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 첨 글적음... 5년전에 대구에 유명 나이트를 몇번가봄... 태어나 나이트 10번?정도 가봄... 회식때 3번? ( 겁나 재미없었음 ㅋㅋ) 동생이 불러서 몇번 가본적있고 없음... 그때 여친한명 만들었음... 그뒤로 안감 ㅡㅡㅋㅋ 그리고 나이트는 말을 잘해야되는데... 말이 그닥 많은편도 아니고... 특히 초면에 말 더 안함... 근데 나이가 드니깐 요즘들어선 옛날보단 말을 많이하게댐..ㅡㅡㅋ 베프는 최근에 서울에서 아는 형님들이랑 나이트 갔다고 함... 말빨 죽임... 키187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에 비에 난 난쟁이임 ㅋㅋ 그러다 얼마전 서울에서 베프가 놀러옴... 근데 올해부터 좀 자주 내려오는거임... 20대 후반까지만 해도 집안형편도 좀 어렵고... 자기 먹기 살기도 바쁘고 해서 그런지 1년에 2~3번... 설. 추석.연말 이때 오는게 다임... 근데 집에 사업이 번창? 해서( 로또맞았나?ㅋㅋ) 차도 사고... 여유로와지더니 대구에 2달에 3번은 내려오는거 같음... 내려올때마다 그냥 둘이서 피시방 당구 술... 머 이런 코스였는데... 갑자기 나이트 가자고 함... 농담인줄 알았음... 그리고 당구장 감... 나이트내기 하자고함.. 내가 이김ㅋㅋ 그래도 갈 생각이 없었음... 둘이 나이트가본적도 없고... 걍 한말이라고 생각햇음ㅋㅋ 그리고 술마시러 갈려는데.. 친구왈 옷갈아입고 오라고 함ㅡㅡㅋㅋ 베기반바지에 후드티입고있었음... 마실나온차림으론 안된다나? ㅋㅋㅋ 진짜 갈려고? 그러니 바로 가자고함... 술도 먹지말고...ㅡㅡㅋㅋ 후다닥 갈아입고 친구차에 가니 왜 그냥 오냐고함... 차 가지고 가야된다고함.. ㅡㅡ;;; 왜? 라는 눈으로 쳐다보니깐 한다는말... 그래야 따로 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다닥 내 애마로 감.... 헐.... 차산지 1년도 안됬지만 새차를 안해서 정말 더러움... 밖이야 어둡다 쳐도... 안에 장난이 아닌거임... 바람처럼 청소를 후다닥 끝내고 친구 뒤따라감... 32.8세 갈 나이트는 성인나이트... 바로 근처 10분거리에 있는 뉴캐슬로 향함... 그때 시간이 12시 조금 안되었음... 설레고 또 설레는 맘으로 나이트 안으로 입장함...ㅋㅋㅋ 찾는 웨이터 있냐고 물어봄? ㅋㅋ 없다고 하고 걍 들어가니 테이블에 앉았는데 옆테이블이랑 너무 붙어있고 자리가 너무 좁은거임... 그래서 좁다고 하니 부스에 자리를 앉혀줌... 너무 신기함... 5년만에 가서 그런가 ㅋㅋㅋㅋㅋ 세상에... 거기안에 있는 여성분은 다 이뻐보임..;;; 이래저래 정신이 없는상태에서 술이 오고 웨이터가 물음 어떤스탈로 부킹원하냐고... 친구가 웨이터 한테 속삭임... (시끄러워서) 그러고 10분이 지났나? ㅋㅋ 2분이 오심...ㅋㅋ 아... 떨림.... 초긴장함... 앉아말자 나는 말이 없어짐... 그러다 친구가 술따라주는걸 보고 바로 나도 따라함...ㅋㅋㅋ 그리고 할말없어짐... 10초에 정적이 흐름.... 그 시끄러운 나이트음악에 난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너무나 조용하고 어색함... 그러다 여성분이 몇살이냐고 물어봄..ㅋㅋㅋ 32세라고 말하니 놀람?? ㅋㅋㅋㅋ 어려보인다고... 28살인데 자기랑 갑인줄 알았다고... 어려보인다는말 예전엔 어렸을땐 기분좋았는데... 지금은 걍 본 나이보는게 좋음... 그리고 대화가 이어짐... 머 어쩌다보니 한 30분 이야기 한거 같음... 그중간에 친구는 벌써 3~4번째 부킹녀인거 같음ㅋㅋㅋ... 30분쯤 있으니 대화가 슬슬 잘 안댐... 그러더니 자기가 첨 부킹녀인데 넘 오래 앉아있었다고 잼나게 노시고 나중에 심심하면 놀러올께요 이럼... 나 괜찮타고 말함...ㅋㅋ(내스탈이엿음) 그러다 테이블에 있는 내 핸드폰으로 전화하더니 나중에 문자하겠다고함.. 그리고 감... 그러고 친구한테 물어봄.. 첨에 머라그러냐고 ㅋㅋㅋ 그래서 친구왈 양주드실래요? 맥주드실래요? 물어보고 그뒤로 언제왔고 몇명이서 왔고 나이 머 이런거 대충 물어보고 괜찮으면 전번따라고함 ㅋㅋ 그뒤로 4~5 정도 여성분이 오고... 난 앵무새되었음 ㅋㅋㅋㅋ 똑같은말 반복함...ㅋㅋㅋㅋ 맥주드실래요? 양주드실래요? 언제오셨어요? 몇명 왔어요? 몇살이세요? 하시는일이? 그리고 전번좀....ㅋㅋㅋㅋㅋ (전화번호는 부킹온분은 다 딴거같음 ㅋㅋㅋㅋㅋㅋ) 상대방도 똑같은 앵무새가댐...ㅋㅋ 그리고 친구랑 둘이 남게되었는데... 친구왈 "니 눈 풀렸다 양주먹지말고 맥주먹어라 ㅋㅋ'" 이럼... 사실 부킹온 여성분이 전부 하나같이 어려보인다고 말함..ㅋㅋ 기분좋아서 양주좀 마셨음 ㅋㅋㅋ 아 그뒤로 부킹녀가 계속왔는데 기억이 나질 않음... 그래도 위에서 친구가 말해준 술 나이 몇명 전번따는건 다 한거 같음 ㅋㅋ 그리고 술이 채서 몸이 말을 안들음..ㅋㅋㅋ 그래서 부킹은 포기상태... 앞에 친구놈은 20명이상 왔다간거같음....ㅋㅋㅋ 그러다 친구가 나가자해서 나와서 집으로 대리불러서 타고옴... 친구는 찜질방 간다는거임... 알았다고 하고 집으로 기어들어옴.ㅋㅋㅋ 담날 아침에 핸폰에 보니 카톡이 몇개 와있는거임... 첫번째 부킹녀 "잼있나봐요?" 그래서 바로 답장함... 머 이런저런 야기하다가 애인있다고 함 ㅡㅡㅋㅋㅋㅋㅋ ㅅㅂ 장난함? ㅋㅋㅋ 그뒤로 정떨어져서 걍 답장도 늦게 하고 나니 자연스럽게 멀어짐... 다른 여자들이 톡이 있음... 근데 머라고 보내야될지 답이 안나옴...(기억이 안남) 그러는 찰나에 친구한테 전화옴... 집앞이라고... 둘이 해장하러 감... 친구왈... 2차술먹고 집까지 바래다 줬다고 함...ㅡㅡ;; ㅅㅂ...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톡을 확인하고 톡을 할려니... 나이도 기억도 안나고, 언제 부킹한사람인지도 기억안남.. 아는건 이름이 다임..ㅠㅠ 젤 중요한건 톡 사진이 다 첨 보는분인거임... ㅋㅋㅋ(다 별루임ㅡㅡㅋㅋ) 어제 나이트에선 부킹한분은 한분도 없는거같음 ㅋㅋㅋ 그래서 연락안함...ㅋ 한분빼고 상대도 연락안옴... 그리고 어제 친구한테 톡옴... 사귀기로 햇다고함... 이런 ㅅㅂ..ㅋㅋㅋㅋㅋ 톡보자말자 나도 그때 받은 여성분들 톡을 확인함... 바로 톡보냄...그리고 지금까지 옆에 있는 숫자 1 안없어짐..ㅋㅋㅋㅋ 사진이랑 한마디는 바껴있는데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차단당한거같음...ㅋㅋㅋ 그래서 친구에게 톡보냄... 담주 대구내려오라고.. 나이트가자고 ㅋㅋㅋㅋ 근데 여친생겼는데 너랑 나이트 왜가냐 여친만나야지 이럼...ㅋ ㅅㅂ.... ㄱ ㅅ ㄲ ㅡㅡ 아 우울해 ㅋㅋㅋㅋㅋㅋ 2
5년만에 나이트간 후기 ㅋㅋㅋ
맨날 눈팅만 하다 첨 글적음...
5년전에 대구에 유명 나이트를 몇번가봄...
태어나 나이트 10번?정도 가봄...
회식때 3번? ( 겁나 재미없었음 ㅋㅋ)
동생이 불러서 몇번 가본적있고 없음...
그때 여친한명 만들었음... 그뒤로 안감 ㅡㅡㅋㅋ
그리고 나이트는 말을 잘해야되는데... 말이 그닥 많은편도 아니고...
특히 초면에 말 더 안함...
근데 나이가 드니깐 요즘들어선 옛날보단 말을 많이하게댐..ㅡㅡㅋ
베프는 최근에 서울에서 아는 형님들이랑 나이트 갔다고 함...
말빨 죽임... 키187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에 비에 난 난쟁이임 ㅋㅋ
그러다 얼마전 서울에서 베프가 놀러옴...
근데 올해부터 좀 자주 내려오는거임...
20대 후반까지만 해도 집안형편도 좀 어렵고...
자기 먹기 살기도 바쁘고 해서 그런지 1년에 2~3번...
설. 추석.연말 이때 오는게 다임...
근데 집에 사업이 번창? 해서( 로또맞았나?ㅋㅋ) 차도 사고...
여유로와지더니 대구에 2달에 3번은 내려오는거 같음...
내려올때마다 그냥 둘이서 피시방 당구 술... 머 이런 코스였는데...
갑자기 나이트 가자고 함...
농담인줄 알았음... 그리고 당구장 감...
나이트내기 하자고함.. 내가 이김ㅋㅋ 그래도 갈 생각이 없었음...
둘이 나이트가본적도 없고... 걍 한말이라고 생각햇음ㅋㅋ
그리고 술마시러 갈려는데.. 친구왈 옷갈아입고 오라고 함ㅡㅡㅋㅋ
베기반바지에 후드티입고있었음...
마실나온차림으론 안된다나? ㅋㅋㅋ
진짜 갈려고? 그러니 바로 가자고함... 술도 먹지말고...ㅡㅡㅋㅋ
후다닥 갈아입고 친구차에 가니 왜 그냥 오냐고함...
차 가지고 가야된다고함..
ㅡㅡ;;; 왜? 라는 눈으로 쳐다보니깐 한다는말...
그래야 따로 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다닥 내 애마로 감....
헐....
차산지 1년도 안됬지만 새차를 안해서 정말 더러움... 밖이야 어둡다 쳐도...
안에 장난이 아닌거임...
바람처럼 청소를 후다닥 끝내고 친구 뒤따라감...
32.8세 갈 나이트는 성인나이트... 바로 근처 10분거리에 있는 뉴캐슬로 향함...
그때 시간이 12시 조금 안되었음...
설레고 또 설레는 맘으로 나이트 안으로 입장함...ㅋㅋㅋ
찾는 웨이터 있냐고 물어봄? ㅋㅋ 없다고 하고 걍 들어가니
테이블에 앉았는데 옆테이블이랑 너무 붙어있고 자리가 너무 좁은거임...
그래서 좁다고 하니 부스에 자리를 앉혀줌...
너무 신기함... 5년만에 가서 그런가 ㅋㅋㅋㅋㅋ
세상에... 거기안에 있는 여성분은 다 이뻐보임..;;;
이래저래 정신이 없는상태에서 술이 오고
웨이터가 물음 어떤스탈로 부킹원하냐고...
친구가 웨이터 한테 속삭임... (시끄러워서)
그러고 10분이 지났나? ㅋㅋ
2분이 오심...ㅋㅋ 아... 떨림.... 초긴장함...
앉아말자 나는 말이 없어짐...
그러다 친구가 술따라주는걸 보고 바로 나도 따라함...ㅋㅋㅋ
그리고 할말없어짐...
10초에 정적이 흐름.... 그 시끄러운 나이트음악에 난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너무나 조용하고 어색함...
그러다 여성분이 몇살이냐고 물어봄..ㅋㅋㅋ
32세라고 말하니 놀람?? ㅋㅋㅋㅋ 어려보인다고... 28살인데 자기랑 갑인줄 알았다고...
어려보인다는말 예전엔 어렸을땐 기분좋았는데... 지금은 걍 본 나이보는게 좋음...
그리고 대화가 이어짐...
머 어쩌다보니 한 30분 이야기 한거 같음...
그중간에 친구는 벌써 3~4번째 부킹녀인거 같음ㅋㅋㅋ...
30분쯤 있으니 대화가 슬슬 잘 안댐...
그러더니 자기가 첨 부킹녀인데 넘 오래 앉아있었다고 잼나게 노시고 나중에 심심하면
놀러올께요 이럼...
나 괜찮타고 말함...ㅋㅋ(내스탈이엿음)
그러다 테이블에 있는 내 핸드폰으로 전화하더니 나중에 문자하겠다고함.. 그리고 감...
그러고 친구한테 물어봄..
첨에 머라그러냐고 ㅋㅋㅋ
그래서 친구왈 양주드실래요? 맥주드실래요? 물어보고
그뒤로 언제왔고 몇명이서 왔고 나이 머 이런거 대충 물어보고 괜찮으면 전번따라고함 ㅋㅋ
그뒤로 4~5 정도 여성분이 오고...
난 앵무새되었음 ㅋㅋㅋㅋ
똑같은말 반복함...ㅋㅋㅋㅋ
맥주드실래요? 양주드실래요? 언제오셨어요? 몇명 왔어요? 몇살이세요? 하시는일이?
그리고 전번좀....ㅋㅋㅋㅋㅋ
(전화번호는 부킹온분은 다 딴거같음 ㅋㅋㅋㅋㅋㅋ)
상대방도 똑같은 앵무새가댐...ㅋㅋ
그리고 친구랑 둘이 남게되었는데...
친구왈 "니 눈 풀렸다 양주먹지말고 맥주먹어라 ㅋㅋ'" 이럼...
사실 부킹온 여성분이 전부 하나같이 어려보인다고 말함..ㅋㅋ
기분좋아서 양주좀 마셨음 ㅋㅋㅋ
아 그뒤로 부킹녀가 계속왔는데 기억이 나질 않음...
그래도 위에서 친구가 말해준 술 나이 몇명 전번따는건 다 한거 같음 ㅋㅋ
그리고 술이 채서 몸이 말을 안들음..ㅋㅋㅋ
그래서 부킹은 포기상태...
앞에 친구놈은 20명이상 왔다간거같음....ㅋㅋㅋ
그러다 친구가 나가자해서 나와서 집으로 대리불러서 타고옴...
친구는 찜질방 간다는거임...
알았다고 하고 집으로 기어들어옴.ㅋㅋㅋ
담날 아침에 핸폰에 보니 카톡이 몇개 와있는거임...
첫번째 부킹녀 "잼있나봐요?"
그래서 바로 답장함... 머 이런저런 야기하다가
애인있다고 함 ㅡㅡㅋㅋㅋㅋㅋ
ㅅㅂ 장난함? ㅋㅋㅋ
그뒤로 정떨어져서 걍 답장도 늦게 하고 나니 자연스럽게 멀어짐...
다른 여자들이 톡이 있음...
근데 머라고 보내야될지 답이 안나옴...(기억이 안남)
그러는 찰나에 친구한테 전화옴...
집앞이라고...
둘이 해장하러 감... 친구왈...
2차술먹고 집까지 바래다 줬다고 함...ㅡㅡ;;
ㅅㅂ...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톡을 확인하고 톡을 할려니...
나이도 기억도 안나고, 언제 부킹한사람인지도 기억안남..
아는건 이름이 다임..ㅠㅠ
젤 중요한건 톡 사진이 다 첨 보는분인거임... ㅋㅋㅋ(다 별루임ㅡㅡㅋㅋ)
어제 나이트에선 부킹한분은 한분도 없는거같음 ㅋㅋㅋ
그래서 연락안함...ㅋ
한분빼고 상대도 연락안옴...
그리고 어제 친구한테 톡옴... 사귀기로 햇다고함...
이런 ㅅㅂ..ㅋㅋㅋㅋㅋ
톡보자말자 나도 그때 받은 여성분들 톡을 확인함...
바로 톡보냄...그리고 지금까지 옆에 있는 숫자 1 안없어짐..ㅋㅋㅋㅋ
사진이랑 한마디는 바껴있는데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차단당한거같음...ㅋㅋㅋ
그래서 친구에게 톡보냄... 담주 대구내려오라고.. 나이트가자고 ㅋㅋㅋㅋ
근데 여친생겼는데 너랑 나이트 왜가냐 여친만나야지 이럼...ㅋ
ㅅㅂ.... ㄱ ㅅ ㄲ ㅡㅡ
아 우울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