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즐겨 보는 1인임ㅋㅋㅋㅋㅋㅋ 거두절미하고 나도 음슴체로 가겠음!!! 또 난 진지하니까 궁서체로 쓰겠음!!! 아놔 요새 미치겠는 일이 있는데 어디 말할 데도 없어서 판에라도 올려봄 나는 남자임. 근데 겁이 겁나X1000000 많음. 그래서 여친 사겨도 공포영화는 같이 절대로 안 봄. 여친보다 내가 더 무서워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나는 세상에서 귀신귀신 거리는게 제일 싫은 사람임. 근데 요새 우리 빌라에서 전나 이상하고 소름끼치는 일이 자꾸 벌어지고 있음 근데 내가 지금 하는 일이 재택근무라서 안들어갈 수가 없음. 아 나 정말 미칠지경임ㅠㅠ. 사건의 시초는 9월 중순쯤임 . 나는 3층짜리 빌라에 혼자서 사는데 내 집은 2층임. 그리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3층에 여자 둘이서 살고 있었음. 근데 그 여자 둘이가 9월 중순에 이사를 갔음. 정확히 내가 앎ㅇㅇ 손 없는 날이라서 17일날 이사한다고 했음.ㅇㅇ 근데 이사간 바로 그 다음 밤부터 윗층에서 슥슥하는 이상한 소리가 나기 시작함. 쿵쿵거리는 뛰는 소리도 아님. 막 찍찍거리는 뭐 긁는데 칠판에 손톱긁는 것 같은 그런 비슷한 소리임. 완전 크게남. 처음에는 그냥 무슨 쥐새끼라도 있나하고 생각했음. 근데 계속 들리니까 뭔가 이상한거임. 밤 8시부터 9시 40분정도까지는 맨날 들림.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랜덤이지만 하여튼 하루에 2번이상씩은 들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한 날은 내가 너무 짜증이 나서 윗층에 올라가려는 생각은 했었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사이에 이사를 왔을 리가 없음. 난 진.짜 이상하다는 생각이들었음. 나만 그럼? 그래도 혹시나 해서 윗층에 올라가서 벨을 눌러보았음. 암만 눌러도 반응이 없길래 역시나 했음. 근데 그 .순 .간 안에서 누가 똑똑 하는 거임. 나 기겁함. 그래서 발로 현관문 툭툭 소심하게 찼더니 이번엔 좀 난폭하게 똑똑함. 나님 또 기겁함. 그리고 계단을 초스피드로 내려와서 편의점 친구님에게로 피신했음. 요새 이거 때문에 잠도 못잠. 이런거 어디 나가서 말도 못 하겠음 진지하게 아무도 안 들어줌 집 주인 할아버지는 날 완전 겁많은 이상한 등신으로 봄 내 이야기 완전 무시하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너무 신경써서 그런거라고 계속 내가 나를 세뇌시키고는 있음 아 근데 진짜 귀신 있는 것 같음. 내가 이상한거임? 그런거임? 어떻게 해야 함???? 나 지금 겁나 진.지.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집에 들어가기 무서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밑에 동영상처럼 진짜 저렇게 귀신이 살고 있으면 어떡함??? (아 나 이거 보고 윗층에 더 못 올라가겠음 ㅜㅜㅜㅜ) 아 근데 이거 어떻게 끝냄? 그냥 ㅂ ㅂ ㅂㅂㅂㅂㅂㅂㅂ? 내가 사랑하는 아이유로 끝을 내겠음 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 추천안하면 귀신투척함 12113
이사간 윗층에 누가 있어요. 못살겠습니다.ㅠㅠㅠㅠ
판을 즐겨 보는 1인임ㅋㅋㅋㅋㅋㅋ
거두절미하고 나도 음슴체로 가겠음!!!
또 난 진지하니까 궁서체로 쓰겠음!!!
아놔 요새 미치겠는 일이 있는데 어디 말할 데도 없어서 판에라도 올려봄
나는 남자임. 근데 겁이 겁나X1000000 많음.
그래서 여친 사겨도 공포영화는 같이 절대로 안 봄.
여친보다 내가 더 무서워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나는 세상에서 귀신귀신 거리는게 제일 싫은 사람임.
근데 요새 우리 빌라에서 전나 이상하고 소름끼치는 일이 자꾸 벌어지고 있음
근데 내가 지금 하는 일이 재택근무라서 안들어갈 수가 없음.
아 나 정말 미칠지경임ㅠㅠ.
사건의 시초는 9월 중순쯤임 .
나는 3층짜리 빌라에 혼자서 사는데 내 집은 2층임.
그리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3층에 여자 둘이서 살고 있었음.
근데 그 여자 둘이가 9월 중순에 이사를 갔음.
정확히 내가 앎ㅇㅇ 손 없는 날이라서 17일날 이사한다고 했음.ㅇㅇ
근데 이사간 바로 그 다음 밤부터
윗층에서 슥슥하는 이상한 소리가 나기 시작함.
쿵쿵거리는 뛰는 소리도 아님. 막 찍찍거리는 뭐 긁는데
칠판에 손톱긁는 것 같은 그런 비슷한 소리임. 완전 크게남.
처음에는 그냥 무슨 쥐새끼라도 있나하고 생각했음.
근데 계속 들리니까 뭔가 이상한거임.
밤 8시부터 9시 40분정도까지는 맨날 들림.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랜덤이지만 하여튼 하루에 2번이상씩은 들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한 날은 내가 너무 짜증이 나서 윗층에 올라가려는 생각은 했었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사이에 이사를 왔을 리가 없음.
난 진.짜 이상하다는 생각이들었음. 나만 그럼?
그래도 혹시나 해서 윗층에 올라가서 벨을 눌러보았음.
암만 눌러도 반응이 없길래 역시나 했음.
근데 그 .순 .간 안에서 누가 똑똑 하는 거임.
나 기겁함.
그래서 발로 현관문 툭툭 소심하게 찼더니 이번엔 좀 난폭하게 똑똑함.
나님 또 기겁함.
그리고 계단을 초스피드로 내려와서 편의점 친구님에게로 피신했음.
요새 이거 때문에 잠도 못잠.
이런거 어디 나가서 말도 못 하겠음 진지하게 아무도 안 들어줌
집 주인 할아버지는 날 완전 겁많은 이상한 등신으로 봄
내 이야기 완전 무시하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너무 신경써서 그런거라고 계속 내가 나를 세뇌시키고는 있음
아 근데 진짜 귀신 있는 것 같음.
내가 이상한거임? 그런거임?
어떻게 해야 함????
나 지금 겁나 진.지.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집에 들어가기 무서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밑에 동영상처럼 진짜 저렇게 귀신이 살고 있으면 어떡함???
(아 나 이거 보고 윗층에 더 못 올라가겠음 ㅜㅜㅜㅜ)
아 근데 이거 어떻게 끝냄?
그냥 ㅂ ㅂ ㅂㅂㅂㅂㅂㅂㅂ?
내가 사랑하는 아이유로 끝을 내겠음
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
추천안하면 귀신투척함