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다른아이들과 달리 장난이 유달리 좀 심하다는건 알고있었지만 그냥 성격상 좀 깐죽되는 애라고 생각했어요. 그러고 나서 점점 친해졌는데 제가 장난이 심한걸 싫어해서 그애랑은 자연스레 하교를 안하게되었어요. 그런후에 마침 저희집 근처에 s가 살아서 a랑 멀어지게 된후에 s랑 같이 등.하교를 하게 되었어요
사건은 지금부터가 시작이에요
a가 급식시간마다 저랑 s한테 장난을 걸더니 저희가 하교할때마다 따라오는거에요.
처음에는 '오늘만 같이가는거야 뭐....' 이런생각으로 같이갔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따라오는거에요. 뭐 같이가는거 쯤이야 같이가는 사람이 없다면 같이 갈수도 있죠. 저희는 그런거에 미치는게 아닙니다. 얌전히 가면 말을 안하죠. 갈때마다 무슨 여자애가 장난이라치고 얼굴에 주먹을 날리는둥, 차가 오는 차도에 밀면서 "아 아깝다 죽지 왜안죽었는데"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거에요 그러고 저희는 아무짓도 안하는데 갑자기 뒤로와서는 저희 뒷목을 잡으면서 아프게하고 저희끼리 볼일이 있어서 다른길로 간다고 하면 자기도 갑자기 와서는 따라가고 자기가 불리할때는 우리를 더이상 때리지 않겠다며 해놓곤 불리한 상황이 없어지면 내가 언제 그랬냐며 발뺌을 하니 정말 미칠노릇이에요. 말끝마다 제가 쓰레기라는둥, ㅄ이라는둥, 장애라는둥, 애자라는둥, 그런말 할때마다 본인은 장난이라고 하지만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도 나빠요 누가 자기를 욕하는데 기분이 좋겠어요. 게다가 저희 부모님이 쓰레기라며 쓰레기 부모가 낳은 자식은 쓰레기라며 그냥 버리지 왜 이때까지 키웠냐는 치욕스런 말까지 했어요. 제가 울면서 부모님욕은 하지말라고 하니까 자기 혼잣말이라며 내가 너네부모님이라고 이야기한적 없는데 왜 니혼자 화내냐며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까지하고..제가 s랑같은골목에살고 a도 같은방향이라 자기집을 가는데 니가 무슨상관이냐는 핑계로 저희가 가는 골목마다 계속따라오니 정말 스토커도 아니고....저랑s는 바로 집이 옆이어서 같이다니지만 a는 약10골목 정도 차이가 나는데도 따라오네요. 저희가 집이아닌 상관없는 골목길로가도 계속따라오고 왜따라오냐고 물으면 "너희를 때려야 하니까" 이런말을 하며 계속따라와요.정색하면서 싫다고 제발좀 꺼지라고 말해도 a는 웃으면서 "나도 니 싫거든 쓰레기야"라고 말하면서도 따라와요..소름돋을정도로 짜증나는건 다음날이 되면 아무런 일이 없었다는듯이 행동한다는거에요. 공부도 잘해서 전교 10등안에 들면서 왜그러는지 참 이해가 안가네요 a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정신과에 가야하나라는 생각까지 할정도라니깐요..톡커님 a를 신고할수있는 방법이나 a가 더이상 저희를 더이상 쫓아다니지 않게할 방법을 알려주세요ㅠㅠㅠ 톡커님들 진지하게 부탁드립니다.
사람을 짜증나게하면서 희열을 느끼는애
제가 왠만하면 이런글 안올리려했는데 사람을 정말 돌아버리게 하기 직전까지 하는애가 있어서 도움을 구하려해요...ㅠ 제발 도와주세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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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중2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정말 톡커님들의 도움이 절실해서 이렇게 글을쓰게 되었어요.
우선은 이사건의 주인공을a라고 하고 저랑 같은 피해를 보고있는 친구를 s라할게요.
저는 a랑 같은반인데 하교할때마다 서로 같이가는애가 없길래 장난치면서 자연스레 같이다니게 됬어요
a가 다른아이들과 달리 장난이 유달리 좀 심하다는건 알고있었지만 그냥 성격상 좀 깐죽되는 애라고 생각했어요. 그러고 나서 점점 친해졌는데 제가 장난이 심한걸 싫어해서 그애랑은 자연스레 하교를 안하게되었어요. 그런후에 마침 저희집 근처에 s가 살아서 a랑 멀어지게 된후에 s랑 같이 등.하교를 하게 되었어요
사건은 지금부터가 시작이에요
a가 급식시간마다 저랑 s한테 장난을 걸더니 저희가 하교할때마다 따라오는거에요.
처음에는 '오늘만 같이가는거야 뭐....' 이런생각으로 같이갔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따라오는거에요. 뭐 같이가는거 쯤이야 같이가는 사람이 없다면 같이 갈수도 있죠. 저희는 그런거에 미치는게 아닙니다. 얌전히 가면 말을 안하죠. 갈때마다 무슨 여자애가 장난이라치고 얼굴에 주먹을 날리는둥, 차가 오는 차도에 밀면서 "아 아깝다 죽지 왜안죽었는데"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거에요 그러고 저희는 아무짓도 안하는데 갑자기 뒤로와서는 저희 뒷목을 잡으면서 아프게하고 저희끼리 볼일이 있어서 다른길로 간다고 하면 자기도 갑자기 와서는 따라가고 자기가 불리할때는 우리를 더이상 때리지 않겠다며 해놓곤 불리한 상황이 없어지면 내가 언제 그랬냐며 발뺌을 하니 정말 미칠노릇이에요. 말끝마다 제가 쓰레기라는둥, ㅄ이라는둥, 장애라는둥, 애자라는둥, 그런말 할때마다 본인은 장난이라고 하지만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도 나빠요 누가 자기를 욕하는데 기분이 좋겠어요. 게다가 저희 부모님이 쓰레기라며 쓰레기 부모가 낳은 자식은 쓰레기라며 그냥 버리지 왜 이때까지 키웠냐는 치욕스런 말까지 했어요. 제가 울면서 부모님욕은 하지말라고 하니까 자기 혼잣말이라며 내가 너네부모님이라고 이야기한적 없는데 왜 니혼자 화내냐며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까지하고..제가 s랑같은골목에살고 a도 같은방향이라 자기집을 가는데 니가 무슨상관이냐는 핑계로 저희가 가는 골목마다 계속따라오니 정말 스토커도 아니고....저랑s는 바로 집이 옆이어서 같이다니지만 a는 약10골목 정도 차이가 나는데도 따라오네요. 저희가 집이아닌 상관없는 골목길로가도 계속따라오고 왜따라오냐고 물으면 "너희를 때려야 하니까" 이런말을 하며 계속따라와요.정색하면서 싫다고 제발좀 꺼지라고 말해도 a는 웃으면서 "나도 니 싫거든 쓰레기야"라고 말하면서도 따라와요..소름돋을정도로 짜증나는건 다음날이 되면 아무런 일이 없었다는듯이 행동한다는거에요. 공부도 잘해서 전교 10등안에 들면서 왜그러는지 참 이해가 안가네요 a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정신과에 가야하나라는 생각까지 할정도라니깐요..톡커님 a를 신고할수있는 방법이나 a가 더이상 저희를 더이상 쫓아다니지 않게할 방법을 알려주세요ㅠㅠㅠ 톡커님들 진지하게 부탁드립니다.
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톡커님들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