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톡으로 하루를 열어보는 톡커녀 입니다.. 제가 항상 톡만 읽었지~ 써본적이 없어~ 이렇게 처음으로 써봐욤... 좀 창피한 일이지만~톡커님들의 웃음을 선물해 드릴수 있다면~ 뭔짓도 다 하는 여자입니다 ㅋㅋㅋ 인사는 요정도로만 쓰고~ 잼있도록 써볼꼐욤~~ㅋㅋㅋ 좀 재미없어도 읽어주삼 ㅠㅠ 대신 톡되면! 인증샷 올릴꼐요 ㅋㅋㅋ 아무튼 출발합니다!! -----------------------------------GO GO ☞ ※ 임산부나 노약자 또는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욤 !! 뿅~ 사건은 주말 오전으로 시작됩니다~ 남친과 저는 간만에 야외로 데이트를 다녀오기로 약속했고~ 또한 저도 기대를 많이 한 상태로 남친과 기차역에서 만나기도 했습니다. 가평에 있는 ***에 다녀오기로 했거든요~ 장소는 비밀로 할께욤 ㅋㅋㅋ 앞으로 사회생활은 해야할꺼 아녜요 ㅋㅋㅋ 아무튼! 기차역으로 출발! 도착후 12시를 알리는 정각소리와 함께 우리는 근처 식당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기로 했음! 오늘의 점심 비빔밥! 야외로 나와서 먹으니 비빔밥도 꿀맛 그렇게 햄볶으면서 남친과 서로 수저를 입속으로 넣어주면서 ㅋㅋㅋ 그렇게 점심의 행복은 지났고... 우리 커플은 항상 식후땡으로 커피를 즐김 ♬ 커피 안마시면 밥을 먹고 설거지를 안한 기분같음 ㅋㅋㅋ 근처 커피샾이 없어서 편의점 병 커피로 대체! 그래도 남친과 함께 먹는 커피는 뭐니뭐니 해도 진짜 진짜 꿀맛 평소엔 커피를 마실때 쥐똥만큼씩 먹는여잔데... 사진찍으러 돌아다니느냐~ 들고 댕기기 귀찮고.. 원샷을 했음... 절때 네버 나의 사랑스런 장에선 그만좀 쳐 쑤셔 넣으라는 신호를 했지만... 무시하고 원샷을 한 여자,,,ㅋㅋㅋ 그후 사진을 찍으려고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는 순간... ㄷㄷㄷ 갑자기 똥X 에서 지금 막 설사가 밖으로 나올테니 얼른 화장실로 GOGO 하라는 명령을 받음... 남친한테 얘기함...사진 중단하고 화장실로 가자고~... 그렇게 열심히 내려오고 있었고... 장은 도저히 못참겠다는 말과함께.... 화장실과 100M앞에서... 헐... 뿌직... 팬티를 뚫고 나올기새라 나몰라 하고 남친을 버리고 화장실로 피난... 휴... 결국 일은 저질러졌고... 팬X도 에 묻었고... 엄마가 보고싶을 뿐이였고...ㅠㅠ 결국 팬X 를 버리고... 휴지로 돌돌 말아 팬X 대신 입은 녀자... 폰도 남친한테 있어서 어쩔수 없었고... 하지만 바지 속에 속바지를 입고 와서 그런지... 덜 허전했음 ( 좀 다행 ) 결국 뒷수습을 하고 나오는데... 앗!!! 변기에 물이 안내려가는게 아닌가............. 그렇게 화장실에서 약 20분간 갖혀있다... 사람들이 나간 틈을 타서~ 여유롭게 나왔지만... 남친님 표정은 마치 ... " 난 너가 화장실에서 싼걸 알고있다 "라며 여유롭게 웃고있는 저 표정... 남친앞에선 당당히 웃으며~ " 하하 사..사람이 많았어... " 라는 대꾸와 함께... 나의 영혼은 안드로메다로 날려보냈고... 결국 사진을 찍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니~ 죽을기세... 아직 나의 장에서도 시원함을 못느꼈고... 사진찍는내내 몇번이나 .. 화장실에 들락 달락 했고... 탈수현상으로 살이빠진듯한 배의 홀죽함이 기분을 묘하게 했고 그렇게 남친과의 달달한 데이트가 찝찝한 데이트로 변했지만,,, 사랑스런 나의 남친님~ 내가 아픈꼴은 못보는 지라~ 약도 사주고~덕분에 고기도 사줌 울 남친님~ 사실 그때... 소변마려운게 아니라 ㅋㅋㅋ 사고치고 오느냐 그랬어...ㅋㅋ 밖에서 혼자 짐들고 기다리게 해서 미안♥ 대신 다음엔 커피 원샷 안할께 ㅋㅋㅋ 사랑해♡ 참!! 그때 그 화장실 청소하는 아주머니...죄송해욤 ㅎㅎㅎ 제가 변기를 막히게 하는 여자는 아닌데 ㅠㅠ 하도 휴지를 집어 넣어서....ㄷㄷㄷ 보시고 아마 욕하셨을 아주머니... 다신 네버 절때... 변기에 휴지 미친듯이 안넣을께욤... 아주머니~ 죄송하고~ 항상 수고하세요// 1
남친과 데이트하다 중간에 똥싼녀...
안녕하세요? 항상 톡으로 하루를 열어보는 톡커녀 입니다..
제가 항상 톡만 읽었지~ 써본적이 없어~ 이렇게 처음으로 써봐욤...
좀 창피한 일이지만~톡커님들의 웃음을 선물해 드릴수 있다면~ 뭔짓도 다 하는 여자입니다 ㅋㅋㅋ
인사는 요정도로만 쓰고~ 잼있도록 써볼꼐욤~~ㅋㅋㅋ
좀 재미없어도 읽어주삼 ㅠㅠ
대신 톡되면! 인증샷 올릴꼐요 ㅋㅋㅋ
아무튼 출발합니다!!
-----------------------------------GO GO ☞
※ 임산부나 노약자 또는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욤 !! 뿅~
사건은 주말 오전으로 시작됩니다~ 남친과 저는 간만에 야외로 데이트를 다녀오기로 약속했고~
또한 저도 기대를 많이 한 상태로 남친과 기차역에서 만나기도 했습니다.
가평에 있는 ***에 다녀오기로 했거든요~
장소는 비밀로 할께욤 ㅋㅋㅋ
앞으로 사회생활은 해야할꺼 아녜요 ㅋㅋㅋ 아무튼! 기차역으로 출발!
도착후 12시를 알리는 정각소리와 함께 우리는 근처 식당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기로 했음!
오늘의 점심 비빔밥! 야외로 나와서 먹으니 비빔밥도 꿀맛
그렇게 햄볶으면서 남친과 서로 수저를 입속으로 넣어주면서 ㅋㅋㅋ
그렇게 점심의 행복은 지났고... 우리 커플은 항상 식후땡으로 커피를 즐김 ♬
커피 안마시면 밥을 먹고 설거지를 안한 기분같음 ㅋㅋㅋ
근처 커피샾이 없어서 편의점 병 커피로 대체!
그래도 남친과 함께 먹는 커피는 뭐니뭐니 해도 진짜 진짜 꿀맛
평소엔 커피를 마실때 쥐똥만큼씩 먹는여잔데... 사진찍으러 돌아다니느냐~ 들고 댕기기 귀찮고..
원샷을 했음... 절때 네버 나의 사랑스런 장에선 그만좀 쳐 쑤셔 넣으라는 신호를 했지만...
무시하고 원샷을 한 여자,,,ㅋㅋㅋ
그후 사진을 찍으려고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는 순간... ㄷㄷㄷ
갑자기 똥X 에서 지금 막 설사가 밖으로 나올테니 얼른 화장실로 GOGO 하라는 명령을 받음...
남친한테 얘기함...사진 중단하고 화장실로 가자고~... 그렇게 열심히 내려오고 있었고...
장은 도저히 못참겠다는 말과함께.... 화장실과 100M앞에서... 헐...
뿌직...
팬티를 뚫고 나올기새라 나몰라 하고 남친을 버리고 화장실로 피난...
휴... 결국 일은 저질러졌고...
팬X도
에 묻었고... 엄마가 보고싶을 뿐이였고...ㅠㅠ
결국 팬X 를 버리고... 휴지로 돌돌 말아 팬X 대신 입은 녀자...
폰도 남친한테 있어서 어쩔수 없었고...
하지만 바지 속에 속바지를 입고 와서 그런지... 덜 허전했음
( 좀 다행 )
결국 뒷수습을 하고 나오는데...
앗!!! 변기에 물이 안내려가는게 아닌가.............
그렇게 화장실에서 약 20분간 갖혀있다... 사람들이 나간 틈을 타서~
여유롭게 나왔지만... 남친님 표정은 마치 ... " 난 너가 화장실에서
싼걸 알고있다 "라며
남친앞에선 당당히 웃으며~ " 하하 사..사람이 많았어...
" 라는 대꾸와 함께...
나의 영혼은 안드로메다로 날려보냈고... 결국 사진을 찍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니~ 죽을기세...
아직 나의 장에서도 시원함을 못느꼈고... 사진찍는내내 몇번이나 ..
화장실에 들락 달락 했고... 탈수현상으로 살이빠진듯한 배의 홀죽함이 기분을 묘하게 했고
그렇게 남친과의 달달한 데이트가 찝찝한 데이트로 변했지만,,,
사랑스런 나의 남친님~ 내가 아픈꼴은 못보는 지라~ 약도 사주고~덕분에 고기도 사줌
울 남친님~ 사실 그때... 소변마려운게 아니라 ㅋㅋㅋ 사고치고 오느냐 그랬어...ㅋㅋ
밖에서 혼자 짐들고 기다리게 해서 미안♥ 대신 다음엔 커피 원샷 안할께 ㅋㅋㅋ 사랑해♡
참!! 그때 그 화장실 청소하는 아주머니...죄송해욤 ㅎㅎㅎ
제가 변기를 막히게 하는 여자는 아닌데 ㅠㅠ 하도 휴지를 집어 넣어서....ㄷㄷㄷ
다신 네버 절때... 변기에 휴지 미친듯이 안넣을께욤...
아주머니~ 죄송하고~ 항상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