궁금한게 있어서 어디에 여쭤볼때두없고.. 해서 여기에 속상해서 글을 남깁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뒤죽박죽이라도 이해하시고 읽어주세요.
저희회사는 사무실에서 주문을 받고 출고장을 내어주면
창고에서 그걸 받아 물건을 내어줍니다
창고에는 창고장과 주임,시내기사(1t 차), 시외기사(5t 차) 이렇게 4분이 계신데요
문제는 창고장입니다
저희회사에서 일하신지 언 10년이 되어가시구요
그렇데 이분이 계속 함께 일하시는 분들에게 이간질 아닌 이간질을 하시나봐요
" 여기오래있으면 내처럼된다"
" 미래가 없다 "
" 발전이 없고 힘들다"
" 돈도 많이 못받고 개고생만 한다" 등등
" 다른데 어디에 얼마를 준다는데 거기가봐라" 이런말을 하시면서
창고에 같이 일하는 주임만 몇분이 그만뒀는지 모르겠네요
함께 일하던 10년차 경리와 함께 있던 주임님이 어쩌다보니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께는 물어보지도 않고 회사 거래처에 청첩장을 다돌려서 부주금 받고..
그렇게 애때문에 일을 그만두게 됬지만 육아휴직을 해달라.. 부탁해서 그것도 들어주고 있구요..
부득이하게 경리자리가 비여서 하던일을 관두고 제가 하고있네요..
결혼하신 주임분은 정말 착실하게 속된말로 소같이 일하시던 분이 셨어요
근데 그 분한테두 어쩌구 저쩌구
그 경리언니는 400을 벌어오라는둥 돈쫌많이벌어오라는둥 바가지를 긁어서
결국 못이기시고 야간까지 뛰며 돈벌수 있는 곳으로 가셨습니다..
시외 기사님은 아침잠없으시고 매일 읽찍나와서 한곳이라도 더 가려고 하는 착실한 분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그냥 아침잠만 없는거였습니다.
일이 좀 익숙해 지시니 매일 새벽까지 술드시고 아침에 술냄새 풍기면서 오시고
싸움에 경찰서가는일 다반사고 술먹고 못일어나셔서 회사차타고 없어져서 우리는 찾는다고 시끕하고
에휴
그나저나 이분이 몇일 전부터 두어달뒤에 그만둘꺼라고!
큰차사서 일할꺼라면서 껄렁껄렁 거리며 이야기하고 다니시더군요
이야기들어보니 또 창고장이 뭐라뭐라 귓말한거같구요,
하데에서 여자만나서 매일 카톡하랴 일도 하는둥 마는둥이시고
그여자보러간다구 토요일에 집에 일있다고 하시고 오전만 하고 서울로 가버리는
그건뭐 제가 관여할 빠는 아니지만요 ..
암튼 쫌 한심스러웠습니다 나이가 40이 다되가는데 말이죠
그런데 그분이 오늘 아침에 부장님께
" 오늘부로 그만둡니다 차키는 창고장한테 주고 갑니다"
라는 문자만 띡 남기시고 오늘 바로 잠수 타셨네요 ..
아버지는 참 억울해 하십니다
이런것들 데리고 일을 햇다니.. 하시며
회사는 생각해 주지도 않고 근로자 편이 먼저라는 노무사협회도 답답합니다
창고장보고 나가라고 하고싶지만 내보내면 3달치 월급을 다줘야하는게 되버리고
이렇게 말도없이 나가버리면 우리는 아무말없이 있어야 하는겁니까?
창고장이 와서 하는말이
사람안구해주냐고 빨리 안구하냐고
어차피 사람구해봤자 내밑에서 일하면 힘들어서 3개월이면 때려치울꺼라고
나도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나도 힘들게 배운거라고 ~
이렇게 말하네요
나가겠다는건지 사람을 넣어달라는건지 
새로 사람오면뭐합니까
이간질 해서 다 내보내는데 ..
어디가서 이정도 월급 못받습니다 저분.
아님 저희 회사를 망하게 하고싶으신거같군요
도데체 무슨뜻이있는건지..
일손도 딸리고 제가 창고가서 일해야 할판입니다
저희 부장님도 밖에 나가서 일하고 계시네요 ...
전화라도 잘받아야겠어요 ㅠㅠ
답답한 마음에 끄적거려봅니다
모두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