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제 피를 말리네요..ㅠㅠ

매미시러2008.08.02
조회1,345

안녕하세여 21살 분당에 거주하는..... 평범남이에요

 

다름이아니라 오늘 아침 6시 30분경에.. 정말 와 죽는게 이런거구나 진짜실감나게 느꼇네요

 

그주범은 다름이 아니고 개구리만한 ...-_-매미쉐리한마리와  울 엄마였는데요..

 

실상이 어떤것이냐면 말이죠

 

저는 보통 2시쯤자서 10시까지 죽은듯이 자는 편이고 꿈도 절대로 꾸지않고 만약 꾼다해도 절

 

대 기억을 못하는 치매성 슬리펀데요 ㅡㅡ;;;(생전딱 한번..있습니다 기억나는꿈이)

 

오늘 생전두번째로 꿈을 생생히 아니 무슨 영화본것마냥 기억하게됬네요

 

음 전날 친구랑 맥주를 한잔한뒤 같이 집으로와서 친구랑 같이 집으로들와 걔는방에 저는 더워

 

서 방베란다에서 자고있었는데요

 

제가 꿈 속에 빠져들어갓던겁니다 깨기 한 십분전인거같앗는데 여하튼

 

제가 제가 예전에 만낫던 아는 누님과 어떤 흰색 방에 수많은 구멍이 (머리통만한) 뚤린 하얀색

 

직사각형방에 갇혀있엇어요

 

어떤 자세로 갇혀잇엇냐면 저는 바닥을 보며 누워잇엇고 그누나는 그위에 올라타서 그냥 가만

 

히 죽은 개구리마냥 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그 수백개에 구멍에서 그 무슨 페르시아왕자보면 밑에 화살촉같이 생긴거 떨어지

 

면 죽는거잇죠? 드릴날같이생긴

 

그런게 뿌찍 하고 수백개가 튀어나와서 제얼굴과 몸통을 찔르는거에요 ..

 

근데 너무 고통이 현실적이고 아프고 죽을꺼같아서 그떄 제가 아마꿈속에서 울엇을꺼에여 ㅡ

 

ㅡ;;,,,,,,,,아..ㅡㅡ

 

근데 그 찌르고나서 상처도안나고 아프기만하고 딱 10초 찌르고 3초 쉬고 10초 찌르고 3초쉬고

 

이런식으로 계속 반복하며

 

저를 고문하고있었거덩여....

 

생각만해더 끔찍해여 꿈을 생전 첨꿔본거라 .ㅡㅡ;;; 근데 갑자기 그여자분이 머리끈으로 제 뒷

 

통수를  그 고무줄당겨서 때리는

 

그머라그러지 돌팔매질 도아니고 ㅡㅡ;; 그 고무줄로 저를 튕기시는거에요 따갑게 3초쉬는 그

 

타이밍에.....

 

그러다가 눈을 떳는데요 ..........

 

진짜무슨 핸드폰보다 살짝작은 매미가 어귀청이 찢어질듯이 10초단위로 울고있었고 저희 어머

 

니께서 제 엉덩이에 올라타셔서 운다고 따귀를 살짝살짝 때리고있었더라구여........

 

엄마 아침부터 웃겨서 울다 죽을뻔햇다네여........

 

전 아파서 울다 죽을뻔햇는데 말이져..

 

하여간 별일 다잇네여

 

예전에 첨으로꿈기억햇을때 제가 신밧든지 알라딘인지 그 시장통에서

 

사과뽀려서 도망가는데 뒤에서 주인아저씨 그 알리바바같은 그 수염나고 모자쓴

 

아저씨가 칼들고 뛰어오는 전 다리가 느릿느릿..도망쳐지질않다고 그아찌한테

 

잡혀서 칼맞고 깨어난 이후로 최대의 꿈이었다고 생각해여 ........

 

 매미가 생전 그렇게 크고 기차통처럼 울어대는건 첨봣네여

 

매미랑 저희 엄마랑 전생에 무슨관계가 있었던걸까여 ..와 무슨 ..주마등처럼 지나가네여 그고

 

통이 ㅡㅡ;;

 

.여러분들은 꿈에서 이런고통없으신가여 ? 매미에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