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 저는 광주광역시에 사는 한고등학생입니다. 제가 톡을쓴이유는 다름이아니라 광주 충장로4가역 앞에 있는 마이비카드가맹점 직원분 때문입니다. 본론으로들어갈께요 어제낮에 제친구에게 뿌러진마이비버스카드가있어서 마이비카드가맹점에 갔었는데 직원이 여자분이시더라구요 저희가 교복은안입고 사복입고갔는데 그쪽 직원이보기에 자신보다 어려보였는지 저희는 그냥 대충대충보면서 다른 어르신분들께는 웃고그러시더라구요 제친구가 카드가 뿌러졋는데 카드에 들어있는 돈좀빼달라고 햇더니 카드를 달라고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뿌러진 카드내밀엇더니 (뿌러진카드를 투명테이프로감아놨었어요) 카드받고 보시더니 코웃음치시면서 " 아여기 카드번호가지워지셔서안되네요ㅋ" 이러시더라구요 한일주일전까지만해도 그카드뿌러진걸로 편의점에서 사용한적있었거든요 그래서 일주일전쯤에서 편의점에 쓴적있었다고 말씀드렷더니 비웃으시면서 계속안된다고만그러시더라구요 표정은 썩어있고 그러시면서 부산에본사가있으니 본사주소를 적어드릴테니까 거기로 그 카드를보내라네요나참ㅋ 그카드에 얼마나들어있으면 들어있다고 부산까지 보내는 돈이 더들꺼아니에요 아니 택배비 얼마안한다해도 그래도 서비스업에서 종사하는분이 그런태도는아니죠 제가 "언니죄송한데한번만다시 찍어봐주시면안돼요?" 그러니까 한숨쉬시면서 거짓말하나 안보태고 "아...줘보세요;"이러시면서 그 카드 찍는 기계에 탁탁대충대충찍고 짜증난다는 식으로 또 비웃으시면서 '안돼네요"라고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한 일년전에도 똑같은일이있어서 가서 카드에 있던돈 다시받은적이있거든요(그때는 다른직원분이엿던거같음) 저말을 계속하는데도 저와 제친구 말은 싹잘라먹으시고 핑크색포스트잇에다가 "부산시 해운어쩌고저쩌고번호번호" 적으면서 여기가 본사니 여기로 보내세요라고하시네요ㅋ 근데 오늘 친구가 고객센 터에 전화해보니 그렇게 뿌러진카드는 녹여서 확인이가능하다고 그러네요? 근데 제가 아까도 말햇다시피 저희지역이 광주잖아요?광주는 본사까지 안보내고 거기가맹점에서 카드녹이는게 가능하다네요? 고객센터상담원분께서 광주가맹점에 전화해서 얘기해보고 전화드린다고 그러셔서 기다리고있는데 전화가 왔네요 그런데 그 직원분께서 저희에게 이렇게 말씀을 하셧데요 "저희 가맹점에 카드녹이는기계가 고장났으니 본사로 보내셔야되요" 저와 친구는 그 직원분과 1m의 거리차이정도밖에 없었는데 저말을 왜 못들었을까요? 거기 가게가 사람이북적북적거려서 시끄러운적도 없었고 그렇다고 저와 친구가 청각에 문제가 있는것도 아닌데 왜 못들었을까요? 직원분께서 그게 그렇게 귀찮으셨나봐요? 솔직히 시내버스 누가가장많이이용할까요? 학생아닌가요? 심지어 짜잘한 가게에서도 교육받는데 마이비는 교육도안시키고 직원구하나봐요? 서비스업이? 어린제가 이런말하는게 어떨지는 모르겟는데 그래도 저희는 손님인데 직원분께서 그런태도는 아니신거같네요 이사진이 그 카드입니다. +그 여자직원분께) 직원분님 직원분님보다 어려보이고 학생같아보여서 무시하시는 건가요?학생은 손님아니에요? 말투도 그렇고 태도도 그렇고 교육을안받으셨나봐요 그것도 사람대접하는 서비스업인데 참 일잘하시네요. 본사홈페이지에 글 똑같이올렸으니 한번보세요 직원분님보다 직책높으신분한테 칭찬받으셨으면 좋겟네요^^ 저희같은 학생들이 또다시 무시안당하게 이글이 톡에올라서 그 직원분과 많은 톡커님들께서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11
광주광역시 마이비버스카드가맹점 직원분
저는 광주광역시에 사는 한고등학생입니다.
제가 톡을쓴이유는 다름이아니라
광주 충장로4가역 앞에 있는 마이비카드가맹점 직원분 때문입니다.
본론으로들어갈께요
어제낮에 제친구에게 뿌러진마이비버스카드가있어서 마이비카드가맹점에 갔었는데
직원이 여자분이시더라구요
저희가 교복은안입고 사복입고갔는데 그쪽 직원이보기에 자신보다 어려보였는지 저희는 그냥 대충대충보면서 다른 어르신분들께는 웃고그러시더라구요
제친구가 카드가 뿌러졋는데 카드에 들어있는 돈좀빼달라고 햇더니
카드를 달라고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뿌러진 카드내밀엇더니 (뿌러진카드를 투명테이프로감아놨었어요)
카드받고 보시더니 코웃음치시면서
" 아여기 카드번호가지워지셔서안되네요ㅋ" 이러시더라구요
한일주일전까지만해도 그카드뿌러진걸로 편의점에서 사용한적있었거든요
그래서 일주일전쯤에서 편의점에 쓴적있었다고 말씀드렷더니
비웃으시면서 계속안된다고만그러시더라구요 표정은 썩어있고
그러시면서 부산에본사가있으니 본사주소를 적어드릴테니까 거기로 그 카드를보내라네요나참ㅋ
그카드에 얼마나들어있으면 들어있다고 부산까지 보내는 돈이 더들꺼아니에요
아니 택배비 얼마안한다해도 그래도 서비스업에서 종사하는분이 그런태도는아니죠
제가 "언니죄송한데한번만다시 찍어봐주시면안돼요?"
그러니까 한숨쉬시면서 거짓말하나 안보태고
"아...줘보세요;"
이러시면서 그 카드 찍는 기계에 탁탁대충대충찍고
짜증난다는 식으로 또 비웃으시면서 '안돼네요"라고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한 일년전에도 똑같은일이있어서 가서 카드에 있던돈 다시받은적이있거든요(그때는
다른직원분이엿던거같음)
저말을 계속하는데도 저와 제친구 말은 싹잘라먹으시고
핑크색포스트잇에다가 "부산시 해운어쩌고저쩌고번호번호" 적으면서
여기가 본사니 여기로 보내세요라고하시네요ㅋ
근데 오늘 친구가 고객센 터에 전화해보니
그렇게 뿌러진카드는 녹여서 확인이가능하다고 그러네요? 근데 제가 아까도 말햇다시피 저희지역이 광주잖아요?광주는 본사까지 안보내고 거기가맹점에서 카드녹이는게 가능하다네요? 고객센터상담원분께서 광주가맹점에 전화해서 얘기해보고 전화드린다고 그러셔서 기다리고있는데 전화가 왔네요
그런데 그 직원분께서 저희에게 이렇게 말씀을 하셧데요
"저희 가맹점에 카드녹이는기계가 고장났으니 본사로 보내셔야되요"
저와 친구는 그 직원분과 1m의 거리차이정도밖에 없었는데 저말을 왜 못들었을까요?
거기 가게가 사람이북적북적거려서 시끄러운적도 없었고
그렇다고 저와 친구가 청각에 문제가 있는것도 아닌데
왜 못들었을까요?
직원분께서 그게 그렇게 귀찮으셨나봐요?
솔직히 시내버스 누가가장많이이용할까요?
학생아닌가요?
심지어 짜잘한 가게에서도 교육받는데 마이비는 교육도안시키고 직원구하나봐요? 서비스업이?
어린제가 이런말하는게 어떨지는 모르겟는데 그래도 저희는 손님인데 직원분께서 그런태도는 아니신거같네요
이사진이 그 카드입니다.
+그 여자직원분께)
직원분님
직원분님보다 어려보이고 학생같아보여서 무시하시는 건가요?
학생은 손님아니에요?
말투도 그렇고 태도도 그렇고
교육을안받으셨나봐요
그것도 사람대접하는 서비스업인데
참 일잘하시네요.
본사홈페이지에 글 똑같이올렸으니 한번보세요
직원분님보다 직책높으신분한테 칭찬받으셨으면 좋겟네요^^
저희같은 학생들이 또다시 무시안당하게 이글이 톡에올라서 그 직원분과 많은 톡커님들께서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