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요즘 네이트판 여기저기 눈팅만 했는데 ㅎ 갑자기 글쓰고 싶어졌어요 ㅎㅎ 저는 26여자사람이예요 ~~~ (쫌 많죠 ...흠냐ㅠㅠ) 그래도 맘은 소녀,,,,,, 예요.....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살께요ㅜㅡㅜㅋㅋ) 제가 네이트판에서 제일많이 보는게 달달한 연애이야기들이랑~ 헤어진다음날 이거등요 ~~~ 그러다가 다른분들의 연애이야기 와 이별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읽게 됐네요 ㅎ 저도 달달할...지는 모르겠찌만 ㅋ 한번 써보려구요 ㅎㅎ(달달해야할텐데 ㅜㅜ ㅋㅋ) 어쨌든 저혼자 이야기 꼬우~~~~ 저는 24살에 처음남자랑 사겨봤어요~~~ 뭐 문제가 있는 뇨자는 아니구여 ㅠㅠ ㅋㅋㅋㅋ 중학교땐 남녀공학이었는데 교회오빠를 짝사랑하고있어서 그오빠 말고는 다 ~~ 여자로 보였어요 ㅠㅠ ㅋㅋ 그래서 떨리고 어쩌고 이런게 없었네요 그아이들에게는.... ㅋㅋㅋ 겨울엔 추우니까 따뜻한손이라면 여자든 남자든 서슴없이 손덥석덥석잡고 안놔주고 ㅋㅋㅋ 대체적으로 여자들손이 더차더라구요ㅋ 그리고 손등까지 따시게 하기위해선 큰손이 필요해요 ㅋㅋㅋㅋㅋㅋ그래서 손큰남자만 집중적으로 +ㅁ+ ㅋㅋㅋㅋㅋㅋㅋ(변태같네.ㅜㅜ ㅋㅋ) 어쨌든 반응이 다다름 ㅋㅋ 어떤얘는 뭐하는거냐며 당황해서 절밀쳐내고 (나쁜놈 ㅠㅠ ㅋㅋ) 어떤얘는 깍지끼려고 하고...(넌뭐니 ㅋㅋㅋ) 어떤얘는 손난로값으로 빵사라 하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겨울만되면 남자얘들도 자연스럽게 내손잡아주고 ㅋㅋㅋㅋ 생각하면 참 ㅋㅋㅋ걔들도 ㅋㅋㅋㅋㅋ 저진짜 쉬는시간에 책상에 엎드려서 자고 일어나보면 저랑쫌많이 친한놈이 앞에 앉아서 제손을 자연스럽게 양손으로잡고 지들끼리 수다떨고 있고 그랬어요... ㅋㅋㅋㅋ 한학기동안 길들여(?)놓으니까 다음학기때는 제손 차가우면 바로 잡아주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학습의 효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암튼 그땐 별생각도 없었는데.. 진짜............. 걔들도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저도 깨알같은 달달함이 있었네요 여러분 >ㅁ< ㅋㅋㅋㅋ 그걸 이제안게 문제지만 ㅜㅜ ㅋㅋㅋ 그리고 또하나........... 고등학교를...............여고로 !!!!!!!!!!ㅋㅋㅋㅋ아악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문제는... 여고생활이 정말저한텐 따~~~~~~악!! 맞았어요 ㅠㅠ ㅋㅋㅋㅋㅋ 여자얘들이랑만 어울려다니고~~ 연극동아리 들어가서 연극만 하고~~~ 그래서 저는 학생동생들의 달달한 연애가 이제서야 부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중학교남자동창들과 고등학생때 연락이 끊긴이유를... 쓰다보니 알겠네요 ㅜㅜ ㅋㅋㅋㅋ 얘들아 ㅠㅠ ㅋㅋ) 뭐물론 고백은 받았어요!!! 그런데 ......... 친구들과 아주 스펙타클하게 놀던저에겐 ㅋㅋㅋ 연애가 관심이 가지 않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렇게 전 동성들과의 추억들만 한아름안고 ㅋㅋㅋㅋ 20대가 되었죠 ㅎㅎㅎ 저는 있죠~~~~~~~~~~~대학에 가면 제일 하고싶었던게~~~~~~~~ 선배님~~점심사주세요~~ 이말하는거였어요~~~~>-< ㅎㅎ 그런데..... 아무리 실기과여도 그렇지............ 뭐 죄다 여자야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대야?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과인지는 말하지 않을께요 ㅋㅋ 워낙 희귀과라 과얘기하면 학교딱나옴 ㅋㅋㅋㅋㅋㅋㅋ 나름 대학간다고 헬스다니고 ㅋㅋㅋㅋ 머리도 굵게 웨이브 넣고 ㅋㅋ 나름 노력했는데 ㅠㅠ ㅋㅋㅋㅋㅋ 암튼 또다시 동성들과의 추억을 쌓아갔죠 ㅎㅎㅎㅎ 이제 성인이겠다~~~ 스펙타클 어드벤쳐 퐌타스틱!!!!!!!!!1 은 얼어죽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기과라 과제하다가 죽을뻔했슴 ㅠㅠ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리과얘들이 저처럼 스펙타클을 좋아해서 ㅋㅋㅋㅋㅋ (이뿐것들도 잘놀아요 여러분 ㅋㅋㅋ저말고 ....ㅋ) 암튼 절대 평.범.히 보내지 않았어요 ㅋㅋㅋ (우리과가 스타일리스트학과와 유아교육과를 다 제치고 과팅이 제일 많이 들어왔다지요 ... 흠흠 ㅋㅋㅋ) 정말로 전.................. 진짜............................. 성정체성이 바로 잡혀있어서 다행이었어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늘 옆엔 여자들밖에 없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오빠에게 그점은 참 고맙다능... ㅎㅎㅎㅎㅎㅎ (이오빠에겐 고백한번못해보고 맘이 접혀서 ㅎ지금은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있지요 ㅎㅎ그땐 고백할 상황이 안되서.. 저랑친한 언니랑 사귀게 되는바람에 .. 뭐암튼 얘기하자면 길어서 패쓰 ㅎㅎ) 그아이들덕분(?)에 나이트라는 곳도 처음가보게 되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악만 나오면 바로바로 나가서 춤추고 ㅋㅋㅋㅋㅋㅋ (춤 못춥니다 ㅜㅜ ㅋㅋㅋ) 웨이터가 부킹가자고 손목잡고 데리고가면 안간다고 온갖욕을 하면서 드러눕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땐 무서웠어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걔들이 날어따 팔아넘길꺼같은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이트만 갔다오면 손목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그랬다능 ㅠㅠ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뭐... ... 한두번 가보니까................ 나쁜곳 같지는 ....않더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여건만 된다면 많이 가겠지만 ㅋㅋㅋㅋ 연말에 파티하면서 한번씩 갔었어요 ~ 저희아빠 무뚝뚝 경상도 남자라서ㅋㅋㅋ 외박하려면 이틀은 빌어야 했고 ㅋㅋㅋ 밤12시넘어서 들어가면 안주무시고 저 기다리시거든요 ㅜㅜ ㅋㅋ사랑받고 자란 뇨자임 ㅋㅋㅋㅋㅋ 암튼 모든학기가 끝나는 종강날~ 다같이 파티하고 오랜만에 나이트고고~ 진짜 그날은 집에 얼릉가서 자고싶었어요 ㅜㅜ ㅋㅋ 저희과가 실기과다보니까 보통 과제 제출하면 시험끝이었어요 ㅋㅋ 그래서 시험전날 밤새서 과제 완성해서 제출하고 집가서 종일 자고 그랬거등요 ㅋㅋㅋ 저 굉장히 잠많은 여자임 ㅋㅋㅋㅋㅋㅋ 진짜 잠팅이 ㅜㅜ ㅋㅋㅋㅋㅋㅋㅋ 암튼그래서 그날도 시험마지막날이니까 (대학은 시험끝나고 종강이자나요~) 저 완전 비몽사몽이었거든요~ 거기다가 술도못하는데 얘들이랑 게임하고 노느라 술도 몇잔 들어갔겠다 .. 저 졸도할지경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얘들이 그날따라 저를 집착하더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저 인기많은 여자임 호호호홍홍홍홍홍~~~~~~~~~~ 은무슨 ㅋㅋㅋㅋㅋ 제가 메이크업을 배워서 얘들 메이크업 수정 해주고 그러거든요 ㅋㅋㅋㅋ 그날도 저의 손이 필요했던거지요 ㅋㅋㅋㅋㅋㅋㅋ 나쁜시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날 옷도 정말 아니었는데 ㅜㅜ ㅋㅋ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ㅋㅋㅋ 갔어요 ㅎㅎ 원래 부킹도 않하는데 상관없으니까 모 ㅋㅋㅋㅋ(진짜 늘 웨이터랑 퐈이트 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날...... 밤도 샜고......... 술도 맥주 두잔했고..........(저 주량 소주한잔임... ㅋㅋㅋ맥주는 세모금ㅋㅋ) 큰 음악소리에 영혼은 육체이탈..........ㅋㅋㅋㅋ ..... 그래요 저는................... 굉장히 기분이 업되어 있었어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처음으로 부킹이란걸 하게 된거죠 ㅋㅋㅋㅋ 웨이터가 저를 보고 씨익 웃으면서 제손목을 딱!!!! 잡았는데 .. 평상시때라면... 웨이터 - 언니야~~ 왜이러고 있어~~ 완전 멋진남자들이랑 술한잔 하러가자~~^^ 나 - ........않놔............ㅡㅡ............ 웨이터 - 가자가자~~~ 진짜 멋진놈들한테 데리구 가준다니까??^-^ 나 - 이 ㅅㄲ가 사람말 못알아듣나... 콱!!! 이거놔!!!!!!!!! #ㅃ$#^$%*$^%^* 이러고 싸워요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날은.... 웨이터 - 와우~~ 언니이뿌네~~저기 괜찮은 남자있던데 가자~^-^ 나 - ............뭐? ㅡㅡ........ 우씨.......... 진짜 괜찮아???>ㅁ<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가벼운 발걸음으로 끌려갔던 거지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웨이터가 어딜 딱! 앉히더라구요 ~ 그때까지도 헤롱헤롱 ㅋㅋㅋㅋ 앉고 옆에 남자를 봤는데...... 술이 확 깨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생겨서??? 노노노... 내 스타일이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ㄱ ㅑ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얀색 비니모자쓰고 카키색 야상입었는데... 야상맞나ㅡㅡ? 어쩄든 ㅋㅋㅋㅋㅋ 그리고 전 쌍까풀없는 남자가 좋아요 ㅎㅎㅎ 그남자 저를 봤는데 그사람도 놀래서 눈이 커지더라구요 .. (나중에 물어보니까 예뻐서~^^...그랬는데.... 눈풀려있던 제모습에 놀랐던것 같아요 ㅜㅜ ㅋㅋ맞아 그눈빛이었어 ㅋㅋㅋ) 암튼 저도 놀라고 ㅋㅋ 같이 놀라면서 서로 꾸벅 인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별로 표정이 없더라구요 .. ;;;;; 이건... 대화로 하는게 좋겠다 ㅎㅎ 비니남 - 술한잔 드릴까요? 나 - 네?? 아뇨 술을 못해서요;;; 비니남 -.. 아.... 그런데 지금... 술드신것 같은데??? 나 - 네;; 얘들이랑 한잔하고 온거라서 ㅋㅋ 그래서 더마시면 안되요 ㅋㅋㅋ 비니남 - 네.. 그럼 술말고 물드세요. ........ 물드시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화로 보면 참..... 이사람이 절 맘에 안들어하나부다..... 라고 생각하지 않겠어요??? ㅋㅋ 그래서 저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기 위해.... 씁쓸..ㅜㅜ ㅋㅋ 잔만 만지작 거리다가... 얘기했쬬 ㅋ 나 - 저 .....그럼........ 전 이만 가볼께요 재밌게 놀다 가세요 ^^ 비니남 - 네?? 왜요?? 나 - 아.... 친구들이 기다릴꺼예요~^^;; (기다리긴 개뿔 얘네 찾느라고 진짜 ㅠㅠ ㅋㅋ) 비니남 -.. 아... 네.... 쫌만 더 있다가세요.. 나 - 네?? (뭐야 맘에 안든거 아니였니? ㅋㅋㅋㅋ ) 그러고나서........ 또 말없어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그사람도 어색어색한 분위기를 느꼈는지 입을열더라구요 ㅋㅋㅋ 비니남 -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나 - 23살이요 ^^ (그땐 어렸네요 ㅋㅋ) 그쪽....은??? 비니남 - 나랑 동갑이네??^^(오~~웃는데 귀엽 ㅋㅋㅋ) 나 - 진짜???? ....요? ㅋㅋㅋㅋㅋㅋ (소심해 참.. ㅋㅋ) 비니남 - ㅋㅋ 말놔~ 동갑인데 ^^ 나 - 응... ㅎㅎ 그럼 지금 학교다녀?? 비니남 - 응. 너는? 나 - 나도 ㅎ 뭐 이제곧 졸업이지만 ㅎ 비니남 - 그래? 나 - 응 ㅎ 넌 무슨과?? 비니남 - 난.. 체육학과 ^^ 나 - 아~ 그렇구나.. ㅎ 비니남 - 나이트... 자주와?? 나 - 응??? 아니 ㅋㅋㅋ 오늘이 2번째?(사실 4번째 ㅋㅋㅋㅋㅋ ) 비니남 - 아... 그래?? 난 처음와봤는데 ^^ ㅋ 나 - 에이.. 거짓말~~ 비니남 - 진짜야~ 친구들이 오자길래 왔어 ㅋ 나 - 뭐...그래... 믿어줄께.. ㅋㅋㅋ (나도 뻥쳤으니 ㅋㅋ) 근데 친구들은?? 비니남 - 몰라;; 술많이 취해서 지금 춤추러갔는데 안오네;;; 나 - 아 ^^;; .... 뭐이런 재미없는 말만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정말 몸이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 그래서 자리를 일어났죠 ㅋㅋ 나 - 미안. 피곤하기도 하고 해서 가봐야할것 같아 ^^ 시험땜에 밤새서 ㅋ 재밌게 놀아~ 그러고 벌떡 일어나려는데!!!!!!11 갑자기 제 팔을 잡고 앉히더니 !!!!!!!!!1 키스를!!!!!!!!!!!!!////////////////////////// --------------------------------------------------------------------------------------- 저도 여기서 끊을래요................... 이런거 진짜 해보고 싶더라구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제글을 읽어주실줄 모르겠지만...........................ㅠㅠ 굉장히 소심한여자임....ㅠㅠ ㅋㅋ 암튼 그래도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 오늘 일쉬는 날이어서 심심해서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그래도 글 다 읽어주신분들은 복받으실꺼예요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저 굉장히 소심한 뇨자예요................. 악플남기시면 진짜.................................저주하겠습니다. ㅎㅎㅎㅎ 모두 달달한 연애하세요 ~~~*^^* 5
◆사랑받는 여자 되기 프로젝트!!!! - 1◆
안녕하세요 ^^ㅎ
요즘 네이트판 여기저기 눈팅만 했는데 ㅎ 갑자기 글쓰고 싶어졌어요 ㅎㅎ
저는 26여자사람이예요 ~~~ (쫌 많죠 ...흠냐ㅠㅠ)
그래도 맘은 소녀,,,,,, 예요.....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살께요ㅜㅡㅜㅋㅋ)
제가 네이트판에서 제일많이 보는게 달달한 연애이야기들이랑~ 헤어진다음날 이거등요 ~~~
그러다가 다른분들의 연애이야기 와 이별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읽게 됐네요 ㅎ
저도 달달할...지는 모르겠찌만 ㅋ 한번 써보려구요 ㅎㅎ(달달해야할텐데 ㅜㅜ ㅋㅋ)
어쨌든 저혼자 이야기 꼬우~~~~
저는 24살에 처음남자랑 사겨봤어요~~~
뭐 문제가 있는 뇨자는 아니구여 ㅠㅠ ㅋㅋㅋㅋ
중학교땐 남녀공학이었는데 교회오빠를 짝사랑하고있어서
그오빠 말고는 다 ~~ 여자로 보였어요 ㅠㅠ ㅋㅋ
그래서 떨리고 어쩌고 이런게 없었네요 그아이들에게는.... ㅋㅋㅋ
겨울엔 추우니까 따뜻한손이라면 여자든 남자든 서슴없이 손덥석덥석잡고 안놔주고 ㅋㅋㅋ
대체적으로 여자들손이 더차더라구요ㅋ
그리고 손등까지 따시게 하기위해선 큰손이 필요해요 ㅋㅋㅋㅋㅋㅋ그래서 손큰남자만 집중적으로 +ㅁ+ ㅋㅋㅋㅋㅋㅋㅋ(변태같네.ㅜㅜ ㅋㅋ)
어쨌든 반응이 다다름 ㅋㅋ 어떤얘는 뭐하는거냐며 당황해서 절밀쳐내고 (나쁜놈 ㅠㅠ ㅋㅋ)
어떤얘는 깍지끼려고 하고...(넌뭐니 ㅋㅋㅋ) 어떤얘는 손난로값으로 빵사라 하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겨울만되면 남자얘들도 자연스럽게 내손잡아주고 ㅋㅋㅋㅋ
생각하면 참 ㅋㅋㅋ걔들도 ㅋㅋㅋㅋㅋ
저진짜 쉬는시간에 책상에 엎드려서 자고 일어나보면 저랑쫌많이 친한놈이 앞에 앉아서
제손을 자연스럽게 양손으로잡고 지들끼리 수다떨고 있고 그랬어요... ㅋㅋㅋㅋ
한학기동안 길들여(?)놓으니까 다음학기때는 제손 차가우면 바로 잡아주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학습의 효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암튼 그땐 별생각도 없었는데..
진짜.............
걔들도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저도 깨알같은 달달함이 있었네요 여러분 >ㅁ< ㅋㅋㅋㅋ 그걸 이제안게 문제지만 ㅜㅜ ㅋㅋㅋ
그리고 또하나...........
고등학교를...............여고로 !!!!!!!!!!ㅋㅋㅋㅋ아악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문제는...
여고생활이 정말저한텐 따~~~~~~악!! 맞았어요 ㅠㅠ ㅋㅋㅋㅋㅋ
여자얘들이랑만 어울려다니고~~ 연극동아리 들어가서 연극만 하고~~~
그래서 저는 학생동생들의 달달한 연애가 이제서야 부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중학교남자동창들과 고등학생때 연락이 끊긴이유를... 쓰다보니 알겠네요 ㅜㅜ ㅋㅋㅋㅋ 얘들아 ㅠㅠ ㅋㅋ)
뭐물론 고백은 받았어요!!! 그런데 ......... 친구들과 아주 스펙타클하게 놀던저에겐 ㅋㅋㅋ 연애가 관심이 가지 않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렇게 전 동성들과의 추억들만 한아름안고 ㅋㅋㅋㅋ 20대가 되었죠 ㅎㅎㅎ
저는 있죠~~~~~~~~~~~대학에 가면 제일 하고싶었던게~~~~~~~~
선배님~~점심사주세요~~
이말하는거였어요~~~~>-< ㅎㅎ
그런데.....
아무리 실기과여도 그렇지............
뭐 죄다 여자야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대야?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과인지는 말하지 않을께요 ㅋㅋ 워낙 희귀과라 과얘기하면 학교딱나옴 ㅋㅋㅋㅋㅋㅋㅋ
나름 대학간다고 헬스다니고 ㅋㅋㅋㅋ 머리도 굵게 웨이브 넣고 ㅋㅋ 나름 노력했는데 ㅠㅠ ㅋㅋㅋㅋㅋ
암튼 또다시 동성들과의 추억을 쌓아갔죠 ㅎㅎㅎㅎ
이제 성인이겠다~~~ 스펙타클 어드벤쳐 퐌타스틱!!!!!!!!!1
은 얼어죽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기과라 과제하다가 죽을뻔했슴 ㅠㅠ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리과얘들이 저처럼 스펙타클을 좋아해서 ㅋㅋㅋㅋㅋ (이뿐것들도 잘놀아요 여러분 ㅋㅋㅋ저말고 ....ㅋ)
암튼 절대 평.범.히 보내지 않았어요
ㅋㅋㅋ
(우리과가 스타일리스트학과와 유아교육과를 다 제치고 과팅이 제일 많이 들어왔다지요 ... 흠흠 ㅋㅋㅋ)
정말로 전..................
진짜.............................
성정체성이 바로 잡혀있어서 다행이었어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늘 옆엔 여자들밖에 없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오빠에게 그점은 참 고맙다능... ㅎㅎㅎㅎㅎㅎ (이오빠에겐 고백한번못해보고 맘이 접혀서 ㅎ지금은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있지요 ㅎㅎ그땐 고백할 상황이 안되서.. 저랑친한 언니랑 사귀게 되는바람에 .. 뭐암튼 얘기하자면 길어서 패쓰 ㅎㅎ)
그아이들덕분(?)에 나이트라는 곳도 처음가보게 되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악만 나오면 바로바로 나가서 춤추고 ㅋㅋㅋㅋㅋㅋ (춤 못춥니다 ㅜㅜ ㅋㅋㅋ)
웨이터가 부킹가자고 손목잡고 데리고가면 안간다고 온갖욕을 하면서 드러눕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땐 무서웠어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걔들이 날어따 팔아넘길꺼같은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이트만 갔다오면 손목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그랬다능 ㅠㅠ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뭐... ... 한두번 가보니까................
나쁜곳 같지는 ....않더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여건만 된다면 많이 가겠지만 ㅋㅋㅋㅋ 연말에 파티하면서 한번씩 갔었어요 ~
저희아빠 무뚝뚝 경상도 남자라서ㅋㅋㅋ 외박하려면 이틀은 빌어야 했고 ㅋㅋㅋ
밤12시넘어서 들어가면 안주무시고 저 기다리시거든요 ㅜㅜ ㅋㅋ사랑받고 자란 뇨자임 ㅋㅋㅋㅋㅋ
암튼 모든학기가 끝나는 종강날~ 다같이 파티하고 오랜만에 나이트고고~
진짜 그날은 집에 얼릉가서 자고싶었어요 ㅜㅜ ㅋㅋ
저희과가 실기과다보니까 보통 과제 제출하면 시험끝이었어요 ㅋㅋ
그래서 시험전날 밤새서 과제 완성해서 제출하고 집가서 종일 자고 그랬거등요 ㅋㅋㅋ
저 굉장히 잠많은 여자임 ㅋㅋㅋㅋㅋㅋ 진짜 잠팅이 ㅜㅜ ㅋㅋㅋㅋㅋㅋㅋ
암튼그래서 그날도 시험마지막날이니까 (대학은 시험끝나고 종강이자나요~) 저 완전 비몽사몽이었거든요~
거기다가 술도못하는데 얘들이랑 게임하고 노느라 술도 몇잔 들어갔겠다 .. 저 졸도할지경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얘들이 그날따라 저를 집착하더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저 인기많은 여자임 호호호홍홍홍홍홍~~~~~~~~~~
은무슨 ㅋㅋㅋㅋㅋ 제가 메이크업을 배워서 얘들 메이크업 수정 해주고 그러거든요 ㅋㅋㅋㅋ
그날도 저의 손이 필요했던거지요 ㅋㅋㅋㅋㅋㅋㅋ 나쁜시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날 옷도 정말 아니었는데 ㅜㅜ ㅋㅋ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ㅋㅋㅋ 갔어요 ㅎㅎ
원래 부킹도 않하는데 상관없으니까 모 ㅋㅋㅋㅋ(진짜 늘 웨이터랑 퐈이트 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날......
밤도 샜고.........
술도 맥주 두잔했고..........(저 주량 소주한잔임... ㅋㅋㅋ맥주는 세모금ㅋㅋ)
큰 음악소리에 영혼은 육체이탈..........ㅋㅋㅋㅋ
.....
그래요 저는...................
굉장히 기분이 업되어 있었어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처음으로 부킹이란걸 하게 된거죠 ㅋㅋㅋㅋ
웨이터가 저를 보고 씨익 웃으면서 제손목을 딱!!!! 잡았는데 .. 평상시때라면...
웨이터 - 언니야~~ 왜이러고 있어~~ 완전 멋진남자들이랑 술한잔 하러가자~~^^
나 - ........않놔............ㅡㅡ............
웨이터 - 가자가자~~~ 진짜 멋진놈들한테 데리구 가준다니까??^-^
나 - 이 ㅅㄲ가 사람말 못알아듣나... 콱!!! 이거놔!!!!!!!!! #ㅃ$#^$%*$^%^*
이러고 싸워요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날은....
웨이터 - 와우~~ 언니이뿌네~~저기 괜찮은 남자있던데 가자~^-^
나 - ............뭐? ㅡㅡ........ 우씨..........
진짜 괜찮아???>ㅁ<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가벼운 발걸음으로 끌려갔던 거지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웨이터가 어딜 딱! 앉히더라구요 ~ 그때까지도 헤롱헤롱 ㅋㅋㅋㅋ
앉고 옆에 남자를 봤는데......
술이 확 깨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생겨서???
노노노...
내 스타일이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ㄱ ㅑ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얀색 비니모자쓰고 카키색 야상입었는데... 야상맞나ㅡㅡ? 어쩄든 ㅋㅋㅋㅋㅋ
그리고 전 쌍까풀없는 남자가 좋아요 ㅎㅎㅎ
그남자 저를 봤는데 그사람도 놀래서 눈이 커지더라구요 ..
(나중에 물어보니까 예뻐서~^^...그랬는데.... 눈풀려있던 제모습에 놀랐던것 같아요 ㅜㅜ ㅋㅋ맞아 그눈빛이었어 ㅋㅋㅋ)
암튼 저도 놀라고 ㅋㅋ 같이 놀라면서 서로 꾸벅 인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별로 표정이 없더라구요 .. ;;;;;
이건... 대화로 하는게 좋겠다 ㅎㅎ
비니남 - 술한잔 드릴까요?
나 - 네?? 아뇨 술을 못해서요;;;
비니남 -.. 아.... 그런데 지금... 술드신것 같은데???
나 - 네;; 얘들이랑 한잔하고 온거라서 ㅋㅋ 그래서 더마시면 안되요 ㅋㅋㅋ
비니남 - 네.. 그럼 술말고 물드세요.
........
물드시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화로 보면 참..... 이사람이 절 맘에 안들어하나부다..... 라고 생각하지 않겠어요??? ㅋㅋ
그래서 저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기 위해.... 씁쓸..ㅜㅜ ㅋㅋ
잔만 만지작 거리다가... 얘기했쬬 ㅋ
나 - 저 .....그럼........ 전 이만 가볼께요 재밌게 놀다 가세요 ^^
비니남 - 네?? 왜요??
나 - 아.... 친구들이 기다릴꺼예요~^^;; (기다리긴 개뿔 얘네 찾느라고 진짜 ㅠㅠ ㅋㅋ)
비니남 -.. 아... 네.... 쫌만 더 있다가세요..
나 - 네?? (뭐야 맘에 안든거 아니였니? ㅋㅋㅋㅋ )
그러고나서........
또 말없어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그사람도 어색어색한 분위기를 느꼈는지 입을열더라구요 ㅋㅋㅋ
비니남 -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나 - 23살이요 ^^ (그땐 어렸네요 ㅋㅋ) 그쪽....은???
비니남 - 나랑 동갑이네??^^(오~~웃는데 귀엽 ㅋㅋㅋ)
나 - 진짜???? ....요? ㅋㅋㅋㅋㅋㅋ (소심해 참.. ㅋㅋ)
비니남 - ㅋㅋ 말놔~ 동갑인데 ^^
나 - 응... ㅎㅎ 그럼 지금 학교다녀??
비니남 - 응. 너는?
나 - 나도 ㅎ 뭐 이제곧 졸업이지만 ㅎ
비니남 - 그래?
나 - 응 ㅎ 넌 무슨과??
비니남 - 난.. 체육학과 ^^
나 - 아~ 그렇구나.. ㅎ
비니남 - 나이트... 자주와??
나 - 응??? 아니 ㅋㅋㅋ 오늘이 2번째?(사실 4번째 ㅋㅋㅋㅋㅋ )
비니남 - 아... 그래?? 난 처음와봤는데 ^^ ㅋ
나 - 에이.. 거짓말~~
비니남 - 진짜야~ 친구들이 오자길래 왔어 ㅋ
나 - 뭐...그래... 믿어줄께.. ㅋㅋㅋ (나도 뻥쳤으니 ㅋㅋ) 근데 친구들은??
비니남 - 몰라;; 술많이 취해서 지금 춤추러갔는데 안오네;;;
나 - 아 ^^;; ....
뭐이런 재미없는 말만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정말 몸이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 그래서 자리를 일어났죠 ㅋㅋ
나 - 미안. 피곤하기도 하고 해서 가봐야할것 같아 ^^ 시험땜에 밤새서 ㅋ 재밌게 놀아~
그러고 벌떡 일어나려는데!!!!!!11
갑자기 제 팔을 잡고 앉히더니 !!!!!!!!!1
키스를!!!!!!!!!!!!!//////////////////////////
---------------------------------------------------------------------------------------
저도 여기서 끊을래요...................
이런거 진짜 해보고 싶더라구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제글을 읽어주실줄 모르겠지만...........................ㅠㅠ 굉장히 소심한여자임....ㅠㅠ ㅋㅋ
암튼 그래도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
오늘 일쉬는 날이어서 심심해서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그래도 글 다 읽어주신분들은 복받으실꺼예요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저 굉장히 소심한 뇨자예요.................
악플남기시면 진짜.................................저주하겠습니다.
ㅎㅎㅎㅎ 모두 달달한 연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