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하고 카톡할때는 늘 매몰차던 그가 제 얼굴 보더니 마음이 약해졌나봐요. 눈앞에서 울고 있는 절 보더니 "다시 시작할래? 나도 노력은 하겠지만...니가 많이 힘들거야" 이러더라구요...다른분들 같으면 저 얘기 듣고 다시 시작하실수 있겠나요? 전 저 얘기 듣고, 아 더이상 안되겠구나 싶었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받아들이시는지 궁금해서요
다시 시작할래? 근데 니가 많이 힘들거야...
통화하고 카톡할때는 늘 매몰차던 그가 제 얼굴 보더니 마음이 약해졌나봐요.
눈앞에서 울고 있는 절 보더니
"다시 시작할래? 나도 노력은 하겠지만...니가 많이 힘들거야"
이러더라구요...다른분들 같으면 저 얘기 듣고 다시 시작하실수 있겠나요?
전 저 얘기 듣고, 아 더이상 안되겠구나 싶었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받아들이시는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